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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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차관교섭 / [정치·법제/외교]
1889년 조선정부가 부채상환과 재정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프랑스에 요청한 차관. 조선정부는 1889년 5월 청국, 일본, 영국 등에서 들여온 부채상환과 국내외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프랑스정부에 약 800만 프랑의 차관을 요청하였다. 1901년 프랑스와 차관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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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 大妃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조체제에서 전왕의 왕비이며 현왕의 어머니인 여성을 높여서 부르던 호칭. 왕조에서 황제체제를 취할 경우 황제의 정부인을 황후(皇后)라 했는데, 명나라에 대해 제후국을 자처한 조선에서는 황후 대신 왕비(王妃)라는 칭호를 썼다. 왕비는 왕의 정부인으로서 위로는 조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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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과 / 大比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3년에 한 번씩 실시된 과거제도. ‘대비’라는 말은 <주례>에 “3년은 ‘대비’이므로 대비년에 덕행과 도예를 살펴서 현자와 능자를 뽑아 등용시킨다(三年則大比考其德行道藝而興賢者能者).”라는 문구에서 나온 말이다. 1603년(선조 36)에 창설하여 3년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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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 / 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밀교승 불가사의가 『대비로자나경공양법』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2권 1책. 내용은 ①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大意), ② 경을 설한 유래를 밝힌 부분(說來由), ③ 제목을 해설한 부분(釋題目), ④ 본문의 해설(隨文解釋) 등 4부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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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 / 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 [종교·철학/불교]
요나라 승려 각원이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 중 의미가 모호한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한 논서. 10권. 각원이 원(元)나라의 수도인 연경(燕京)원복사(圓福寺)에 머물러 있을 때, 황제 천우(天佑)의 명을 받고 저술한 것이다.『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 7권은 선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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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바사론소 / 大毘婆沙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정달이 『대비바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등의 기록에 따르면 정달 저술로 추정되는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동역전등목록』에 ‘新羅淨達法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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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원 / 大悲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구호기관. 개경(開京)에는 동쪽과 서쪽에 각각 하나씩 있어 동서대비원이라 하였으며, 서경에도 분사(分司) 1원이 있었다. 불교의 복전사상과 자비사상에 의하여 현약(賢藥)과 식량을 갖추어놓고 병자를 치료하였으며, 혹은 기아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의복과 식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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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빈묘고유제홀기 / 大嬪墓告由祭笏記 [정치·법제]
숙종의 후궁이자 경종의 생모인 희빈 장씨의 묘인 대빈묘에서 고유제를 설행할 때 사용된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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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빈묘청명제홀기 / 大嬪墓淸明祭笏記 [정치·법제]
대빈묘에서 춘분과 곡우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 하나인 청명일에 지내는 청명제를 실행할 때 낭독하기 위한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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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간 / 大司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간원의 정3품 당상관직. 국왕에 대한 간쟁을 맡은 사간원은 사헌부와 더불어 양사(兩司)라 불리는 언론기관이다. 여기에 속한 관원은 문과출신의 명망있는 인물이 아니면 임명될 수 없었다. 대사간은 대사헌과 함께 언론과 규찰을 주도하는 중책을 맡고 있었으므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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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간공유고 / 大司諫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양신의 소·연설·제문·고문 등을 수록한 문집. 3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그의 아들인 민보(敏輔)가 실기(實記)를 쓴 것으로 보아 함께 편집한 것 같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제1책 건(乾)에 소·연설(筵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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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기 / 大事記 [역사/조선시대사]
1564년부터 1759년까지의 주요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31권 31책. 필사본. 서문에 의하면 이 책을 편찬한 이선시(李善始)는 조선시대 당론이 일어난 이후 공정한 시비가 없어졌음을 병통으로 여겼다고 한다. 그래서 공찬(公纂)·사찬(私纂)의 서적들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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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례 / 大射禮 [종교·철학/유학]
국가에 행사가 있을 때 임금과 신하가 한자리에 모여서 활을 쏘아 그 예의 도수[禮數]를 살피는 의례. 사례에는 대사례와 향사례(鄕射禮)의 두 가지가 있다. 주관하는 곳에 따라 임금이 주관하면 대사례, 대부나 지방관이 주관하면 향사례라 하였다. 향사와 대사는 중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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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백 / 大司伯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의 종2품 관직. 1308년(충선왕 복위) 한림원의 후신인 문한서와 사관을 합쳐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면서 처음 설치하였다. 예문춘추관의 최고 관직으로 정원은 3인이며, 모두 재상이 겸하였다. 1311년 대제학으로 개칭되었고, 이후 대학사, 대제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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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성 / 大司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정3품 당상관직. 정원은 1인이다. 1366년(공민왕 15) 성균관을 다시 짓고 이색을 겸대사성으로 임명한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1401년(태종 1) 직제의 일부가 개정되었는데, 좨주가 사성(司成), 악정이 사예(司藝) 등으로 개칭된 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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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습 / 大私習 [예술·체육/국악]
해마다 단오 무렵 전주에서 벌어지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민속음악경연대회. 대사습이란 판소리 명창들의 학습을 보여주는 큰 잔치라고 할 수 있다. 원래는 조선 숙종 이후 전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말타고 활쏘는 활쏘기대회의 일종이었으므로 ‘대사습(大射習)’으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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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편년 / 大事編年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1대 왕 영조때까지 중요 사실만을 간추려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34권 34책. 필사본. 편자와 편찬 연대는 미상이나 책의 맨 끝에 영조의 사망과 묘호(廟號)를 기록한 점으로 보아 정조 초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책의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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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헌 / 大司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사헌부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사헌부는 시정을 논집하고 백관을 규찰하며, 풍속을 바로잡고, 원억을 펴며, 남위를 금하는 일 등을 맡아보던 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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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집 / 大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상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2년에 간행한 시문집. 1802년(순조 2) 이상정의 조카 이우(李㙖)의 주선으로 원집이 간행되었다. 속집은 성립 과정과 연대를 자세히 알 수 없다. 외증손 유치명(柳致明)에 의해 『대산선생실기(大山先生實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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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산업단지 / 大山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대죽리에 있는 산업단지. 민간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공업단지로서, 공업단지 구분상 계획입지형 단지가 아니고 자유입지형 단지에 해당한다. 울산광역시와 전라남도 여수에 이어 조성된 우리 나라 제3의 석유화학 전문단지이며, 제1공단,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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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집 / 臺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매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9년에 간행한 시문집. 20권 10책. 활자본. 1879년(고종 16) 아들 선근(善根)이 편집하고, 문인 김상현(金尙鉉) 등이 수정,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병학(金炳學)의 서문과 권말에 김상현의 발문이 있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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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집 / 對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진의 시 608수를 수록하여 1868년에 간행한 시집. 4권 2책. 활자본. 아들 구수(龜秀)·홍수(鴻秀)의 편집을 거쳐, 1868년(고종 5) 조영하(趙寧夏)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두순(趙斗淳)·윤정현(尹定鉉)·김학성(金學性)·홍순목(洪淳穆)·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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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평야 / 大山平野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과 낙동강 사이에 발달된 퇴적평야. 대산평야는 거의 범람원으로 이루어진 낙동강 하류의 내륙평야로 면적이 약 3,400ha에 이른다. 낙동강 변에는 해발고도 약 8m의 자연제방이 넓게 형성되어 있고, 남쪽과 서쪽 주변의 구릉지 또는 산지 밑에는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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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삼 / 大衫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의 예복. 명나라에서 전래된 옷으로 붉은 색의 모시로 지었으며 문식(文飾)이 없다. 1403년(태종 3) 면복(冕服)과 태상왕(太上王) 표리(表裏)와 중궁의 관복(冠服)을 가지고 왔는데, 이 때 가져온 의복은 각색소저사의복(各色素紵紗衣服)과 대홍소저사겹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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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大祥 [사회/가족]
사망한 날로부터 만 2년이 되는 두번째 기일(忌日)에 지내는 상례(喪禮)의 한 절차. 대상은 명자(冥者)에 대한 두번째 제사라고도 할 수 있으며, 대상으로 상을 벗으면 다음 주년(周年)부터는 정식 기제사(忌祭祀)로 바뀌게 된다. 소상(小祥)과 아울러 상례 중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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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박사 / 大常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업무를 담당한 관직. 목종 때 제사를 관장하는 대상시(大常寺)가 설치되었는데, 1298년(충렬왕 24) 봉상시(奉常寺)로 개칭되면서 종7품의 박사 1인을 두었다. 1308년 다시 전의시(典儀寺)로 이름을 고치면서 박사를 폐지하고 대신 주부(注簿)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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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섬신의대군락 / ─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홍원군 호남리 대섬에 있는 신이대 군락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283호. 신의대는 신이대를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대섬은 홍원군 호남리에서 8㎞떨어진 동쪽 바다에 있다. 옛부터 신이대가 무성하였으므로 대섬이라고 불러왔다. 섬의 면적은 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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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 大星 [종교·철학/도교]
중국 『육임대전』의 중요 부분을 요약 정리하고, 의견을 첨가하여 알기 쉽게 엮은 역학서. 음양서. 2권 2책. 필사본. 작자 및 연대는 미상이다. 이 책은 신살전도(神煞全圖), 신살 7편, 부(賦) 2편, 점과(占課) 22편, 과점(科占) 9편, 필법(畢法) 10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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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 大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청도 지역의 옛 지명. 삼한시대 이서소국(伊西小國)이 신라와 여러 번의 전쟁을 치른 끝에 37년(유리왕 14) 신라에 정벌되었다. 유리왕은 구도성(仇刀城) 경내에 있었던 솔이성(率伊城)·경산성(驚山城)·오도산성(烏刀山城) 등의 세 개의 성을 합쳐 대성군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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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리유원지 / 大城里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유원지. 경춘선 및 경춘국도를 따라서 마석을 지나 구운교를 넘어서는 곳에 위치하며, 대성리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을 따라 남북으로 8만여 평의 부지에 넓은 레저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대성리유원지에는 산책로, 피크닉장, 야영장에 숲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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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 / 大成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과 철원군 근남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75m. 광주산맥(廣州山脈)에 속하는 산으로서 북쪽의 백암산(白巖山, 1,179m)·적근산(赤根山) 등과 함께 남쪽의 백운산(白雲山, 1,073m)·화악산(華岳山, 1,468m), 서남쪽으로 수피령·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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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두충나무 / 大城山杜─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두충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3호. 우리나라 북반부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두충나무의 조상 나무이며, 귀중한 약재로 쓰이며, 중앙식물원에 있다. 주변 가까이에는 북한의 천연기념물인 대성산목련·대성산향오동(개오동)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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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뚝향나무 / 大城山─香─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뚝향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6호. 뚝향나무는 북한 중앙식물원 식물박물관의 서북쪽 100m 지점에서 자라고 있다.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질메흙이며 토양수분은 적당하다. 나무는 1600년경 남포에 심었던 것을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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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수삼나무 / 大城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수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호. 제일 큰 수삼나무(메타세쿼이아)는 뿌리목둘레 3m, 가슴높이둘레 1.7m, 수관직경 5.5m, 나무높이 16m로 중앙식물원에 있다. 줄기껍질은 밤색이며 가로세로 얕은 터짐이 있고 비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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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참등나무 / 大城山참藤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참등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5호. 참등나무는 1961년 봄에 약 20년 정도 자란 것을 떠다 중앙식물원에 심었으며, 참등덩굴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큰 나무이다. 뿌리목 둘레는 2.45m이고 덩굴의 수관지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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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과이정절목 / 大小科釐正節目 [역사/조선시대사]
1759년 에 제정된 『과폐이정윤음』의 내용을 보완하여 재정리한 21개 조항을 수록한 법제서. 절목. 과거의 폐해를 개혁하기 위해 1759년(영조 35)에 제정된 『어제과폐이정윤음(御製科弊釐正綸音)』에 부록으로 수록된 시행세칙이다. 21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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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재문집 / 大疎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현상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조선 말기에 아들 주환(胄煥)에 의해 편집, 간행된 듯하다. 권말에 유치호(柳致皜)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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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헌일고 / 大笑軒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조종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손자 징성(徵聖)·징천(徵天)이 병화로 산실된 유문을 수집했고, 이광정(李光庭)의 교열과 5세손 화세(華世)의 편집을 거쳐, 1769년(영조 45) 7세손 휘진(輝晉)이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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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 大首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수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수계(大手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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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전경 / 大巡典經 [종교·철학/신종교]
1929년 이상호와 이정립이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의 행적과 가르침을 수집·정리하여 편찬한 증산교경전. 1929년 이상호(李祥昊)·정립(正立) 형제가 증산교의 창시자 강일순(姜一淳)의 행적과 가르침을 수집,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이들 형제는 보천교(普天敎)의 간부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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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 大巡眞理會 [종교·철학]
증산교 교단 중의 하나. 1958년 태극도의 도주 조철제가 사망하자 제2대 도주로 선출된 박한경과 조철제의 아들 조영래 사이에 분쟁이 생겼다. 이에 박한경은 1969년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 중곡동에서 대순진리회를 설립하였다. 1971년 종단의 도장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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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관행 / 大乘觀行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관행에대하여 해설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나라록(奈良錄)』 등의 기록에 따르면 원효 저술로 추정되는 1권 혹은 3권의 책인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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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동이략집 / 大乘起信論同異略集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견등이 성종의 기신론과 상종의 유식론의 사상을 비교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2권. 이 책은 『성유식론』이 저술된 이후 『대승기신론』에 이르기까지 불교사상이 어떻게 연구, 발전되었는가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유식사상과 여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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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별기 / 大乘起信論別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효는 『대승기신론』에 대해서 8종의 주석서를 남겼는데, 이 중 현존하는 것은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대승기신론별기(大乘起信論別記)』 뿐이다. 『대승기신론』은 5분(分)으로 구성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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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소 / 大乘起信論疎 [종교·철학/불교]
원효가 <대승기신론>에 단 주석서. 그 구성은 종체를 밝힌 부분과 제목을 해설한 부분, 본문의 귀절을 해설한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일심, 중생심을 중심으로 만법을 설명하였다. 새로이 진여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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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대집지장십륜장서 / 大乘大集地藏十輪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신방이 현장의 한역본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을 간행할 때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신방은 현장의 4대제자 중 1인으로서, 651년(진덕여왕 5) 현장을 도와 『십륜경』을 번역하면서 이 서문을 지었다. 내용은 현장의 번역본이 『십륜경』의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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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 / 大乘佛敎 [종교·철학/불교]
1세기경에 일어난 불교의 한 종파. 대승이란 말은 큰수레라는 뜻으로 대승불교의 가르침은 모든 중생을 제도하는 큰 수레와 같다는 의미에서 나왔다. 대승불교는 중국, 한국, 티벳 등의 북방민족에 전파되었다. 대승불교의 특징으로는 이타행에 대한 강조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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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 / 大乘瑜伽曼殊室利王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혜초가 『만수실리왕경』에 대하여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저자가 780년(선덕왕 1) 중국의 오대산 건원보리사(乾元菩提寺)에 머물면서 쓴 것으로, 인도 구법여행(求法旅行) 이후의 행적뿐만 아니라 그의 밀교사상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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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육정참회 / 大乘六情懺悔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의 진실한 참회법을 요약하여 설파한 불교서. 1권. 중생이 눈·귀·코·혀·몸·뜻의 6정으로 여러 가지 번뇌를 만들어서 괴로워하지만, 근본무명(根本無明)을 버리고 죄업의 체(體)가 없음을 관찰하면 합리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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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의림장 / 大乘義林章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당나라 승려 규기의 『대승법원의림장』의 내용을 보조한 불교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나라록(奈良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 등의 기록에 따르면 의적 저술로 추정되는 12권의 책인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