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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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정음 / 經書正音 [언어/언어/문자]
유교 경전의 원문 각 글자 아래 정음(正音)과 속음(俗音) 두가지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시하여 놓은 책들의 통칭. 조선시대의 중국어 통역관들에게 당시의 북경지방 중국어음으로 경서를 읽고 인용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하여 간행된 역학서(譯學書 : 외교통역관들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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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집설 / 經書集說 [종교·철학/유학]
『서경』에 관한 우리나라 학자들의 해설을 모아 소개하고 자신의 견해를 밝혀 엮은 주석서.유학서. 상·하 2권 2책. 필사본. 편자와 필사연대 미상. 서문과 발문도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제1책 첫머리에 목록이 있고, 이어 상권으로 우서(虞書)·하서(夏書)·상서(商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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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석자지문 / 敬惜字紙文 [언어/언어/문자]
동문사내의 계모임인 석자회(惜字會)에서 만든 계안(契案)을 이송서(李松西)가 번역한 책. 1책. 활자본. 1882년(고종 19) 경군문에서 간행하였다. ‘경석자지문’이란 문자 그대로 ‘글자 쓴 종이를 공경하여 아끼는 글’로서 관성교(關聖敎)의 정신에 입각하여 글자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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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석집 / 敬石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임헌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1958년에 아들 형재(衡宰)와 권순명(權純命)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순명의 서문과 이보림(李普林)의 발문이 있다. 전주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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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사정우2년명금고 / 景禪寺貞祐二年銘金鼓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금고. 지름 41㎝, 측면너비 11.5㎝. 개인 소장. 표면 모양은 다른 일반적인 금고의 양상과 같으나, 그 형태는 다른 일반적인 금고와 달리 양면이 모두 막혀서 북모양을 하고 아래 측면에 구멍이 뚫려 있는 특이한 것으로, 양면의 표면 장식무늬는 같다.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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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설 / 鏡說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설(說). 작자의 문집인 『동국이상국집』 권21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지가 끼어 흐린 거울을 가지고 보는 거사(居士)에게 객이 그 까닭을 물었다. 거사는 “거울이 맑으면 잘생긴 사람은 기뻐하지만 못생긴 사람은 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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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고로쇠나무 / 鏡城─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하온포리에 있는 고로쇠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30호. 고로쇠나무는 온천요양소의 광천치료장 옆에 있다. 나무로부터 집까지의 거리는 4m 정도이다. 고로쇠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퇴적작용에 의해 생긴 모래흙이다. 나무는 1880년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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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군 / 鏡城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의 중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동해와 면하여 있고, 서쪽은 무산군, 남쪽은 길주군과 명천군, 북쪽은 부령군과 접한다. 동경 128°59′∼149°49′, 북위 41°15′∼41°58′에 위치하며, 면적 2,801.01㎢, 인구 11만 7894명(1945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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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군읍지 / 鏡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함경북도 경성군 읍지. 1책. 지도가 붙은 사본. 표지에는 '咸鏡北道鏡城郡邑誌(함경북도경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종래 전해오던 경성의 읍지를 참고하고 갑오(甲午)·을미(乙未) 개혁 후 지방행정에서 변경된 내용을 읍지 기록 순서에 따라서 ‘원(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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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남문 / 鏡城南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읍에 있는 조선시대 에 개축된 경성읍성의 남쪽 문(門).성문. 경성읍성(鏡城邑城)의 남문이다. 축대의 길이 16. 5m, 너비 11m, 높이 7m, 문루의 1층이 정면 5칸(13. 5m), 측면 3칸(8.05m)이며, 2층이 정면 4칸, 측면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