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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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전비언해 / 伍倫全備諺解 [언어/언어/문자]
1721년(경종 1) 사역원(司譯院)에서 간행한 중국어학습서. ‘서문·범례·인용서목(引用書目)·본문’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자음의 표기법이 『사성통해(四聲通解)』의 것을 따랐으면서도 시대적인 변천에 따라 수정되었고, 각 한자마다 오른쪽에 지역성과 시대성을 띤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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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행실도 / 五倫行實圖 [언론·출판/출판]
1797년(정조 21)에 이병모(李秉模) 등이 왕명에 의하여 ≪삼강행실도≫와 ≪이륜행실도≫를 합하여 수정, 편찬한 책. 5권 4책. 정리자(整理字)로 간행되었다. 책 앞부분에 정조의 어제윤음(御製綸音)과 당시 좌승지 이만수(李晩秀)의 서(序)가 실려 있다. 당초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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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도스식동검 / ─式銅劍 [역사/선사시대사]
중국 북부지방에서 청동기시대에 사용하였던 청동단검. 오르도스(Ordos: 지금의 중국 변방인 황하가 북으로 휘돌아 내려오는 내몽고 자치구의 최남단)라는 이름은 몽골어로 칸이 사는 게르(гер)를 뜻하는 오르도(Ordo)의 복수형으로 오르도스 청동기는 중국 북방의 초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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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 / Alnus japonica STEUD. [과학/식물]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가 20m에 달하며 소지(小枝)에 털이 있거나 없고 약간 능선(稜線)이 지며 피목(皮目)이 뚜렷하고 겨울눈에 대[軸]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피침상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은 뾰족하거나 둥글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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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준 / 吳命峻 [종교·철학/유학]
1662(현종 3)∼1723(경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달천의 증손, 할아버지는 도융, 아버지는 수량, 어머니는 여성제의 딸이다. 우의정 명항의 형이다. 1694년 알성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정언이 되었다. 성품이 강직하여 조정에 척완의 세력이 팽배함을 탄핵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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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항 / 吳命恒 [종교·철학/유학]
1673(현종 14)∼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문신. 윤겸 현손, 달천 증손, 할아버지는 도융, 아버지는 수량, 어머니는 여성제의 딸이다. 1705년(숙종 31)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1709년 교리를 거쳐 설서·사서 등을 역임하고, 이듬해 부수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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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 / 五目 [생활/민속]
두 사람이 바둑판에 바둑돌을 놓아 5개를 먼저 나란히 놓은 사람이 이기는 일종의 바둑놀이. 이 놀이는 가로나 세로 또는 비스듬히 놓아야 하며 건너뛸 수 없다. 오목이라는 말은 ‘말을 5개 나란히 놓는다.’는 뜻이며, 중국에서는 ‘격오(格五)’, 일본에서는 ‘연주(連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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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몽을 / 吳蒙乙 [종교·철학/유학]
?∼1398(태조 7).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현필 11대손, 아버지는 예, 신을 형이다. 1380년(우왕 6)에 생원으로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고려말에 관직이 대장군에 이르렀다. 죄명은 정도전·남은 등과 함께 불궤를 꾀하여 서얼왕자인 방석을 왕세자로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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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입국자수용소 / 大村入國者收容所 [지리/인문지리]
일본 법무성이 강제퇴거하는 외국인을 임시적으로 관리하는 시설. 한국전쟁 직후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밀항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일본정부는 이들을 관리하고 수용하기 위해 1950년 10월 나가사키현(長崎縣) 하리오(針尾)에 수용소를 설치했다. 이어 그해 12월 오무라에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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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 五味子 [과학/식물]
목련과에 속하는 낙엽덩굴성 관목. 이 식물은 각지의 산골짜기, 특히 전석지(轉石地: 모가 나지 않고 둥글둥글한 돌이 있는 곳)에서 군총을 이루어 자라는 식물로 잎이 어긋나며 넓은 타원형, 긴 타원형 또는 난형을 이루고 있다. 잎의 길이는 7∼10㎝, 너비 3∼5㎝로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