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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국립공원습지 / 五臺山國立公園濕地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홍천군 내면 명개리 일대의 소택지. 오대산국립공원습지는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의 소황병산늪(2,300㎡)·질뫼늪(12,341㎡)과 홍천군 내면 명개리 일대의 조개동늪(3,000㎡) 등 3개소의 습지를 일컫는다. 질뫼늪과 소황병산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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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오만진신설화 / 五臺山五萬眞身說話 [문학/구비문학]
신인(神人)의 현현(顯現)을 다룬 진신설화(眞身說話). 『삼국유사』 권3 오대산오만진신조에 실려 있다. 이 이야기 중 특히 보천·효명 두 태자가 5만 진신을 뵙는 이야기는 『삼국유사』의 ‘오대산오만진신’조뿐만 아니라 다음에 이어지는 「명주 오대산 보질도 태자 전기(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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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진언 / 五大眞言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학조(學祖) 찬, 불공(不空) 역, 목판본, 1954, 불분권 1책(110장). 관세음보살여의주수진언(觀世音菩薩如意珠手眞言) 등 불교의 진언을 범자(梵字)로 쓰고 그 옆에 범어를 음역한 한자와 한글로 쓴 책이다. 해인사장판을 경북대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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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징 / 吳大澂 [정치·법제/외교]
1835-1902. 중국 청말 청류파 관료. 1884년 5월 흠차회판북양사의 로 임명되어 당시 직예총독으로 북양대신이었던 이홍장과 더불어 북경의 치안과 중국 화북지역의 방위책임자가 되었다. 오대징은 경복궁의 편전에서 고종과 제1차, 2차 회견을 갖고 필답을 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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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천 / 五臺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오대천은 오대산맥의 북측으로는 오대산 비로봉·두로봉·동대산·노인봉, 동측으로는 황병산·용산·백석봉, 남측으로는 하봉·중왕산, 서측으로는 백석산·잠두산·백적산을 분수령으로 한다. 오대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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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가 / 吾道歌 [문학/고전시가]
1908년이태일(李泰一)이 지은 가사. 제목에 보이는 오도(吾道)는 유교를 가리키며, 불교·도교·기독교(천주교) 등의 교리가 모두 허망하고 가련한 이단(異端)이라 비판하면서, 유교의 정당성을 역설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총 264구로 되어 있고 4·4조가 기조를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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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 烏刀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청도지역의 옛 지명. 본래 대성군(大城郡)의 영현이었다. 일명 오구산(烏邱山)·오례산(烏禮山)·오야산(烏也山)·구도성(仇道城)이라고도 하였다. 경덕왕 때 오악(烏嶽)으로 고쳐 밀성군(密城郡, 지금의 密陽郡)의 영현으로 삼았다가 고려 초기에 청도로 합쳤다. 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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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 吾道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합천군 묘산면·봉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34m. 소백산맥의 지맥인 가야산맥 중의 한 산으로 북동쪽에 두무산(斗霧山, 1,038m), 북쪽에 비계산(飛雞山, 1,126m), 서남쪽에 숙성산(宿星山, 899m) 등이 있어 가야산의 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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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일 / 吳道一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1703(숙종 29). 조선 후기의 문신. 희문 증손, 할아버지는 윤겸, 아버지는 달천, 어머니는 조간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춘당대문과에 을과로 급제, 강원도관찰사, 이조참판, 공조참판, 한성부판윤, 병조판서를 역임하였다. 17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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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또기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방의 민요. 비기능요(非機能謠)로서 제주 특유의 향기로운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가락에 제주의 명승지가 나열되는 사설이 따른다. 민간에서 흔히 애창되는데 오늘날에는 이 민요가 제주도에서만 불린다. 신재효본(申在孝本) 「흥부가」 및 「가루지기타령」에 제주도의 「오돌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