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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승폭포 / 大勝瀑布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3리에 있는 폭포. 높이 800m 지점에서 80여m의 낙차로 떨어지는 대승폭포의 장관은 장엄한 경관을 이룬다. 장수대에서 대승폭포로 가는 탐방로는 설악산의 다른 탐방로에 비해 찾는 사람은 많지 않으나, 대승폭포를 거쳐 올라가면 안산(1430.4m

  • 대신 / 大臣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의 궁내부, 의정부, 군국기무처, 내각과 내무아문 등 8아문, 내부 등 7부의 장관. 1894년 갑오경장 때 궁내부에 대신 1인, 의정부에 총리대신 1인, 군국기무처에 총재 1인을 두어 총리대신이 겸하였다. 1896년 내각을 다시 의정부로 환원하여 의정 1인을

  • 대신관방 / 大臣官房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총무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던 관서.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으로 설치된 8아문에 소속되어 있던 총무국을 이듬해 을미개혁 때 개칭한 것이다. 각 부에 소속되어 기밀에 관한 사항, 관리의 진퇴와 신분에 관한 사항, 대신의 관인과 부인의 간수에 관한 사항,

  • 대심원 / 大審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재판의 최고, 최종심을 맡던 최고법원. 일제는 을사조약이후 우리나라의 법부와 재판에 대해 간섭, 1907년 12월 23일 새로 '재판소구성법'을 제정해 구재판소, 지방재판소, 공소원을 새롭게 두어 1908년 1월 1일부터 시행하였다. 이 때 대심원은 새로운

  • 대아저수지 / 大雅貯水池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완주군 동산면 대아리에 있는 저수지. 제방의 축조공사는 1920년 7월에 착공하여 1922년 12월에 준공되었다. 저수지의 제당 구조는 아치형 콘크리트 댐이고, 그 규모는 길이 254.11m, 높이 32.72m이며, 독일기술진에 의해서 설계된 것으로, 우리나라

  • 대악서 / 大樂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음악에 관한 일을 맡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관서의 하나. 설립연대 미상. 다만 고려 초기 목종 때 대악서에 영이 있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늦어도 목종 때 대악서가 설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예부 밑에 속하여 있었으나 1308년(충렬왕 34) 전악서로

  • 대악전보 / 大樂前譜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세종 때의 음악을 모아 1759년에 편찬한 악보. 전9권으로 되었으며 『대악후보』가 조선 세조(世祖)대의 음악을 수록한 점에 비하여 『대악전보』는 세종(世宗)대의 음악을 모아 기록하였다. 이들 악보를 편찬하게 된 동기는 여러 전란으로 인하

  • 대안원년명 반자 / 大安元年銘 半子 [예술·체육/공예]

    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반자는 일명 금고(金鼓) 또는 금구(金口)라고도 하며, 형태는 징 모양과 유사한데 주로 청동으로 제작하여 사찰의 법당 안 또는 밖에 걸어둔 후 사찰에서 대중을 모이게 하거나 의식 법회 때 앞면을 쳐서 소리가 나도록

  • 대암산 / 大巖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구군 동면·해안면·남면과 인제군 인제읍·서화면·북면에 걸쳐 있는 산. 1966년DMZ 학술조사단에 의해 용담·칼잎용담·끈끈이주걱·통발 등 163종의 식물과 참밀드리메뚜기·애소금쟁이 등의 희귀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인근의 대우산(大愚山)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24

  • 대암산 / 大巖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화경면과 희천군 북면에 걸쳐 있는 산. 대암산의 높이는 1,566m로, 적유령산맥(狄踰嶺山脈)에 속하며, 북동쪽의 백암산(白巖山, 1,823m), 북서쪽의 고암산(姑巖山, 1,763m)과 더불어 평안북도 최고의 삼각연봉을 이룬다. 적유령산맥은 자강도 용

  • 대암산 / 大巖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부전군과 양강도 풍서군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205m로, 북쪽에 두운봉(頭雲峯, 2,487m)이 있고, 남쪽으로 백산(白山, 2,476m)ㆍ북수백산(北水白山, 2,522m)ㆍ차일봉(遮日峯, 2,056m) 등 2,000m 이상의 고산들과 함께 개마고원 위에

  • 대야도 / 大也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44명(남 15명 여 29명)이고, 세대수는 27세대이다. 1671년(현종 12)에 정씨가 처음으로 들어와 살았다고 전한다. 취락은 중앙 저지의 동북쪽으로 트인 만안(灣岸)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 대야성 / 大耶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합천 지역의 옛 지명. 이 지역은 삼한시대는 변한에 속하여 다라국(多羅國)ㆍ초팔혜국(草八兮國)ㆍ산반계국(散半溪國) 등의 부족국가가 있었으나 1, 2세기경 대가야국에 병합되었다. 562년(진흥왕 23) 장군 이사부(異斯夫)에 의하여 신라에 복속되었으며, 이 때

  • 대언 / 代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밀직사에 소속된 관직의 하나. 밀직사는 중추원의 후신으로 원나라의 간섭으로서 변개된 것이다. 1310년(충선왕 2) 승지를 대언으로 개칭, 1354년(공민왕 3) 우·좌대언과 우·좌부대언의 4대언이 모두 녹관이 되었고, 1362년 모두 정3품으로 정해졌다.

  • 대연 / 大輦 [정치·법제]

    왕과 왕비의 가장 큰 가마. 가마를 지칭하는 말로 연(輦)과 여(輿)가 있는데, 연은 지붕이 있는 가마이고, 여는 지붕이 없는 가마이다. 궁궐 안에서는 여를 타지만 정전 바깥으로 나갈때에는 지붕이 있는 가마인 연을 이용했다. 연은 국왕ㆍ왕비ㆍ왕세자의 연이있고, 국왕과

  • 대연지봉 / 大臙脂峯 [지리/자연지리]

    양강도 삼지연시 신무성 노동자구에 있는 산. 해발 2,358m의 산으로 백두산의 장군봉으로부터 남동 방향으로 4.5㎞ 떨어진 곳에 있으며, 산세는 매우 웅대하고, 산정은 둥글다. 대연지봉과 소연지봉 사이의 기슭의 해발 2.110m에는 1980년 1월에 천연기념물 제35

  • 대열 / 大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시행된 진법 훈련. 왕의 참관하에 행하는 습진으로 매년 9월·10월 중에 도외에서 실시하였다. 조선시대의 대열의례는 세종 3년(1421)에 처음 정해졌고, 문종 원년(1451) 진법으로 확정되었다. 진법에 의하면 좌·우군이 교련장에서 마주 포진한 후 대가가 도

  • 대엽조 / 大葉調 [문학/고전시가]

  • 대엽조 / 大葉調 [문학/고전시가]

    이익(李瀷, 1681~1763)의 『성호사설(星湖僿說)』에서 당시 민간의 성악곡인 만대엽(慢大葉)·중대엽(中大葉)·삭대엽(數大葉)을 포괄적으로 가리키기 위하여 사용한 용어. 대엽조란 용어는 이익의 『성호사설』에서 당시 민간의 성악곡인 만대엽·중대엽·삭대엽 등 오늘날 가

  • 대왕 / 大王 [정치·법제/정치]

    왕조시대의 최고 지배자. 왕에 대한 경칭이나 존칭의 하나로 사용되었지만, 국가와 시대에 따라 역사적 성격과 의미가 서로 상이하였다.

  • 대왕반 / 大王飯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시용향악보』에 수록되어 있다. 원래 이 노래는 민간신앙인 서낭신앙을 기반으로 한 무가(巫歌)로서, 서낭당의 제단에 서낭상(床)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낼 때 불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궁중의 악장 가운데 속악가사의 하나로 채

  • 대왕비전동가의절 / 王大妃殿動駕儀節 [정치·법제]

    왕대비전이나 중궁전의 행차 의례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문서. 절첩 형태이다. 경희궁으로 행차할 때의 의식, 종묘와 영녕전을 알현할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의주를 비롯하여 의장, 고취, 연여식, 시위반차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 대왕포 / 大王浦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왕포리에 있는 포구. 백제무왕의 유람지이다. 왕포리의 금강변에서 왕자(서동왕자) 시절에 신라의 선화공주(善化公主)를 데리고 이곳에서 뱃놀이를 하였으므로 대왕포라 하였다는 전설과, 다른 이야기로는 636년(무왕 37) 3월 왕이 신하들을 데리고 금

  • 대우산 / 大愚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구군 동면과 해안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179m이다. 대우산은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는 가칠봉(加七峰, 1,242m), 남쪽에는 두솔산(兜率山, 1,148m)과 대암산(大岩山, 1,314m)이 각각 솟아 있다. 동쪽 사면으로

  • 대원군 / 大院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이 형제나 자손 등 후사가 없이 죽고 종친 중에서 왕위를 계승하는 경우, 신왕의 생부에게 주던 존호. 조선시대 대원군은 선조의 아버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존한 데서 비롯되어, 4인이 대원군에 봉하여졌다. 나머지 3명은 정원대원군, 전계대원군, 흥선대원

  • 대원군척화비 / 大院君斥和碑 [역사/근대사]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소토리에 있는 1871년 서양을 물리치기 위하여 세운 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20호. 크기는 가로 25.5㎝, 세로 21㎝, 높이 144㎝. 흥선대원군 정권은 자신들의 쇄국 의지를 모든 국민에게 알리고 경각심을 강화할 목적으로 전국의 중요

  • 대원군초상화 / 大院君肖像畵 [예술·체육/회화]

    조선 고종의 부친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초상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0호. 이하응은 영조의 현손으로 1843년(헌종 9) 흥선군(興宣君)에 봉해졌다. 안동김씨의 세도정치에 밀려 도총관 등의 한직을 지내다가 철종에게 후사가 없는 것을 기회로 삼아 둘째아들 명

  • 대유법 / 代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한 낱말 대신에 다른 낱말을 사용하는 표현법. 환유법은 나타내고자 하는 관념이나 사물을, 그것과 공간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인접한 다른 관념이나 사물을 지칭하는 말로써 대신하는 비유법이다. 공간적인 인접성에 바탕을 둔 환유법의 대표적인 예로서 흔

  • 대의창 / 大義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세곡을 보관하던 창고. 좌창·우창·용문창·부용창 등과 아울러 백성들의 세곡을 보관하던 곳이다. 본래 개경의 서문(西門) 안에 있었는데, 화재로 모두 소실되자, 화재 예방을 꾀하여 수세(水勢)가 좋은 개경 서남쪽의 장패문(長覇門) 안쪽으로 옮겨 지었다. 그 적

  • 대이작도 / 大伊作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 대이작도의 인구는 2002에는 세대수와 인구수는 74세대, 166명이며 1994년보다 9세대 및 32명이 늘었다. 농업세대는 47세대에서 39세대로 줄었으며, 어업세대수는 14세대에서 19세대로 늘었다. 주민의 대부분은 반농반어로

  • 대인명론소 / 大因明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인명입정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일본 승려 죠순[藏俊]이 편찬한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와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강론록(講論錄) 3에는 2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 대인명론초 / 大因明論鈔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증이 『인명입정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측(圓測, 613∼696)의 제자인 도증이 저술한 2권의 책으로, 일본 승려 죠순[藏俊]이 편찬한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와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 대인접물 / 待人接物 [종교·철학/천도교]

    동학(東學)에서 사람과 사물을 대하는 바른 방법 또는 덕목(德目). 동학은 본래 하느님을 모시라(侍天主), 또는 하느님을 공경하라고 가르쳤다. 최시형은 이것을 사물에 까지 확장하여 적용하여 대인접물을 가르쳤다.

  • 대장 / 大將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성립 이후 최고의 군계급. 개항 이후 대한제국 때 근대적인 개혁에 의하여 육군·해군의 최고군계급을 대장으로 하였으며, 이들이 육·해군의 최고사령관인 참모총장이 되었다. 그러나 대한제국 때는 한 사람의 대장도 낳지 못하였다. 1945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 군사최

  • 대장 / 大將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각 군영에 소속된 관직. 조선 초기에는 오위를 총괄하는 대장이 오위의 위장을 명령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으며, 군사훈련을 총책임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위가 ≪경국대전≫에 법제화되면서 오위대장은 없어지고 도성을 중심으로 한 각 군영 등의 최고지휘관으로 두게 되

  • 대장간 / ─間 [경제·산업/산업]

    풀무를 차려 놓고 쇠를 달구어 여러 가지 연장을 만드는 곳. 옛날에는 시골 장터나 마을 단위로 반드시 대장간이 있어 무딘 농기구나 기타 각종 연장을 불에 달구어 벼리기도 하고 새로 만들기도 하였다. 자급자족하는 농어촌에서는 대장간은 하나의 필수적인 존재였다. 대장장이는

  • 대장경 / 大藏經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경장·율장·논장 등을 집대성한 불교경전.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론(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 대장경목록 / 大藏經目錄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수기(守其, 생몰년 미상)가 재조대장경의 목록을 엮은 불교서. 목록집. 3권 1책. 재조대장경은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간행한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과 북송의 개보칙판대장경(開寶勅版大藏經), 거란대장경(契丹大藏經)을 면밀히 대조하여 판각한 것이다. 그리하

  • 대장군 / 大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종3품 무관직. 중앙군에서 상장군 다음가는 직위로, 이군육위 8개 단위부대에 각 1인씩 배속되어 총 8인에 이르렀다. 각 군·위의 부지휘관 임무를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상장군과 더불어 합의기관인 중방(重房)을 구성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무신의 권력집

  • 대장도감 / 大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재조대장경의 판각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1236년(고종 23)에 대장도감을 설치하였다. 도감의 본사는 피난의 도읍인 강화에 두어 판각사업을 주관하게 하고, 분사를 지방에 두어 그 일을 분담하게 하였다. 대장경 판각 최초 기록은 고려 고종 때의 문신 이규보가 1

  • 대장일람집 / 大藏一覽集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간행본으로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불교경전. 고려 중기 13세기 중엽에 간행한 것으로, 중국 송나라 진실(陳實)이 불교 경전인 『대장경』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 엮은 경전이다. 2002년 1월 2일 보물 제1335호로 지정되어,

  • 대장장이 / [사회/사회구조]

    철, 구리, 주석 등 금속을 달구고 두드려 연장과 기구를 만드는 장인. 들의 작업장인 대장간에는 풀무와 화로가 기본적인 설비이고, 그밖에 모루, 메, 망치, 집게 등의 연장이 있었다. 작업과정을 살펴보면 풀무로 화로의 불을 피워 쇠를 달군 뒤 메질과 담금질을 계속한다.

  • 대쟁 / 大箏 [예술·체육/국악]

    당악에 사용되었던 현악기. 고구려시대 탄쟁(彈箏)·추쟁(搊箏)이라는 이름의 악기가 사용되었고 백제와 가야국의 가실왕 때도 쟁이 있었으며, 고려 예종 9년(1114)에 송나라에서 보낸 중국 속악기(俗樂器:新樂) 중에도 쟁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쟁의 줄(絃

  • 대저도 / 大猪島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금야군(金野郡)에 속하는 섬. 대저도는 면적 6.755㎢, 해안선길이 6.5㎞, 고도 170m의 원추형의 바위섬으로, 영흥만의 북쪽 송정만 안쪽 호도면 가까이에 있으며 큰돌섬으로도 불린다. 담수와 해수가 접하는 곳이어서 일제강점기부터 자연생굴의 채취와 양식이

  • 대전 / 對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의 책문(策文)을 모아 엮은 정책서. 책문집. 3권 3책. 필사본. 간년 및 편자 미상. 규장각 도서에 있다. 시(恃)·소중화(小中華)·월령(月令)·독서 등 총 2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끌려면 도덕을 바탕으로 많은 현재(賢才)를

  •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 / 大田槐谷洞─ [과학/식물]

    대전광역시 서구 괴곡동에 소재한 느티나무. 2013년 7월 17일에 천연기념물 제545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700년으로 추정되며 나무높이는 16m, 가슴높이 둘레는 9.2m에 달한다. 느티나무는 1주이며 해당 면적은 389㎡로 나무의 규모나 나이, 모양면에서 천연기

  • 대전광역시 / 大田廣域市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동남부에 위치한 광역시. 동쪽은 충청북도 보은군·옥천군, 서쪽은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 남쪽은 충청남도 금산군, 북쪽은 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 청주시와 각각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7°14'∼127°33', 북위 36°10'∼36°29'이다. 면적은

  • 대전괴정동유적 / 大田槐亭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돌널무덤. 유물 중 청동기로는 한국식동검[細形銅劍]·거울[多鈕鏡]·동탁(銅鐸)·방패형동기(防牌形銅器)·원개형동기(圓蓋形銅器)·검파형동기(劍把形銅器)가 있다. 토기로는 아가리[口緣部]가 밖으로 둥글게 말린 이른바 덧띠토기[粘土帶

  •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 大田南部循環高速度路 [경제·산업/교통]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과 동구 산내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노선명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이며 고속국도 제300호선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을 기점으로 동구 대청동까지 이르며 호남고속도로 서대전분기점과 통영대전고속도로 산내분기점을 잇는 총 연장 13.3㎞, 왕복 4

  • 대전법 / 代田法 [경제·산업/산업]

    같은 경지 내의 일부를 해바꿈하여 재배함으로써 지력의 소모를 막고 일정한 수확을 계속 올리려는 농법. 이 농법의 장점은 시비기술이 발전되지 않은 고대에, 지력의 소모를 막고 재식된 작물에는 충분한 입체공간을 주어 통풍채광(通風採光)을 조장시킴으로써, 전면적에 계속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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