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김수인 / 金守訒 [종교·철학/유학]
1563(명종 18)∼1626(인조 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참봉 김태을, 어머니는 김휘의 딸이다. 정구의 문인으로,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에는 작은아버지 김태허가 울산군수로 화왕산을 지키고 있을 때 옆에서 계책을 세워 많은 전공을 세우게 했다
-
김수장 / 金壽長 [문학/고전시가]
1690(숙종 16)∼? 조선 후기의 가인. 김천택과 더불어 숙종·영조 시대를 대표하는 쌍벽의 가인이다. 그가 1769년(영조 45)까지도 자신이 편찬한 가집의 보수작업을 한 것으로 보아 80세가 넘도록 생존하였음이 분명하다.
-
김수증 / 金壽增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701(숙종 27). 조선 후기의 문신·성리학자. 할아버지는 김상헌이다. 1650년(효종 1년)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1652년에는 세마가 되었다. 젊어서부터 산수를 좋아하여 금강산 등 여러 곳을 유람한 뒤 기행문을 남기기도 하였다. 그 뒤 형
-
김수창 / 金壽昌 [종교·철학/유학]
1599(선조 32)∼1680(숙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우의정 김상용, 아버지는 김광형이다. 김장생 문하에서 학업을 쌓았다. 1624년(인조 2) 음서로 봉선전참봉, 익위사익위를 거쳐 여러 곳의 수령을 역임하였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남한
-
김수항 / 金壽恒 [종교·철학/유학]
1629(인조 7)∼1689(숙종 15). 조선 후기의 문신. 김극효의 증손, 할아버지는 김상관,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김광찬, 어머니는 목사 김래의 딸이다. 1646년 진사시와 1651년(효종 2) 알성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 전적이 되었다. 이어 병조좌랑·사서·경
-
김수흥 / 金壽興 [종교·철학/유학]
1626(인조 4)∼1690(숙종 16).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생부는 동지중추부사 김광찬, 양부는 동부승지 김광혁, 양모는 김존경의 딸이다. 영의정 김수항의 형이다. 1655년(효종 6) 춘당대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이듬해 문과중시에 역시 병과로 급제한 뒤 부교
-
김약수 / 金若水 [정치·법제/정치]
1892년(고종 29)∼미상. 노동운동가·정치가. 서울의 휘문의숙과 경성공업학교를 졸업, 3·1운동의 소식이 중국에 전해지자 김원봉과 헤어져 이여성과 함께 귀국하였다. 1923년에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국내에 잠입한 정재달과 접촉하여 구금, 1924년 4월에는 김사국·
-
김종수 / 金鍾秀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권신(1728∼1799). 할아버지는 참판 희로, 아버지는 치만, 어머니는 홍석보의 딸이다. 부인은 윤득경의 딸이다. 영조가 죽자 행장찬집당상이 되었고, 승지·경기도관찰사·평안도관찰사를 거치고, 규장각이 정비되면서 제학에 임명되었다. 사도세자를 위한 토
-
나무장수 / 나무장수 [사회/사회구조]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파는 직업인.장수. 6·25사변 뒤에도 나무장수를 흔히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때까지만 하여도 연탄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밥을 짓거나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하여 나무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주업으로 나무장수를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농한기에 농민
-
나암수록 / 羅巖隨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주대가 조선 말기의 상황을 연차적으로 서술한 역사서. 야사집. 1책. 신활자본. 본래의 서명은 『수록(隨錄)』인데 저자의 호를 앞에 덧붙여 『나암수록』이라 하였다. 원래 불분권(不分卷) 4책으로 저자의 수고본 그대로 현손 박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