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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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보권문 / 新編普勸文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유기(有機) 집,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 1954, 불분권 1책(21장). 승려 유기(有璣)가 여러 정토신앙서(淨土信仰書)를 편집한 책이다. 해인사판(海印寺板)을 경북대학원에서《국어국문학연구자료(國語國文學硏究資料) 제2집 5》로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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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산학계몽 / 新編算學啓蒙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주세걸(朱世傑) 찬, 목판본, 1810년(순조 10), 3권 3책. 표제와 판심제는 산학계몽(算學啓蒙)이다. 1299년(충렬왕 25)에 편찬된 수학 입문서이다. 김시진이 1660년(현종 1)에 중간한 후 일미년에 다시 교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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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집성마의방우의방 / 新編集成馬醫方牛醫方 [과학/동물]
1399년(정종 1)에 편찬된 수의학서(獸醫學書). 1책. 목판본. 편자는 권중화(權仲和)·한상경(韓尙敬)·조준(趙浚)·김사형(金士衡)·방사량(房士良) 등이다. 이 책은 『향약제생집성방(鄕藥濟生集成方)』과 함께 간행된 것이다. 1399년 강원도에서 초간된 뒤 전주·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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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표제찬도환영지 / 新編表題纂圖寰瀛誌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위백규(魏伯珪) 저, 목판본, 2권 1책. 표제는 지도서(指圖書), 판심제는 환(寰)이다. 위백규가 천문(天文), 지리(地理) 등에 도설을 덧붙인 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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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 新平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당진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사평현(沙平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신평으로 고치고 혜성군(槥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 홍주(洪州)에 예속되었고, 그 뒤 1895년(고종 32) 면천군(沔川郡)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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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군 / 新坪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북도 북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 황해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신평군(新坪郡)의 북쪽은 평안남도 양덕군, 남쪽은 곡산군과 수안군, 동쪽은 강원도(북한) 법동군과 판교군, 서쪽은 연산군과 평안남도 회창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28′∼127°01′, 북위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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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 / 身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역 대신으로 바치던 베. 정군의 부경번상 때 모든 경비는 보인 2인이 책임지도록 되어 있었다. 본래 미곡을 바쳤으나 이를 지참하고 번상하는 데 불편이 많았으며, 점차 베가 널리 사용됨에 따라 정군이 보인에게 요구하는 것이 베였으므로 보인이 정군에게 바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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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시 / 新浦市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중부 동해안에 위치한 시. 함경남도 동해안 중부에 위치한 신포시(新浦市)의 북쪽과 북동쪽은 북청군과 금호지구가, 서쪽은 홍원군과 마주하고 있다. 그리고 남쪽, 동쪽은 동해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06′∼128°25′, 북위 40°00′∼40°11′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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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 新豊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공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벌음지현(伐音支縣, 또는 武夫縣)이었는데, 당나라가 점령한 뒤 부림(富林)으로 고쳐서 동명주(東明州)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신라 경덕왕 때 청음(淸音)으로 바꾸어 웅주(熊州)의 영현으로 삼았으며, 고려 태조 때 신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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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광산 / 新豊鑛山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단천군 남두일면 신풍리에 있는 인회석 광산. 1939년 봄에 지질조사소의 직원에 의하여 발견되었으며, 그뒤 조선인회석주식회사(朝鮮燐灰石株式會社))에 의하여 개발되었다. 인회석은 외국의 경우 주로 조류의 배설물이 퇴적되어 생성된 분화석(糞化石, guano)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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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온천 / 新豊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신풍면 남동에 있는 온천. 남동에 있으므로 남동온천이라고도 한다. 청천강 상류의 유원진(柔院鎭)에서 지류인 함지골천〔咸之洞川〕을 따라 6㎞ 가량 오르면 상지참(上地站)에 이르고, 여기서 서쪽으로 4㎞ 지점에 온하참이 있다. 온하참은 남쪽에 솟은 천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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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정 / 申弼貞 [종교·철학/유학]
1656(효종 7)∼1729(영조 5).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후석, 어머니는 박문도의 딸이다. 1687년(숙종 13) 천거로 후릉참봉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다. 이어서 경릉참봉·황산도찰방·장흥고주부 등에 임명되었으나 모두 사양하고 나아가지 않았다. 저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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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주 / 辛弼周 [종교·철학/유학]
1478년(성종 9)∼1550년(명종 5). 증조부는 신제, 조부는 신숙청, 부친은 신수무이다. 아내는 황수정의 딸이다. 30세 때인 1507년(중종 2) 정묘 증광시 병과 5위로 급제한 후 벼슬은 지평‧예조참의‧통례랑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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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 申㶅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중엄 증손, 할아버지는 용, 아버지는 득홍, 어머니는 정이장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통덕으로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1674년(숙종 즉위년) 가주서가 되었다. 1677년 지평에 이어 정언을 역임하고 전라도의 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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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세계 / 神學世界 [언론·출판/언론·방송]
1916년 2월 계간으로 창간되어, 1918년부터 격월간으로 발행. 국한문으로 내리 편집되었고, 화보, 축사, 성경연구, 조직신학, 논문, 전기, 잡문, 신학교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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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월보 / 神學月報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 신학잡지. 1900년 12월에 발간된 한국 최초의 신학잡지이다. 한국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이 잡지에는 기초적인 신학논문과 성경공부의 자료 등이 실렸다. 이 잡지는 1910년까지 속간되다가 1916년 2월 <신학세계>가 발간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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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지남 / 神學指南 [언론·출판/언론·방송]
1918년 3월 20일에 창간되어 국한문 4호로 내리 편집하여 계간으로 발행. 한국 장로회의 보수신학의 연구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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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공사 / 新韓公社 [경제·산업]
1946년 2월 21일 미군정 법령 제52호로 설립된 미군정청의 토지관리회사. 동양척식회사가 소유했던 재산 및 군정청 소유가 된 모든 토지를 관리했다. 1947년 신한공사 소유지의 쌀생산고는 전체의 25%에 달했다. 미군정은 3.1제의 소작료를 거두었고, 이 막대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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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민국정부 / 新韓民國政府 [역사/근대사]
1919년 3·1운동 직후 평안도 일대에서 설립이 추진되던 임시정부. 3·1운동 발발 직후 국내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등장한 7개의 임시정부 가운데 하나로, 민주공화제를 정체로 표방하였다. 신한민국정부는 정부 수립의 정당성을 강조하면서 동양 평화를 계속 유지하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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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승 / 辛漢承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태껸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본관은 영월(寧越). 경기도 고양 출생. 아버지는 신우선(辛佑善)이다. 유년 시절은 경기도 연천군 삭녕면에 있는 종조(從祖) 재영(在榮)의 슬하에서 성장했는데, 당시 종조는 삭녕면 일대의 대지주로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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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첩 / 宸翰帖 [문학/고전산문]
왕과 왕비에게 받은 한글 편지를 후손들이 모아서 만든 서간집. 현재까지 소개된 것으로는 『숙명신한첩(淑明宸翰帖)』과 『숙휘신한첩(淑徽宸翰帖)』이 있다. 전자는 효종의 제2공주 숙명공주가, 후자는 제3공주 숙휘공주가 생전에 왕과 왕비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그 후손들이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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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촌 / 新韓村 [지리/인문지리]
일제강점기에 러시아 연해주의 블라디보스토크[海蔘威]에 자리잡고 있던 한인집단 거주지. 신한촌에서의 1910년대 초기 한인활동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권업회(勸業會)의 항일민족운동이다. 권업회는 신한촌 건설과 같은 시기인 1911년 5월에 조직되어 1914년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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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혁명당 / 新韓革命黨 [역사/근대사]
1915년에 중국 북경에서 조직된 우리나라 청년들의 항일독립운동 단체. 1912년에 결성된 중국 상하이 거주 한인들의 모임인 동제사(同濟社) 관계자 일부와 베이징과 상하이 거주 독립운동자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단체이다. 이들의 목표는 중국, 독일과 우호관계를 맺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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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서원 / 莘巷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이정골에 있는 서원. 1570년(선조 3)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경연(慶延)·박훈(朴薰)·김정(金淨)·송인수(宋麟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에 한충(韓忠)·송상현(宋象賢)·이색(李穡)·이이(李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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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박해 / 辛亥迫害 [종교·철학/천주교]
1791년에 있었던 천주교에 대한 박해. 윤지충이 제사를 거부하고 신주를 불태운 사건으로 발생했다. 1791년 윤지충이 모친상을 당했을 때 북경의 구베아(Gouvea) 주교의 제사금지령에 따라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며 신주를 불태웠다. 윤지충의 외종사촌인 권상연도 신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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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통공 / 辛亥通共 [경제·산업]
1791년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의 건의로 시행된 통공발매정책. 조선 후기에 육의전을 제외한 일반시전이 소유하고 있던 금난전권을 폐지하여 비시전계 상인들의 활동을 용인한 상업정책이다. 이 정책을 통해 도시빈민층과 영세상인 및 소생산자가 보호받을 수 있었고, 상업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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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가 / 新行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필사본. 형식은 4음보를 1구로 계산하면 전체 129구이며, 2음보를 1구로 계산하면 240구이다. 3·4조와 4·4조가 주축이며, 2·4조, 3·5조, 5·4조 등도 아주 드물게 나타난다. 친정어머니가 신행가는 딸에게 시가의 풍속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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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 / 申櫶 [역사/근대사]
1810∼1884. 조선 후기의 무신·외교가. 정약용의 민간자위전법인 민보방위론을 계승, 발전시켜 《민보집설》·《융서촬요》등과 같은 병서를 저술, 자신의 국방론을 집대성시켰다. 현재 전하지는 않지만 《금석원류휘집》이라는 금석학관계의 저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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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구 / 申獻求 [종교·철학/유학]
1823년(순조 23)∼미상. 조선 말기 문신. 부친은 신응모이다. 1862년(철종 13)에 정시 병과에 합격하였다. 사헌부지평, 집의, 이조참의, 이조참판, 예조판서,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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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 申鉉國 [종교·철학/유학]
1869년(고종 6)∼1949년. 근대의 학자. 아버지는 만균, 어머니는 이설서의 딸이다. 1876년(고종 13)에 외종조 이직서와 1881년에 곽정현에게 수학하였다. 뒤에 박세화를 사사하였다. 1905년에 스승 박세화가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거사하였다가 적에게 잡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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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 申浩 [종교·철학/유학]
1539(중종 34)∼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무신. 숭겸 후손, 아버지는 희중, 어머니는 장희령의 딸이다. 1567년(명종 22) 무과에 급제하여 내외직을 역임하다가 무용이 뛰어나다 하여 조산보만호에 임명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 전해에 전라좌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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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 [문학/구비문학]
우주의 기원, 초자연의 존재의 계보, 민족의 시원 등과 관련된 신에 대한 서사적 이야기. 신화는 가장 엄밀한 의미에서 종교적 교리 및 의례의 언어적 진술이라고 정의될 수 있다. 이 정의가 대체로 적용될 수 있는 한국의 신화로는 흔히 고조선·신라·고구려·백제 및 가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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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확 / 申濩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광필이다. 진사로서 1546년(명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사도시첨정을 지냈다. 글을 잘 지어 문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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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후명 / 申厚命 [종교·철학/유학]
1638(인조 16)∼1701(숙종 27). 조선 후기의 문신. 여길 증손, 할아버지는 상철, 아버지는 형구, 어머니는 성시헌의 딸이다. 1666년(현종 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병조좌랑, 형조참판, 충청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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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후재 / 申厚載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699(숙종 25). 조선 후기의 문신. 여길 증손, 할아버지는 상철, 아버지는 항구, 어머니는 허한의 딸이다. 1660년(현종 1) 사마시를 거쳐 같은 해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병조참의, 동부승지, 강원도관찰사, 한성판윤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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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흔국 / 臣釁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에는 우리 민족에 관한 자세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동이전의 한전(韓傳)에는 삼한의 여러 소국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나라 이름의 한자표기는 우리말 이름을 당시의 중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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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흘 / 申仡 [종교·철학/유학]
1550년(명종 5)∼1614년(광해군 6). 퇴계 문인 회당 신원록의 아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창의하였다. 1603년에는 조명으로『난중사적』을 찬진하였으며, 1611년에는 정인홍이 이황과 이언적의 출향을 주장하자 두 선생을 위해 당질 정봉과 함께「회퇴변무소」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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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흠 / 申欽 [종교·철학/유학]
1566(명종 21)∼1628(인조 6). 조선 중기의 문신. 세경 증손, 할아버지는 영, 아버지는 승서이다. 어머니는 송기수의 딸이다. 송인수와 이제민의 문하에서 수학, 1586년 승사랑으로서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병조좌랑, 홍문관교리, 병조참지, 예조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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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군 / 新興郡 [지리/인문지리]
광복 당시 함경남도 중남부에 있었던 군. 동쪽으로는 북청군과 홍원군, 서북쪽으로는 장진군, 남쪽으로는 함주군, 북쪽으로는 풍산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23′∼127°58′, 북위 40°02′∼40°44′에 위치하며, 면적 2,379㎢, 인구 8만 8451명(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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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 新興寺 [종교·철학/불교]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 절. 1890년 오영근이 창건하였으며, 1905년 이영월(李泳月)이 중창하였다. 1920년에 주지 이영월의 꿈에 백의철불이 현몽하여 일러주는 대로 부근 절터를 파보니 종과 운판이 출토되었으며, 이 때 법당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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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선 / 新興線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함흥시와 신흥군의 부전호반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91.7㎞. 본래 함흥에서 송흥까지의 50.6㎞ 구간은 송흥선(松興線)이라 하여 이미 개통되었고, 1933년 9월 다시 송흥에서 부전호반까지 연결하여 신흥선이 되었다. 협궤철도이며 17개의 역으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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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엄나무 / 新興─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신흥군 신흥읍에 있는 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61호. 신흥읍 공원 안에서 자라며 떡갈나무·잣나무 등의 나무와 더불어 자라고 있다. 주변의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이며 모래메흙이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8.8℃이고 연평균 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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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영화 / 新興映畵 [예술·체육/영화]
1932년 6월 창간된 영화전문지. 권두에 내외영화 및 극계 스타화보 6면과 본문 64쪽으로 꾸며져 있다. 발행인 겸 주간은 마춘서이다. 그는 창간사에서 "썩어가는 우리의 생명, 우리의 사상을 날고 달로 새롭게 하며 쇠퇴되어가는 우리의 생활, 우리의 인생관을 발흥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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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창 / 新興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개경에 있었던 경창. 설치연대 미상. 선종 때부터 그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 1090년(선종 7)에 지진으로 인해 한 때 소실되었다가, 고종 연간에 박훤의 건의에 따라 재건, 충렬왕 때까지 존속했던 것만은 분명하다. 곡물은 물론이고 포백과 은 등의 다양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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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복 / 愼希復 [종교·철학/유학]
1493(성종 24)∼1565(명종 20). 조선 중기의 문신. 전 증손, 할아버지는 승명, 아버지는 돈례, 어머니는 유팽수의 딸이다. 조광조의 문인이다. 호조정랑, 황해도관찰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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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리꽃설화 / [문학/구비문학]
실거리꽃에 얽힌 설화. 식물유래담의 하나로 제주도에 전승된다. 실거리꽃은 제주도 산야에 피는 꽃으로 낚시처럼 날카롭고 억센 가시가 있어서 옷자락 등을 잡으면 놓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옛날 어느 외로운 바닷가 마을에 젊은 과부가 살았다.젊은 과부인만큼 먹는 것보다도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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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리나무 / Caesalpinia Japonica S. et Z.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덩굴성 낙엽관목. 옆으로 덩굴모양 뻗어서 10m까지 자란다. 가지는 처음에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꼬부라진 예리한 가시가 전체에 산생한다. 잎은 어긋나며 2회우상복엽이다. 꽃은 황색으로 6월에 좌우대칭으로 핀다. 꼬투리는 길이 9㎝, 너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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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 實果 [생활]
연회상에 차려졌던 과일. 조선 시대 궁중 연회상에 차려진 과일은 배, 대추, 황률, 호두, 송백자, 홍도, 포도, 사과 등 38종류 이상이었는데 실과는 1회 차려졌다. 배가 가장 많이 차려진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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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뜨기 / [생활/민속]
실의 양 끝을 서로 연결해서 두 손에 걸고 두 사람이 주고받으면서 여러 모양을 만들며 즐기는 놀이. 주로 여자들이 하는 놀이로, 특히 여자아이들이 많이 한다. 두 사람이 마주앉아 길이 1m쯤 되는 실이나 노끈의 두 끈을 마주 매어 실테(실의 뭉치)를 짓고 번갈아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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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구시 / 實事求是 [종교·철학/유학]
청대 고증학파가 내세운 학문 방법론. ‘실질적인 일에 나아가 옳음을 구한다.’, ‘사실을 얻는 것을 힘쓰고 항상 참 옳음을 구한다.’로 풀이되고 있다. 본래 이 말의 출전은 ≪한서≫ 하간헌왕전에 보이는데, "수학호고 실사구시"에서 비롯되었다. 이 학문 방법론으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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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총담 / [문학/구비문학]
최영년(崔永年)이 편찬한 설화집. 2권 1책. 수록된 이야기의 편 수는 상권 99편, 하권 166편으로 모두 265편이나, 이 중에는 설화라 할 수 없는 시화나 풍속·제도에 관한 설명이 10여 편 포함되어 있다. 매 편마다 칠언으로 된 한문 제목에 이어 본문은 한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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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 失業者 [사회/사회구조]
노동을 제공할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취업상태에 있지 않는 사람. 실업자는 노동력이 완전고용 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으로 경제활동인구(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중에서 노동을 할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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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학교 / 實業學校 [교육/교육]
실업에 종사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훈련, 체득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광복 이전의 교육기관. 1909년 4월에 '실업학교령'이 공포되어 신학제에 의한 실업교육이 마련되었다. 이에 따르면 실업학교는 농업학교, 상업학교, 공업학교로 나누고, 수업연한은 3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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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간명개정철자법 / 實用簡明改正綴字法 [언어/언어/문자]
1932년 강현(姜炫)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해 저술한 문법서. 이 책은 전체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한글’에서는 한글을 언문(諺文)이라고 경시(輕視)하는 풍조를 버릴 것과 ‘·’의 폐기를 주장하였고, 2장 ‘음의 변화’에서는 유기음, 경음, 겹자음의 표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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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사학 / 實證史學 [역사/근대사]
역사 연구에 있어서 실증적인 방법을 중시하는 역사학. 실증사학은 19세기 말부터, 특히 일제시대부터 일본인 학자들에 의해 주도되었다. 1930년대부터는 한국인 학자들이 등장해 실증사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게 되었다. 이병도(李丙燾)·김상기(金庠基)·이상백(李相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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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응용작문대방 / 實地應用作文大方 [언어/언어/문자]
1921년 영창서관(永昌書館) 편집부에서 편찬한 고전 한문 입문서. 책의 권두에 ‘서(叙)’가 있고, 뒤이어 목차가 나온 후 본문은 상편과 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 말미에 ‘歲辛酉之椔夏月下澣 著者 識’라고 적고 있어 이 책이 1921년에 구성된 것임은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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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국 / 悉直國 [지리/인문지리]
초기국가시대의 소국. 강원도 삼척지방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된다. 『삼국사기(三國史記)』의 102년(파사이사금 23) 기사에 따르면 “음즙벌국(音汁伐國)과 실직국(悉直國)이 영역을 다투어 (파사)왕에게 해결을 청하였다. 이에 왕이 난처하여 금관국(金官國) 수로왕(首露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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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제가진적 / 實學諸家眞蹟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이 책은 실학자로 알려진 인물들의 친필을 엮은 것이다. 대부분 시, 서 등의 편린으로, 1첩에 1~3장씩 장첩하였다. 장첩은 근래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 수록된 시문의 저자는 이용휴, 안정복, 오규운, 이만용, 윤정현, 정인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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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 / 失鄕民 [사회/사회구조]
고향을 떠난 뒤 외적 조건으로 인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힌 사람들. 실향민이란 말은 좁은 의미로는 6·25전쟁 때 남한에 거주하다가 북한으로 강제납치된 뒤 휴전협상에서 그 송환문제가 논의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보다 넓은 의미로는 1910년 국권상실 후 만주·연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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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무대 / 實驗舞臺 [예술·체육/연극]
1931년 창단된 극예술연구회의 전속극단으로 그들 동인들이 모집한 연구생을 수료시키면서 수료생 위주로 구성된 극단. 1931년 8월 10일부터 2주간에 걸쳐 여름철 강습을 열었는데, 이 때 참가한 사람들은 이해남, 심영, 윤태림 등 22명이었다. 이들은 희곡론,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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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혜가 / 實兮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평왕 때 대사(大舍) 순덕(純德)의 아들 실혜(實兮)가 지었다는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고 작품에 대한 해설만이 『삼국사기』 열전과 『대동운부군옥』 권8에 실려 있다. 문헌에 장가(長歌)라고 한 것으로 보아 사뇌가 형식의 가요보다 훨씬 긴 노래였을 것으로 추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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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영 / 沈健永 [종교·철학/유학]
1737년(영조 13)∼1784년(정조 8).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유진이다. 윤봉구·김원행의 문인으로 일찍이 두 스승으로부터 위기 학문을 배우고 이에 전념하여 호론학자들 사이에 명성을 떨쳤다. 천문·지리·병선·복서 등에 달통하였으며, 저서로는〈홍범도설〉·〈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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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 / 心告 [종교·철학/원불교]
마음 속으로 진리 앞에 자기의 소회를 고백하여 뜻과 같이 이루어지기를 비는 원불교의 의식. 각종 법회나 의식행사, 조석으로 법신불사은 앞에 자기의 행위와 느낌을 고백하고 소원을 빌기도 한다. 심고의 목적은, 자력과 타력이 함께 하고 천력과 인력이 합하는 데 있으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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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법 / 心告法 [종교·철학/천도교]
내 몸에 모셔져 있다고 믿는 한울님에게 일상적인 소원이나 하고자 하는 일에 감응이 있기를 아뢰는 동학의 종교행위 가운데 하나. 심고형식과 내용은 최시형이 수찬한 <내수도문>에 나온다. 이것은 마치 부모에게 고하라는 것이다. 심고법은 마치 한울님 앞에서 맹세하는 면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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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서원 / 深谷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심곡로(상현1동)에 있는 서원. 1650년(효종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하여 위패를 모셨다. 조광조의 무덤이 이곳에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서원을 세우기 위한 논의가 있었으나, 재력이 부족하여 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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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광수 / 沈光洙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1662(현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전 증손, 할아버지는 우준, 아버지는 액이다. 어머니는 권징의 딸이다. 이명준에게서 학문을 배웠으며 남인의 지도자 윤휴와 절친한 관계에 있었다. 장악원정, 사복시정, 승지, 첨지중추부사, 공조참의 등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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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당집 / 審幾堂集 [종교·철학/유학]
황계희의 문집. 석인본, 4권2책. 권1에는 시10제22수와 서23편, 잡저「만강자시측은지심」, 서기「소재선생문집속간돈사록서」, 「부환정이건사실기」, 그리고 제문 14편이 실려 있다. 권2에는 제문 17편, 뇌문 3편, 애사와 가장이 실려 있다. 권3,4는 부록으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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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도설 / 心器圖說 [경제·산업/산업]
1842년(헌종 8) 최한기(崔漢綺)가 지은 농업기계에 관한 책. 1권 1책. 기중기(起重機)·양수기[取水機]·기름틀[搾油具]·연자방아 등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목차와 발문이 없고 서문격인 심기도설에 이어 각종 기계의 도설이 있는데, 『제기도설(諸器圖說)』·『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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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택 / 沈琦澤 [종교·철학/유학]
1826년(순조 26)~미상. 조선 말기 문신. 부친은 심의응, 생부는 심의유이다. 형 심경택이 있다. 유신환의 문하에서 서응순‧민태호‧김윤식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1883년(고종 20) 별시 문과에 병과 7위로 급제하였으며, 1886년(고종 23) 중시 문과에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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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능숙 / 沈能淑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의 문인. 해동악부체를 확립시킨 심광세(沈光世)의 7세손으로, 아버지는 고부군수심윤지(沈允之)이며, 어머니는 연안 김씨(延安金氏)다. 큰아버지 심형지(沈亨之)에게 입양되었다. 슬하에 광산 김씨(光山金氏)와 전주 이씨(全州李氏) 소생으로 2남 2녀를 두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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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달한 / 沈達漢 [종교·철학/유학]
1740년(영조 16)~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심세필, 조부는 심일흥, 부친은 심해보이다. 외조부는 황최이다. 1777년(정조 1) 증광시 문과에 병과 15위로 급제하였다. 관직은 지평‧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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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복 / 沈大復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문신. 증조는 심광종, 조부는 심의검. 부친은 심대, 모친은 최홍한의 딸이다. 횡성현감, 태인현감, 안산군수, 대구부사, 천안군수, 청도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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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부 / 沈大孚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57(효종 8). 조선 후기의 문신. 광종의 증손, 할아버지는 의검, 아버지는 대. 어머니는 최홍한의 딸이다. 정구의 문인이다. 1623년(인조 1) 선행으로 사포서별제에 기용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그 뒤 중림찰방을 거쳐, 1630년봉림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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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유유고 / 沈德裕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심안세(沈安世)의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1640년(인조 18) 아우 희세(熙世)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임숙영(任叔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신익성(申翊聖)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은 오언절구 27수, 칠언절구 36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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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구 / 沈東龜 [종교·철학/유학]
1594(선조 27)∼1660(현종 1). 조선 중기의 문신. 덕부의 후손, 자 증손, 할아버지는 우정, 아버지는 집, 어머니는 홍종록의 딸이다. 1624년(인조 2)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종부시정·응교·집의·사인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청봉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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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신금관조복 / 沈東臣金冠朝服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문신 심동신(沈東臣: 1824∼?)이 입었던 당상관용 조복(朝服) 의(衣)·상(裳)과 부속품 등 8점. 심동신 금관조복은 화·말을 제외한 8점으로 양관 1점, 의 1점, 중단 1점, 상 1점, 수 1점, 패옥(佩玉) 1쌍, 서대(犀帶) 1점, 홀 1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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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 / 尋訪 [종교·철학/개신교]
목회자가 교인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권면하는 행위. 한국교회에서는 이것이 중요한 목회자의 실무로 인정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목회자의 순회전도나 축호전도가 활발하였다. 이는 한국의 기독교인이 신앙생활에 있어서 목사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함을 반증해 주는 것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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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정 / 沈師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707∼1769). 포도를 잘 그렸던 정주 아들이며 익창의 손자이다. 명문 사대부 출신이면서도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그림에 몰두하였다. 이인상·강세황 등과 함께 남종화풍을 유행시키고 뿌리내리게 한 주역이다. 산수화의 대표작으로는 〈강상야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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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주 / 沈師周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7(숙종 23). 조선 후기의 문신. 지원 증손, 아버지는 정협, 효종의 외증손이다. 권상하의 문인이다. 여러 번 과거에 실패하여 1679년(숙종 5) 49세에 음보로 의릉참봉이 되었다. 호조좌랑, 한성부판관, 영덕현령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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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규 / 沈象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6∼1838). 병조판서로 홍경래의 난을 진압하였다. 우의정을 지냈다. 《순조실록》 편찬총재관을 지내고 정조·순조·익종의 어제를 찬진하였다.《건릉지장속편》,《만기요람》을 등을 편찬하였다. 저서로는《두실존고》 16권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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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훈 / 沈相薰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54∼?). 1884년 갑신정변 때 경기도관찰사로서 사대당과 모의하여 청나라의 위안스카이·우차오유 등을 움직여 개화파를 무너트렸고, 충청도관찰사로 동학교도의 탄압에 앞장섰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탁지부대신으로 재직 중 보조화를 주조하여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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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훈임명문서 / 沈相薰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9일. 종1품 숭록대부 경리원경 심상훈(沈相薰)을 궁내부특진관 칙임관 1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육군부장 이윤용(李允用)이 봉칙하였다. 특진관은 조선시대의 경우 경연에 참진하던 벼슬이었다. 대한제국기에는 궁내부의 칙임관으로 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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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생전 / 沈生傳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 때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김려(金鑢)가 편찬한 『담정총서(藫庭叢書)』 권11 「매화외사(梅花外史)」에 실려 있다. 그의 전(傳) 21편 중 유일하게 신분이 다른 두 남녀의 애정을 소재로 입전(立傳)한 작품이다. 「심생전」은 한 인물의 성격을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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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희 / 沈聖希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47(영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유 증손, 할아버지는 한주, 아버지는 봉휘, 어머니는 홍주국의 딸이다. 약관에 진사가 되어 성균관에 들어가 장의가 되었다. 익릉참봉, 이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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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세정 / 沈世鼎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수 증손, 할아버지는 우신, 아버지는 후, 어머니는 정윤우의 딸이다. 부인은 박해의 딸이다. 1641년(인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병조참치, 병조참의, 판결사, 형조참의, 예조참의, 승지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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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순택 / 沈舜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4∼?). 예방승지·예조판서·형조판서·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개항 이후 율례사의 당상경리사와 기계군물함선당상을 거치고, 임오군란 시 파면되었다가 우의정·좌의정·영의정에 올랐다. 대한제국 수립 후 의정으로 임명되었다가, 독립협회의 탄핵을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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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악 / 深岳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1018년(현종 9) 심악으로 바꾸어 현이 되고 양주에 속하였다. 1395년(태조 4) 감무가 설치된 교하현(交河縣)에 속하게 하였다가, 1414년(태종 14) 고양현(高陽縣)에 속하게 하였으나, 1418년 다시 교하현에 속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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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약 / 審藥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종9품 외직. 궁중에 바치는 약재를 심사, 감독하기 위하여 각 도에 파견한 관원으로 전의감·혜민서의 의원 중에서 선임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각 도의 감영과 절도사가 있는 주진에 배치하였으며, 전라도의 경우 제주에도 1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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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약한 / 沈若漢 [종교·철학/유학]
1623년(인조 1)∼1650년(효종 1). 조선 중기 유생. 심온 후손, 증조는 심엄, 조부는 심광세이다. 부친 심억과 모친 황유첨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기조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힘써 닦았으며, 약관의 나이에 스승을 찾아 종유하며 식견을 넓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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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원 / 沈連源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회 증손, 할아버지는 원, 아버지는 순문이다. 어머니는 신영석의 딸이다. 1522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예조참판, 탐라목사,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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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염조 / 沈念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4∼1783). 1776년(영조 52)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관서암행어사·강화어사 등을 거쳤다.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서장문견록》을 지어 정조에게 바쳤으며, 이후 홍문관교리·규장각직제학·홍문관부제학·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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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석 / 沈英錫 [종교·철학/유학]
1767년(영조 43)~미상. 조선 후기 문신. 심전 후손, 고조는 심광면, 증조는 심단, 조부는 심득성이다. 부친 심치와 모친 홍우보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심화석이다. 부인은 이명준의 딸이다. 1800년(정조 24) 별시 문과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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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 / 沈攸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우정 증손, 할아버지는 집, 아버지는 동구, 어머니는 김수렴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이조참의, 예조참의, 호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오탄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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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 深衣 [생활/의생활]
유학자들이 입던 겉옷. 심의제도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예기 禮記≫ 왕제편(王制篇)에 “유우씨가 심의를 입고 양로의 예를 행하였다(有虞氏深衣而養老).”라 한 것이다. 또, ≪예기≫의 옥조(玉藻) 및 심의(深衣)편에 그 형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고, 부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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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린 / 沈宜麟 [언어/언어/문자]
1894∼1951. 교육자. 국어학자. 능설(能卨)의 차남이다. 일찍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한문을 배웠으며, 교동보통학교를 거쳐 1917년한성고등보통학교 사범부를 나와 교육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1921년 조선어연구회가 조직되자 이 모임에 가입하여 학회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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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익현 / 沈翼顯 [역사/조선시대사]
1641(인조 19)∼1683(숙종 9). 조선 후기의 문신ㆍ서예가. 본관은 청송(靑松). 순천부사 종침(宗忱)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설(偰)이고, 아버지는 영의정 지원(之源)이며, 어머니는 부사 윤종지(尹宗之)의 딸이다. 대표적 관직으로는 부마, 청평위(靑平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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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 / 沈梓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693(숙종 19). 조선 후기의 문신. 창수 증손, 할아버지는 창, 아버지는 유행, 어머니는 권씨이다. 1654년(효종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검열을 지냈다.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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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집 / 深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학자 조긍섭(曺兢燮)의 문집. 41권 20책(원집 31권 15책, 속집 10권 5책). 활자본. 『심재집』에는 1966년에 쓴 조규철(曺圭喆)의 발이 있다. 원집 권1에 부 2편, 권2∼4에 시 495수, 권5∼12에 서(書) 254편, 권13∼15에 잡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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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연 / 沈鼎衍 [종교·철학/유학]
미상∼1755년(영조 31). 조선 후기의 모반자. 중량 손자, 1728년(영조 4) 이인좌의 난에 연루되어 처형된 성연·익연의 동생이다. 1755년 2월에 나주의 벽서사건을 수습하고 3월에는 이미 처형된 김일경 등에게 역률을 추시한 후 5월에 춘당대에서 토역정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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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진 / 沈定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5∼1786). 1753년(영조 29) 사마시에 합격하여, 영릉참봉·중부도사·호조좌랑을 거쳐, 회덕현감에 부임하여 백성들의 교화에 노력하였다. 이후 호조좌랑·제용감판관·송화현감·오위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 《제헌집》·《미호언행록》 등이 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