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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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상아문 / 農商衙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농업, 상업, 수산, 종목, 지질, 영업회사 등의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1894년 갑오개혁이 추진되면서 궁내부와 의정부로 나뉘어 개편되었다. 의정부 아래에는 내무, 외무, 탁지, 법무, 학무, 공무, 군무, 농상 등 8아문을 설치한 아문관제에 따라 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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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라점 / 綾羅店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능라(비단)를 제작하는 업무를 관장하던 것으로 보이는 관서. 1178년(명종 8)에 서경에 의조·병조·호조·창조·보조·공조의 6조를 둘 때 보조의 속사로 설치되었다. 그 기능에 대하여는 구체적으로 명확히 알 수 없으나, 명칭으로 미루어볼 때 능라를 만드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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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마아청 / 能麽兒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무관에게 병학을 고강하고 권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629년(인조 7) 1월 이귀·이서 등의 건의로 설치되어, 오위도총부·훈련원의 낭청·내삼청의 금군 및 여러 대장의 군관 등이 모두 학습하도록 하였다. 이와 같은 능마아청은 한 달에 여섯 차례의 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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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 茶房 [생활/식생활]
고려·조선시대에 차와 술·소채·과일·약 등의 일을 주관한 관서. 주된 임무는 조정의 다례를 거행하는 것이었지만, 꽃·과일·술·약·채소 등의 관리도 하였다. 조선시대에 이조의 내시부에 소속되었는데, 차의 공급과 외국사신의 접대를 맡았다. 고려의 진다의식은 조선시대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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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청 / 當直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금부 소속의 특수관서. 신문고의 관리와 그에 따른 소송사무를 담당하였다. 1402년(태종 2) 신문고가 설치된 뒤 1414년 이를 관리하는 전담기구로 설치되었다. 1505년(연산군 11) 밀위청으로 개칭되었으나 1506년 중종반정 뒤 다시 당직청으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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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서 / 大官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제사와 연회의 음식을 조달하는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청. 목종 때 대관서령을 두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이미 직제상 확립을 보았던 것이 확인된다.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이 명칭을 선관서(膳官署)로 바꾸고 사선서(司膳署)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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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청 / 大同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재정 제도인 대동미를 관장하던 관서. 임진왜란 이후 다시 논의되어 이른바 선혜지법(宣惠之法)으로 대동법이라 하여 1608년(광해군 즉위년) 경기도에만 실시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경기대동사(京畿大同事)를 관장할 경기청을 설치한 것이 대동청의 시초였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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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묘서 / 大廟署 [종교·철학/유학]
고려시대 종묘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의 관제개혁으로 침원서로 개칭되어 당시 종묘행례를 주재하던 전의시(典儀寺)의 속사로 편제되었다. 이후 공민왕의 반원정책으로, 다시 대묘서로 환원되고, 직제 또한 정5품 관서로서 격상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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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감 / 大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때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의 징수, 물가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문종 때 대부시(大府寺)의 직제를 정하였고,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 집정기에 외부시(外府寺)로 고쳤다가, 충렬왕의 복위기에는 구명(舊名)을 복구하더니, 1308년 충선왕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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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원 / 大悲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구호기관. 개경(開京)에는 동쪽과 서쪽에 각각 하나씩 있어 동서대비원이라 하였으며, 서경에도 분사(分司) 1원이 있었다. 불교의 복전사상과 자비사상에 의하여 현약(賢藥)과 식량을 갖추어놓고 병자를 치료하였으며, 혹은 기아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의복과 식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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