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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태원전 / 景福宮泰元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빈전으로 사용된 궁궐건물.궁궐건물. 조선 고종 때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이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새로 건립하였다. 주로 빈전(殯殿)으로 사용되었으며, 복도를 통해 주변의 건물과 연결되었다. 앞면 5칸, 옆면 4칸에 팔작지붕을 올린

  • 경복궁향원정 / 景福宮香遠亭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왕과 가족들의 휴식처로 이용된 궁궐건물.누정. 보물. 향원정(香遠亭)은 향원지 가운데 섬 위에 세워진 육각형의 정자로, 누각의 평면은 정육각형이며, 이층의 익공식 기와지붕이다. 2012년 3월 2일에 보물 제1761호로 지정되었

  • 경부가 / 警婦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일반 부녀자를 대상으로 평소의 훈계와 교육을 목적으로 한 전형적인 계녀가사의 하나이다. 모두 2음보 1구로 헤아려 500여 구로 되어 있다. 서사(序詞)에서 인간이 금수와 다른 까닭은 오륜이 있기 때문이라 하며, 따라서 이 오륜을 힘써 배우

  • 경부고속도로 / 京釜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고속국도 제1호선이다.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기간인 1968년 2월 1일에 착공하여, 1970년 7월 7일에 완공되었으며, 1971년 8월 31일에 노선이름이 서울·부산 간 고속도로로 지정되었다. 1968년 개통된 서울·인천 간의

  • 경부선 / 京釜線 [경제·산업/교통]

    서울과 부산 사이에 부설된 복선철도. 길이는 441.7㎞이고 우리나라의 양대 도시인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를 연결하고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를 경유하는 한국 철도의 중추 간선노선이다. 장항선·충북선·호남선 등과 접속되어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1901년 8월 20일에

  • 경부철도가 / 京釜鐵道歌 [문학/현대문학]

    1908년 최남선(崔南善)이 지은 창가. 장편 기행체의 창가로, 원제목은 ‘경부텰도노래’이다. 신문관(新文館)에서 단행본으로 발행하였다. 이 작품은 철도의 개통으로 대표되는 서구문화의 충격을 수용하여 쓰여진 것이다. 즉, 경부선의 시작인 남대문역에서부터 종착역인 부산까

  • 경북고등학교 / 慶北高等學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1899년 달성학교로 개교하였고, 이후 달성학교 심상과는 대구관립보통학교로, 달성학교 고등과는 1906년 설립된 협성학교로 통합되었다. 1916년 5월 대구관립고등보통학교(大邱官立高等普通學校)로 설립되었다. 1951년 4

  • 경북대학교 / 慶北大學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교. 1923년에 설립된 대구사범학교와 1923년에 설립된 대구의학전문학교, 1944년에 설립된 대구농업전문학교가 광복 이후 1946년 9월에 국립대학으로 승격되어 각각 대구사범대학·대구의과대학·대구농과대학으로 개편하였다가,

  • 경북선 / 慶北線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김천과 영주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경북선은 경상북도 북부지방 교통망의 축이 되는 것으로, 경부선의 분기점인 김천시에서 중앙선의 분기점인 영주시를 연결하는 길이 115.2㎞의 단선철도이다. 여객수요가 매우 적어 폐쇄된 역이 많은 특징이 있다. 1924년 10

  • 경비사 / 經費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 산하의 한 관서. 중앙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국가경비의 지출 및 왜인의 양료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다.

  • 경비원 / 警備員 [사회/사회구조]

    사무소·공장·창고 기타 여러 종류의 시설물을 순찰하고 조사하여 도난·화재·불법 침입을 막고 출입자 통제·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 경비하는 업체나 장소에 따라 건물 경비원(전산업), 공항대합실 경비원(여행알선·운수서비스), 부두 경비원(여행알선·운수서비스), 역

  • 경빈김씨묘소택일기 / 慶嬪金氏墓所擇日記 [정치·법제]

    1907년 헌종 후궁 경빈김씨의 상을 당하여 무덤을 조성하는 절차의 일정과 시간을 기록한 문서. 《관보》제3797호(광무 11년 6월 20일)에 예장소당상 김옥현이 올린 상주문의 별단 내용과 동일하다. 이 문서에는 발인하여 안장할 때까지의 주요 절차에 합당한 일정과 시

  • 경사윤회 / 經史倫會 [종교·철학/유학]

    1857년 황도길이 경서 등에서 오륜에 관한 내용을 발췌하여 수록한 교훈서. 22책. 목활자본. 규장각 도서와 영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은 주역대전초(周易大全抄)·역서오륜본원(易書五倫本原)·오륜총론(五倫總論) 등 전체의 총론에 해당하는 내용과, 오륜 가운데 군

  • 경사집설 / 經史集說 [종교·철학/유학]

    경서와 사서에서 중요 어구를 모아 수록한 유서(類書). 15권 7책. 활자본. 권1에 천도문(天道門) 27항목, 지도문(地道門) 18항목, 상서문(祥瑞門)·재이문(灾異門) 각 4항목, 군위문(君位門) 11항목, 권2∼5에 군도문(君道門) 65항목, 난정문(亂政門) 17

  • 경산 대구가톨릭대학교 스토로마톨라이트 / 慶山大邱─大學校─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내에 위치한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 2004년 10월에 조사되어 2009년 12월 11일에 천연기념물 제512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정 내의 미르관과 성요한보스코관 사이에 위치한다. 지정 면적은

  • 경산 불굴사 삼층석탑 / 慶山佛窟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불굴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429호. 높이 7.43m. 석탑은 불굴사(佛窟寺)라고 불리는 절의 경내에 자리하고 있다. 이 절이 창건되었을 때의 이름은 알 수 없으며, 당시의 법당은 현재 받침 부분 일부만

  • 경산 환성사 대웅전 / 慶山環城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환성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562호. 정면 5칸, 측면 4칸의 다포계(多包系) 팔작지붕건물. 높이 약 1.6m의 석단 위에 있다. 석단 중심부에는 10단의 돌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길

  • 경산 환성사 대웅전 수미단 / 慶山 環城寺 大雄殿 須彌壇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환성사에 있는 조선후기 불상을 안치하기 위해 조성한 불단.수미단. 시도유형문화재. 경산 환성사 대웅전 수미단(慶山環城寺大雄殿須彌壇)은 불상을 봉안하기 위해 만든 불단이다. 정면 12칸, 측면 4칸에 3단으로 구성된 장방형 수미단으로, 후불벽 뒷

  • 경산 환성사 방형석조 / 慶山 環城寺 方形石槽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환성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방형 석조.시도유형문화재. 환성사 방형석조는 경내 대웅전 동편 비탈에 위치하고 있다. 162×250㎝ 규모의 장방형인 이 석조는 자연암반을 활용한 것이다. 주변이 땅에 묻혀있어 형태와 규모는 알 수 없으며,

  • 경산대평동유적 / 慶山大坪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조선시대의 생활유적. 유물은 청동기시대 석기 3점이 출토되었고, 통일신라시대 유물은 모두 728점이 출토되었다. 통일신라시대 출토 유물의 종류는 굽다리접시〔高杯〕, 뚜껑〔蓋〕, 짧은목항아리〔短頸壺〕, 큰항아리〔大壺〕, 병(甁)

  • 경산문집 / 景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만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활자본. 1934년 김기진(金基震)이 간행했으며, 전우(田愚)의 서문과 권말에 최재현(崔縡玄)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56수, 권2·3은 서(書) 58편,

  • 경산병영유적 / 慶山兵營遺蹟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김유신 관련 사적지.연무장. 사적. 사적 제218호. 지정면적 4만 1,174㎡. 김유신(金庾信)이 병사들을 모아 무술과 정신을 연마시키던 연무장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압량리·내리·선화리 두룩산유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 경산산전동분청사기요지 / 慶山山田洞粉靑砂器窯址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에 있는 고려시대 분청사기·청자·백자조각 등이 출토된 가마터.시도기념물. 경상북도 기념물 제40호. 이 일대에서 맥반석으로 구운 분청사기, 청자, 백자조각과 가마벽 조각 등이 발견되었다.가마는 모두 6개로 100m 가량의 등요(登窯)이며, 유물 문

  • 경산시 / 慶山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남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경주시·영천시, 서쪽은 대구광역시, 남쪽은 청도군, 북쪽은 영천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41′∼128°58′, 북위 35°42′∼35°59′에 위치한다. 면적은 411.70㎢이고, 인구는 25만 6888명(2015년 현재)이다

  • 경산유고 / 景山遺稿 [역사/근대사]

    정낙규의 시·서·기·설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조선 후기 목활자본. 내제는 경산재유고. 1920년 정석규 간행. 목차는 시(詩), 서(書), 기(記), 서(序), 명(銘), 설(說), 논(論), 애사(哀辭), 제문(祭文), 잡저(雜著), 부록(附錄)이다. 각

  • 경산유고 / 耕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용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1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4책. 석인본. 1971년 그의 아들 상도(相璹)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재성(宋在晟)의 서문과 권말에 신종명(愼宗溟)의 발문이 있다.권1∼3에 시 1,060수, 권4·5에 소 1

  • 경산자인의계정숲 / 慶山慈仁─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부리에 있는 활엽수림. 경상북도 기념물 제123호. 이팝나무 외 538그루의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고 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10∼250년으로 추정된다.이 숲은 우리나라 온대낙엽활엽수림의 모습이 유지되고 있는 평지림으로서 이팝나무, 굴참나무,

  • 경산지 / 京山誌 [지리/인문지리]

    1668년(현종 9)에 편찬된 경상북도 성주군 읍지. 6권 2책. 인본(印本)과 필사본이 있다. 내용구성은 권1에 경계도리(境界道里)·건치연혁·군명·성씨·풍속·형승(形勝)·산천·토산·수택(藪澤)·각방(各坊)·호구·전결(田結)·공부(貢賦)·군액(軍額), 권2에 성곽·궁실

  • 경산집 / 經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정원용의 시문집. 원본 20권, 부록 3권, 합 23권 11책. 손자인 정범조가 1895년(고종 32)에 완성해 간행한 것이다. 권1∼4에 부 4편, 시 281수, 권5∼8은 소차 93편, 권9∼11은 주 2편, 계 38편, 의 9편, 장 6편

  • 경산향교 / 慶山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향교길(중방동)에 있는 향교. 39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50년에는 현령 박세린(朴世麟)이 중수하였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33년에 현령 박창(朴敞)이 중수하

  • 경산현읍지 / 慶山縣邑誌 [지리/인문지리]

    1832년(순조 32)에 편찬한 『경상도읍지』의 일부로 수록된 경상북도 경산현(지금의 경산시)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慶山縣邑誌(경산현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영조 연간에 편찬된 『경산현읍지』 1책, 경상북도 『경산

  • 경상 / 經床 [예술·체육/공예]

    경전이나 책을 얹어놓고 읽는 데 쓰였던 책상. 중국 당나라·송나라 시대의 제탁(祭卓)양식에서 영향을 받아 독특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즉, 상판(床板)의 양쪽은 두루마리형으로 말려 있고 호족형(虎足形) 네 다리는 아름다운 운당초(雲唐草)나 죽절형(竹節形)의 조각장식이

  • 경상남도 / 慶尙南道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 동남부 하단에 위치한 도. 동쪽은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서쪽은 소백산맥을 경계로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남쪽은 부산광역시와 남해, 북쪽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 접하고 있으며, 남동쪽으로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의 대마도와 마주보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7°3

  • 경상누층군 / 慶尙累層群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북도에 넓게 분포되어 있는, 두께 약 8,000m의 강 또는 호수에 의해 형성된 지층. 경상누층군 구분의 기준을 화산활동에 두는 경우, 낙동통하부 및 중부를 신동층군(新洞層群), 그 상부와 신라통의 중부까지를 하양층군(河陽層群), 그 상부의 화산분출물을 주로 하는

  • 경상대학교 / 慶尙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교. 가좌캠퍼스는 진주시 가좌동, 칠암캠퍼스는 진주시 칠암동, 그리고 통영캠퍼스는 통영시 인평동에 있다. 1948년 8월 도립초급진주농과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농학과 1학급 38명의 학생으로 개교하였으며, 초대학장에는 황운성

  • 경상도 / 慶尙道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경상북도를 합하여 부르는 이름. ‘경상’이라는 지명은 고려 때 이 지방의 대표적 고을인 경주와 상주 두 고을의 머리 글자를 합하여 만든 합성 지명이다. 995년(성종 14) 전국을 10도로 나눌 때 상주 관할을 영남도(嶺南道), 경주·김주(金州 : 지금의 김해

  • 경상도거제부항리호적중초 / 慶尙道巨濟府項里戶籍中草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도 구조라리를 단위로 작성된 호적 자료로 중초(中草)의 형태로 남아 있는 관찬서.호적중초. 경상도 구조라리(舊助羅里, 項里)를 단위로 작성된 호적 자료로, 1863년(철종 14) 등 6개 식년분이 중초(中草)의 형태로 남아 있으며 작통을 통해 호를 편성하고 호의 구

  • 경상도무신창의사적 / 慶尙道戊申倡義事蹟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경상도 지방에서 무신난 당시 창의한 내용의 전말을 기록하여 1728년에 제작한 역사서. 주가 되는 것은 경상도무신창의사적으로 안동·상주·예천·순흥·영천(榮川)·의성·예안·풍기·영천(永川)·진보·영양·봉화·용궁 등 13개 지역의 창의사적이 수록되어 있다. 각 지

  • 경상도산음장적 / 慶尙道山陰帳籍 [역사/조선시대사]

    1606년과 1630년 경상도 산음현(현 산청군)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산음장적』은 파손된 부분이 많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대체적으로는 17세기 전반 당시 산음현 전 지역을 포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경상도속찬지리지 / 慶尙道續撰地理誌 [지리/인문지리]

    1469년에 편찬된 지리지. 1책. 필사본. ≪경상도지리지≫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1469년 편찬되었다. 체재나 내용은 전지(前誌) ≪경상도지리지≫와 비슷하나 경상도 전체에 대한 총론이 없고, 각론에 입각하여 경주·안동·상주·진주의 4계(界)별로 시작되었다.

  • 경상도읍지 / 慶尙道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순조 때 편찬된 경상도 지지. 필사본. 편찬 시기는 호구·전부(田賦)·환적(宦蹟 : 벼슬에 있을 때의 행적) 등의 내용으로 볼 때 1833년경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경상도 관찰사의 명에 따라 각 군현에서 편찬한 읍지를 경상감영에서 수취, 책으로 꾸며 만든 읍지이

  • 경상도의가랑잎 / 慶尙道─ [문학/현대문학]

    박목월(朴木月)의 시집. B6판. 238면. 작자의 제4시집으로 1968년 민중서관에서 출간되었다. 같은 『문장』지 출신인 조지훈(趙芝薰)·박목월(朴木月) 등과 함께 펴낸 『청록집(靑鹿集)』을 제1시집으로 보면 제5시집이 된다. 책 머리에 지은이의 서문격인 「머리말」을

  • 경상도지 / 慶尙道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현식(李鉉式), 구한회(具翰會)편, 신연활자, 구한회방(1936), 28권 2책. 판권기는 1936년(소화 11) 11월 15일, 구한회로 되어 있다. 2책이 합철되어 있다.

  • 경상도지도 / 慶尙道地圖 [지리/인문지리]

    경상감영에서 전국 군현지도집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1872년에 제작된 지도.군현지도. 9책. 채색 필사본. 크기는 세로 35cm, 가로 25cm이고, 개별 지도의 크기는 모두 다르나 세로 120cm, 가로 80cm 내외가 다수이다. 1871년 신미양요를 겪은 뒤 전국적인

  • 경상도지리지 / 慶尙道地理志 [지리/인문지리]

    1425년(세종 7)에 편찬된 경상도 지지. 1책. 필사본. 서문에 의하면 세종의 명으로 ≪신찬팔도지리지 新撰八道地理志≫를 편찬하게 되자, 예조를 통하여 각 도의 도지를 만들어 춘추관에 송치할 것을 통첩하였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경상도 관찰사로 있던 하연(河演)

  • 경상도칠십일주가 / 慶尙道七十一州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2음보 1구로 하여 68구이며, 음수율은 3·4조와 4·4조가 대략 반반이다. 국토지리에 관한 지식을 기르고 애향·애국의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호서지방을 노래한 「호서가(湖西歌)」나 호남지방을 노래한 「호남가(湖南歌)」 등과

  • 경상북도 / 慶尙北道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의 남동부에 위치한 도.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충청북도와 전라북도, 북쪽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남쪽은 경상남도와 접한다. 위치는 동경 127°48'~131°52', 북위 35°34'~37°33'이다. 면적은 1만 9028.98㎢이고, 인구는 270만 2

  • 경상분지 / 慶尙盆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북도에 넓게 분포된 경상계의 분포지 또는 경상계가 쌓인 퇴적분지. 경상계 또는 경상누층군(慶尙累層群)은 하부의 낙동층군(洛東層群), 상부의 신라층군(新羅層群)으로 되어 있으며, 신라층군은 신라역암을 기저로 하여 낙동층군을 부정합으로 덮는다. 경상누층군의 두께는 8

  • 경상우도 / 慶尙右道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서부 지역의 행정구역. 1407년(태종 7) 군사행정상의 편의를 위하여 경상도를 좌·우도로 나누어서 낙동강 동쪽을 경상좌도(慶尙左道), 그 서쪽을 경상우도(慶尙右道)라 하였다. 1519년(중종 14) 좌·

  • 경상좌도 / 慶尙左道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1407년(태종 7) 군사행정상의 편의를 위하여 경상도를 좌·우도로 나누어서 낙동강 서쪽을 경상우도, 그 동쪽을 경상좌도라 하였다. 1519년(중종 14) 좌·우도에 각기 감사를 두

  • 경상좌수영성 남문 / 慶尙左水營城 南門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경상좌수영의 성곽문.시도유형문화재. 면적 64㎡.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무지개모양으로 쌓은 이른바 홍예문(虹蜺門)이다. 흔히 석문(石門) 위에 누(樓)를 지어 누대 혹은 누문형식을 택하나, 여기서는 석문만을 만들어

  • 경상좌수영성지 / 慶尙左水營城址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망미동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의 성곽터.시도기념물. 좌수영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의 성지이다. 1636년(인조 13)에 다시 감만리포에 옮겼다가 1652년(효종 3)에 또다시 동래 남촌의 옛터로 옮겨와서 1895년(고종 32)

  • 경상총여도 / 慶尙摠輿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도별도. 보물 제15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인(신성수)이 소장하고 있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매우 상세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경상도의 윤곽은 지금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지도의 우측 하

  • 경상총여도 / 慶尙摠輿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도별도. 보물 제15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인(신성수)이 소장하고 있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매우 상세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경상도의 윤곽은 지금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지도의 우측 하

  • 경서기의 / 經書記疑 [종교·철학/유학]

    사서삼경과 『근사록』의 장구나 편목에서 필요한 부분을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불분권 5책. 필사본. 편자 또는 필사연대 모두 미상이며, 서문과 발문도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제1책에 「대학기의(大學記疑)」·「독용기의(讀庸記疑)」·「근사록기의(近思錄記疑)」, 제2책

  • 경서변의 / 經書辨疑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장생이 경서 가운데 의문나는 조목에 대해 상정하고 변론한 책. 7권 3책. 목판본. 『사계전서』에는 51권 중 제11∼16권까지에 수록되어 있다. 1618년(광해군 10)에 완성되었으며, 1666년(현종 7)에 간행되었다.『소학』·『대학』·『논어』

  • 경서석의 / 經書釋義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학자 이황(李滉)이 경서에 관하여 석의한 것, 즉 뜻을 해석한 것을 1609년(광해군 1년)에 문인인 금응훈(琴應壎) 등이 수정, 보완하여 간행한 책. 8권 2책. 목판본. 금응훈의 발문에 의하면 이황은 경서에 대한 여러 학자의 훈석(訓釋)을 모아 모자라는

  • 경서연의 / 經書衍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서 중에서 중요한 문장과 난해한 구절을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7권 7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간행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2는 시의(詩義), 권3·4는 서의(書義), 권5는 역의(易義), 권6·7은 예의(禮義)

  • 경서유초 / 經書類抄 [종교·철학/유학]

    경서에서 중요 어구를 뽑아 종류별로 분류한 유서(類書). 목판본은 상·중·하로 구분되어 있다. 상권에는 천도부(天道部)·지리부(地理部)·인륜부(人倫部)·군도부(君道部)·후비부(后妃部)·복서부(卜筮部)의 6부, 중권에는 치화부(治化部)·신도부(臣道部)·용인부(用人部)·출

  • 경서의오강해 / 經書疑誤講解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민진후·이호남 등이 경서의 오자 ·낙자 ·상사 ·전도된 부분을 교정하여 1694년에 간행한 주석서.유학서. 2권 2책. 목판본. 1694년(숙종20)에 간행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이 책은 당초 경외(京外)에서 전래되어 사용되는 경서(經書)들이 내용

  • 경서정음 / 經書正音 [언어/언어/문자]

    유교 경전의 원문 각 글자 아래 정음(正音)과 속음(俗音) 두가지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시하여 놓은 책들의 통칭. 조선시대의 중국어 통역관들에게 당시의 북경지방 중국어음으로 경서를 읽고 인용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하여 간행된 역학서(譯學書 : 외교통역관들의 외

  • 경서집설 / 經書集說 [종교·철학/유학]

    『서경』에 관한 우리나라 학자들의 해설을 모아 소개하고 자신의 견해를 밝혀 엮은 주석서.유학서. 상·하 2권 2책. 필사본. 편자와 필사연대 미상. 서문과 발문도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제1책 첫머리에 목록이 있고, 이어 상권으로 우서(虞書)·하서(夏書)·상서(商書

  • 경석자지문 / 敬惜字紙文 [언어/언어/문자]

    동문사내의 계모임인 석자회(惜字會)에서 만든 계안(契案)을 이송서(李松西)가 번역한 책. 1책. 활자본. 1882년(고종 19) 경군문에서 간행하였다. ‘경석자지문’이란 문자 그대로 ‘글자 쓴 종이를 공경하여 아끼는 글’로서 관성교(關聖敎)의 정신에 입각하여 글자 쓴

  • 경석집 / 敬石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임헌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1958년에 아들 형재(衡宰)와 권순명(權純命)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순명의 서문과 이보림(李普林)의 발문이 있다. 전주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 경선사정우2년명금고 / 景禪寺貞祐二年銘金鼓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금고. 지름 41㎝, 측면너비 11.5㎝. 개인 소장. 표면 모양은 다른 일반적인 금고의 양상과 같으나, 그 형태는 다른 일반적인 금고와 달리 양면이 모두 막혀서 북모양을 하고 아래 측면에 구멍이 뚫려 있는 특이한 것으로, 양면의 표면 장식무늬는 같다.쌍사(

  • 경설 / 鏡說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설(說). 작자의 문집인 『동국이상국집』 권21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지가 끼어 흐린 거울을 가지고 보는 거사(居士)에게 객이 그 까닭을 물었다. 거사는 “거울이 맑으면 잘생긴 사람은 기뻐하지만 못생긴 사람은 꺼린

  • 경성고로쇠나무 / 鏡城─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하온포리에 있는 고로쇠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30호. 고로쇠나무는 온천요양소의 광천치료장 옆에 있다. 나무로부터 집까지의 거리는 4m 정도이다. 고로쇠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퇴적작용에 의해 생긴 모래흙이다. 나무는 1880년경에

  • 경성군 / 鏡城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의 중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동해와 면하여 있고, 서쪽은 무산군, 남쪽은 길주군과 명천군, 북쪽은 부령군과 접한다. 동경 128°59′∼149°49′, 북위 41°15′∼41°58′에 위치하며, 면적 2,801.01㎢, 인구 11만 7894명(1945년 현재

  • 경성군읍지 / 鏡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함경북도 경성군 읍지. 1책. 지도가 붙은 사본. 표지에는 '咸鏡北道鏡城郡邑誌(함경북도경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종래 전해오던 경성의 읍지를 참고하고 갑오(甲午)·을미(乙未) 개혁 후 지방행정에서 변경된 내용을 읍지 기록 순서에 따라서 ‘원(原)

  • 경성남문 / 鏡城南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읍에 있는 조선시대 에 개축된 경성읍성의 남쪽 문(門).성문. 경성읍성(鏡城邑城)의 남문이다. 축대의 길이 16. 5m, 너비 11m, 높이 7m, 문루의 1층이 정면 5칸(13. 5m), 측면 3칸(8.05m)이며, 2층이 정면 4칸, 측면

  • 경성대학교 / 慶星大學校 [교육/교육]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5년 5월에 목사 김길창(金吉昌)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자 양성을 목적으로 경남사범대숙을 설립하였다. 1963년 한성여자실업초급대학으로 개편되었고, 1979년 부산산업대학으로 승격되어 11개 학과를 설치하

  • 경성만 / 鏡城灣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청진시 고말산단과 경성군 어대진읍(지금의 어랑군 어랑단)사이에 있는 만. 신생대 제3기 말∼제4기 초의 구조운동에 의하여 내려앉아 이루어진 만이다. 해안선은 비교적 단조로우나 깊으며, 해안선의 길이 88㎞, 어구의 너비 42.2㎞, 깊이 14

  • 경성반송정임수 / 京城盤松亭林藪 [경제·산업/산업]

    서울의 서대문 밖 의주가로의 서쪽에 해당하는 천연동 연지(蓮池) 부근의 평탄지에 발달하여 있었던 숲. 조선 초까지만 하더라도 울창한 소나무숲이었다고 전한다. 고려 말의 강회백(姜淮伯)의 시에 의하면 “여왕(麗王)이 경성에 행차할 때 비가 내려 이곳 반송정 숲에서 비를

  • 경성백목련 / 鏡城白木蓮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하온포리에 있는 백목련. 경성군 하온포리 온천요양소의 정원 안에서 자라고 있는 백목련으로 북한의 천연기념물 제429호. 이 백목련은 목란과의 넓은잎키나무이며, 암수의 생식세포가 한 그루에 있는자웅동주(雌雄同株)의 활엽(闊葉)교목(喬木)

  • 경성신문 / 京城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8년에 창간된 상업신문. 주 2회간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발행되었으며, 순국문만을 사용하였고, 소형판 2면으로 편집체재는 3단제를 택하였고, 1단은 36행, 1행은 20자였다. 『독립신문』과 대체로 비슷한 편집방식을 사용하여 제호 밑에 논설을 싣고, 이어 관

  • 경성온천 / 鏡城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지금의 하온포리)에 있는 온천. 여러 곳에서 자연 용출되는 온천지대로서 지역적인 지열류량은 60∼80mWm-2를 나타내며, 해양성의 온화한 기후조건 덕택으로 요양소가 자리 잡고 있다. 온천수의 구성성분은 규산 55.5ppm이며 HCO3ㆍNaㆍK

  • 경성읍성 / 鏡城邑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에 있는 고려전기 에 축조된 성곽.읍성. 1107년(예종 2)에 처음 쌓았고, 1616(광해군 8)∼1672년(현종 13)간에 개축하였다. 이 성은 북으로는 청진, 남으로는 길주 방면으로 통하는 교통상 요충지로서 큰 길이 동문과 서문을 통하게 된 방

  • 경성일보 / 京城日報 [언론·출판/언론·방송]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에 걸쳐 조선총독부 기관지로 경성에서 발행된 일어신문. 《한성신보》와《대동신보》를 합병시켜, 1906년 9월 1일에 창간하였다. 창간 당시는 국한문판과 일문판으로 발행하였으나, 1907년 4월 21일부터 국한문판은 중지하고(국한문판 지령 185호)

  • 경성제국대학 / 京城帝國大學 [교육]

    1924년 일제가 경성부에 설치한 관립 종합대학. 일제는 식민지 조선에 고등교육기관인 대학을 설치하는 것이 이롭지 못하다고 판단 억압정책을 폈다. 그러나 3.1운동 이후 조선인의 고등교육열이 높아지자, 법문학부, 의학부로 구성된 경성제국대학을 세우고 1924년 예과를

  • 경성직뉴주식회사 / 京城織紐株式會社 [생활/의생활]

    1911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섬유 업체. 발기인은 안태영·김성기·김용태·조종서·이정규·김용달·박승원 등 8명이었고, 자본금은 10만원, 총 주식 수는 2000주였으나 그 반은 공모할 예정이었다. 1912년 5월 사장에 윤치소, 전무에 안태영, 이사에 김용태, 감사에

  • 경성향교 / 鏡城鄕校 [교육/교육]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면 승암동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871년에 명륜당을 개축하고 이듬해에 판관 이주헌(李周憲)이 대성전과 동무(東廡)·서무(西廡) 등을 개축하였으며, 그뒤

  • 경세가 / 警世歌 [문학/고전시가]

    1912년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모두 440여 구이다. 작품 끝에 ‘단긔 4245년 님자 츈’이라고 적혀 있는 점과 “경술 칠월 다다르니 무국신민 되었도다. 사천년 단기고국 일조합병 왼일인고.”라고 한 내용으로 보아 1912년에 지은

  • 경세가 / 警世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정조 때 이가환(李家煥)·김원성(金源星)이 함께 지은 가사. 최초의 벽위가사(闢衛歌辭)주 01)로 이승훈(李承薰)의 문집인 『만천유고(蔓川遺稿)』 잡고(雜稿)에 전한다. 2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총 43행의 짧은 노래로, 4·4조가 주조이다. 작자가 두 사람인 셈

  • 경세유표 / 經世遺表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행정기구의 개편을 비롯한 관제·토지제도·부세제도 등 모든 제도의 개혁원리를 제시하여 1817년에 저술한 정책서. 제1책(권1∼3)과 제2책(권4∼6)은 천관이조(天官吏曹)·지관호조(地官戶曹)·춘관예조(春官禮曹)·하관병조(夏官兵曹)·추관형조(秋官

  • 경세정운 / 經世正韻 [언어/언어/문자]

    1678년(숙종 4) 최석정(崔錫鼎)이 지은 운학서. 2권. 필사본. 일본의 경도대학(京都大學)가와이문고(河合文庫)에 소장되어 있는 것을, 1960년대에 들어와 처음으로 국내학자들이 발견, 연세대학교에서 영인·간행한 바 있다. 경세정운서설·운섭도(韻攝圖)·경세정운오찬(

  • 경세종 / 警世鍾 [문학/현대문학]

    김필수(金弼秀)가 지은 신소설. 유산객(遊山客)들이 엿보는 가운데, 산속에서 여러 동물들이 친목회를 가진다. 이 모임에는 갖가지 동물들이 참석하고 있으나 주로 토론에 참여하여 발언하는 것은 사슴을 비롯한 원숭이·까마귀·제비·올빼미·고슴도치·박쥐·공작·나비·개미·자벌레·

  • 경세지장 / 經世指掌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황극경세서』의 상수학적 원리에 따라 만든 도표에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도설서.역사도해서. 일종의 역서(曆書) 혹은 역사 연표이다. 2권 1책. 목판본. 1758년(영조 34) 간행되었다. 권1에는 북송의 소옹(邵雍)이 쓴 『황극경세서(皇極

  • 경수당전고 / 警修堂全藁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신위 시집. 85권 16책. 신위가 1812년(순조 12) 연행에서 돌아온 뒤 이전 작품은 졸작이라 하여 불태워버리고, 그 뒤의 작품만 모아두었던 것을 둘째아들 신명연이 편찬하였으며, 정경조가 서를 썼다. 신위가 43세 이후 지은 시를 시대순으로 싣고

  • 경수연도 / 慶壽宴圖 [예술·체육/회화]

    1605년 노모를 모시고 있는 재상들이 봉로계(奉老契)를 결성한 뒤 모친에게 올렸던 경수연을 그린 조선시대 행사기록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73호. 종이 바탕에 채색. 세로 39㎝, 가로 56㎝.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1605년(선조 38) 나이 70세 이상 된

  • 경승재집 / 敬勝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종원의 부·사·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그의 친족인 상대(相大)·상길(相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전우(田愚)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부(賦) 1편, 사(詞) 1편, 시 146수, 권2에

  • 경승지 / 景勝地 [지리/자연지리]

    경치가 좋아 지정된 장소. 경승지는 명승지보다 더 포괄적이고 넓은 의미를 갖는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정부는 경치가 좋은 경승지 중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곳을 명승지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경승지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점차 바뀌었다. 과거에는 사

  • 경시관 / 京試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중앙에서 향시에 파견한 감시관. 감시관은 서울에서는 사헌부감찰이, 지방에서는 각 도의 도사가 맡게 되었으나, 과장이 둘씩 설치되는 큰 도에는 경시관이 1인씩 파견되었는데, 충청도·전라도·경상도의 좌도 및 평안도·함경도의 남도 과장을 감독하였다. 경시관은 원

  • 경신고등학교 / 儆新高等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의 연원은 1885년 미국 기독교 북장로회 선교사 언더우드(H. G. Underwood, 한국명 원두우)가 한성 정동 자택에서 몇몇 학생들을 모아놓고 가르치기 시작한 데에서 비롯한다. 1905년 경신학교로 개칭

  • 경신록언석 / 敬信錄諺釋 [언어/언어/문자]

    1796년(정조 20) 간행된 『경신록(敬信錄)』 언해서. 1권 1책. 목판본. 『경신록』은 도가에서 인간의 선행과 악행에 대한 하늘의 업보(業報)를 하나하나 예를 들어 실증한 책으로, 이 한문본은 경기도 양주(楊州)에 있는 천보산 불암사(佛巖寺)에서 홍태운(洪泰運)의

  • 경신록언해 / 敬信錄諺釋 [언론·출판/출판]

    1796년(정조 20) 간행된 <경신록> 언해서. 1권 1책. 목판본. 원래 ≪경신록≫은 도가에서 인간의 선행과 악행에 대한 하늘의 업보를 하나하나 예를 들어 실증한 책으로한문본은 경기도 양주 천보산 불암사에서 홍태운 글씨를 판하하여 간행하였다. 전체가 86장인 이

  • 경신박해 / 庚申迫害 [종교·철학/천주교]

    1859년 말에서부터 1860년 8월 사이의 천주교 박해의 옥사. 당시 좌, 우포도대장이었던 임태영과 신명순은 조정의 허락도 받지 않고 서울과 지방의 천주교촌을 습격하여 지도급 신자들을 체포하였다. 이들은 신자들을 체포하면서 재산을 약탈하고 집에 불을 지른 것이 문제가

  • 경신참변 / 庚申慘變 [역사/근대사]

    1920년 일본군이 만주를 침략해 무고한 한국인을 대량으로 학살한 사건. 1920년 10월 일본은 일본군의 만주 침략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혼춘사변(琿春事變)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를 빙자하여 만주를 침략한 일본군은 독립군을 소탕한다는 명목 아래 만주에 거주하는 한국인

  • 경신환국 / 庚申換局 [정치·법제/정치]

    1680년(숙종 6) 남인일파가 정치적으로 서인에 의해 대거 축출된 사건. 남인은 1674년(현종 15)의 갑인예송에서 승리하여 정권을 잡았으나, 그 해 즉위한 숙종은 모후인 명성왕후 김씨의 영향으로 모후의 족질 김석주를 요직에 기용, 남인을 견제. 1680년 3월

  • 경심잠 / 警心箴 [교육/교육]

    조선전기 학자 김광수가 유학자로서 평소 지녀야 할 좌우명을 간결하게 논한 교훈서. 1책. 필사본. 사습(士習)을 진작시키고 자손에게 예의를 가르치기 위해서 집필하였다. 앞머리에는 저자의 서문, 끝에는 저자의 간략한 약력이 수록되어 있으며, 내용은 사친(事親)·보군(輔

  • 경아전 / 京衙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 각사의 하급 관리. 경아전에는 녹사·서리·조례·나장 등이 있었는데, 그 중 상급 서리인 녹사와 하급 서리인 서리가 주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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