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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립가 / 代立價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에 서울에 번상하는 군사가 실역을 면제받는 대신 지불한 값. 1464년(세조 10) 보법이 시행된 뒤, 과도한 군액의 책정으로 일반 가호에 돌려진 군역 부담자의 수가 늘어났다. 또 서울에서의 입번중 여건도 악화된 가운데 대립이라는 변칙적인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

  • 대마관리법 / 大麻管理法 [사회/사회구조]

    대마의 관리를 적정히 하고 그 유출을 방지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6년 4월 7일 제정되어 1977년 1월부터 시행한 법률. 「습관성의약품관리법」은 제정 후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1970년 11월 7일부터 발효되었다. 그러나 대마흡연은 수그러들지 않았

  • 대마도 / 大馬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07명(남 42명, 여 6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1세대이다. 취락은 동북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8㎢, 밭 0.61㎢, 임야 0.99㎢이다.

  • 대맹선 / 大猛船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병선. 군기·군량·군졸을 배에 싣고, 갑옷을 입은 진장이 승선하여 주야로 수구를 방어하였다. 1척에 수군 80명이 배치되어 왜구를 방어·격퇴하는데 사용하였다. 그런데 배의 몸체가 크고 속도가 느려 무용론이 자주 제기되기도 하였다. 1척을 만드는데 재목은 대개

  • 대명률 / 大明律 [정치·법제/법제·행정]

    중국 명대의 법전. 명대의 형법전으로 당률을 계승하여 수정을 거듭하여 1397년에 공포한 법전이다. 명례율·이율·호율·예율·병률·형률·공률의 7편으로 되어 있다.

  • 대명률강해 / 大明律講解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편자미상, 목판본, 평안도, 1810, 30권 3책. 표제는 대명률(大明律)이다. 대명률 중에서 어려운 조항을 해설해 놓은 책이다. 원문에 구결이 주색으로 필사되어 있다.

  • 대명복수가 / 大明復讐歌 [문학/고전시가]

    1824년(순조 24)조우각(趙宇慤)이 지은 가사. 내용은 명나라가 청나라에 의하여 멸망된 것을 슬퍼하며, 병자호란으로 인하여 우리가 당한 치욕을 설욕하지 못한 것을 통탄하였다. 또한, 강화를 주장한 최명길(崔鳴吉) 등을 신랄하게 비난하고, 중국과 우리 나라 역대의 충

  • 대명사 / 代名詞 [언어/언어/문자]

    품사의 일종. 발화장면(發話場面)이나 담화 또는 문장 속에 주어진 대상이나 문장 자체를 이름 대신 직접 가리켜 부르는 단어의 집합을 말한다.대명사가 발화장면 속에 주어진 인물이나 사물을 직접 가리킬 때 이를 화용적 용법(話用的用法)이라 하고, 담화나 문장 속에 주어진

  • 대명영렬전 / 大明英烈傳 [문학/고전산문]

    명나라의 역사소설 『황명영렬전(皇明英烈傳)』의 번역본. 명대 역사소설 『황명영렬전』(60회)을 번역한 책이다. 작자는 곽훈(郭勛)이라는 설과 서문장(徐文長)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판본은 크게 6권 60단(段)으로 이루어진 『황명영렬전(皇明英烈傳)』과 8권

  • 대명유고 / 大明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이희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에 필사한 시문집. 1782년(정조 6) 이희량의 5대손 학전(學傳)이 편집·필사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불분권 1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 소 5편, 시 2수, 서(書) 3편, 첩(牒

  • 대명일통지 / 大明一統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현(李賢) 등 수명편, 금속활자본(을해자), 1책(영본, 전 90권). 명나라 전역을 개괄적으로 정리한 관찬 총지이다. 임진왜란 이전 활자본이다.

  • 대모도 / 大茅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92명(남 91명, 여 10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5세대이다. 취락은 완사면으로 형성된 동쪽 해안 만입부의 모동리와 서쪽 해안 선착장 부근의 모서리에 집중되어 있다. 섬의 중심지는

  • 대목악 / 大木岳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마한의 부족국가인 목지국(目支國)의 영토였으며, 뒤에 백제의 땅이 되었다. 757년(경덕왕 16) 대록군(大麓郡)으로 고쳤으며, 930년(태조 13) 대목악(목천)ㆍ사산(蛇山)ㆍ탕정(湯井)의 세 고을을 갈라서 천안도독부를 두었다.

  • 대목장 / 大木匠 [예술·체육/공예]

    큰 건축일 및 그 일을 잘하는 목수. 국가무형문화재 제74호. 나무를 다루어 집짓는 일로 업을 삼은 사람을 목수 또는 목장(木匠)이라 통칭하는데, 그 가운데 문짝·반자·난간과 같은 사소한 목공을 맡아하는 소목(小木)과 구분하여 따로 대목이라 부른다.목조건물을 짓는 데는

  • 대묘서 / 大廟署 [종교·철학/유학]

    고려시대 종묘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08년(충렬왕 34) 충선왕의 관제개혁으로 침원서로 개칭되어 당시 종묘행례를 주재하던 전의시(典儀寺)의 속사로 편제되었다. 이후 공민왕의 반원정책으로, 다시 대묘서로 환원되고, 직제 또한 정5품 관서로서 격상되기도

  • 대무의도 / 大舞衣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무의동의 인구는 848명(남 460명, 여 38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32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분포하며, 큰무리·개안·포내·샘꾸미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 대문놀이 / 大門─ [생활/민속]

    두 사람이 양 손을 잡아올려 문을 만들고 그 문 밑으로 다른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아이들놀이. 전국적으로 주로 달밝은 밤에 행하여지며, 전라도지방에서는 한가윗날 <강강술래>와 함께 놀이되기도 한다. 놀이방법은 대체로 두 패로 나누어 노는 방법과, 패를 가르지 않고 문지기

  • 대미산 / 大美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과 봉평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32m.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여 있는 산으로, 북쪽에 태기산(泰岐山, 1,261m), 서쪽에 청태산(靑太山, 1,160m), 동남쪽에 덕수산(德修山, 998m), 동북쪽에 금당산(錦塘山, 1,173

  • 대반야경강요 / 大般若經綱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대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과 『나라록(奈良錄)』에는 1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 대반야경난신해품기 / 大般若經難信解品記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미수가 『대반야경』의 「난신해품」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 말 자은종(慈恩宗)의 고승 미수가 충렬왕이 원나라 연도(燕都)에 있을 때 저술한 책이다. 이숙기(李叔琪)가 찬한 「자정국존비(慈淨國尊碑)」에 유가사(瑜伽寺)에 주석할 때 『대반야경』 「난

  • 대반야경적목 / 大般若經籍目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증이 『대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에 2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한편 『동역전등목

  • 대반열반경 / 大般涅槃經 [종교·철학/불교]

    석가모니불의 열반을 종교적·철학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하여 편찬한 불교경전. 담무참(曇無讖)이 416년에서 423년 사이에 번역한 40권본(北本)과 혜엄(慧嚴) 등이 420년에서 479년 사이에 번역한 36권본(南本)이 있다. 이 중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던 것은

  • 대반열반경 / 大般涅槃經 [종교·철학/불교]

    1244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반열반경』을 후대에 인출한 불교경전. 몽골의 침략을 불력으로 물리치고자 1244년(고종 31)에 판각한 재조대장경 중 일부인 『대반열반경』의 판본이다. 충청북도 단양 구인사 소장 『대반열반경』은 지질이나 인쇄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조

  • 대반열반경소 / 大般涅槃經疏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법현(法賢) 술, 의천(義天) 교, 영인본, 조선총독부, 1924, 2권 1책(권9-10). 석사가 설법한 교의를 담은《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을 주석한 책이다. 순천송광사장본(順天松廣寺藏本)을 조선총독부에서 영인한 책이다.

  • 대반열반경집해 / 大般涅槃經集解 [종교·철학/불교]

    삼국시대 고구려승려 승랑이 『대반열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71권. 만속장경(卍續藏經)과 대정장경(大正藏經) 등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양나라에서 활동할 때 무제(武帝)의 명을 받아 저술하였으며, 우리나라 승려의 문헌으로는 최초의 것이다. 내용은 삼신설(三

  • 대방 / 大房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보부상 조직의 임원. 보부상의 성인회원회인 ‘요중(僚中)’에는 동몽청(童蒙廳)이라는 산하단체가 있었는데, 대방은 이 조직체의 최고책임자이었다. 동몽청에 있어서 대방은 요중의 영위급에 해당하며, 혼인 후 요중의 임원인 본방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었다.

  • 대방광불화엄경 / 大方廣佛華嚴經 [종교·철학/불교]

    고려·조선시대 에 간행한 화엄종의 기본이 되는 불교경전. 보물 제1017호. 4권 4첩. 목판본. 이 판본은 인쇄상태가 다르고 역자가 다른 『화엄경』 3본을 일괄 보물로 지정하고 세별목록에서 정원본(貞元本) 권2·권38,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로 나

  •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세조 연간에 『대방광불화엄경』 중 보현보살이 설법한 부분을 을해자로 인출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은 화엄경 중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설법한 부분이다. 이 책은 조선 세조 연간에 금속활자인

  •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別行疏 [종교·철학/불교]

    당나라 승려 징관의 『보현행원품소』를 1387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경전논서. 1권 1책. 목판본. 보물 제1126호.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한 『화엄경』 40권본 가운데 마지막인 권40에 대하여 징관(澄觀)이 과문(科文)을 나누어 해석한 책이다. 권말의 지문과

  • 대방광불화엄경주본 / 大方廣佛華嚴經周本 [종교·철학/불교]

    당나라 승려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실차난타(實叉難陀)가 695∼699년간에 번역한 것으로 주본(周本: 周나라 本) 『화엄경』이라 불림. 목판본. 『화엄경』은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418∼420년간에 번역한 60권본[晉本]과 반야

  • 대방광불화엄경진본 / 大方廣佛華嚴經晉本 [종교·철학/불교]

    동진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을 109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 1권 1축. 권말에는 1098년(숙종 3) 이필선(李必先)의 시재(施財)에 의하여 간행되었다는 간기(刊記)가 있다. 본시 불복(佛腹)에서 나와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나, 책머리의 권수제(卷

  •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 大方廣圓覺略疏註經卷上 [종교·철학/불교]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각경』은 당(唐)시대인 693년에 북인도 출신의 역경승(譯經僧)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불경으로, 관심(觀心) 수행을 위주로 하여 원만한 깨달음(覺)에 이르는 요법(要法)을 설

  •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 大方廣圓覺略疏注經卷下 [종교·철학/불교]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각경』은 당(唐)시대인 693년에 북인도 출신의 역경승(譯經僧)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불경으로, 관심(觀心) 수행을 위주로 하여 원만한 깨달음(覺)에 이르는 요법(要法)을 설

  • 대방세가언행록 / 帶方世家言行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윤행임이 선대 47인의 행장·묘갈·언행 등을 모아 1789년에 간행한 언행록. 6권 3책. 목활자본. 1789년(정조 13)에 간행하였으며, 권두에 자서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는 윤림(尹臨) 등 22편, 권3·4는 윤천구(尹天衢) 등

  • 대방진굴항 / 大芳鎭掘港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에 있는 인공항구. 대방진굴항은 수령 200년의 팽나무와 소나무가 이루는 숲 가운데 만들어진 면적 4,658㎡의 인공항구이다. 1983년 12월 20일 경상남도 지정문화재 자료 제93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대방진굴항의 서쪽으로는 대방과 남해

  • 대백록 / 待百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인 홍중인이 선조 이후 전개된 당쟁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서술한 역사서. 1책. 필사본. 당쟁에 관계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엮었으며, 때때로 편자의 견해를 덧붙이고 있다. 이 책은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노론과 소론의 잘못을 많이 지적하고 있다. 내용을

  • 대변선 / 待變船 [경제·산업/산업]

    조선후기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연해 요해지에 주둔시켜 두었던 군선. 여러 종류의 대변선이 있었으나 훈련도감 산하의 것이 가장 많았다. 임진왜란중 1593년(선조 26)에 설치된 훈련도감에서는 유사시에 대비하여 강화도에 군선을 확보해두고 있었다. 이들 대변선은 처음에는

  • 대보단 / 大報壇 [종교·철학]

    명 나라의 황제 신종(神宗)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제단. 임진왜란때 군대를 파견하여 조선을 도운 신종의 은혜를 기리는 뜻에서 1704년에 쌓은 제단이다. 형태는 건물이 없는 제단으로 교사(郊祀)를 지내던 남교(南郊)의 규모를 따라 지었다. 제례는 왕이 친제함을 원칙으

  • 대보단사연설 / 大報壇事筵說 [종교·철학/유학]

    1704년 대보단 설치에 대한 경연의 논의를 수록한 정책서. 1책. 필사본. 대보단은 임진왜란 때 원군(援軍)을 보내 도와준 명나라의 신종(神宗)과 마지막 왕인 의종(毅宗)의 은의(恩義)에 보답하기 위해 지은 단이다. 서문과 발문이 모두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 대보운동 / 大寶運動 [지리/인문지리]

    지각 변동의 하나로 중생대 쥐라기에 일어난 습곡운동. 우리나라에 있었던 가장 큰 지각 변동이다. 역단층과 충상단층(衝上斷層, over-thrust fault)도 동반되었다. 대보조산운동에 동반된 것으로 생각되는 화강암의 연령은 180∼120Ma로 쥐라기 초엽 말에서 백

  • 대보화강암 / 大寶花崗岩 [지리/자연지리]

    중생대 쥐라기에서 백악기 전기 사이에 있었던 대보조산운동으로 인해 형성된 암석. 화성암류는 국토의 약 30%이고, 그 중에서 심성암인 화강암은 국토의 약 20% 정도로 매우 흔한데 전 국토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화강암류는 고생대 이전의 고구려 화강암, 중생

  • 대복사동종 / 大福寺銅鐘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남원시 왕정동 대복사에 있는 동종. 1635년(인조 13) 제작. 총고 95cm, 종신고 74.5cm, 종구경 59c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4호. 동종의 정상인 천판(天板)은 반구형(半球形)이며 쌍두일체(雙頭一體)의 용뉴(龍鈕)를 구비하고 있다.종정의 천

  • 대본리해수욕장 / 大本里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있는 해수욕장. 1968년에 지정된 경주국립공원 대본지구 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에서 동쪽으로 32㎞ 지점에 있으며, 해안관광도로인 31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경주에서 직행버스와 시외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용이하다. 주변

  • 대봉 / 代捧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환곡의 상환에 있어서 대부한 곡식이 흉작일 경우 다른 곡식으로 대신 상환할 수 있게 한 제도. 이 제도는 그 도의 관찰사가 조정에 계문하고 시행하게 하였는데, 풍년이 되면 다시 본색(곡식)으로 바꾸어놓도록 하였다. 그러나 벼와 잡곡을 1:1로 교환하는 것과

  • 대봉문집 / 大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양희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1786년(정조 10) 양희지의 10대손 낙(樂)이 수집한 것을 1907년 이천섭(李天燮)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안정복(安鼎福)·이민보(李敏輔)의 서문과 권말에 이천섭의 발문이 있다.

  • 대봉서원 / 大峯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창수리에 있었던 서원. 1847년(헌종 13)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자신(權自愼)·권책(權策)·권상길(權尙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

  • 대부감 / 大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때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의 징수, 물가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문종 때 대부시(大府寺)의 직제를 정하였고,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 집정기에 외부시(外府寺)로 고쳤다가, 충렬왕의 복위기에는 구명(舊名)을 복구하더니, 1308년 충선왕이 복

  • 대부도 / 大阜島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 대부도는 안산시 서쪽 약 34㎞ 해상에 있고, 동경 126°35′, 북위 37°15′에 위치한다. 면적은 34.39㎢, 해안선 길이는 61㎞, 인구 7,276명(2009년 9월 현재)이다. 서울에서 2시간, 수원에서 50분이면 닿는

  • 대불국가산업단지 / 大佛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면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목포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해안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88년 7월에 산업기지 개발구역으로 지정되었다. 1989년 9월 착공된 1단계 공사는 1992년 5월에 공단 조성이 완료되었다. 1990년 8월에 착공된 2단계 공사

  • 대불정다라니 / 大佛頂陀羅尼 [종교·철학/불교]

    경기도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려 말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경전. 1권 1첩. 목판첩장본(木板帖裝本). 보물 제1129호.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다라니 가운데 하나이다. 범문(梵文)으로 된 짧은 구절을 진언(眞言) 또는 주(呪)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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