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겸수재유고 / 謙受齋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7×19.7cm이고, 반곽은 18.3×13.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겸수재유고(謙受齋遺稿)이다. 이홍기(李弘基)가 저술하였으며, 서문(序文)은 辛亥(
-
겸암집 / 謙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유운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3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1743년(영조 19) 그의 6대손 유영민(柳永民)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응조(金應祖)와 후손 유원지(柳元之)의 발문이
-
겸압원 / 兼押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어서원의 관직. 비서성에 딸린 관청으로, 궁내의 도서를 맡아보던 왕실도서관인 어서원에 2인이 배치되었다.
-
겸옹집 / 謙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배석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석판본. 1938년 후손 상근(相瑾)·구환(龜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종호(鄭宗鎬)의 서문과 권말에 7세손 상근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210수,
-
겸와집 / 謙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심취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49년(철종 1) 그의 손자 한승(漢升)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안광직(安光直)의 서문과 심의승(沈宜升)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세계도 1편,
-
겸이포제철소폭파의거 / 兼二浦製鐵所爆破義擧 [역사/근대사]
1920년 광복군 총영의 정인복이 황해도 겸이포의 제철소를 폭파한 의거. 1920년 8월 광복군 총영의 영장(營長) 오동진(吳東振)은 미의원단이 통과하는 지역의 일본 식민 통치기관(미쓰비시 제철소)을 폭파함으로써 그들에게 한국인의 독립운동 전개 양상을 알리고자 시도한
-
겸재문집 / 謙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홍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8권 4책, 부록 4권 2책, 합 12권 6책. 목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본집 권1∼5에 부(賦) 4편, 사(詞) 1편, 시 253수, 소 1편, 장(狀) 2편,
-
겸전의 / 兼典醫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태의원 의관. 1894년 종래의 내의원을 태의원으로 개편하면서 두었다. 정원은 4인이며, 직급은 판임관으로 주임관인 전의의 하위직이었다. 1895년 관제개정 때 전의보로 개칭되었다가 1896년에 폐지되었다.
-
겸필선 / 兼弼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4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보통 집의나 사간으로 겸직케 하였다. 원래 좌·우필선 2인이 있었으나, ≪경국대전≫ 편찬과정에서 우필선이 겸직하도록 하여 관제에서 빠지게 되었다.
-
겹사돈 / [사회/가족]
겹혼인을 하여 맺어진 사돈. 전통사회에서는 중매를 통해 혼인을 했기 때문에 혼인 당사자보다는 중매인의 의견이 중요하였고, 또한 혼인이 신랑·신부 두 사람의 결합 뿐만 아니라 두 가정 내지 두 친족집단의 결합이어서 집안어른의 의사가 중요하였다. 겹사돈에는 두 집안이 딸을
-
겹아가리토기 / 二重口緣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신석기시대 후기∼청동기시대 전기에 만들어져 사용된 토기의 하나. 신석기시대 후기∼말기와 청동기시대 겹아가리 토기는 함경도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역에서 확인되고 있다. 신석기시대 겹아가리 토기는 남해안 지역과 남부 내륙 지역에 집중 분포한다. 대표적인 유적은 합천 봉계
-
경 / 卿 [역사/근대사]
1895년 4월 이후 궁내부 소속 각 원(院)의 장관급 관직. 1895년 4월 궁내부 체제가 대폭 개편되면서 장례원, 시종원, 규장원, 회계원, 내장원, 제용원 등 6개의 원이 설치되었다. 그리고 각 원 아래에 고유 업무를 수행하는 관청들을 부속시켰다. 경은 칙임관으로
-
경가고존 / 惸家稿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무신·학자 김재복과 아들 김영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납활자본. 1923년 그의 후손 교항(敎恒)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재극(李載克)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교항의 후지(後識)가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
-
경고 / 鏡古 [종교·철학/도교]
우리나라의 미래에 관한 예언이 수록된 도참서. 불분권 1책. 필사본. 저자와 간행 여부는 자세하지 않다. 옥룡자문답(玉龍子問答)·초암결(草庵訣)·격암결(格庵訣) 등 2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이 책에 기록된 비결의 저자들은 모두 도교나 불교 등 이
-
경공업 / 輕工業 [경제·산업/산업]
제조업을 제조되는 생산물의 중량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눌 경우, 주로 섬유·잡화·식품업 등을 통틀어 일컫는 말. 경공업은 중화학공업(중공업)과 함께 제조업을 구성하고 있다. 제조업의 일반적인 분류 기준은 제조되는 생산물의 중량에 따른 구분으로, 제품의 용적에 비하여 상대
-
경과 / 慶科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왕실이나 국가에 경사가 있을 때 실시한 과거. 국가에 경사가 있을 때 백관의 하례를 받으며 모든 사람들이 같이 경축하기 위해 전국에 포고한 뒤 과거를 실시하였다.
-
경관직 / 京官職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에 있는 각 관서의 관직. 조선시대 관직은 중앙과 지방의 벼슬에 따라 경관직과 외관직으로 구분되었다. 경관직에는 종친부·의정부·의금부·육조·승정원·사헌부·사간원·홍문관·한성부 등의 동반과 중추부·오위도총부·오위에서 세자익위사 등의 서반에 이르기까지 여러
-
경광서원 / 鏡光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동에 있는 서원. 1686년(숙종 12)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배상지(裵尙志)·이종준(李宗準)·장흥효(張興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
-
경교장 / 京橋莊 [정치·법제/정치]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주석이던 김구가 1945년 11월 중국에서 환국한 이래 생애를 마칠 때까지 생활하던 사저. 경교장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요인들뿐만 아니라 민족진영 인사들의 집결처로, 김구가 주도하는 반탁, 건국, 통일운동의 민주적 총본산격이어서 이승만의 돈암장 혹은 이
-
경국대전 / 經國大典 [정치·법제]
조선 건국 초의 법전인 <경제육전>의 원전과 속전, 그리고 그 뒤의 법령을 종합해 만든 조선시대 두 번째 통일 법전. 1460년(세조 6) 7월에 먼저 재정·경제의 기본이 되는 <호전>과 <호전등록>을 완성, <경국대전 호전>이라 하였다. 이듬해 7월에는 <형전>을 완
-
경국대전주해 / 經國大典註解 [역사/조선시대사]
안위와 민전이 『경국대전』의 난해한 조문이나 용어를 해석하여 1554년에 간행한 주석서. 1권 21장.『경국대전』의 조문이나 용어는 간결하면서도 뜻이 함축되어 있어서 그 문장과 실정에 능통하지 않고는 법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바르게 이해할
-
경국육전 / 經國六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문신·학자 정도전이 치국의 전장(典章)을 『주례』의 육전체제에 의거하여 1394년에 편찬한 법제서. 1책 57장. 필사본. 체재는 치전(治典)·부전(賦典)·예전(禮典)·정전(政典)·헌전(憲典)·공전(工典)으로 나누어 각 전에는 세목을 열거하고 자기의 경륜을 서
-
경군 / 京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중앙군. 1392년 7월 왕조 개창 직후 고려 경군의 근간이었던 2군6위와 태조의 친병이었던 의흥친군 좌·우위를 합쳐, 십위군으로 편성되었다. 1451년(문종 1) 의흥삼군부는 진법체제에 따라 오사로 개편되었고, 이것은 1457년(세조 3) 오위로 개칭되어
-
경기감영도 / 京幾監營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경기도 관찰사영 지도. 12폭의 채색필사본 병풍. 세로 136cm, 가로 444cm. 그림의 회화적 기법 등으로 보아 18세기 후반의 작품으로 추정할 수 있다. 현재의 경기도청에 해당하는 경기감영(京畿監營)과 그 주변지역의 자연환경, 건물, 인물, 거
-
경기고등학교 / 京畿高等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1899년 4월에 공포된 「중학교관제」에 의거해 실업에 나아가려는 사람에게 정덕(正德)ㆍ이용(利用)ㆍ후생(厚生)의 길을 가르치고 중등교육을 보급하기 위한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광복 후 1946년 6년제 경기중학교로 개편되
-
경기대학교 / 京畿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7년 11월 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에서 조양보육사범학교(朝陽保育師範學校)로 설립되었다. 1954년 조양보육초급대학으로 개편하였고, 1955년 하초학원(河樵學園)에 인수되면서
-
경기도 / 京畿道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의 중서부에 위치한 도. 북쪽은 북한의 개성시 및 황해도, 동쪽은 강원도, 서쪽은 서해, 남쪽은 충청남도와 접한다. 위치는 동경 127°51'~126°22',~북위 36°53'~38°17'이다. 면적은 1만 172.4㎢이고, 인구는 1252만 2606명(2015
-
경기도도당굿 / 京畿道都堂굿 [종교·철학/민간신앙]
경기남부 지역의 세습무들에 의해서 행해지는 마을굿. 경기도에서는 한강 이북지역에서는 주로 강신무에 의한 도당굿이 나타나는 반면에 남부지역에서는 세습무에 의한 도당굿이 현저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남부지역의 세습무에 의한 도당굿만을 지칭할 때는 세습무인 산이들이 주로 경기
-
경기도립무용단 / 京畿道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993년 한국고유의 전통무용예술의 계승발전 및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 계발을 위해 창단된 경기도내의 도립무용단. 1993년 경기도립회관 대공연장에서 「화관무」·「부채춤」·「달맞이」·「사물놀이」·「풍물놀이」·「북소리사위」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한국춤전으로 창단공연을
-
경기도방언 / 京畿道方言 [언어/언어/문자]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경기도방언은 크게 남부 방언과 북부 방언으로 나눌 수 있다. 남부 방언은 충청도방언과, 북부는 서울말과 공통점이 많다. 한편 경기도에 속하는 도서(島嶼) 지역의 방언은 내륙의 방언과 구분된다. 또한 다른 방언과 마찬가
-
경기도지도 / 京畿道地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경기도 부·군·현 지도와 영종(永宗)·대부(大阜)의 진도(鎭圖)를 모아놓은 지도집. 중앙정부의 명에 의하여 각 지방의 수령들이 작성한 것으로 사료되며, 음죽현(陰竹縣) 지도에 ‘동치(同治) 11년 3월’이라는 간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72년 전후에
-
경기만 / 京畿灣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태안반도와 황해도 옹진반도와의 사이에 있는 만. 경기만은 한반도 서해 중부에 위치한 해역으로, 남양만·아산만·해주만 등 소만입과 곶이 많아 해안선의 출입이 복잡하고 강화도를 비롯하여 영종도·영흥도·용호도와 덕적군도 등 크고 작은 130여 개의 섬들이 산재하여
-
경기우도 / 京畿右道 [지리/인문지리]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경기도를 분할하여 설치하였던 행정구역. ‘기(畿)’는 중국의 주나라에서 왕성을 중심으로 500리 이내의 땅을 뜻하였으며, 서울을 에워싼 문지방이라는 뜻이다. 1018년(현종 9) 정주ㆍ송림ㆍ임진ㆍ토산ㆍ임강ㆍ적성ㆍ파평ㆍ마전 등 여러 고을을 상서도성(
-
경기좌도 / 京畿左道 [지리/인문지리]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경기도를 분할하여 설치하였던 행정구역. ‘기(畿)’는 중국의 주나라에서 왕성을 중심으로 500리 이내의 땅을 뜻하였으며, 서울을 에워싼 문지방이라는 뜻이다. 1018년(현종 9)정주ㆍ송림ㆍ임진ㆍ토산ㆍ임강ㆍ적성ㆍ파평ㆍ마전 등 여러 고을을 상서도성(尙
-
경기지 / 京畿誌 [지리/인문지리]
연대·의 경기도 도지. 4책. 필사본. 경기 33개 군현과 영종진(永宗鎭)의 읍지를 합편한 경기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도지이다. 읍지의 편찬 시기는, 교동·음죽·죽산·통진·진위 등 5읍지의 제목과 책 끝에 ‘도광(道光) 22년 6월 일∼23년 정월 일’로 표기된 점으
-
경기지괴 / 京畿地塊 [지리/자연지리]
원산∼황주와 강릉∼장항을 잇는 선 사이의 지괴. 남쪽에는 옥천대(沃川帶)가 있고, 북쪽에는 평남분지(平南盆地)가 위치한다. 암석은 결정편암(結晶片岩)·화강편마암(花崗片麻岩)·불국사화강암(佛國寺花崗岩)으로 되어 있다. 또한, 암석의 시대와 성질로 보아 영남 지괴와 거의
-
경기체가 / 景幾體歌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 장가(長歌)의 한 형태. 고려 고종 때부터 조선 선조 때까지 약 350년간 계속된 시가형태이다. 대부분 ‘경(景)긔엇더니잇고’ 또는 ‘경기하여(景幾何如)’라는 구절이 제4·6구에 있어서 붙여진 장르상의 명칭이다.
-
경남고등학교 / 慶南高等學校 [교육/교육]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1942년 4월 부산광역시 서대신동에서 부산제2공립중학교(釜山第二公立中學校)로 설립되었다. 개교 당시에는 5년제의 한국인과 일본인 공학이었으며, 구 부산소학교(釜山小學校) 건물에서 학급을 모집하였다.1951년에 부산서중학교
-
경남대학교 / 慶南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 12월 ‘국민대학관(國民大學館)’으로 발족하여 이듬해 8월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에서 국민대학으로 인가받아 개교하였다. 초대 학장에는 신익희(申翼熙)가 취임하였으며, 1950년 8월 피난지 부산에서
-
경남대학교 데라우치 기증 고서화 일괄 / 慶南大學校 寺內文庫 寄贈 古書畵 一括 [예술·체육/회화]
일본 데라우치[寺內] 문고(文庫)로부터 기증받은 조선시대 고서화. 시첩, 법첩, 간찰, 그림, 비문 탁본 등 135개의 첩책과 1개의 권축으로 이루어진 서화들로, 모두 2,523점이다.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으며, 2010년 10월 14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
경남문학관 / 慶南文學館 [문학/현대문학]
경남문인협회가 설립한 문학관. 1998년 1월경남문인협회 회원의 결의에 따라 문학관 설립이 추진되어 2001년 3월 개관하였다. 경남문학관은 문인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일반 시민, 청소년들이 문화시민의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
-
경농재 / 慶農齋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경복궁 후원에 있던 전각. 1893년에 건립하였다. 그 위치는 신무문 밖의 후원 경무대 앞이었다. 부속건물인 대유헌과 함께 농사를 장려하는 뜻에서 건립된 것이다. 밭을 8등분하였는데, 이것은 팔도의 상징이었다. 왕이 친히 여기에 나가 농사를 관찰하고 돌봄으로
-
경단 / 瓊團 [생활/식생활]
찹쌀가루를 끓는 물로 익반죽하여 밤톨만큼씩 둥글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 여러가지 고물을 묻혀 만든 떡. 『임원십육지』 정조지(鼎俎志)에는 콩고물로 묻히는 것, 꿀과 생강즙에 묻힌 다음 계피가루를 묻히는 것, 팥고물에 묻히는 것 등 다양한 종류가 보이고 있다. 『동국세
-
경당문집 / 敬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장흥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3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은 외손자 이휘일(李徽逸)이 편집, 1693년(숙종 19)에 이현일(李玄逸)이 간행하였다. 속집은 1818년(순조 18) 후손 상규(相奎)가 편집, 간행하였다. 그 뒤 1921년 기 몇 편이 추
-
경당유고 / 絅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응순의 시문집. 4권 2책. 납활자본. 1887년(고종 24)에 아들 서상봉·서상학과 그의 학우였던 김윤식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상수·한장석·이응진 등의 서문, 권말에 김윤식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93수, 권2에 서
-
경당일고 / 敬堂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여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0세손 규진(奎鎭)·규순(奎舜) 등의 편집으로 1959년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호대(李好大)·김병현(金秉鉉)의 서문과 권말에 규진 등의 발문 2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
경대 / 鏡臺 [예술·체육/공예]
화장품, 화장 도구 보관함에 거울을 부착하여 만든 전통 목가구. 경대(鏡臺)는 몸을 단장하고 치장하는 데 필요한 화장품, 화장 도구, 빗, 비녀와 같은 장신구 등을 보관하던 소형의 목가구이다. 여성들은 주로 화장을 위해, 남성들은 머리와 상투를 틀기 위해 사용하였다.
-
경대시략 / 經臺詩略 [언론·출판]
저자 김상현(1811-189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60장이다. <경대사략>은 김상현이 1823년부터 1829년까지 지은 시 174제가 실려 있는 시집인데, 후반 15장은 성효원, 박순, 성몽정, 이숭인, 신숙주, 최숙정, 이색, 양사언, 박지화, 강극성, 이
-
경덕궁 / 敬德宮 [예술·체육/건축]
건물명. 이성계와 이방원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거처했던 집. 태종이 증수하여 경덕궁이라 하였다. 소재지는 개성부 중부 남한방(南漢坊)이다. 한양으로 천도후 별제 2인을 두어 지키게 하였다.
-
경덕전등록 / 景德傳燈錄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도원이 역대 부처와 조사들의 어록과 행적을 모아 엮은 불교서. 『법화경』·『선문염송 禪門拈頌』 등과 함께 예로부터 불교전문강원의 최고과정인 수의과(隨意科)에서 학습되어 왔다.송나라의 도원(道源)이 1006년에 저술했으며, 총 30권에 이른다. 과거칠불(過去
-
경도역 / 京都驛 [경제·산업/교통]
신라시대의 관서. 서울인 경주의 중심 역정(驛亭)으로, 경덕왕 때 일시적으로 ‘도정역(都亭驛)’으로 고친 일이 있다. 소속관원으로는 사지(舍知)에서 나마(奈麻)까지의 관등을 가진 대사(大舍) 2인과 사(史) 2인을 두었다.
-
경도잡지 / 京都雜志 [생활/민속]
조선 후기에 유득공(柳得恭)이 지은 세시풍속지. 2권 1책. 필사본. 완성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내용으로 보아 정조 때 쓰여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같은 세시기(歲時記)인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동국세시기≫ 보다 먼저 집필된 것이다.제1권 풍속에는 건복(巾服
-
경독가 / 耕讀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19세기 초·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4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68행이며, 국한문혼용체로 표기되어 있다. 이상계(李商啓)의 6대손인 이영숙(李永淑) 소장의 필사본 가첩 『초당곡전(草堂曲全)』에 실려 있다. 농사와 학문에 힘쓸
-
경독재집 / 耕讀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용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1813년(순조 13) 김용찬의 아들 김화수(金華壽)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김굉(金㙆)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7
-
경동고등학교 / 京東高等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1940년 4월 16일 한국인과 일본인 공학의 욱구공립중학교(旭丘公立中學校)로 개교하였다. 1941년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고, 1945년 3월 제1회(5년제) 및 제2회(4년제) 졸업식을
-
경동대학교 / 京東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양주시, 강원도 원주시, 강원도 고성군에 각각의 캠퍼스를 두고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1997년 3월에 우당(祐堂) 전재욱(全載旭)에 의하여 개교하였다. 2009년 7월 교육부로부터 의료보건계 학과(간호, 물리치료, 응급구조, 임상병리 등) 신설을 승인받았다. 2
-
경동지형 / 傾動地形 [지리/자연지리]
지각변동인 요곡융기 운동에 의해 산지가 비대칭적 사면을 갖게 된 지형. 우리나라 산지는 태백산맥과 함경산맥을 중심으로 하는 두 개의 경동지형으로 구분된다. 태백산맥은 한국방향(북북서~남남동)을 이루고 함경산맥은 요동방향(동북동~서남서)을 유지하면서 동해안에 치우쳐 있다
-
경락서원 / 景洛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면 대망동 강장리에 있었던 서원. 1807년(순조 7)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오식(吳湜)·황필(黃㻶)·강거민(康居敏)·황기로(黃耆老)·윤홍선(尹弘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
경련적 / 痙攣的 [과학기술/의약학]
별다른 이유 없이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거나 떨게 되는 현상이다.
-
경렴정집 / 景濂亭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 탁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0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1책. 목활자본. 1850년(철종 1) 후손 문규(文奎)·운한(雲翰)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박기수(朴綺壽)의 서문과 권말에 19세손인 운한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
-
경례도의집성 / 經禮圖儀集成 [종교·철학/유학]
경서와 예서의 핵심 내용을 도표로 집성하여 1795년에 저술한 도설서. 7권 7책. 필사본. 편자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하도낙서(河圖洛書)·천문(天文)·일월(日月)·성신(星辰)·칠정(七政) 등을, 권2에는 사직·종묘·체(褅)·합(祫)·왕도(王都)
-
경례유찬 / 經禮類纂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허목이 고례(古禮)에 관한 해석과 견해를 모아 엮은 예서.주해서. 5권 4책. 목판본. 주로 『예기』와 『주례』 가운데 상례와 제례에 관한 본문 및 주석 1,000여조를 인용하고, 거기에 해석을 가하여 자신의 예설을 보여주고 있다.책머리에는 문하생 허전(
-
경로당 / 敬老堂 [사회/사회구조]
노인들이 모여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지어 놓은 집으로 사회복지시설의 한 형태. 노인들이 동년배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지식을 얻거나 건전한 취미와 오락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의 집으로, 노인정(老人亭)이라고도 한다. 노인여가시설의 기원은 우리 나라 전통사회
-
경륜 / 競輪 [예술·체육/체육]
자전거경주에 승자투표권을 발매하고 승자투표 적중자에게 배당금을 주는 오락성 레저스포츠.자전거경주. 경륜을 가장 먼저 시행한 국가는 덴마크로 1888년 수도 코펜하겐 근교의 오드랍 경기장을 개장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후 경륜을 정부주도 사업으로 발전시킨 국가는 일본이었는
-
경률이상 / 經律異相 [종교·철학/불교]
6세기 초 양나라의 보창·승민 등이 여러 경전 중에서 불교의 습득에 필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사전. 『경률이상(經律異相)』은 ‘불교의 경(經)과 율(律) 속에 산견하고 있는 특이한 사항[異相]을 채록했다’는 의미로 일종의 백과사전이다.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명령에
-
경리원 / 經理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황실재산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산하 관청. 1905년 3월에 설치되었다. 1907년 8월 궁내부 소속 광산도 '광업법'에 의해 관리하도록 됨에 따라 광업관계 사무와 광산관리권을 농상공부로 이관하였고, 1907년 12월에는 경리원이 완전히 폐지되었
-
경리청 / 經理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북한산성의 관리를 담당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1711년(숙종 37) 북한산성이 축성되자 축성에 참가한 3군문, 즉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에서 감관을 파견하여 산성을 분담, 관리하도록 하는 조처가 있었다.
-
경림당문집 / 景林堂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덕형의 시·만·가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그의 7세손 달용(達容), 9세손 병현(炳鉉) 등이 간행하였다. 그의 저술이 많았으나 1724년 화재로 모두 불타버려, 시편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권두에 허유(許愈)의 서문이 있다. 연세
-
경림서원 / 慶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장사리에 있었던 서원. 1821년(순조 21)에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을 제향하기 위해 치암(耻庵) 최상우(崔祥羽) 등의 진주 사림과 김성일의 후손들이 협력하여, 1822년(순조 22)에 건립하였다. 이후 대소헌(大笑軒)
-
경마 / 競馬 [예술·체육/체육]
기수가 말을 타고 일정한 거리를 달려 우열을 가리는 경기. 말타기는 어느 민족이나 고대부터 실시해 왔으나, 경마는 인도와 그리스에서 먼저 발달하였다. 고대 서양에서의 경마는 종교적 행사의 일부로서 제례의식 때 행해졌다.고대올림픽에서는 기원전 680년 제25회 고대올림픽
-
경모궁보양청일기 / 景慕宮輔養廳日記 [역사/조선시대사]
1735년(영조 11) 7월에 사도세자의 보양청을 설립할 때부터 이듬해 원단(元旦)에 폐지할 때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일지.관청일기. 1책. 필사본. 보양청은 세자와 세손을 교육하는 기관이다.이 책의 내용은 보양청의 설치와 관원의 선정, 각종 의례(儀禮)의 제정과정과 보
-
경모궁의궤 / 景慕宮儀軌 [종교·철학/유학]
1783년(정조 7) 교정청에서 사도세자와 헌경왕후의 사당인 경모궁에서 지내는 제사의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1783년(정조 7) 의궤청(儀軌廳)에서 작성되었다.권수에 목록이 있고, 권1에 본궁전도(本宮全圖)·봉안의물(奉安儀物)·인장(印欌)·책봉옥인(冊封玉印)
-
경모재유고 / 敬慕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2년 후손 찬용(燦容)·희용(熙容)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박규호(朴圭浩)의 서문과 권찬용·권재규(權載奎)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은 시 143수,
-
경무사 / 警務使 [정치·법제/법제·행정]
대한 제국 때 내무아문에 속한 경무청의 으뜸 벼슬이다. 칙임관으로 임명되었다. 경무청은 1894년 7월 좌포청과 우포청을 합하여 한성부내의 경찰·감옥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내무아문 소속으로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경찰사라 하였으나 곧 경무사로 고쳐 불렀다.
-
경무청 / 警務廳 [정치·법제/법제·행정]
갑오개혁 이후 한성부 내의 경찰 업무와 감옥의 일 등을 담당했던 관청이다. 종래의 좌, 우 포도청을 합쳐 설립한 것으로서, 한성부와 5부 내의 경찰업무를 관장하였다. 경무청은 당시의 일본제도를 모방한 전형적인 기구였으며, 신설된 독립기관으로서 총책임자인 경무사는 서울의
-
경문왕의 귀설화 / 景文王─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경문왕의 귀에 관한 설화. 『삼국유사(三國遺事)』 권2 48경문대왕조(四十八景文大王條)에 ‘세 가지 좋은 일로 임금이 된 응렴(膺廉)’, ‘뱀과 함께 자는 임금’ 이야기와 함께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 이야기는 설화성이 매우 풍부하여
-
경문찬초 / 經文纂鈔 [종교·철학/불교]
해인사에서 불교의 중요한 내용을 간략히 줄여서 의식의 독송용으로 1885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의례서. 불교의 중요한 내용을 간략히 줄여서 의식(儀式)의 독송용(讀誦用)으로 만든 책이다. 1권 1책. 1885년에 정행(井行)이 해인사에서 간행하였다.우리나라에서 의식용으
-
경민대학교 / 慶旼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1991년 11월 홍우준(洪禹俊)이 운영하는 학교법인 경민학원에서 경민전문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1992년 3월 6개 학과에 신입생 640명으로 개교하였다. 2012년 2월에 경민대학이 경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
경민편 / 警民編 [언론·출판]
저자 김정국(1485-1541). 목판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48장이다. 한글현토 및 국한문혼용국역본이다. <경민편>은 김정국이 1519년(중종 14)에 황해도민을 교화하기에 저술한 것이다. 향촌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 그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되는 이유 및 도덕
-
경민편언해 / 警民編諺解 [언론·출판/출판]
1658년(효종 9) 간행한 ‘경민편’의 언해본. 목판본 1권. <경민편>은 본래 1519년(중종 14)에 김정국이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인륜과 법제에 관한 지식을 알리기 위하여 엮은 것인데, 이를 이후원이 번역하여 간행하였다.
-
경박호전투 / 鏡泊湖戰鬪 [역사/근대사]
1933년 한국독립군이 길림구국군(吉林救國軍)과 연합, 일본군과 만주국군 연합부대를 만주의 경박호 연변에서 섬멸한 전투. 경박호전투는 한국독립군이 동만 지역으로 이동하던 도중 일·만군과 뜻밖에 부딪쳐 일어난 전투였다. 이 전투는 한국독립군이 동만 지역에서 스스잉부대와
-
경번당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시조. 모두 14수로 된 연시조이다. 정월부터 섣달까지의 시상을 각각 1수씩 읊고, 마지막에 전체 시상을 마무리한 2수를 첨가시킨 월령체의 작품이다. 1618년(광해군 10) 강홍립(姜弘立)이 후금을 치기 위해 출병하였을 때, 종군하였던 함평이씨(咸平
-
경보 / 競步 [예술·체육/체육]
두발 중 한 쪽의 발이 항상 지면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며 빨리 걷는 것을 겨루는 육상 경기. 발걸음을 옮기는 동안 전진한 발은 뒷발을 지면에서 떼기 전에 지면에 닿아 있어야 하고, 몸을 떠받치는 다리는 신체를 수직으로 곧추세운 자세에서 적어도 일순간은 곧게 펴져 무릎을
-
경복고등학교 / 景福高等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1921년 5월 2일 5년제 경성제이고등보통학교로 개교하였다. 입학생은 156명이었으며, 같은 해 6월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38년 4월 경복중학교로 개칭하고 1943년 수업연한을
-
경복궁 / 景福宮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되어 정궁으로 이용된 궁궐.정궁. 사적. 사적 제117호.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北闕)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
경복궁 경회루 / 景福宮慶會樓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연회 장소로 이용된 궁궐건물.누정. 국보. 국보 제224호. 정면 7칸, 측면 5칸의 중층(重層) 팔작지붕건물. 근정전 서북쪽에 있는 방형 연못 안에 세운 이 건물은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 연회를 베풀기 위한 곳이었다. 초창 당
-
경복궁 근정문 및 행각 / 景福宮勤政門─行閣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근정전의 남문으로 좌우로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궁궐건물.궁문. 보물. 보물 제812호. 경복궁 근정문은 좌우에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근정전의 남문으로, 1395년(태조 4) 경복궁과 함께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불에 타 버려
-
경복궁 자경전 / 景福宮慈慶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대비들의 침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전각. 보물. 자경전은 경복궁 안에 있는 대비들의 침전으로, 1867년(고종 4) 자미당 터에 신정왕후를 위해 지은 전각이었으나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888년(고종 25)에 중건되었다. 경
-
경복궁강녕전 / 景福宮康寧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전기 왕이 거처하며 침전으로 사용한 궁궐건물. 동소침인 연생전(延生殿), 서소침인 경성전(慶成殿), 그리고 연길당(延吉堂)과 응지당(膺祉堂)을 포함한 침전 일곽의 중심 건물이다. 규모는 정면 11칸, 측면 5칸이다. 평면은 좌우대칭을
-
경복궁건청궁 / 景福宮乾淸宮 [역사/근대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에 있던 조선 말기의 궁궐. 경복궁 중건이 끝난 지 한 해 뒤인 1873년에 창건되었다. 그 뒤 국왕과 왕비의 거처로 이용되거나 외교적인 접대 장소로도 활용되었다. 건청궁은 근세사의 중요한 두 사건인 명성황후 시해와 최초로 전기 설비를 하
-
경복궁건춘문 / 景福宮建春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에 있는 조선 후기 궁문. 정면 3칸, 측면 2칸의 우진각지붕건물. 경복궁 중건 당시인 1865년에 세웠다. 홍예문의 천장에는 널판을 대고 그 위에 용을 그려서 궁성의 출입문임을 상징하고 있다. 일본인들에 의하여 조선총독부청사가 세워진 뒤
-
경복궁광화문 / 景福宮光化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전기 에 세워진 경복궁 남쪽의 궁궐건물.궁문(宮門). 조선 왕실과 국가의 권위를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문으로, 석축기단(石築基壇)에 3궐(三闕)의 홍예(虹霓)를 만들고 그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형식의 중층집으로 우진각지붕을
-
경복궁교태전 / 景福宮交泰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후기 왕비의 침전으로 지어진 궁궐건물.전각. 1917년에 불타 없어진 창덕궁 대조전을 짓는다는 구실 아래, 1920년 일본인들에 의해 헐려 대조전의 부재로 사용되었다. 원래 교태전이 있었던 자리에는 석탑·부도(浮圖) 등 민족항일기에
-
경복궁궁문정명호망단 / 景福宮宮門定名號望單 [정치·법제]
조선 고종때 건립한 건청궁 내의 여러 문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고종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망단. 문서의 수미에 아무런 기재 사항이 없으나 '응취문', '인유문', '춘생문' 등 몇몇 궁문 이름을 기초로 여러 문헌들을 조사해 보면, 이 단자의 궁문들이 대개 건청궁에 딸린
-
경복궁문소전 / 景福宮文昭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왕비 신의왕후 한씨를 모신 사당.궁궐건물·묘전(廟殿). 규모는 후침(後寢) 5칸, 전전(前殿) 3칸이며, 각각 감실(龕室)을 두었다. 조선태조의 비인 신의왕후 한씨(神懿王后韓氏)를 봉안하던 사당으로 1396년(태
-
경복궁사정전 / 景福宮思政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전각.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다포계의 단층 팔작기와지붕건물. 근정전 뒤 사정문 안에 자리잡고 있는 건물로, 왕이 평상시에 거처하면서 정사를 보살피던 전당이다. 현재의 건물은 1867년에 중건된 것이다. 왕으로 하여
-
경복궁수정전 / 景福宮修政殿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재건된 전각.보물. 정면 10칸, 측면 4칸의 익공계(翼工系) 팔작기와지붕건물. 세종 때 집현전으로 쓰이던 건물로서,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고종 때 재건되면서 건물 명칭이 바뀌었다. 근정전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경회루의 바
-
경복궁영추문 / 景福宮迎秋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전기 겹처마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門).궁궐문루. 「북궐도형」에는 “이익공 고16척 광15척 주장8척 어간17척 좌우협간8척식(二翼工 高十六尺 廣十五尺 柱長八尺 御間十七尺 左右挾間八尺式)”이라고 하였고,「경복궁배치도」에는 정사각형 모
-
경복궁침입사건 / 景福宮侵入事件 [정치·법제/정치]
1894년 7월 23일 새벽 용산에 있던 일본군 병력이 경복궁을 점령한 사건. 일본군은 1894년 7월 23일 새벽 용산에 있던 1,000명의 병력을 경복궁으로 진군시켰다. 일본은 조선에서 먼저 발포했기에 일본 군대가 이에 맞서 싸워 조선군을 물리치고 성문을 열고 궐내
-
경복궁타령 / 景福宮打令 [문학/구비문학]
경기민요의 하나. 조선 말기 경복궁을 중건할 때 불리기 시작한 민요라고 전하는데, 팔도에서 동원된 장정들이 일의 고달픔을 노래한 것이라고도 하고, 흥선대원군이 원납전을 거둬들이며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하자 그것을 풍자하여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따라서, 사설은 무리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