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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오죽헌 율곡매 / 江陵烏竹軒栗谷梅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 오죽헌 내에 소재한 매화나무. 007년 10월 8일에 천연기념물 제484호로 지정되었다. 나무의 높이는 7m, 뿌리 근처 줄기둘레는 1.9m이다. 수관 폭은 동서 방향 8m, 남북 방향 7.4m로 전체적인 수관의 형성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줄기는

  • 강릉 용연계곡 일원 / 江陵龍淵溪谷一圓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 2013년 3월 21일에 명승 제106호로 지정되었다. 황병산에서 동쪽으로 뻗은 운계봉(531m)의 남사면에서 동해로 흘러가는 사천천을 따라 형성된 계곡이다. 계곡의 총 길이는 약 6㎞이다. 사람들의 출입이 많지 않

  • 강릉 임영관 삼문 / 江陵臨瀛館三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시대 강릉 객사의 문(門).국보. 국보 제51호.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맞배기와건물. 본래 강릉객사의 정문으로, 오늘날 주건물은 모두 없어지고 그 정문만이 강릉경찰서 마당에 남아 있다. 전해 오는 말에 따르면, 승려 범일(梵日)이 관사

  • 강릉 장덕리 은행나무 / 江陵 長德里 銀杏─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166호. 나무의 높이는 22m, 가슴높이둘레는 9.8m에 달하며, 나무의 나이는 약 800년으로 추정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가지는 동서가 26.5m, 남북으로 21.5m 정도 퍼져 있다. 또, 지상에서 2

  • 강릉 정동진 해안단구 / 江陵正東津海岸段丘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위치한 해안단구. 해안단구는 신생대 제3기 말부터 진행된 지반융기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단구를 구성하는 퇴적층은 200∼250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해안단구 전면에 해수면과 접하는 곳은 급경사의 해식애와 골짜기가 발달하는데, 이는

  • 강릉 해운정 / 江陵海雲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전기 강원도관찰사 심언광이 건립한 누정.보물. 보물 제183호. 해운정(海雲亭)은 1530년(중종 25) 당시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했던 심언광이 지은 조선 상류 주택의 별당건물로,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 경포호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다. 1

  • 강릉강문동유적 / 江陵江門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에 있는 철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이 유적은 경포호수의 남쪽 동해변의 해안사구에 위치한다. 1992년 이 곳에서 초당식품 공장 신축공사 중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어 강릉대학교 박물관이 발굴하여 움집터(竪穴住居址) 1기를 확인하였다.

  • 강릉관음리오층석탑 / 江陵觀音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일반형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12호. 높이 3.3m. 옛 절터에 건립되어 있는데 절 이름을 확실하게 알 수 없어 동리 이름을 붙여 관음리오층석탑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몇 가지 기록에 ‘안

  • 강릉굴산사지 / 江陵崛山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굴산사는 신라 하대에 형성된 9개의 선종산문 가운데 사굴사문(闍堀山門)의 본거지 였으며, 851년(문성왕 13) 범일선사(梵日禪師, 810~889)가 명주도독(溟州都督) 김공(金公)의 요청으로 이곳에 주석

  • 강릉김씨족보 / 江陵金氏族譜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김첨경이 1565년에 간행한 강릉김씨의 족보. 현존하는 족보 중 안동권씨 성화보(安東權氏成化譜), 문화유씨 가정보(文化柳氏嘉靖譜)에 이어 3번째로 오래된 족보이다. 분량은 1책(99장), 판종은 목판본, 간행처는 전주의 풍월당(風月堂)이다. 현재 강원도

  • 강릉단오제 / 江陵端午祭 [종교·철학/민간신앙]

    강원도 강릉지방에 전승되는 향토신제(鄕土神祭).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 대관령서낭을 제사하며, 산로 안전(山路安全)과 풍작·풍어, 집안의 태평 등을 기원하는 제의이자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음력 3월 20일부터 제사에 소용될 신주(神酒)를 빚는 데서 시작하여 단오 다

  • 강릉대공산성 / 江陵大公山城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산에 있는 고려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공산성은 백두대간의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영동과 영서의 경계에 남고북저형을 이룬 보현산 능선부를 중심으로 남·북쪽의 완만한 사면과 계곡부를 둘러쌓은 포곡식(包谷式) 석축산성이다

  • 강릉대도호부 관아 / 江陵大都護府官衙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시대 중앙의 관리들이 강릉에서 머물던 여관터.객사터·객관터. 사적. 사적 제388호. 1993년 강릉시 청사 신축예정 용지에 대한 발굴조사로 드러난 강릉 객사터이다. 현재 객사문은 이 터의 남측에 국보 제51호로 지정 보존되어 있고, 서측에는

  • 강릉대학교 / 江陵大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지변동에 있는 국립종합대학교. 그 전신은 1946년 7월에 설립된 국립 강릉사범학교로서, 1963년까지 운영되어오다가 졸업생을 2,108명 배출한 뒤 폐교되었다. 그 뒤 1969년 3월에 강릉교육대학으로 다시 개교하여 초대 학장에는 유성렬이 취임하였다.

  • 강릉동대굴 / 江陵東台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270m. 강원도 기념물 제35호. 지층은 고생대 대석회암통(大石灰巖統)에 속한다. 동굴 입구는 너비 3m, 높이 4m이다.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과 석순이 곳곳에 무리지어 있으나 대대적인 경관은 전개되지 않는다. 입구

  • 강릉동덕리유적 / 江陵冬德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에 있는 철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출토유물로는 주거지 바닥에서는 경질민무늬토기 2점, 구연부 및 저부 토기편 25점, 파수편(把守片) 4점, 시루편 1점, 회청색 타날문 토기편 4점, 돌화살촉 2점 등이 나왔다. 경질민무늬토기 2점 중 1점은

  • 강릉매화타령 / 江陵梅花打令 [문학/고전산문]

    판소리 12마당 중 하나. 사설이 실전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1992년 김헌선(金憲宣)이 전라북도 전주시의 이영규(李永圭) 소장본 「매화가라」를 학계에 발표함으로써 그 구체적인 내용이 알려졌다. 송만재(宋晩載)의 「관우희(觀優戱)」와 조재삼(趙在三)의 『송남잡지(松南雜

  • 강릉박씨족보 / 江陵朴氏族譜 [사회/가족]

    1688년에 작성한 강릉박씨의 족보.초보. 불분권 1책. 필사본. 족보 간행을 위해 작성한 초보(草譜)로 편자는 미상이다. 표지가 탈락되어 표제는 알 수 없고, 내제는 ‘강릉박씨족보’이다. 크기는 가로 18㎝, 세로 52㎝이며, 선장(線裝), 저지(楮紙)이다. 체제는

  • 강릉방내리유적 / 江陵坊內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방내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전기의 주거지 유적. 발굴 결과, 모두 12기의 움집터[竪穴住居址]를 확인하였다. 움집터와 주변에서는 신라고분 7기와 고려고분 7기도 함께 확인되었다. 주거지는 장축이 대체로 구릉의 등고선방향과 일치한다. 구릉 남쪽 완경사

  • 강릉방해정 / 江陵放海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봉구가 건립한 누정.시도유형문화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0호.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 원래 삼국시대의 고찰(古刹)인 인월사(印月寺)가 있던 곳에 세워져 있는데, 부근에 있는 강릉선교장(江陵船橋莊, 중요민속자료 제5

  • 강릉보광리분청자요지 / 江陵普光里粉靑磁窯址 [예술·체육/공예]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분청사기를 굽던 가마터.시도기념물. 강원도 기념물 제69호. 요지는 보광리의 구릉지대로, 산기슭에서 아랫목 계곡에 닿는 경사지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농가의 진입로에 의해 윗부분이 약간 파괴된 상태이다.노출된 가마의 크기는 길이

  • 강릉부지 / 江陵府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강원도 강릉부(지금의 강릉시)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건관인혁(建官因革)·군명(郡名)·공해(公廨)·방리(坊里)·호구(戶口)·교원(校院)·단황(壇隍)·산천(山川)·관애(關阨)·도서(島嶼)·도로(道路)

  • 강릉비선굴 / 江陵飛仙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60m. 강원도 기념물 제38호. 지층은 고생대 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에 속한다. 동굴퇴적물로는 특히 동굴벽면에 흘러내리는 종유폭포(鍾乳瀑布) 경관이 이색적이며 유석(流石) 경관을 많이 볼 수 있다. 동굴내의 온도는

  • 강릉서대굴 / 江陵西臺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1,600m. 강원도 기념물 제36호. 복합형의 수직동굴로 동굴의 구조는 다층구조(多層構造)를 이루고 있다. 비교적 넓은 공간을 지니는 수직통로와 곳곳에 발달되고 있는 종유석·석순·종유관을 비롯한 동굴퇴적물이 많이 발

  • 강릉시 / 江陵市 [지리/인문지리]

    백두대간의 동쪽 영동지역 중앙에 위치한 강원도의 시. 동쪽으로는 동해가 있고 서쪽에는 평창군·홍천군, 남쪽으로는 동해시·정선군, 북쪽에는 양양군이 인접해 있다. 동경 129°04'∼128°35', 북위 37°27'∼37°54'에 위치한다. 면적은 1,040.38㎢이고,

  • 강릉신복사지 / 江陵神福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일대에 있는 고려시대 신복사의 사찰터. 강원도 강릉시 범일로 664번길 22(내곡동 403-2번지) 일원의 나지막한 구릉 산기슭에 있는 고려시대 신복사의 절터이다. 조선시대에 간행된 관찬사서 및 불교 사찰 관련 문헌에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 강릉옥계굴 / 江陵玉溪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도 기념물 제37호. 지질연대는 약 4억∼5억 년 전에 해당되며 동굴 형성연대는 약 1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이 동굴의 지형적 특성은 종유석(鐘乳石)이나 석순(石筍)이 적은 대신 우리 나라 다른 동굴에서는 보기 드문

  • 강릉옥천동은행나무 / 江陵玉川洞銀杏─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에 있는 은행나무. 강원도 기념물 제64호. 나무높이 29m, 가슴높이줄기둘레 2.07m, 수관폭 25m이며, 추정수령은 1,000년이다. 이 나무는 신라시대의 한 사냥꾼이 호랑이를 살려준 일로 인해 호랑이가 보은했다는 전설이 있다. 즉 그 때 호랑

  • 강릉초등학교 / 江陵初等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그 전신은 1898년 10월 강릉군수 정헌시(鄭憲時)가 강릉군청내에 설립한 강릉소학교로서, 1906년 9월에 용강동에서 공립 강릉보통학교로 개편되었다. 수업연한 4년에 남학생만을 모집하여 2학급 54명으로 개교하였다. 1912

  • 강릉탄전 / 江陵炭田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구정면·강동면과 동해시에 걸쳐 있었던 무연탄전. 1980년대 말 석탄광으로 등록된 광구 수는 총 90개이나, 가행(稼行) 중인 탄광 수는 대한석탄공사 산하 탄광 1개와 민영 탄광 23개로 총 24개였다. 이들 탄광은 임곡리 대단층을 경계로 하여 동

  • 강릉토성지 / 江陵土城址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옛 토성지(土城址). 강릉토성지는 ‘예국토성지(濊國土城址)’라고도 불리는데,『삼국사기』에 의하면 강릉 즉 명주는 본시 예(濊)의 고국(古國)으로 철국(鐵國) 혹은 예국(蘂國)이라고도 하였는데, 고구려의 하서량 또는 하슬라라 하였다. 신라 지증왕 1

  • 강릉포남동주거지 / 江陵浦南洞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에 있는 선사시대의 집터 유적. 유물은 주로 중심에서 동쪽과 서쪽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종류는 갈판·반달돌칼·돌도끼·돌칼·갈돌·돌낫 등의 농경구와 가락바퀴·돌살촉·간돌칼·청동살촉·철편·숫돌·토기파편 등의 생활용구가 있다. 이 중에서 특기할 것은

  • 강릉한송정임수 / 江陵寒松亭林藪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강릉시의 해안평탄지에 있었던 숲. 면적 150ha. 숲의 길이 4㎞. 임대(林帶)의 최대너비는 1㎞. 숲이라고 하지만 소나무가 띄엄띄엄 성글게 서 있고, 상당한 면적이 초생지(草生地)이다. 성덕면 남항진리에는 한송정지(寒松亭址)가 있다. 이 숲은 과거 노송이 울

  • 강릉향교 / 江陵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있는 향교.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사인 김승인(金承印)이 화부산(花浮山)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

  • 강릉향교 대성전 / 江陵鄕校大成殿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향교건물. 보물. 보물 제214호.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건물. 1313년(충선왕 5)에 강릉도안렴사(江陵道按廉使) 김승인(金承印)이 강릉화부산(花浮山)연적암(硯滴巖) 아래 향교를 건립하였다. 1

  • 강릉호해정 / 江陵湖海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진사 신정복이 건립한 누정.정자. 시도유형문화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2호. 정면 2칸, 측면 2칸. 경포호의 북쪽 언덕 위에 있는 정자로서 1754년(영조 30)에 진사 신정복(辛正複)이 강릉시 죽헌동에 있던 자기 집 별당 안포당(案浦

  • 강만년 / 姜萬年 [역사/근대사]

    미상∼1919.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북도 강계(江界)이다. 자세한 활동 이력 및 출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백삼규(白三圭)·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 등이 주축이 되어 조직한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친일파 숙

  • 강매 / 姜邁 [종교·철학/개신교]

    1878-1941. 장로, 기독교 문필가. 최병현, 전덕기 등과 교류하면서 기독교인이 되었다. 정동교회에 출석하였으며, 장로로 시무하였다. 1907년 일본대학 고등사범 수법과를 졸업하였다. 귀국후 배재학당 등에서 가르쳤다. 언론계에도 투신하여 조선일보, 중앙일보, 시대

  • 강명규 / 姜明奎 [역사/근대사]

    1896-1983.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 호는 위석(渭石). 황해도 봉산 출신. 경성사립오성학교(京城私立五星學校)를 졸업하고 보성전문학교 상과에 재학중에 3·1운동에 참가하고, 대일무력항쟁을 계획하려다 비밀이 누설되어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 1922년 나석주

  • 강명수 / 姜明秀 [역사/근대사]

    1908-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1927년 중국 길림성(吉林省) 연길현(延吉縣) 신흥동(新興洞)에서 동불청년회(東佛靑年會)를 조직하고 청년회 고문직을 맡아 활동하면서 청년들의 항일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당면 과제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 등을 역설하며 힘썼

  • 강명화실기 / 康明花實記 [문학/현대문학]

    이해조(李海朝)가 기생 강명화(康明花)의 자살사건을 소재로 하여 집필한 중편소설. 이해조의 마지막 작품으로 1925년 1월 18일 회동서관에서 초판이 발행되었다. 기생이라는 신분의 한계로 인해 연인 장병천과 결혼할 수 없게 되자 1923년 6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실존

  • 강목집요 / 綱目輯要 [역사/근대사]

    조선후기 문신 신응조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명을 받아 편찬한 역사서. 7권 3책. 전사자본(全史字本). 전7권을 천(天)·지(地)·인(人) 세 부분으로 나누고 있으며, 천에 1∼3권, 지에 4·5권, 인에 6·7권이 들어 있다.신응조의 서문에 흥선대원군의 명에 의해

  • 강목체 / 綱目體 [역사]

    역사를 연·월·일순에 따라 강과 목으로 기록하는 편찬 체재. 줄거리 기사를 큰 글씨로 쓴 것을 ‘강(綱)’이라 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 내용을 ‘목(目)’이라 한다.

  • 강목초 / 綱目抄 [역사/조선시대사]

    송나라 주희의 『자치통감강목』에서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저술한 역사서. 75권 8책. 필사본. 서기전 403년부터 959년까지 1362년간의 사실을 담고 있다.이 책의 저본이 되는 『자치통감강목』은 사마 광(司馬光)의 『자치통감』을 성리학적 가치관에 의하여 다시 편성

  • 강무 / 講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왕의 친림 하에 실시하는 군사 훈련. 조선 초기에 많이 시행되었으며 엄격한 의식 절차가 정해져 있었다. 1396년(태조 5) 의흥삼군부의 건의에 따라 의식 규례가 마련되었다. 그 뒤 ≪국조오례의≫에 자세한 의례 절차가 정비되었다.

  • 강문영 / 姜文永 [역사/근대사]

    1915-1947.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해남군(海南郡)이다. 해남공립보통학교(현 해남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공립고등보통학교(현 광주제일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1929년 6월 광주공립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장재성(張載性) 등 동학생 20여

  • 강문주 / 姜文周 [역사/근대사]

    1879-1945.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전라북도 옥구군(沃溝郡) 대야면(大野面) 지경리(地境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강치국(姜治國) 또는 강치국(姜致國)이며, 6대 독자이다. 소년시절 주경야독(晝耕夜讀)을 하였다. 서당에서 한학공부를

  • 강문진 / 姜文鎭 [역사/근대사]

    1869-1929. 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 호는 중현(中見), 또는 중현(仲現). 나주 출생. 1920년에 전협(全恊) 등이 조직한 대동단(大同團)에 입단, 군자금을 모금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조달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의 활동지역은 금산과 공주지역으로 192

  • 강문호 / 康文昊 [역사/근대사]

    1898-1986.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목사. 호는 삼우(三憂)이며, 본관은 신천(信川)이다. 제주도 서귀포시(西歸浦市) 중문동(中文洞)에서 출생하였다. 1914년 강규언(姜圭彦)과 같이 기독교 신자가 되었고, 전북 옥구군(沃溝郡)의 영명중학교(永明中學校), 서울

  • 강박 / 姜樸 [종교·철학/유학]

    1690(숙종 16)∼1742(영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 강홍익의 증손, 할아버지는 강언, 아버지는 강석훈, 어머니는 이서우의 딸이다. 큰아버지인 강석번에게 입양되었다. 1714년(숙종 40) 절일제에 장원, 이듬해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 부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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