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한부 / 漢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나무로 만든 궁궐 출입증. 작은 목재 표찰로서 여자들이 사용하는 것이었다. 주로 하급 궁녀·관비들이 궐문을 출입할 때 패용하였다. 남자들이 사용하는 것은 신부(信符)라 하였다. 한부는 매년 연말 병조 무비사에서 제작되어 궐내 각처에 배부되었는데, 해마다 사용

  • 한성부 / 漢城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왕조 수도의 행정구역 또는 조선왕조 수도를 관할하는 관청의 명칭. 한성부는 1910년 경성부(京城府)로 이름이 바뀔 때까지 515년간 조선왕조의 수도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부분의 중심지였다. 또한 한성부는 수도를 관할하는 관청이었다.

  • 한품서용법 / 限品敍用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에 신분과 직종에 따라 품계를 제한하여 서용하는 제도. 조선 초기에 신분제도와 관직제도가 정비됨에 따라 신분과 직종에 따른 한품서용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조선 초기에 있어서 한품의 구애를 받지 않고 종9품에서 정1품까지 올라갈 수 있는 신분은 양반뿐이었다

  • 한학상통사 / 漢學上通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역원에 소속된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부경(赴京) 역관직으로 사행시에 예단(禮單)을 간수하고 상의원의 어공(御供) 무역을 관장하였던 체아직이다. 한학은 사행시에 상통사 1인, 교회(敎誨) 3인, 총민(聰敏) 1인, 차상통사(次上通事) 1인, 압물통사(押物

  • 함흥차사 / 咸興差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함흥에 가 있던 태조에게 보낸 사신. 1400년(정종 2) 제2차왕자의 난이 일어나자 방원에게 환멸을 느낀 태조는 1401년(태종 1) 고향 함흥으로 갔다. 태종은 평소 태조가 신임하던 성석린을 보내어 그해 4월에 겨우 데리고 왔으나, 1402년 11월 다

  • 해운판관 / 海運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함사 소속의 정5품 관직. 충청도·전라도의 조운 업무를 담당했다. 조운시에 각 조창(漕倉)을 순회하며 세곡의 선적을 감독하고 각 읍의 수령·색리 등의 압령관(押領官)을 독려해 조선(漕船)을 경창(京倉)에까지 무사히 도착하도록 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경국대

  • 해유 / 解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원의 교체시 전임자와 후임자 사이에 인수 인계하는 법률적 절차. 후임자에게 그 사무와 소관 물건을 인계하고 재직중의 회계와 물품 관리에 대한 책임을 면하는 제도이다. 재정·현물·군기에 관계되는 것이므로 호조·병조의 소관이었으며, 해유를 받지 못하면 전직·승

  • 해전고 / 解典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의 전당(典當)의 사무를 담당한 관서. 1369년(공민왕 18) 이를 관할하는 보원해전고를 두고 사(종5품)·부사(종6품)·승(종7품)·주부(종8품)·녹사(종9품)를 두었는데, 1391년(공양왕 3)에는 공판서와 제용고를 여기에 병합하였다. 조선 건국초 태조

  • 행수 / 行守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품계와 관직이 일치하지 않은 관원에게 주던 칭호. 관직이 품계보다 낮은 경우를 ‘行’, 관직이 품계보다 높은 경우를 ‘守’라 하였다. 직함을 쓸 때 ‘行’ 또는 ‘守’를 품계 뒤 관사명 앞에 쓰게 되어 있었다. 조선시대에서는 1442년(세종 24)에 고

  • 향리 / 鄕吏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지방관청에 속해 지방관의 명령에 따라 그 지역의 행정실무를 처리하던 하급 관인계층. 향리제도의 기본구조는 향리의 일반서무를 관장하는 사계열과 지방 주현군과 관련된 사병계열, 그리고 조세·공부의 사창계열로 구분.1018년(현종 9)에 지방제도 정비와 향리

페이지 / 8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