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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화온천 / 溫和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영원군 온화면 온양리에 있는 온천. 평안남도 최북동단에 위치하고 묘향산맥과 낭림산맥 사이의 깊은 산골에 있으므로 교통이 매우 불편하다. 다만 대동강 상류의 지류인 온천천(溫泉川)을 따라 통한 영원과 함흥을 연락하는 국도가 통하여 유일한 교통로를 이루고 있다.

  • 올림픽공원 / ─公園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에 있는 공원. 1986년의 서울아시아경기대회와 1988년의 서울올림픽대회를 앞두고 1986년 4월에 준공되었다. 설립 당시 올림픽회관과 4개의 경기장 및 백제유적지인 몽촌토성 주위의 녹지를 한데 묶어 대규모 스포츠단지로 조성되었고, 1988년에

  • 올림픽대교 / ─大橋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과 송파구 풍납동을 연결하는 다리. 올림픽대교는 국내 최초로 건설한 콘크리트 사장교인 특수다리로 관리에 고도의 기술과 전문성이 요구되어 1996년 10월 다리 시공자와 위탁관리 협약 체결하여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중에 있으며, 사장교의 상부구조가

  • 올림픽대회 / Olympic大會 [예술·체육/체육]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정한 도시에서 4년마다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경기 대회. 올림픽대회는 고대 그리스 제전경기(祭典競技)의 하나인 올림피아제(Olympia祭)에서 기원되었다. 올림피아제는 서기전 776년에 시작되어, 4년에 한 번씩 393년까지 총 293회가 개

  • 올벚나무 / Prunus pendula for. ascendens (MAK). OHWI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꽃이 잎보다 먼저 핌과 동시에 다른 벚나무보다 일찍 꽃이 피므로 올벚나무라 한다. 높이 10m에 달하고 황해도 이남에서 자란다. 벚나무류는 그 외형이 거의 비슷하게 생겼으므로 종을 식별하기가 어렵다. 올벚나무는 가지가 가늘고 잎과 더불어

  • 옹고집전 / 雍固執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원래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였다고 하나, 판소리로는 전해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설화소설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냥 온 중을 괄시해서 화를 입게 되었다는 설정은 ‘장자못이야기’와 상통하는데, 부자이면서 인색하기만

  • 옹정서원 / 甕井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옹중리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생명(崔生明)·최계성(崔繼成)·손홍적(孫弘積)·김석량(金錫良)·최활(崔活)·최명룡(崔明龍)·김단(金湍)·채달주(蔡達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 옹주 / 翁主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의 후궁의 딸. 공주와 함께 귀한 신분으로서 품계를 초월한 외명부이다. 옹주라는 명칭은 오랜 변천 끝에 여러 가지로 사용되어 오다가 ≪경국대전≫에는 왕의 서녀만 칭하도록 규정되었다.

  • 옹진 / 瓮津 [지리/자연지리]

    황해도에 있던 현(縣). 오늘날 옹진군 동남반도와 용천반도 지역이다. 조선 태조 6년에 국방상 요새지로 중시되어 진을 설치하고 병마사로 하여금 판현사(判縣事)를 겸임하도록 하였다가 세종 5년에 첨절제사를 파견한 바 있으며, <경국대전> 병전 유방조에는 1여(旅)가 배

  • 옹진 대청도 동백나무 자생북한지 / 甕津 大靑島 冬柏─自生北限地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대청리에 있는 동백나무 자생북한지. 천연기념물 제66호. 면적 254,381㎡. 대청도는 위도로 보아서는 매우 북쪽에 위치하지만 해류의 영향을 받아 난대성의 동백나무가 살 수 있다. 약 60년 전의 기록에 의하면 줄기 지름이 20㎝에 이르는 나

  • 옹진 백령도 남포리 습곡구조 / 甕津白翎島南浦里褶曲構造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에 위치한 습곡구조. 2009년 11월 10일에 천연기념물 제507호로 지정되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도 남포리 장촌포구에서 서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위치한 용트림바위 후면 해안절벽에 위치한다. 지정 면적은 육지부가 61,2

  • 옹진 소청도 스트로마톨라이트 및 분바위 / 甕津小靑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소청도 동남쪽 해안가에 위치한 분바위를 중심으로 주변 일대에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 지형이 분포해 있다. 2009년 11월 10일에 천연기념물 제508호로 지정되었다. 지정 면적은 육지부가 21,793㎡, 해역부가 7,893㎡로 총 29,686㎡

  • 옹진 신도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 번식지 / 甕津信島─白鷺─繁殖地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에 위치한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의 번식지. 신도(信島)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백로와 집단 번식하는 괭이갈매기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1988년 8월 23일 천연기념물 제360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멸종위기종인 매 등이

  • 옹진광산 / 甕津鑛山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수대리에 있는 광산. 원래 수대광산은 우리나라 사람이 경영하였으며, 은본위(銀本位)의 관계로 은을 주채광품으로 하였고, 옹진광산은 일본인이 경영하던 것을 1938년조선산금진흥회사(朝鮮産金振興會社)에 흡수되면서 수대광산과 함께 옹진광산으로 통합되었다

  • 옹진군 / 甕津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서남단에 위치한 군. 동쪽과 북쪽은 벽성군, 서북쪽은 대동만을 사이에 두고 장연군, 남서쪽은 대부분이 황해에 접하고 있다. 지형적으로 굴곡이 심한 옹진반도부와 부근 해역에 흩어져 있는 섬으로 나누어진다. 동경 124°46′∼ 125°38′, 북위 37°40′∼

  • 옹진반도 / 甕津半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의 남서부, 대동만과 해주만 사이에 있는 황해에 돌출한 반도. 서쪽에는 대동만(大東灣)을 건너 백령도, 동쪽에는 해주만(海州灣)이 접하고 있다. 행정적으로는 옹진군과 강령군, 태탄군 일부와 벽성군 일부를 차지하며, 크게 강령반도, 마산반도, 읍저반도로 나뉜다.

  • 옹진선 / 甕津線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해주에서 옹진까지 연결한 단선협궤철도. 1930년 12월에 건설되었으며 길이는 42.6㎞이다. 철도역은 해주·청안·서해주·문정·서석·벽성·자양·신강령·냉정·옹진 등 10개가 있다. 이 철도는 현재 옹진반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옹진광산에서 산출

  • 옹진온천 / 甕津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천동마을(지금의 황해남도)에 있는 온천. 온천수는 10여 곳에서 솟아나 수량이 풍부할 뿐 아니라 수온이 103∼104℃나 되어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온도가 높은 온천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목욕물로 쓰이는 외에 병 치료와 함께 옹진읍의 난방 이

  • 옹진이팝나무 / 甕津―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옹진군 입석리에 있는 이팝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35호. 이팝나무는 입석리 마을의 길옆에서 자라고 있다. 서쪽에는 고등중학교와 입석리 마을이 있고 세 방향에는 논과 밭이 펼쳐져 있다. 이팝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충적토

  • 옹진재두루미살이터 / 甕津―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 옹진군 남해노동자구에 있는 두루미 서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133호. 옹진읍에서 남쪽으로 13㎞ 지점에 새전마을이 있고 마을에서 서쪽으로 3∼4㎞ 떨어진 곳에 매몽과 주봉으로 이루어진 낮은 산줄기가 북쪽으로 뻗어있다. 북쪽으로 석교 저수지, 서쪽으로는 새전당

  • 옹진향교 / 甕津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옹진군 북면 화산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신문(神門) 등이 있었다. 대성전에는

  • 옻나무 / Rhus verniciflua STOKES [과학/식물]

    옻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 12m, 지름 40㎝까지 크며, 중국으로부터 도입되어 전국적으로 심고 있는데, 강원도 원주지역에 재배 흔적이 가장 많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는 단목으로 희귀하게 나타날 뿐이다. 꽃은 자웅잡가(雌雄雜家)로서 5월에 연한 녹황색 꽃이 피

  • 와갈산 / 臥渴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용림면과 함경남도 장진군 상남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262m. 낭림산맥 중 최고봉이다. 와갈산일대는 평균 1,900m 높이의 고위평탄면(高位平坦面)이 발달하여 있으며, 와갈산 기슭의 총전령(葱田嶺)은 동쪽 사면의 양거수점(梁巨水店)과 서쪽의 강계

  • 와계집 / 臥溪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성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1년 작자의 7대손 병은(秉殷)과 8대손 원대(元大)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원대의 서문과 권말에 병은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시 247수, 권2는 서(書) 7편,

  • 와과 / 臥瓜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에 사용된 의장물. 주홍칠을 한 대나무 장대에 도금한 참외 모양의 조각을 가로로 꽂는다. 이음새는 금으로 조각한 용머리 모양으로 장식한다. 1897년 명성황후 국장 때에 처음으로 제작, 사용되었다.

  • 와룡선생출사전 / 臥龍先生出師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정치가인 제갈량(諸葛亮)의 혼인담을 비롯하여, 유비(劉備)의 삼고초려(三顧草廬)로 거사를 도모하기까지의 제갈량의 행적을 소설체로 엮은 글이다. 이 작품은 「삼국지연의」에서 파생된

  • 와문 / 渦文 [예술·체육/공예]

    물의 소용돌이, 파도의 호선(弧線), 바람의 회오리, 구름의 변화 등 자연 현상과 조개의 나선형(螺旋形, spiral motif), 고사리과 식물의 곱팽이 모양 등의 이미지를 직선이나 곡선으로 도안화한 문양. 단청 용어로는 우리말에 ‘곱다’, ‘굽다’에서 비롯된 ‘곱팽

  • 와사봉 / 臥獅峰 [지리/자연지리]

    현재 양강도 삼지연시 보천면에 있는 산. 높이는 2,149m이다. 백두산에서 남동쪽으로 뻗는 마천령산맥은 함경남북도를 갈라놓은 도계에 있으며, 이것과 같이 백두화산맥이 뻗고 있다. 백두산의 동남쪽에는 백두산의 형성과 같은 시기에 이루어진 많은 화산들이 있고, 이들은 2

  • 와사옥안 / 蛙蛇獄案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이두문(吏讀文)으로 된 우화소설이다. 이 작품은 우리 고전소설 가운데에서 유일한 이두소설(吏讀小說)이다. 이 작품은 동물인 개구리와 대망의 재판을 통하여 조선시대에 있어서의 재판의 모순을 풍자하고 있는 내용으로, 풍

  • 와서 / 瓦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을 조성하는 데 소용되는 기와·벽돌을 공급하는 일을 맡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종6품아문으로 한성부 남부의 용산 동쪽 둔지방(현재 용산구 용산동 4∼6가)에 있었다. 와장이 만들되 역군을 동원하였다. 관원은 겸직의 제조 1인과 전임의 종6품 별제 3인

  • 와우도자연공원 / 臥牛島自然公園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남포시 와우도구역 와우도동에 있는 자연공원. 남포시 남서지역에 위치한 와우도구역은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다. 와우도동은 대동강 북쪽 연안에 위치하여 있고, 여기에 와우도가 소재하고 있다. 와우도(臥牛島, 48m)는 섬의 모양이 소가 누워 있

  • 와우아파트붕괴사고 / ─崩壞事故 [사회/사회구조]

    1970년 4월 8일 오전 8시 경, 마포구 창천동에 위치한 와우 아파트 15동이 붕괴하여 3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 와우아파트는 서울시의 고민이었던 무허가 건물을 줄이고, 그 대신 서민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취지 하에 건립된 아파트였다. 즉 와우아

  • 와운집 / 臥雲集 [종교·철학/유학]

    송형의 문집. 목판본, 서 :김도화(1907), 발: 김형모. 2권 1책. 1907년 이후에 후손 송재호가 발간한 것으로 보인다. 문집 권 1에는 시 71수와 편지글 20편이 실려 있다. 권 2에는 편지글 22편이 실려 있는데 1권에 실린 편지가 스승과 어른들에게 보낸

  • 와유록 / 臥遊錄 [문학/한문학]

    고려시대부터 18세기 무렵까지의 산수유기(山水遊記)를 모아 엮은 견문록. 7권 7책. 필사본. 편자·연대는 미상이다.『와유록』은 조선 중기 이후 문인들의 산수유람 욕구가 매우 강해짐에 따라 산수유람의 기록을 모아 유람의 안내서 구실을 하게 하고, 다른 한편으로 직접 산

  • 와이에이치무역여공사건 / ─貿易女工事件 [사회/사회구조]

    1979년 8월 9일∼11일 회사 폐업조치에 항의하며 신민당 당사에서 농성 시위를 벌이던 와이에이치(YH)무역 여성노동자들 중 1인이 경찰의 강제 진압에 의해 사망한 사건. 1979년 8월 6일 회사에서는 다시 폐업 공고를 했고, 7일에는 일방적으로 회사 기숙사 식당을

  • 와질토기 / 瓦質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실내가마에서 민무늬토기보다 약간 높은 900℃ 정도의 고온에서 구워 기와와 같은 회색의 약간 무른 토기. 연질토기 또는 ‘회도(灰陶)’라고도 한다. 회청색토기 또는 도질토기 등 어느 곳에서나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며, 회도라는 그 이름 자체는 중국에서 사용되는 이름을 따

  • 완구유집 / 宛丘遺集 [언론·출판]

    저자 신대우(1735-1809). 목판본. 10권 2책. 이 책은 일반 문집과는 달리 시는 없고 문만 수록되었다. 따로 서문과 발문이 없고, 권두에 총목이 있다. 2책을 문체별로 분류하여 10권으로 나눈 것도 이례적일 뿐만 아니라, 권1을 잡저로 시작하는 것도 매우 특

  • 완도 / 莞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군외면에 속하는 연륙도. 해남으로부터 남쪽으로 48㎞ 정도 떨어져 있고, 동쪽에 신지도(薪智島)가 있다. 동경 126°45′,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면적은 88.57㎢(완도읍과 군외면에 속한 유·무인도서 면적을 제외한 육지부 면적/포함한

  • 완도교 / 莞島橋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와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사이를 잇는 다리. 총길이 560m, 너비 4.7m로 1968년 12월에 준공된 이 다리는 1965년에 이미 완공되어 달도와 내륙을 연결시켜준 남창교(南倉橋, 길이 138m)와 더불어 해상연륙교로 기능하게 되었다.

  • 완도맹선리의상록수림 / 莞島孟仙里―常綠樹林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맹선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340호. 면적 8,506㎡. 소안도(所安島) 해안가 언덕 위에 발달해 있는 길이 약 300m, 폭 약 35m에 이르는 숲으로 모밀잣밤나무·붉가시나무·후박나무·생달나무·까마귀쪽나무·동백나무·종가시나무 등 커다

  • 완도미라리의상록수림 / 莞島美羅里―常綠樹林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339호. 면적 16,000㎡. 완도 앞바다 소안도(所安島)의 해안가를 따라 400m 길이로 길게 발달해 있는데 후박나무를 비롯하여 24종 776그루의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부근의 부락민들은 예로부터 방풍림

  • 완도정도리의구계등 / 莞島程道里―九階燈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에 있는 명승지. 면적 114,317㎡. 명승 제3호. 1972년 7월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완도읍에서 서남쪽으로 약 4㎞에 위치한 남향의 궁형(弓形) 해안선을 말하며 해안가는 자갈밭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갈밭은 약 800m에 걸쳐

  • 완도항 / 莞島港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에 있는 항구. 1979년 5월 완도와 제주도 사이의 카페리 취항계획에 따라 개발되었다. 그리고 완도와 광주 사이의 국도 포장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자동차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라는 점에서, 1981년 1월에 무역항으로 승격되었다. 1981

  • 완도향교 / 莞島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죽청리에 있는 향교. 1897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뒤 1967년에 전면 보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고사(庫舍)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 완산가 / 完山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민주현(閔胄顯)이 지은 가사. 1권 1책. 국한문·한글필사본. 양반이 지은 가사이기는 하지만 후기 가사의 특성인 4·4조가 117구, 3·4조가 60구로 4·4조가 약 두 배나 많다. 종가본과 송곡본을 비교할 때, 송곡본에는 남천(南川) 표모(漂母)의 풍물

  • 완암집 / 浣巖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정내교의 시·기·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필사본. 1765년(영조 41) 홍자순(洪子順)이 편집하여 홍봉한(洪鳳漢)의 주선으로 전라감영에서 간행한 것이다. 권두에 이의숙(李宜叔)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홍봉한의 발문이 있다. 권1∼

  • 완왕궁춘추분제진설도 / 完王宮春秋分祭陳設圖 [정치·법제]

    고종의 장남 이선(李墡)의 사당인 완왕궁에서 춘분, 추분에 제사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완화군은 귀인이씨의 아들로 1907년 완친왕(完親王)으로 추봉되었다.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된 문서임은 확실하

  • 완왕궁춘추분제홀기 / 完王宮春秋分祭笏記 [정치·법제]

    완왕궁(完王宮)에서 춘분, 추분에 지내는 제사의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완왕궁은 고종의 장남 이선(李墡)의 사당이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완왕묘기신청명제홀기 / 完王墓忌辰淸明祭笏記 [정치·법제]

    완왕묘(完王墓)에서 기신제와 청명제를 설행할 때 사용된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완월회맹연 / 玩月會盟宴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80권 180책(또는 180권 93책). 국문 궁체 필사본. 이 작품에 나타난 사상은 철저한 유교사상이다.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그들 스스로를 유가라 일컫고 있고, 또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은 불교를 가리켜

  • 완이만록 / 莞爾漫錄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이장여(李長汝) 저, 영인본, 성신여자대학교, 1981, 9권 4책. 완이 이장년가 지은 시, 서 등의 자필 원고를 증손녀 이숙종(李淑鍾)이 영인한 책이다. 원고의 권수제는 만록(漫錄)이며, 제6권이 결실되었다.

  • 완주가 / 翫珠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7언 기조 60구이며, 한문으로 되어 있다. 「백납가(百衲歌)」·「고루가(枯髏歌)」와 함께 ‘나옹삼가(懶翁三歌)’로 일컬어졌으며,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에 함께 수록되어 전한다. 후대에 불광산(佛光山)대

  • 완주군 / 完州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북부 중앙에 위치하며, 전주시를 둘러싸고 있는 군. 동쪽은 진안군, 서쪽은 김제시·익산시, 남쪽은 임실군·정읍시, 북쪽은 충청남도 금산군과 논산시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59′∼127°22′, 북위 35°07′∼36°02′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821

  • 완판본 / 完板本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전주 지방에서 출판된 방각본. 17세기 전라도 태인 지방에서 손기조·전이채·박치유 등 아전 출신 인사들이 간행한 책이 방각본의 원류. 18세기에 그 주류가 전주 지방으로 옮겨 전주의 방각본을 형성. 담당층이 서리 중인층으로부터 서민 출신의 상공층으로 바뀌어

  • 완포 / 莞浦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마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려 때 합포현(合浦縣) 관할의 완포향(莞浦鄕)이었는데, 1281년(충렬왕 7) 원나라와 고려의 연합군이 일본을 정벌할 때 공로가 있다 하여 현으로 승격되어 금주(金州)의 관할로 하였다가, 문종 때 웅천현(熊川縣)의 속현으로 하였다

  • 왕겹 / 王唊 [역사/선사시대사]

    생몰년 미상. 위만조선의 장군. 서기전 109년 가을에 한나라 무제(武帝)가 보낸 침략군은 수륙양면으로 고조선을 침공하여 왔다. 고조선은 이 침략군을 맞아 서전에서 큰 전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침략군의 반격과 고조선군대의 굳센 저항으로 전선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그 뒤

  • 왕경룡전 / 王慶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한문본. 이본으로 「왕어사경룡전(王御史慶龍傳)」·「청류지열녀(靑樓之烈女)」 등이 있다. 중국을 배경으로 하여 기생과의 애정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작품의 시대배경이 명(明)나라 가정연간(嘉靖年間)으로 되어 있고, 중국 소설과의 연관성으로 보

  • 왕광묘 / 王光墓 [역사/선사시대사]

    북한 평양특별시 낙랑구역 정백동(옛 지명: 평안남도 대동군 대동강면 정백리)에 있는 한사군(漢四郡)시대의 덧널무덤〔木槨墓〕. 봉분의 크기는 남북의 지름이 약 27m, 높이는 약 4m 내외이다. 매장주체시설인 덧널은 지표 아래에 네모진 구덩이를 파고 그 안에 각재를 써서

  • 왕등재습지 / ─濕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 지리산에 위치한 산지습지. 지리산 능선 동쪽 끝자락의 해발 960m 고갯마루에 위치해 있다. 길이 120m, 폭 50m 정도의 장타원형 고산습지이다. 1996년 여름에 처음으로 학계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내륙에서 발견된 산지습지

  • 왕랑반혼전 / 王郞返魂傳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소설류(小說類) 저자미상,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 국문학과연구실, 1954, 불분권 1책(9장). 윤회사상을 담은 불교소설이다. 이 책은 해인사장판을 경북대학원 국문학과연구실에서《國語國文學硏究資料 第2輯 2》로 간행한 책이다.

  • 왕모대가무 / 王母隊歌舞 [예술·체육/무용]

    고려 문종 때 들어온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고려사』에 의하면, 1077년(문종 31) 2월 연등회에 임금이 중광전(重光殿)에 나아가 음악을 감상할 때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초영(楚英)이 처음으로 추었다고 한다.일대(一隊)는 55명이고, 춤은 네 글자[四字]로

  • 왕미행설화 / 王微行說話 [문학/구비문학]

    왕이 평복으로 변장하고 민간에 다니면서 능력 있고 선량한 사람을 발천(發闡)하게 하는 내용의 설화. 이 설화에는 가난한 선비를 발천하는 내용의 「무와지탄(無蛙之歎)이야기」와 「빙빙이연자이야기」가 있으며, 효부설화로 「상가승무노인곡(喪家僧舞老人哭)」이 있고, 복이 없어

  • 왕벚나무 / Prunus yedoensis MATSUMURA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높이가 15m 내외에 달한다. 수피는 평활하며 회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난형 또는 도란형이며 밑이 둥글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복거치가 있고 뒷면의 엽맥과 엽병에 털이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백색 또는 연한

  • 왕복 / 王服 [생활/의생활]

    왕의 정복(正服). 왕복의 종류가 뚜렷이 나타나는 조선시대의 것을 보면, 조근·봉사지복(朝覲奉祀之服)이라 하여 종묘·사직 등에 참예(參詣), 제사하고 정조(正朝)·동지·조회(朝會)·수책(受冊)·납비(納妃) 등에 착용하던 면복(冕服)이 있다. 수배신조현지복(受陪臣朝見之服

  • 왕봉 / 王逢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고양 지역의 옛 지명. 왕봉의 지명 유래는 김부식(金富軾)에 의하면 한씨(漢氏) 미녀가 개백현에서 고구려의 안장왕을 맞은 곳이라는 데서 나온 것이라 한다. 본래 고구려의 개백현(皆伯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우왕(遇王, 또는 王逢)이라 고쳐 한양군(漢

  • 왕봉조 / 汪鳳藻 [정치·법제/외교]

    1851-1918. 중국 청말의 외교관. 주일 청국공사. 1891년 귀국한 주일공사 이경방의 뒤를 이어 대리 주일 공사가 되었고, 1892년 정식 주일 공사로 임명되었다.

  • 왕비복 / 王妃服 [생활/의생활]

    왕비의 정복. 왕비는 왕의 신분에 준하기 때문에 왕비가 입는 옷은 제도적으로 정하여졌다. 삼국시대를 전후하여 국가의 제도가 정비되었고 의관제도(衣冠制度)도 정립되었으므로 왕비복도 그 당시부터 입혀진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시대의 왕비복은 계(罽)·수(繡)·금(錦)·나(羅

  • 왕비호전 / 王飛虎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이본으로 「왕장군전(王將軍傳)」이 있으며, 내용은 동일하다. 주인공 왕장군의 영웅적 활약상을 그린 영웅소설이다.「왕비호전」의 시대배경은 혼란한 중국 조정과 주위의 여러 오랑캐들의 끊임없는 충돌상황으로 설정되어 있다.

  • 왕세손(의소세손)시호망단 / 王世孫(懿昭世孫)諡號望單 [정치·법제]

    영조의 왕세손 의소세손의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1752년(영조 28) 3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손시호 망단. 이 망단은 의소세손의 시호로서 '의소(懿昭), 충헌(沖獻) 의회(懿懷)'의 세 가지를 써서 삼망을 갖춘 것인데 이에 대해 영조는 첫 번째의

  • 왕세손(헌종)정명망단 / 王世孫(憲宗)定名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와 세자빈 풍양조씨 사이에 태어난 아들, 곧 순조의 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829년(순조 29) 11월 빈청에서 올린 왕세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세 자를 써서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순조는 첫 번째 글자에 점을 찍었다. 각 글자의

  • 왕세손(헌종)정자망단 / 王世孫(憲宗)正字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와 세자빈 풍양조씨 사이에 태어난 아들의 자를 의정하여 1829년(순조 29) 11월 빈청에서 올린 왕세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자의 자로 '문응(文應)'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자 아래에는 출전이《주역》임을 밝히고 있다.

  • 왕세손(현종)정명망단 / 王世孫(顯宗)定名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손자, 즉 효종의 원자(현종)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48년(인조 26) 9월에 빈청에서 인조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손정명 망단. 이 망단은 그 이름 글자로 '군, 우, 원'의 세 자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인조는 세 번쩨 글자에 점을 찍

  • 왕세손(현종)정자망단 / 王世孫(顯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효종과 인선왕후 사이에 태어난 왕세자(현종)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51년(효종 2) 6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자로 '경직, 언직, 건중'을 써 삼망으로 올린 문서인데, 이에 대해 효종은 첫 번째의 망 '경직'에

  • 왕세자(경종)정명망단 / 王世子(景宗)定名望單 [정치·법제]

    희빈장씨 소생인 숙종의 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90년(숙종 16) 4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이름 글자를 '윤, 전, 완'의 세 자를 써서 삼망을 갖춘 것인데, 이에 대해 숙종은 첫 번째의 망 '윤'자에 점을

  • 왕세자(경종)정자망단 / 王世子(景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희빈장씨 소생인 숙종의 왕세자 윤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95년(숙종 21) 3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숙종이 윤의 자로 '휘서'를 낙점하였다. 자는 성인으로 대우해 주기 위해 이름대신에 부르는 별명인데, 이름 글자의 의미와

  • 왕세자(문효세자)정명망단 / 王世子(文孝世子)定名望單 [정치·법제]

    정조와 의빈성씨 사이에 태어난 정조의 장자인 왕자 이름을 1784년(정조 8) 7월 6일에 '전(琠)'으로 정한 사실을 기록대둔 왕세자정명 망단. 왕세자정명망단을 올려서 국왕의 낙점을 받은 결과를 기록해 둔 문서이다. 단자의 말미에 '건륭 49년(1784) 7월 6일

  • 왕세자(숙종)정명망단 / 王世子(肅宗)定名望單 [정치·법제]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에 타어난 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66년(현종 7) 3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명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이름 글자로 '영, 경, 순'의 세 자를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현종은 '세 번째의 망 '순

  • 왕세자(숙종)정자망단 / 王世子(肅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에 태어난 원자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70년(현종 11) 2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자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자로 '명보, 광언, 명윤'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현종은 첫 번째의 망 '명보'에 점

  • 왕세자(순종)정명망단 / 王世子(純宗)定名望單 [정치·법제]

    고종과 명성왕후 민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장자인 왕자의 이름을 의정하여 1875년(고종 12) 1월 7일에 빈청에서 국왕에게 올린 왕세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이름으로 '척, 전, 시'의 세 글자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고종은 첫 번째의 망인 '척'자에

  • 왕세자(순종)정자단자 / 王世子(純宗)定字單子 [정치·법제]

    고종과 명성왕후 민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장자인 왕자의 자를 '군방'이라고 정한 시실을 기록해 둔 왕세자정자 단자. 이는 왕세자정명 망단을 올려서 국왕의 낙점을 받은 결과를 기록해 둔 단자로 보이는 문서이다. 자(字)를 의정한 지 7년 만에 왜 이 단자가 작성되었는지

  • 왕세자(순종)정자망단 / 王世子(純宗)定字望單 [정치·법제]

    고종과 명성왕후 민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장자인 왕자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875년(고종 12) 1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자로 '군방, 천필, 건만'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고종은 첫 번째인 '

  • 왕세자(효명세자)정자망단 / 王世子(孝明世子)定字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장자 효명세자의 자를 1819년(순조 19) 3월에 '덕인(德寅)'이라고 의정하였음을 기록해 둔 왕세자 정자 단자. 이 단자의 제목으로 '왕세자정자(王世子定字)'라고 쓰고, 본문에서 그 자를 '덕인'이라고 적었다. '가경 24년(1819) 3월 7일 계'라는 주

  • 왕세자(효장세자)시호망단 / 王世子(孝章世子)諡號望單 [정치·법제]

    효장세자의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1728년(영조 4) 12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시호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시호로 '장효(莊孝), 효장(孝章), 장헌(章獻)'의 세 가지를 써서 삼망을 갖춘것인데, 영조는 두 번째의 망 '효장'에 점을 찍었다

  • 왕세자관례교서 / 王世子冠禮敎書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1월 20일. 고종이 왕세자의 관례에 발급한 교서. 이 교서는 인기가 없고 왕세자의 이름이 기록될 공간에 '某'라고만 되어 있으며, 첨지가 붙어있지 않아 정식교서가 아니다. 내용은 의정부 영의정 서당보에게 예식을 행하도록 명령한 것이다. 같은 문

  • 왕세자관례시별단 / 王世子冠禮時別單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1월 20일에 시행된 왕세자 관례시 행사를 주관하는 관원과 서리들의 명단. 주인은 흥인군(興寅君)이고, 빈(賓)은 영의정 서당보(徐堂輔)이며, 찬례 민겸호(閔謙鎬), 집관 이중칠(李重七) 등을 비롯해 세자시강원의 사(師), 부(傅) 및 서리 등이

  • 왕세자빈책빈교명 / 王世子嬪冊嬪敎命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2월 19일 고종이 인정전에 나아가 왕세자빈의 책빈례를 거행할 때에 내린 교명의 초도서(初圖書). 교명은 왕비, 왕세자, 왕세자 빈 등을 책봉할 때 내리는 훈유문서이다.《고종실록》19권에 이 문서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려 있어 작성된 시기와 발

  • 왕소군원가 / 王昭君怨歌 [문학/고전시가]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가사. 총 140구.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수록되어 전한다. 한나라 원제(元帝) 때의 궁녀인 절세미녀 왕소군(王昭君)의 고사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내용은, 원제는 자신의 시중을 들 궁녀를 취택할 때 언제나 화

  • 왕시전 / [문학/고전산문]

    작가 연대 미상의 남녀이합형(男女離合型) 한글 고전소설. 『묵재일기(默齋日記)』 제3책 이면에 「설공찬전」 「왕시봉전」 「비군전」 「주생전」과 함께 필사되어 있다. 이들 작품들을 고려할 때, 「왕시전」은 고전소설 초기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총 12쪽 정도의 짧은 분량

  • 왕십리내연발전소 / 往十里內燃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에 있는 발전소. 이 발전소는 1961년 당시 서울지역 동남방 외곽지역의 전력난 해소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며, 1962년 1월 5일 최초로 설치되었던 1,250㎾급 디젤발전기 5대는 그 뒤 1969년 1월 23일 여수 내연발전소로 이설되었고, 같은

  • 왕십붕기우기 / 王十朋奇遇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중국 원나라의 희곡 「형차기(荊釵記)」를 개작한 작가 미상의 한문소설. 『신독재수택본전기집(愼獨齋手澤本傳奇集)』으로 불리는 소설집에 실려 있다. 이본으로는 『묵재일기(默齋日記)』 제3책 이면에 필사되어 있는, 한글본 「왕시봉뎐」이 있다. 「왕시봉뎐」이 「형

  • 왕오천축국전 / 往五天竺國傳 [종교·철학/불교]

    신라의 혜초가 지은 여행기. 인도와 인근 여러나라를 순례하고 난 후 당나라로 돌아와 서술하였다. 8세기 당시의 인도와 그 주변국가들의 신앙과 문화 등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이 책은 현재 완전한 형태로 보존되어 있지 못하며 남아 있는 부분도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이

  • 왕자귀나무 / 王―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낙엽소교목(落葉小喬木). 낙엽소교목이며 높이 6∼8m에 달하지만 보통 3m 내외 되는 것이 많다. 잎은 짝수 2회 우상복엽이며 작은 잎은 길이 20∼45㎜, 너비 5∼20㎜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7월에 피고 꽃자루 끝에 산형(傘形)으로 달린

  • 왕자봉호사부차출전교 / 王子封號師傅差出傳敎 [정치·법제]

    1724년(영조 즉위년) 11월 3일. 영조가 왕자의 봉호를 내리고 사부를 차출하는 일을 이전 차대 때의 하교에 의거하여 거행하라는 전교. 《승정원일기》에 이 기사가 실려 있어 서지사항을 알 수 있다. 당시 영조는 우승지 김동필에게 명을 내린 것으로 되어 있다.

  • 왕자사부 / 王子師傅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자의 교육을 맡았던 종9품 관직. 권설직으로, 1785년(정조 9) ≪대전통편≫에 명문화됨으로써 임시로 증치된 관직이다. 품계는 종9품으로 사과 이하의 체아록을 받았다. 대군사부·왕손교부·내시교관 등의 권설직은 재직기간 900일이 지나면 6품관으로 승급되었

  • 왕자유명단자 / 王子幼名單子 [정치·법제]

    왕자의 유명(幼名)을 기록해 둔 단자. '왕자의 유명은 갑손이다'라는 문구 외에는 아무런 기록이 없으므로 이 단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 '유명'이란 글자 그대로 어린 아이일 적에 부르는 이름이다.

  • 왕재산자연공원 / 旺載山自然公園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온성군 왕재산리에 있는 자연공원. 온성군은 함경북도의 최북단에 위치하여 두만강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마주하고 있는 곳이 바로 왕재산리이다. 예전에는 온성군 심청리로 불렸는데, 1970년대부터 온성군을 혁명전적지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 왕재산참나무 / 旺載山참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온성군 왕재산리에 있는 참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36호. 온성읍에서 동북쪽으로 약 6㎞ 떨어진 두만강 오른쪽 기슭의 왕재산(높이 239m)사적지에 있다. 왕재산리는 전반적으로 구릉성산지로 들판으로 이루어져 있어 갖가지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

  • 왕청 / 汪淸 [지리/인문지리]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연길시 동북쪽에 위치한 항일투쟁지. 현은 남북의 길이가 108㎞, 동서의 폭이 152㎞에 달한다. 동쪽으로는 훈춘시, 서쪽으로는 돈화시, 남쪽으로는 도문시와 연길시, 북쪽으로는 흑룡강성의 목릉시·영안현·동령현 등과 인접하고 있다. 인구는

  • 왕태후궁 / 王太后宮 [역사/근대사]

    구한말 효정왕후를 왕태후로 책봉하고 그와 관련된 사무를 관장하도록 설치한 관부. 1896년부터 1897년 사이 왕대비로 있던 헌종비 효정왕후를 왕태후로 책봉하고 왕태후와 관련된 업무를 관장하는 왕태후궁을 설치했다. 왕태후궁에는 칙임의 대부 1명, 주임의 이사 1명, 그

  • 왕피천 / 王避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과 울진군 온정면에 걸쳐 있는 금장산(金藏山, 849m)에서 발원하여 울진군을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 왕피천의 길이는 60.95㎞이고, 유역 면적은 514.001㎢인 지방 1급 하천이다. 수비면 신원리·오기리·발리리 등을 지나면서 장수포천(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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