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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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철지 / 冶鐵址 [역사/선사시대사]
철 생산과 관련된 작업이 이루어진 모든 작업장. 야철지(冶鐵址)는 철을 생산하고 벼리는 모든 작업공정을 포함한 모든 제철유적을 말한다. 제철로, 제련로 또는 정련로, 단야로와 대장간, 그리고 작업장과 부속 시설물로서 풀무, 노 보호시설, 원료 야적장 등을 모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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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청도의성 / 夜聽擣衣聲 [문학/한문학]
발해의 시인 양태사(楊泰師)가 지은 한시. 양태사는 발해 문왕 때 귀덕장군(歸德將軍)으로 시에 능하였다. 759년(문왕 23)에 일본에 부사(副使)로 갔다가 송별연에서 「밤에 다듬이 소리를 듣는다[夜聽擣衣聲]」는 시를 지어 읊었다 한다. 일본에서 편찬한 한시집 『경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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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학 / 夜學 [교육/교육]
야간에 수업을 하는 비정규의 학교 또는 강습회. 야학은 주로 민간단체나 학생 등이 근로청소년이나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비정규 교육기관이다. 야학은 일제강점기에 크게 발전되었는데, 이를 바탕으로 하여 광복 이후에는 학생단체나 종교단체에서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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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 藥果 [생활/식생활]
연회와 제례에 사용된 유밀과. 각종의례에 사용된 조과류 중 대표적인 것으로 밀가루, 꿀, 기름, 술, 물을 섞어 반죽하여 기름에 지진 유밀과이다. 검은색이며 과줄이라 하기도 한다. 주재료로 밀가루, 참기름, 청ㆍ백당, 계핏가루, 후춧가루, 실백자, 황률, 대추, 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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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난초 / 藥蘭草 [과학/식물]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약난초는 내장산 이남 계곡의 숲속에서 자라는 식물로 위린경(僞鱗莖)은 난상원형이고 땅 속으로 얕게 들어가며, 옆으로 염주같이 연결된다. 잎은 긴 타원형이며 인경 끝에서 1·2개가 나오는데, 길이 25∼40㎝, 너비 4∼5㎝로 끝이 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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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마희 / 躍馬戱 [생활/민속]
제주도의 영등굿에서 영등신을 치송할 때 행하여졌던 놀이. ≪신증동국여지승람≫ 권28 제주목 풍속조에 그 기록이 나타난다. “2월 초하룻날 귀덕(歸德)·김녕(金寧) 등지에서는 목간(木竿) 12개를 세워서 신을 맞이하여 제사지내고 애월(涯月)에 사는 이들은 떼[槎]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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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목 / 若木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칠곡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대목현(大木縣, 또는 七村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계자현(谿子縣)으로 고쳐 강주(康州) 소관의 성산군(星山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약목으로 바꾸었고, 1018년(현종 9) 경산부(京山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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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밤나무 / 藥─ [과학/식물]
참나무과 밤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교목. 높이는 15∼20m, 지름은 70㎝이다. 잎은 어긋나기를 하고 곁가지에서 2줄로 배열된다. 잎의 모양은 넓은 피침형, 달걀 모양의 피침형 또는 피침형이다. 잎의 길이는 10∼20㎝로 이빨 같은 톱니 끝이 침처럼 뾰족하며 표면에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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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서원 / 藥峰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면 서부동에 있었던 서원. 1688년(숙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01년에 ‘약봉(藥峯)’이라는 사액을 받아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당시의 경내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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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 / 藥師寺 [종교·철학/불교]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3동 만월산에 있는 대한불교화엄종의 총본산인 절. 1932년 한능해가 창건하여 약사암이라 하였고, 1959년 칠성각, 산신각, 독성각, 염불당, 용궁각 등을 신축하고 미륵불을 봉안한 뒤 약사사로 개칭하였다. 현재 건물은 대웅전, 칠성각, 산신각,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