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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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평야 / 雲田坪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정주군의 동부와 박천군의 서부(지금의 운전군) 지역에 걸쳐 있는 평야. 이 지역은 한강하구처럼 내륙 깊숙이 조수의 영향을 받는 곳으로 후빙기 해수면 상승이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지형의 윤곽이 들어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범람원 지역은 빙하기에 깊이 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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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기문 / 雲庭記聞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학자 이해충의 추요문답·덕의론·존호론·동국춘추론 등을 수록한 잡록. 1책. 목활자본. 속표지는 ‘南洞日記(남동일기)’로 되어 있다. 1892∼1903년까지의 기록으로 글 뒤에 반드시 날짜를 표기해두었다. 내용은 추요문답(芻蕘問答)·덕의론(德義論)·존호론(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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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 / 雲梯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완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지벌지현(只伐只縣, 또는 只夫只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운제로 고쳐 덕은군(德殷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전주에 예속시켰다가 조선 태조 때 고산현(高山縣)으로 옮겼다. 운제에는 운동(雲東)ㆍ운서(雲西)ㆍ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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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창선생문집 / 芸窓先生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7.9×17.8cm이고, 반곽은 21.1×12.7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운창집(芸窓集)이다. 박성양(朴性陽)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庚午(193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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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초 / 雲楚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오강루소집」, 「대황강노인」, 『운초당시고』 등을 저술한 기생.시인. 평안남도 성천 출생. 성천의 명기로서 가무와 시문에 뛰어났다. 김이양(金履陽)의 인정을 받아 종유하다가 1831년(순조 31)에 기생생활을 청산하고 그의 소실이 되었다. 그 뒤 시와 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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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초당시고 / 雲楚堂詩稿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기생·시인 운초의 시 「춘소」·「도영헌」·「행화촌」 등을 수록한 시집. 1책(36장). 필사본. 이 시집은 표제 다음에 ‘조선성천여사운초저(朝鮮成川女史雲楚著)’라 한 뒤 목차 없이 바로 시를 싣고 있다. 「춘소(春宵)」·「도영헌(倒影軒)」·「행화촌(杏花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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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총강 / 雲寵江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양강도 운흥군에서 발원하여 허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양강도 운흥군(옛 함경남도 혜산군)의 대각산(大角山, 2,121m) 서북쪽의 기슭에서 발원하여 영하노동자구, 남중노동자구, 생장노동자구, 운흡읍, 심포리, 일건노동자구를 거쳐 혜산시 신장리에서 허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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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포동굴 / 雲浦洞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홍원군 용원면 동호리(지금의 운포노동자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400m. 1967년에 발견되었으며, 온 산이 석회암으로 된 황개산(黃蓋産) 중턱에 있다. 생성시기는 하부고생대의 석회암층에 생긴 석회동굴로서 동굴 안에는 호수가 많이 있으며, 깊이가 2m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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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학 / 韻學 [언어/언어/문자]
음운학(音韻學)을 줄여 말할 때 쓰는 술어. 한어(漢語)의 음운(성모·운모·성조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지만, 19세기까지는 한어를 기록하는 한자의 음(音 : 字音)에 대한 역사적인 연구에 주로 힘써왔으며,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음운학이 발달되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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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학본원 / 韻學本源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학자 황윤석(黃胤錫)이 지은 한자음 관계 운서(韻書). 『이수신편(理藪新編)』 권20에 수록되어 있다. 『이수신편』 권20에는 ‘운학본원’이라는 큰 제목 아래 「운법횡도(韻法橫圖)」(李世澤)를 14장에 걸쳐 전재하고, 『삼운성휘(三韻聲彙)』에 의거하여 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