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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랑선배청정각씨노래 / [문학/구비문학]

    함경남도 망묵굿에서 구연되는 서사무가. 1926년함경남도 홍원군에서 손진태(孫晉泰)가 채록하여 『조선신가유편(朝鮮神歌遺篇)』에 수록한 것이다. 이 무가는 한 여인의 지극한 정성과 사랑이 하늘을 감동시켰다는 것으로서, 부부 애정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는 무속신화이다. 이

  • 도랑춤 / 도랑춤 [예술·체육/무용]

    제주도 무굿에서 추는 춤. 굿의 진행과정에서 주로 신을 맞이할 때, 잡귀를 몰아내거나 오신(娛神)할 때, 그리고 신을 보낼 때의 의례를 구체화 내지는 강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점(占)을 치거나 사설의 보조수단으로 행하는 수도 있다.제주도의 무속무용을 가리켜 ‘도

  • 도련귤나무 / 道蓮橘─ [과학/식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련동에 있는 재래의 귤나무. 고광류의 집안에는 나무의 나이 약 250년으로 추정되는 재래 귤나무와 당유자나무 2그루가 자라고 있는데 학술적 가치와 노거수로서의 뜻도 평가되어 문화재로 지정, 보호를 받고 있다. 당유자나무는 재래의 귤나무 중에서 열

  • 도령 / 都領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의 관직명. 전투부대의 실질적인 최고지휘관이다. ≪고려사≫에서 도령이 나타나는 곳은 전시의 군사조직인 오군, 별초군, 양계의 주진군, 귀화한 여진인의 수령이다. 이들 가운데 성격이나 활동이 가장 주목되는 것은 양계 주진군의 도령이었다. 양계 도령제의 성립시기의

  • 도령가 / 徒領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흥왕 때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으나, 제목과 창작연대가 『삼국사기』 잡지(雜志) 제1악조에 수록되어 있으며,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지 17에 옮겨져 있다. 노래의 가사·해설이 전하지 않으므로, 내용은 물론 형식을 전혀 알

  • 도로 / 道路 [경제·산업/교통]

    사람과 재화의 공간적 이동을 돕는 교통시설물. 도로는 인류문명 발전의 기초이며 물자의 운송로, 지식과 문화 및 기술 등의 전파로, 군사 이동로로서 인간집단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재화의 유통을 촉진시키는 수단이었다. 우리나라의 「도로법」에서는 ‘일반의 교통에 공용되는 도로

  • 도로고 / 道路考 [지리/인문지리]

    1770년 문신·학자 신경준이 전국의 육로·수로 교통 및 중국·일본과의 교통로를 기록한 지리서.역사지리서. 4권 2책. 필사본. 신경준은 『군현제 郡縣制』·『강계고 疆界考』·『산수고 山水考』·『수차도설 水車圖說』·『차제책 車制策』 등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그 중 『도

  • 도로교통공단 / 道路交通公團 [경제·산업/교통]

    도로교통의 안전을 꾀하는 경찰청 산하 준정부기관. 도로교통의 위해방지를 위하여 도로 이용자의 질서의식을 높이는 데 필요한 계몽홍보와 운전자에게 교통안전교육과 기술개발 연구로써 도로교통안전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1954년 2월 대한교통안전협회로 설립되었다. 급성장

  • 도류 / 道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소격서에 소속된 관직. 도교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다. 정원은 15원이다. 잡직으로 4품에서 그만 두며, 근무성적이 좋아 계속 근무하는 자를 위하여 서반 체아직 셋이 배당되었다. 둔갑술을 하는 둔갑도류 8원도 함께 소격서에 소속되었다.

  • 도리강관원놀이 / [문학/구비문학]

    동해안 별신굿 중 열번째 거리인 천왕굿에 이어서 연행되는 무당굿놀이·무극(巫劇). 이 놀이는 여자무당은 참여하지 않고 남자무당에 의하여 연행되는데, 사또역을 맡는 무당, 고지기역·기생역을 맡는 무당, 도리강관·이방·황소·도사령·수노·기생오라비역을 맡는 무당 등 세 사람

  • 도리고 / 道里攷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 서울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본선도로와 지선도로의 이수(里數)를 기록한 지리서. 1책. 사본. 조선시대 서울을 중심으로 각 방향으로 뻗어나간 본선도로(本線道路) 및 중간에서 갈라진 지선도로(支線道路)의 이수(里數)를 적은 책이다. 내용은 제1이 서북방면으로 서울

  • 도리깨 / [경제·산업/산업]

    콩·보리 등 곡식을 두들겨서 알갱이를 떨어내는 데 쓰이는 연장. 『농사직설(農事直說)』의 ‘고로(建吉: 향명은 都里鞭)’, 『과농소초(課農小抄)』와 『월여농가(月餘農歌)』의 ‘연가(連暇)’,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의 ‘도리(邏)’, 그리고 『농정촬요(農政撮要)』의

  • 도리도표 / 道里圖標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순조 연간에 제작된 8도전도의 도리도표첩. 채색목판본. 크기는 가로 15㎝, 세로 26.5㎝이며, 6절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국도(國道)의 경로와 거리표, 각 도별 이정표가 포함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첫머리에 8도전도가 있으며, 축척으로 백리척(百

  • 도리사사적 / 桃李寺事蹟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영희가 구미 도리사와 부속암자의 내력을 수록하여 1639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목판본. 책의 첫머리에는 아도의 비문을 기록하고 있다. 아도가 어머니 고도령(高道寧)의 가르침에 따라 출가한 뒤 소지왕 때 신라로 와서 불교를 홍포하였다는 것과, 그

  • 도리사세존사리탑금동사리기 / 桃李寺世尊舍利塔金銅舍利器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구미시 도리사(桃李寺)의 ‘세존사리탑(世尊舍利塔)’이란 음각 명문이 새겨진 조선시대 석종형부도(石鐘形浮屠)의 하단부 사리공(舍利孔)에서 출토된 통일신라 금동제 사리함. 국보 제 208호. 출토된 이후부터 1999년까지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위탁되어 보관되어 있다

  • 도리총고 / 道里摠攷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도로에 관한 모든 정보를 종합하여 1797년에 편찬한 지리서. 『도리총고(道里摠攷)』는 정조가 육로와 해로를 불문하고 도로에 관한 모든 정보를 종합 정리한 지리서이다. 이 책은 가탐(賈耽)의 『군국지(郡國志)』에 따라 전국 각 군현의 경계

  • 도리화가 / [문학/구비문학]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신재효는 진채선을 발굴하고 판소리 명창들을 초대하여 여류 명창으로 교육시킨 뒤, 경복궁 낙성연에 올려 보내어 대원군에게 그 진가를 인정받게 한다. 그는 몇 번이나 상처(喪妻)를 한 뒤인지라 젊은 여제자에게 특별한 애정을 느낀

  • 도림사괘불 / 道林寺掛佛 [예술·체육/회화]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도림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1683년(숙종 9)작. 삼베바탕에 채색. 세로 7.76m, 가로 7.19m.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19호. 계오(戒悟)·삼안(三眼)·신균(信均)의 세 화원(畵員) 비구(比丘)가 그렸다. 항마촉지인(降魔

  • 도림서원 / 道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대산리에 있었던 서원. 1672년(현종 13)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구(鄭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용(李涌)·박제인(朴齊仁)·이정(李瀞)을 추가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

  • 도림유집 / 道林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오이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863년(철종 14) 7대손 태규(泰圭)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이 1860년에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1860년 태규가 쓴 추지(追識)와

  • 도립공원 / 道立公園 [지리/인문지리]

    자연생태계나 경관을 보호하고 이용하기 위하여 광역자치단체들이 지정한 공원. 「자연공원법」 제4조 및 제4조의 3에 따라 지정된 공원을 말하며,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도지사)가 지정하고 관리하는 자연공원이다. 도립공원의 지정을

  • 도만호 / 都萬戶 [정치·법제/국방]

    고려 후기 몽고의 영향을 받아 설치되었던 만호부의 관직. 원나라에서는 정3품의 외관직으로서 하남회북몽고군도만호부에만 두었다. 도만호는 1,300년(충렬왕 26) 이후에 설치된 순군만호부의 직제에서 확인된다. 그러나 만호보다 상위직임에도 불구하고 임명사례를 찾아볼 수

  • 도매업 / 都賣業 [경제·산업/산업]

    재판매용·산업용·업무용 등으로 구입하려는 재판매업자나 구매자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유통업의 한 형태. 일반적으로는 소매(小賣)를 제외한 재판매·구입활동을 가리킨다. 이러한 도매업의 성격으로부터 도매업은 생산업과 소매업을 연결하면서 양자에 대하여 수급조정기능,

  • 도목장 / 都目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지방에 거주하는 공노비의 총괄장부. 공노비는 사노비와 달리 국가에서는 3년마다 이들에 대한 호적을 정리하여 속안을 작성, 다시 20년마다 정안을 마련하여 의정부·형조·장례원·사섬시·본도·본읍에 비치하고, 수령·관찰사 등 지방관에게 이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지도

  • 도목정사 / 都目政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매년 두 번 혹은 네 번 이조·병조에서 행하는 인사행정. 도목 또는 도목정이라고 줄여서 일컫기도 하였으며, 1년에 한 번 행하는 것은 단도목(單都目), 두번 행하는 것을 양도목(兩都目), 네번 행하는 것을 사도목(四都目)이라 하였다.

  • 도무 / 都務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동반 정5품의 토관직. 그 관계는 통의랑(通義郎)이다. 영흥·영변·평양·개성에 각각 1인씩 두었다. 도무사(都務司)의 장으로 1407년(태종 7) 이후의 도무사의 도부(都府)가 변경되어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에 법제화된 것으로 여겨진다.

  • 도무사 / 都務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평안도·함경도 등 특수지역에 설치한 토관의 최고 관서. 1407년(태종 7) 이후의 도부사가 ≪경국대전≫에는 도무사로 고쳐진 것이다. 영흥·영변·경성·평양에 두었는데, 영흥부에는 도무(정5품) 1인, 감부(종6품) 1인, 관사(정8품) 1인, 평양·영변·개성

  • 도문 / 圖們 [지리/인문지리]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중동부에 위치한 조선족 집거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현급 도시인 도문은 두만강 유역의 교통·경제활동의 요지이다. 지리적으로 북한·중국 양국 변경을 따라 흐르는 두만강 가에 자리 잡고 있다. 동쪽으로는 훈춘, 서쪽으로는 연길과 용정,

  • 도문대작 / 屠門大嚼 [생활/식생활]

    1611년에 허균(許筠)이 우리나라 팔도의 명물 토산품과 별미음식을 소개한 책. 1권 1책. 필사본. 허균은 조선시대 중기의 문신으로 형조판서와 의정부참판을 지냈다. 이 책은 허균이 바닷가로 귀양갔을 때에 쓴 책이다. 귀양지에서 귀양지의 거친 음식을 먹게 되자 전에

  • 도미처설화 / 都彌妻說話 [문학/구비문학]

    백제인 도미 처(都彌妻)의 정절을 기린 설화. 도미처 설화는 사제왕 살해의 풍속과 관련된다. 높은 지위에 있던 사제왕이 숲의 여신을 보호하고 있다가 새로운 사제왕의 출현으로 임무 교체를 하게 되면서 사제왕 사이에 갈등이 생겨 살해를 한다는 것이다. 도미처 설화의 이면에

  • 도방 / 都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신정권의 사병집단이며 숙위기관. 경대승이 1179년(명종 9) 정중부 일파를 살해하자, 일부 무신들은 적의를 품게 되었다. 이에 경대승은 신변에 큰 위협을 느끼게 되어 스스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결사대 100여 명을 자기 집에 머무르게 하고 그 이름을 도방이

  • 도병마사 / 都兵馬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변경의 군사문제를 의논하던 회의기관. 도평의사사의 전신이다. 기원은 989년(성종 8)에 설치된 동서북면병마사의 판사제에서 비롯되었다. 이 때 서북면과 동북면에 파견된 병마사를 중앙에서 지휘하기 위해 문하시중·중서령·상서령을 판사로 삼았는데, 이 병마판사제가

  • 도봉구 / 道峰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의 동북부에 위치한 구(區). 서울특별시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와 구리시, 서쪽으로는 경기도 고양시, 남쪽으로는 성북구와 동대문구, 북쪽으로는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장흥면에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7°01'~127°03

  • 도봉산 / 道峰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의정부시 호원동에 걸쳐 있는 산. 주요한 탐방코스는 사패산 코스, 망월사∼포대능선∼회룡 코스, 오봉코스 등이 있으며, 북한산 지역과 더불어 연간 500만 명의 탐방객이 찾는 공원으로서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

  • 도봉소사건 / 都捧所事件 [역사/근대사]

    1882년 6월 무위영(武衛營) 소속 군병들이 일으킨 군란. 도봉소사건은 정부의 개화정책 일환으로 군제개편이 단행되면서 구조적으로 소외된 구 5군영 소속 군병들의 불만이 집약되어 일어난 것으로, 임오군란의 발단이 되었다.

  • 도봉유고 / 道峰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양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6년 5대손 진백(鎭百)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진백·제영(悌永)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3수, 서(書) 12편, 잡저

  • 도봉집 / 道峰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공학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8년 공학원의 아들 우열(又烈)·남렬(南烈) 등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정홍채(鄭泓采)의 발문이 있다. 11권 6책. 석인본. 권1·2에 시 450수, 서(

  • 도부서 / 都部署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지방의 수군을 지휘, 감독하던 관청. 고려 전기 해안의 방어를 위한 수군전담관서로서 동북양계의 도부서(都部署)와 동남해도부서(東南海都部署)가 있었다. 충선왕 때 도부서를 당시 어량천택을 관장하는 도진사(都津司)의 관할 하에 두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 도부외 / 都府外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순군만호부에 소속되어 있던 경찰부대. 조선시대는 나장과 함께 순군만호부의 주축을 이루었다. 처음 설치된 시기는 알 수 없다. 혁파 분명하지 않으나 대체로 단종 연간이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고려 때는 의장부·견예부·노부와 함께 제부로 통칭되

  • 도북서원 / 道北書院 [교육/교육]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동(현재의 수남구역)에 있는 서원. 1795년(정조 19) 경성군판관 김회빈(金晦彬)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재형(李載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박흥종(朴興宗)·최두병(崔斗柄)·이서세(李瑞世)·이원

  • 도사 / 都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의 충훈부·의빈부·충익부·의금부·개성부 등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종5품이다. 중앙의 각 관서의 제반 서무를 주관하거나 지방의 관찰사를 보좌하던 관원이다. 특히, 중앙의 주요 관아에 있던 도사와는 달리, 관찰사의 수령관인 도사는 각 도의 영역을 관찰사와

  • 도산 / 都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성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적산현(狄山縣)이었는데, 경덕왕이 도산으로 고쳐 성산군(星山郡)의 영현으로 하였으나, 그 뒤의 변화는 자세하지 않다. 성산군은 조선 태종 때 성주목(星州牧)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1895년(고종 32) 성주군이라 하였으며 금

  • 도산12곡 / 陶山十二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이황(李滉)이 지은 시조. 12수의 연시조. 작자는 이 작품을 전육곡(前六曲)·후육곡(後六曲)으로 나누고, 전육곡을 ‘언지(言志)’, 후육곡을 ‘언학(言學)’이라 이름 붙였다. 『언지』는 천석고황(泉石膏肓)의 강호은거(江湖隱居)를 읊었고, 『언학』은 학문과

  • 도산급문제현록 / 陶山及門諸賢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야순이 이황과 그의 문인 309인에 대한 사적을 수록하여 간행한 인명록. 문인록. 권수에 편집에 대한 범례 11개항이 수록되어 있고, 이어 기대승(奇大升)이 후서(後敍)한 「문순공퇴도이선생묘갈명(文純公退陶李先生墓碣銘)」, 조목(趙穆)이 찬(撰)한 「언

  • 도산리지석묘 / 道山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전라북도 기념물 제49호였다가 1994년 12월 21일에 해제되었다. 전형적인 북방식 고인돌로서 2매의 거대한 판석을 동서방향으로 나란히 세우고 그 위에 편평한 덮개돌을 얹었다. 양쪽 마구리벽은 제거되어 확인되

  • 도산말명방아놀이 / [문학/구비문학]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만수대택굿 등 재수굿에서 연행되는 무당굿놀이. ‘도산’, ‘말명’, ‘지신(地神)집 큰애기’, ‘살량집 며느리’, ‘봉산네 오라버니’ 등 여러 신격들이 등장하여 굿하는 집의 액을 제거하고 복을 빌어 주는 놀이인데, 주로 무녀와 장구 반주자와의 대

  • 도산문집 / 道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재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5책. 석인본. 1969년 아들 윤종(潤鍾)과 문인 이영교(李英敎), 종질 문락(文洛)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동진(金東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 도산별곡 / 陶山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조성신(趙聖臣)이 지은 가사.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22구이다. 음수율은 3·4조가 주축이며, 2·3조, 2·4조, 4·4조 등도 보인다. 『염와유고(恬窩遺稿)』와 『노계선생문집(蘆溪先生文集)』(중간본, 1904)에 전한다. 『노계선생문집』에는 ‘

  • 도산서절요 / 陶山書節要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학자나 문인들과 시사·경학에 관해 논의한 서신을 모아 엮은 유학서. 본서는 퇴계(退溪)이황(李滉: 1501∼1570)이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를 만들어 주자의 학문세계를 이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황의 핵심사상을 그의 서신을 통해 파악하

  • 도산육곡 / 陶山六曲 [문학/고전시가]

    李滉(1501∼1570)이 지은 연시조 ‘陶山六曲’의 친필 목판 인쇄본. 퇴계 이황이 지은 12수의 연시조(聯詩調)를 「도산십이곡」이라 하는데, 이황은 이별(李鼈)의 육가(六歌)를 모방하여, 「육곡」 하나에서는 ‘지(志)’를 말하고, 또 하나에서는 ‘학(學)’을 말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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