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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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리 들메나무 / 大同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직할시 상원군 대동리에 있는 들메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96호. 들메나무는 대동리 기장동에 있는 사적비 앞에 있다. 들메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석회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양이다. 나무는 1910년경에 심은 것이라고 한다. 뿌리목 둘레는 3.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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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만 / 大東灣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옹진군 옹진반도와 용연군의 장산곶 사이의 해상에 있는 만. 용연군, 태탄군, 옹진군과 접하고 있고, 해안선의 길이는 174.0㎞, 만 어귀의 너비는 35.0㎞이다. 38선이 만 중남부를 지난다. 만 연안에는 송월포구를 비롯하여 태탄, 덕동 등 많은 포구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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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수 / 大東文粹 [교육]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2.2×15.3cm이고, 반곽은 17.2×11.2cm이다. 판심제는 대동문수(大東文粹)이다. 구한말(舊韓末)의 한문교재로 장지연(張志淵)이 고금(古今)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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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방여전도 / 大東方輿全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의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부분적으로 보완한 지도. 「대동여지도」와 비교해 보면, 「대동여지도」의 도성도에서는 경복궁 북쪽의 경무대(景武臺)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나 「대동방여전도」에는 표시되어 있다. 현재의 청와대 자리는 고려 시대에는 이궁(離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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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법 / 大同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에 공납제를 폐지하고 그에 대신해서 제정·실시한 재정제도. 조선 전기 농민이 호역(戶役)으로 부담하였던 온갖 세납, 즉 중앙의 공물·진상과 지방의 관수·쇄마 등을 모두 전결세화하여 1결(結)에 쌀 12말씩을 징수하고, 이를 중앙과 지방의 각 관서에 배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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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사강 / 大東史綱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김광(金洸) 편, 오진영(吳震泳) 교, 신연활자본, 대동사강사, 1929, 12권 2책. 우리나라 단군(檀君)부터 순종(純宗)까지의 역사를 개괄한 편년체 사서(史書)이다. 한글 구결본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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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사목 / 大同事目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대동법 실시에 따른 시행세칙. 대동법은 15세기 중엽 이래 누적되어온 공납제의 모순을 타개하기 위한 제도였다. 이 제도는 1608년(선조 41) 이원익의 건의에 따라 최초로 경기도에서 실시. 그 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지에 차례대로 시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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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상리유적 / 大同上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남도 대동군 용악면 상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분묘 유적. 첫 번째의 유물 발견 당시에는 표면에 성토(盛土) 등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한다. 깎인 표토 아래 약 25㎝ 내외의 깊이에서 철갈래창[鐵戟]·철투겁창[鐵鉾] 등이 먼저 발견되었다. 확장하여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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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상정법 / 大同詳定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함경도·강원도·황해도에 실시되었던 변형된 대동법. 대동상정법은 일률적인 세액을 부과함으로써 야기된 대동법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고안되어 지방에 따라 효과적으로 시행되기도 하였으나, 제도의 미비점과 시행상의 어려움 때문에 또 다른 문제점을 낳기도 하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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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선교고 / 大東禪敎考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삼국시대 이후의 불교사와 고승들의 전기를 기록한 불교서. 고승기. 1권. 『대둔사지(大芚寺誌)』 제4권에 합철되어 있으며, 일본 속장경(續藏經) 을(乙) 제21투(套) 213책(冊)에 수록되어 있다. 권말에 윤동(尹峒)의 발문이 있다. 중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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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속악부 / 大東續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치복(朴致馥)이 지은 악부시. 이성계(李成桂)의 할아버지인 도조(度祖)가 섬으로 이사하였던 사실을 읊은 「사해가(徙海家)」부터 시작하여, 조선건국과 함께 조선이라는 국호를 정하게 된 내력을 읊은 「정조선(定朝鮮)」, 세종 때의 태평을 노래한 「해주서(海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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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수경 / 大東水經 [지리/인문지리]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 권1∼6은 녹수(淥水, 압록강), 권6∼7은 만수(滿水, 두만강), 권8은 살수(薩水, 청천강), 권9∼11은 패수(浿水, 대동강), 권12는 저수(瀦水, 예성강), 권13은 대수(帶水, 임진강) 등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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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시사 / 大東詩史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민족운동가·교육자 유인식(柳寅植)의 시화집(詩話集). 『대동시사』의 내용은 태조의 「등백운봉(登白雲峰)」으로부터 시작하여 홍석주(洪奭周)의 「영사(詠史)」를 끝으로 고려 말부터 조선 말까지 302명의 시 445수를 편년체로 싣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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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시선 / 大東詩選 [문학/한문학]
장지연(張志淵)이 편찬한 역대 한시선집(漢詩選集). 12권. 그는 처음에 이 책의 이름을 ‘대동풍아(大東風雅)’라 하였다가 ‘풍아’ 두 자가 마음에 걸려 ‘시선’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동시선』의 후반에 『풍요삼선』 이후의 위항시인(委巷詩人)을 선입하여 처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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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야승 / 大東野乘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야사(野史)·일화(逸話)·소화(笑話)·만록(漫錄)·수필(隨筆) 등을 모아 놓은 책. 조선 초부터 인조 때까지의 작품들을 수록한 것이다. 『대동야승』은 총서명(叢書名)으로, 한 개인이 저술한 것이 아니라 여러 저자들에 의하여 편술된 것이 특징이다. 구성체재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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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 / 大東輿地圖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김정호(金正浩) 작, 필사본(채색), 불분권 22책. 목판본 대동여지도의 필사본으로 1861년 이후에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고문서와 한지로 만든 책갑안에 22첩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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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역사 / 大東歷史 [역사/근대사]
1905년 정교가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4책. 1권은 단군조선과 기자조선, 2권은 마한(삼국의 초기 부분 포함), 3권은 삼국시대, 4권은 통일신라시대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같은 해 최경환(崔景煥) 편집, 정교 평열(評閱 : 논평교열)로 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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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역사 / 大東歷史 [역사/근대사]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제명은 ‘초등대동역사’로 되어 있다. 초등학교, 즉 당시의 보통학교용으로 쓰였는데, 박정동은 당시 흥사단 편집장이었다. 이 책은 일제 통감부가 한국의 교육을 통제하기 위한 정책의 하나로 1908년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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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역사 / 大東歷史 [역사/근대사]
1905년 정교·최경환·유호식 등 독립협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편찬한 역사서. 2책. 상권에는 단군조선과 후조선, 하권에는 마한이 수록되어 있다. 최경환(崔景煥)이 편집하고 정교(鄭喬)가 평열(評閱)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최병헌(崔炳憲)·김정현(金鼎鉉)·한백원(韓百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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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역사략 / 大東歷史略 [역사/근대사]
1906년 국민교육회에서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편년체·국한문혼용체. 정식명칭은 ‘보통교과 대동력사략’이며, 단군조선에서 고려 말까지 국왕 중심의 사실을 간단하게 기록한 통사로 편년체로 서술하였다. 최경환(崔景煥)의 『대동역사(大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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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영선 / 大東詠選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금명 보정이 시인 226인의 시 443수를 수록한 시집. 불교시집. 구한말 조계종의 승려였던 금명보정이 불교적인 내용이나 불교와 관련된 시를 선발한 시선집(詩選集)이다. 226명 시인의 시 443수가 수록되어 있다. 시제(詩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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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운부군옥 / 大東韻府群玉 [종교·철학/유학]
조선 선조 때 권문해가 편찬한 일종의 백과전서. 20권 20책. 목판본. 한중 두 나라의 문헌 중 단군시대로부터 편찬 당시까지 우리 나라의 지리·역사·인물·문학·식물·동물 등을 총망라하여 운별로 분류해 놓은 책이다. ≪대동운부군옥≫의 목록은 ≪운부군옥≫과는 달리 유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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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유사 / 大東遺事 [역사/조선시대사]
단군조선부터 조선후기 숙종까지 각 왕조의 연혁과 사적을 초록한 역사서. 3권 3책. 필사본. 저자와 저작연대는 미상이며 조선 순조 이후 필사한 것이다. 내용은 단군조선에서 조선 숙종에 이르기까지 각 왕조의 연혁과 중요사실을 초록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제1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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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장고 / 大東掌攷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고사를 정리하여 수록한 역사서. 13책. 필사본. 내용은 특히 조선시대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조선시대 각 임금별로 인물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제1책 ‘역대고(歷代攷) 1’에서는 단군조선에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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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정로 / 大東正路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유학자 허칙, 곽한일 등이 한국유교의 정통성을 체계적으로 밝히기 위하여 편찬한 책. 유교의 교육제도, 도덕규범, 이단배척론 등에 관한 자료를 모아 편집한 것이다. 1903년에 간행되었다. 책명에서 '대동'은 우리나라를 의미하며, '정로'는 서양문물에 대립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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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지지 / 大東地志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전국의 현지답사를 토대로 편찬한 지리서. 전국 지리지로는 경도(京都) 및 한성부(漢城府)가 1권, 경기도가 2∼4권, 충청도가 5∼6권, 경상도가 7∼10권, 전라도가 11∼14권, 강원도가 15∼16권, 황해도가 17∼18권, 함경도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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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청 / 大同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재정 제도인 대동미를 관장하던 관서. 임진왜란 이후 다시 논의되어 이른바 선혜지법(宣惠之法)으로 대동법이라 하여 1608년(광해군 즉위년) 경기도에만 실시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경기대동사(京畿大同事)를 관장할 경기청을 설치한 것이 대동청의 시초였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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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청년단 / 大同靑年團 [정치·법제/정치]
1947년 9월 지청천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된 우익청년단체. 청년단체를 통합, 대동단결을 이룬다는 슬로건하에 조직되어 이범석의 조선민족청년단과 경쟁을 벌였다. 단장 지청천, 부단장 이성주, 이선근, 오광선 등이 선임되었다. 1949년 12월 19일 대한청년단으로 통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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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체육구락부 / 大同體育俱樂部 [예술·체육/체육]
1908년 8월 국민체육진흥을 목적으로 조직된 체육단체. 권성연(權性淵)·조상호(趙相鎬)·이기환(李基煥)·이제민(李濟敏)·이종만(李宗萬)·이용사(李用史)·안종건(安鍾健)·박주영(朴疇泳) 등의 발기로 조직되었다. 한 나라의 강약은 국민 개개인의 강약에 기인한다는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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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풍아 / 大東風雅 [문학/고전시가]
1908년 기교헌(奇喬軒)이 편찬한 가집(歌集). 편차는 권두에 이보상(李輔相)의 서문이 있고 목록 상·하가 차례로 있다. 목록상에는 우조초중대엽(羽調初中大葉)으로부터 삼뢰(三雷)에 이르기까지 12항목의 곡조명이, 목록 하에는 우평조장삭대엽(羽平調長數大葉)으로부터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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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회 / 大洞會 [사회/촌락]
촌락사회의 운영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자치적인 집회조직. 흔히 ‘동회(洞會)’·‘대동계(大洞契)’·‘동계(洞契)’·‘이중계(里中契)’라고도 한다. 이런 명칭들은 엄격히 따지면 각각 내용상의 차이가 있다. 대동회·동회·이중계는 촌락사회의 운영을 논의하기 위한 회합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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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도 / 大斗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두라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36명(남 110명, 여 12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85세대이다. 1670년경 서씨(徐氏)가 들어온 뒤 장씨(張氏)·김씨(金氏)가 차례로 들어와 촌락을 이루게 되었다. 취락은 선창·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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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령제 / 大頭領制 [종교·철학/천도교]
손병희가 동학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1903년부터 일시적으로 실시하였던 교단제도의 명칭. 손병희는 1903년 중춘에 동학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대두령제를 설정하였다. 교단의 주요 접주들에게 대두령의 직위와 칭호를 부여함으로써 위계질서를 세웠다. 19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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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법 / 擡頭法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중간에 행을 바꾸고 다음 행의 첫글자를 다른 행보다 올려 적었을 때, 올려 쓴 글자 앞에 표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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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도 / 大屯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있는 섬. 2009년말 기준으로 인구는 474명(남 262명, 여 212명)이고, 세대수는 236세대이다. 취락은 오리·도목리·수리에 분포하고 있다. 1650년경 광산김씨(光山金氏)가 처음으로 들어와 살았다고 전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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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 大芚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과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및 금산군 진산면에 걸쳐 있는 산. 대둔산 동쪽 2㎞ 지점에 있는 350m의 배티[梨峙]는 과거 전라도와 충청도를 연결하는 주요 통로였고,지금도 여수∼청주를 잇는 17번 국도가 통과한다. 이 고개는 임진왜란 당시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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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대흥사 일원 / 大屯山大興寺一圓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대둔산 일대의 명승지. 면적 8,665,272㎡. 대둔산은 두륜산(頭輪山)과 연봉을 이루며 곳곳에는 기암괴석이 솟아 있다. 주위에는 상록활엽수림이 울창하고 산세가 아름다우며, 북쪽에는 대흥사(大興寺)를 비롯하여 여러 개의 암자가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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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도립공원 / 大芚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금산 지역의 대둔산도립공원 면적은 8,086천㎡(2006년), 완주 지역은 48,970천㎢(2005년), 논산 지역은 16,774천㎡(2007년)이다. 대둔산의 주요 사찰로는 안심사(安心寺)·약사(藥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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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러차관교섭 / [정치·법제/외교]
1896년 한국정부가 대일차관 변제를 위해 러시아 정부에 요청한 차관. 아관파천 직후 정권을 장악한 새 내각은 갑오개혁시 도입한 일본 차관 3백만 엔을 조기에 상환하려고 하였다. 자체 기금이 없던 조선은 러시아 정부에 요청하였다. 1896년 5월 26일에 개최된 니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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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렴 / 大斂 [사회/가족]
시신을 입관하는 상례(喪禮)중의 절차. 대렴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집사자가 대렴할 옷과 이불을 준비하여 탁자를 동벽 아래에 설치하고 옷과 이불을 가져다놓는데, 옷은 가짓수의 많고 적음에 구애되지 않으며 이불은 솜이 든 것을 사용한다. 대렴에 쓰이는 여러 가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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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강 / 大寧江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천마군의 북동부에 있는 천마산(1,169m) 동쪽 비탈면에서 발원하여 대관군, 태천군, 박천군을 거쳐 운전군 운하리에서 청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는 168.8㎞, 유역면적은 3,619.5㎢, 유역 평균너비는 21.5㎞, 하천망밀도는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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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책 / 大嶺柵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강릉시의 대관령에 있었던 책문(柵門)의 이름. 125년(지마왕 14) 말갈의 대부대가 북쪽 경계에 들어와 관민을 죽이고 약탈을 일삼았는데, 대령책을 습격하여 이하(泥河)를 넘으니 신라는 백제에 구원을 요청하여 적을 물리쳤다. 『대동지명사전(大東地名辭典)』에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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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 / 大禮 [종교·철학/유학]
궁중에서 임금이 몸소 주관하는 모든 의식. 대례는 왕이 있는 궁궐을 대내(大內), 왕이 하는 일을 대사(大事)라고 말한 것처럼 왕이 친히 치르는 예를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대례는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예를 통칭하는 말이기도 하다. 가례(嘉禮)와 제례(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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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기념장지증 대훈위이왕 / 大禮記念章之證 大勳位李王 [정치·법제]
1914년 11월 10일 일본정부가 순종에게 대례기념장(大禮記念章)을 수여하는 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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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기념장지증 훈일등이왕비윤씨 / 大禮記念章之證 勳一等李王妃尹氏 [정치·법제]
1914년 11월 10일 일본정부가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 윤씨에게 일본의 훈장인 대례기념장(大禮記念章)을 수여하는 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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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복 / 大禮服 [생활/민속]
국가의 중대한 의식 때 입던 예복. 조선시대는 오례에 따라 제복·조복·공복·상복·시복을 착용하였다. 1895년 8월 10일 대례복·소례복·상복을 제정, 반포한 뒤 대례·소례에 따라 대례복·소례복을 입게 되었다.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대례복으로는, 왕·왕세자에게는 면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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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록 / 大麓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원래 백제의 대목악군(大木岳郡)인데, 신라의 영토가 된 뒤 757년(경덕왕 16) 대록군으로 고쳤다. 942년(태조 25) 목주(木州)로 개명하고 청주(淸州)에 예속시켰으며,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 1413년(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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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옥 / ─玉 [역사/선사시대사]
구멍을 뚫은 짧은 대롱모양의 구슬. 짧은 것은 1㎝ 이하에서 긴 것은 10㎝ 이상 되는 것이 있다. 구슬 중에서는 가장 먼저 발생한 형식으로 주로 목걸이에 쓰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초기철기시대에 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조선시대까지도 쓰였다. 대롱옥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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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붕 / 大陸棚 [지리/자연지리]
대륙 주변부에 분포하는 얕은 수심의 대지(臺地). 일반적으로 수심 200m 이내의 얕고 기복이 적은 평탄한 해저지형을 말하며, 그 외연부(外緣部)는 급경사로 하강하는 대륙사면(大陸斜面)으로 되어 있다.「대륙붕에 관한 협약」에서는 대륙붕을 ① 연안에 인접하되 영해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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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선 / 大輪扇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비·공주·옹주가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사용하던 대형 부채. 형태를 보면 살은 28개로 되어 있으며, 변죽 두 개에는 화각(畫角 :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쇠뿔을 얇게 오려 덧붙이는 세공기법)을 입혀서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중심은 백동 장식으로 고정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