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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 峨嵯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과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 아차산(阿嵯山·峨嵯山·阿且山) 기슭에 사는 사람들은 아차산을 아끼산·액끼산·에께산·액계산·액개산 등으로 다양하게 불렀다. 옛 기록을 보면 『삼국사기』에는 ‘아차(阿且)’ 또는 ‘아단(阿旦)’으로 언급되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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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봉수대지 / 峨嵯山烽燧臺址 [경제·산업/통신]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봉화산 정상에 있는 봉수대.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5호. 함경도 지방에서 서울 남산의 경봉수(京烽燧)로 이어지는 제1봉수로의 마지막 봉수이다. 봉화대가 있는 봉화산은 표고 137.9m로 높은 산은 아니지만 주변에 큰 산이 없어 봉화를 올리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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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운문단 / 鴉靑雲紋緞 [생활/의생활]
왕의 답호, 곤포 등에 쓰인 구름무늬가 놓인 검푸른 빛의 비단. 정조 24년(1800) 국왕의 습시 아청운문단 답호를 다홍운문단 곤룡포 밑에 두었고 그 외에 왕의 곤포, 쾌자, 세자의 철릭 등을 만들 때 사용되었던 겨울용 견직물이다. 아청색은 짙은 흑색으로 대개 청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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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흉배 / 鴉靑胸背 [생활/의생활]
조선 시대 백관들이 상복에 다는 품계 표시 장식. 흉배는 조선 시대 왕복과 백관들의 상복인 단령에 사용할 수 있었다. 단령의 옷감과 같은 비단에 흉배의 문양을 곱게 수놓아 상하의 품계를 표지하였는데, 아청흉배는 아청색의 단령에 단 흉배를 말한다. 왕의 보는 둥근 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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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학편 / 兒學編 [언론·출판/출판]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이 아동의 한자학습을 위하여 엮은 문자교육용 교재. 2권 1책.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 각각 1,000자의 문자를 수록하여 도합 2,000자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당시 대표적인 한자학습서인 ≪천자문≫이 체계적인 글자의 배열과 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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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 / 阿含經 [종교·철학/불교]
불교경전 아함부에 속하는 소승경전의 총칭. 남전과 북전 두 가지가 있다. 북방불교가 전하는 것으로 장아함, 중아함, 잡아함, 증일아함 등 4아함이 있다.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남방불교에서 전하는 팔리어 경전은 장부, 중부, 상응부, 증지부, 소부의 '오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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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비령 / 阿虎非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문천군(지금의 법동군)과 평안남도 양덕군에 걸쳐있는 고개. 높이 641m. 고개의 북쪽에는 두류산(頭流山, 1,324m)과 남쪽에는 덕곡산(德谷山)이 자리하며, 아호비령산맥의 북부에 있다. 임진강 상류의 하식작용에 의하여 낮아진 고개이다. 주요 기반암은 화강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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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극 / 樂劇 [예술·체육/연극]
경음악이 주가 되고 무용이 곁들여지는 연극양식. 우리 나라의 악극은 1920년대 말엽에 생겨났다. 처음 발생된 요인은 관객의 지루함을 없애 주고 분위기를 돋우는 막간쇼의 필요에 의해서이다. 악극단이 크게 번성한 것은 1940년대에 들어서였는데, 예술의 암흑시대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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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도감 / 樂器都監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악기와 제복 제작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임시로 세웠던 관청. 세종 이전에 이미 두번씩 설치된 바 있으며, 1424년(세종 6)에도 악기제작을 위하여 설치되었다. 이 때 제작된 악기들은 생지·화, 우, 금, 슬, 대쟁, 아쟁, 거문고, 당비파 , 향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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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조성청 / 樂器造成廳 [예술·체육/국악]
조선 후기 악기제작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관청. 1682년(숙종 8) 종묘 영녕전에 쓸 방향을 만들려고 처음 설립, 1710년 전정헌가(殿庭軒架)의 편종과 편경의 제작을 위해서 다시 설치하였다. 1744년(영조 20) 창덕궁의 화재로 타버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