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느티떡 / [생활/식생활]
쌀가루에 느티나무의 잎을 넣어서 찐 시루떡. 유엽병(楡葉餠)이라고도 하며, 사월초파일에 먹는 절식의 하나이다. 석가탄신일인 사월초파일에 연등을 하며 축하를 하였다는 기록은 고려시대부터 나오고 있으나 이날 먹는 음식에 관한 기록은 조선시대 후기의 『경도잡지(京都雜志)』부
-
늑당유고 / 扐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회목의 시·서(書)·제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회목의 아들 이준경(李準境)·이준섭(李準燮)과 재종질 이준로(李準輅)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종호(李從鎬)의 서문이, 권말에 이준로·이준경·이준섭 등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500여
-
늑도 / 勒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속하는 섬. 섬의 남쪽과 북쪽에 위치한 90m의 큰섬산과 60m의 작은섬산 사이에 형성된 완경사면인 북동쪽 사면을 중심으로 180여 채의 가옥이 밀집해 있다. 섬의 동쪽과 서쪽 해안에는 작은 만이 형성되어 있어 어항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그 중
-
늑장 / 勒葬 [사회/가족]
명당이라고 여겨지거나 소문난 남의 땅·마을·무덤 가까이에 강제로 묘를 쓰는 것. 늑장은 명당을 골라서 선조나 부모의 시신을 매장하면 그 음택(蔭澤)이 후손에 파급되어 당대의 부귀영화는 물론, 대대로 번영한다는 풍수지리설에서 비롯되었다. 말하자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묘
-
늠전 / 廩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의 행정관서나 기타 공무수행기관에 절급되어 있던 토지의 총칭. 좁은 의미로는 각 주·현의 아록전(衙祿田)과 공수전(公須田)만을 합칭하는 것이다.
-
능가경 / 楞伽經 [종교·철학/불교]
400년경에 성립된 대승불교의 경전. 부처가 나바나왕의 청을 듣고 능가로 가서 제자인 대혜에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래장사상과 유식사상이 나타나 있다. 이 경은 생멸의 세계 자체가 곧 진여의 나타남이다. 또한 이 경은 선종의 발전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
능가경소 / 楞伽經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능가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대일본고문서(大日本古文書)』, 『나라록(奈良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등의 기록에 따르면 원효 저술로 추정되는 7권
-
능가경요간 / 楞伽經料簡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능가경』의 주요 내용을 선별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원효가 찬술한 『무량수경종요(無量壽經宗要)』에 언급되어 있어 원효의 저술로 추정되는 권수 미상의 책인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
능가경종요 / 楞伽經宗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능가경』의 내용을 집약하고 핵심요지를 설명한 해설서. 불교해설서.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고산사성교목록(高山寺聖敎目錄)』, 『나라록(奈良錄)』 등의 기록에 따르면 원효 저술로 추정되는
-
능가사범종 / 楞伽寺梵鐘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능가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범종. 보물 제1557호로 지정되었고 고흥능가사강희37년명동종(高興楞伽寺康熙三十七年銘銅鍾)으로 불린다. 높이 157㎝, 무게 900kg의 범종의 세부를 보면 용뉴(龍紐)주 01)는 쌍룡으로 정상에 여의주를 물고 있
-
능고유제진설도 조경단동 / 陵告由祭陳設圖 肇慶壇同 [정치·법제]
각 왕릉에 고유제를 지낼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된 문서이다.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여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능고집 / 能皐集 [종교·철학/유학]
능고 박신경의 문집. 석인본, 발:박주대(1909)‧박만진(1910). 6권3책. 권1는 시 54제 77수, 권2에는 서 11편과 서 3편, 기 5편, 발 3편이 실려 있다. 권3,4는 잡저로 <주서강록간보차의상>과 <주서강록간보차의하>가 수록, 권5는 <서론어문의통고
-
능귀강 /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지금의 양강도 풍서군)의 남서부 남수재[南水峙] 기슭에서 발원하여 풍서호를 지나 허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87.1㎞, 유역넓이 1,595㎢. 압록강의 제2지류로 청서리에서 약수천(藥水川)과 만나고 임서리에서 서동천(西洞川)을 합하여 풍서호를 만들어
-
능기신제진설도 친제동 / 陵忌辰祭陳設圖 親祭同 [정치·법제]
각 왕릉에서 기신제(忌晨祭)를 지낼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진설도. 기신제는 돌아기신 날 사자를 추모하며 지내는 제사이다. 임진왜란 때 문소전이 소실된 이후 기신제는 왕릉에서 지냈다.
-
능라점 / 綾羅店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능라(비단)를 제작하는 업무를 관장하던 것으로 보이는 관서. 1178년(명종 8)에 서경에 의조·병조·호조·창조·보조·공조의 6조를 둘 때 보조의 속사로 설치되었다. 그 기능에 대하여는 구체적으로 명확히 알 수 없으나, 명칭으로 미루어볼 때 능라를 만드는 장
-
능마아청 / 能麽兒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무관에게 병학을 고강하고 권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629년(인조 7) 1월 이귀·이서 등의 건의로 설치되어, 오위도총부·훈련원의 낭청·내삼청의 금군 및 여러 대장의 군관 등이 모두 학습하도록 하였다. 이와 같은 능마아청은 한 달에 여섯 차례의 능마
-
능산도 / 陵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50명(남 25명, 여 25명)이고 세대수는 27세대이다. 1670년경에 김해김씨가 들어와 살게 되었다고 전한다. 취락은 능산마을에 집중 분포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22㎢, 밭 0.22㎢, 임
-
능성 / 陵城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백제 때의 지명은 이릉부리(爾陵夫里, 또는 竹樹夫里,仁夫里)였으며, 757년(경덕왕 16) 능성(陵城)으로 고치고 부리현(富里縣)과 여미현(汝湄縣)을 영현으로 삼았다.940년(태조 23) 능성(綾城)으로 바뀌고 뒤에 나주목의 임내(任內)
-
능성구씨세보 / 綾城具氏世譜 [사회/가족]
조선시대 문신 구사맹·구봉령 등이 중심이 되어 1576년에 간행한 능성구씨의 족보. 편찬 실무는 구인(具仁)·구사심(具思諶)이 담당하였으며, 청주의 보살사(菩薩寺)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원본의 현존 여부는 미상이나 1576년에 작성된 변순(邊循)의 후지(後識)와 범
-
능소화 / 凌霄花 [과학/식물]
능소화과 능소화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덩굴나무. 능소화는 중국이 원산인 덩굴나무로 다른 물체에 붙어 올라가 10m까지도 자란다. 추위에 약하여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에서 주로 심어 기르고 있다. 학명은 Campsis grandiflora (Thunb.) K.Schum.
-
능암덕산굴 / 能巖德山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능암덕산(480m)의 산정 동쪽 능선에 있으며, 수직깊이 181m, 주굴(主窟)의 길이 380m에 달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수직동굴이다. 1978년 9월 건국대학교 동굴탐사대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영월읍 문산리
-
능엄경 / 楞嚴經 [종교·철학/불교]
대승불교 경전 중의 하나. 마음이란 그 어느 곳에도 없음을 밝히고 깨달음의 본성과 과정, 여래장이 무엇인가에 관하여 설하고 있다. 10권으로 되어 있다.
-
능엄경사기 / 楞嚴經私記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능엄경』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1797년(정조 21) 팔공산 동화사(桐華寺)에서 간행되었다. 권두에 홍직필(洪直弼)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희문(喜聞)의 발문이 있다. 내용은 『능엄경』에서 설명한
-
능엄경신과 / 楞嚴經新科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보환이 『능엄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2권 2책. 목판본. 대선사 경지(鏡智)가 간행하였다. 권말에 김지정(金之楨)의 발문이 있다. 보환의 또 다른 저서인 『능엄경산보기(楞嚴經刪補記)』에 대한 김지정의 간기(刊記)에 의하면, 보환은 『능엄경』에
-
능엄경언해 / 楞嚴經諺解 [언론·출판/출판]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언해서. 10권 10책. 중국 송나라 온릉계환(溫陵戒環)이 핵심이 되는 부분을 풀이한 책에 세조가 한글로 구결을 달고 번역하였다. 활자본·목판본의 두 종이 있는데 활자본은 1461년(세조 7)에, 목판본은 1462년에 간행되었
-
능엄경음독구결 / 楞嚴經音讀口訣 [언어/언어/문자]
『능엄경』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책. 여말선초의 구결로 추정되는 능엄경 자료는 학계에 보고된 것만 10종이 넘는다. 이 중에서 ‘박동섭 소장본’, ‘남권희 소장본’, ‘기림사 소장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구 송성문본, 보물 제75
-
능엄찬 / 楞嚴讚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찬불가요. 내용은, 제1연에서는 본성을 잃고 헤매는 세계중생을 구원한 석가여래의 공덕을 찬양하고, 제2연에서는 여래의 힘으로 마풍(魔風)이 불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축원을 담고 있다. 제2연의 ‘―샷다’와 ‘―쇼셔’는 각각 찬양과 축원을 나타내는 종결어
-
능원묘위전 / 陵園墓位田 [정치·법제/법제·행정]
능·원·묘의 관리를 위해 절급된 토지. 능은 왕과 왕비의 분묘, 원은 왕세자·왕세자비·왕세손·왕세손비 및 왕의 생모인 빈(嬪)의 분묘, 묘는 제빈 및 제왕자·공주·옹주의 분묘를 이른다. 조선시대에는 능역을 정하고, 그 외곽에 산림금양지(山林禁養地)와 방화지로서 화소를
-
능원천봉도감의궤 / 陵園遷奉都監儀軌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능과 원의 천장에 관한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이 의궤는 크게 『천봉도감의궤(遷奉都監儀軌)』와 『산릉도감의궤(山陵都監儀軌)』로 구분되는데 모두 22종이 있다. 천장한 연대순으로 본 능·원의 명칭과 능·원별 의궤의 수는 선조목릉(宣祖穆陵) 2종, 원종
-
능작헌례급기진제진설도 친제동 / 陵酌獻禮及忌辰祭陳設圖 親祭同 [정치·법제]
각 왕릉에서 작헌례나 기신제를 거행할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여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능주 / 綾州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1018년(현종 9) 나주(羅州)에 속하였으며, 1143년(인종 21) 현령(縣令)을 두었다. 1416년(태종 16) 화순이 병합되어 순성(順城)으로 개칭되었다가 2년 후에 분리되었다. 1594년(선조 27) 화순이 또 병합되었다가 16
-
능주삼충각 / 綾州三忠閣 [사회/가족]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에 있는 조선후기 최경희·문홍헌·조현 등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려각.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77호.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최경회(崔慶會)와 문홍헌(文弘獻), 그리고 1555년(명종 10) 을묘왜변 때 해남에서
-
능주지 / 綾州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능주목(현 화순군 능주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45장).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형승(形勝)·관직·산천·영애(嶺隘)·강계(疆界)·성씨(姓氏)·풍속·단묘(壇廟)·공해(公廨)·
-
능주향교 / 綾州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남정리에 있는 향교. 392년(태조 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능주의 서쪽에 창건되었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었다가 1600년에 현령 하응도(河應圖)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611년 현령
-
능천문집 / 綾泉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여대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처음 최흥벽(崔興璧)에 의하여 편집되었고, 그 뒤 박종서(朴宗恕)에 의해 증보, 개편되었으며, 100여년 뒤인 1893년 5대손 태섭(太燮)과 천섭(天燮) 등이 간행하였다.
-
능청명제진설도 조경단동 / 陵淸明祭陳設圖 肇慶壇同 [정치·법제]
24절기 중 하나인 청명일에 각 왕릉에 제사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이왕직에서 정리하여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능침 / 陵寢 [예술·체육/건축]
조선 태종(太宗)의 능침인 헌릉(獻陵). 헌릉은 광주부(廣州府)에서 서남쪽으로 20리 떨어진 대모산(大母山) 남쪽에 있는데 지금의 대왕면(大王面)이다. 헌릉은 조선 태종(太宗)의 능침으로 왕비인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가 합장되어 있다.
-
능침전 / 陵寢田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여러 왕릉·왕비릉의 수호 경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각 능침별로 지급된 토지. 수조권자인 능침은 경작 농민으로부터 1결(結)당 30두(斗)의 조(租)를 거두어 들이되, 전주(田主)가 수전(水田)은 1결당 백미 2두, 한전(旱田)은 황두(黃豆) 2두씩 국가에 납입
-
능침전급정자각상량제진설도 공급귀인묘소사후사제동 / 陵寢殿及丁字閣上樑祭陳設圖 公及貴人墓所祠后士祭同 [정치·법제]
왕릉 앞에 침전이나 정자각을 조성하고 상량제를 지낼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공과 귀인의 묘를 조성하기 전에 올리는 사후토제(祠后士祭)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였다. 사후토제는 묘의 광중을 파기 전에 토지신에게 지내는 제사이다.
-
능허관만고 / 凌虛關漫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 이선의 시·사·수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서·발이 없어 간년은 미상이다.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사(辭)·부(賦)·시, 권2∼4에 소(疏)·비판(批判), 권5에 수서(手書)·
-
능허집 / 凌虛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박민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저자의 증손 태무가 편집하여 1799년(정조 23)에 간행한 듯하다. 권두에 정범조의 서문과 권말에 태무·조술도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88수, 부 6수, 서 68편, 잡저 17편, 권3·4는 부록으로 세계
-
능호집 / 菱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상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65년 아들 이신(頤辛)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신석희(申錫禧)의 서문과 권말에 김기수(金綺秀)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
능호집 / 凌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이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1779년(정조 3) 아들 영장(英章)이 유문을 정리하여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김종수(金鍾秀)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
니시 도쿠지로 / 西德二郞 [정치·법제/외교]
1847-1912. 근대 일본 외교관. 한국문제에 관한 협정인 도쿄의정서 체결. 1874년 프랑스공사관 서기관이 되었고, 1878년 러시아 근무 후 귀국하였다. 1886년 6월 러시아 주재 공사에 임명되어 8월에 부임하였다. 1896년 8월까지 청일전쟁 및 전후문제 처
-
니이카타현조선인노동자학살사건 / 新潟縣朝鮮人勞動者虐殺事件 [역사/근대사]
1920년대 초 일본 니이카타현 소재 신월전력주식회사 수력발전소 공사장에서 일어난 조선인노동자 학살사건. 신월전력주식회사는 니이카타현 시나노나카에 조선인노동자 600명을 포함한 총 1,200명의 노동자를 동원해 8개년 계획으로 동양최대의 발전소를 건설하였다. 이 사실이
-
니주바시투탄의거 / 二重橋投彈義擧 [역사/근대사]
1924년 의열단원(義烈團員)인 김지섭(金祉燮)이 일본 천황을 살해할 목적으로 일본 궁성을 습격, 투탄한 의거. 1923년 9월 일본 관동대지진 당시 수많은 한국인이 일본의 군·관·민에 의해 학살당하자, 의열단이 결사 단원을 일본에 파견하여 일제의 주요 기관을 파괴하고
-
닉슨 독트린 / Nixon Doctrine [정치·법제/정치]
1969년 7월 25일 미국대통령 닉슨이 밝힌 아시아에 대한 새로운 정책. 주요내용은 베트남전쟁과 같은 미국의 직접적인 정치, 군사개입 회피, 해외주둔 미군의 단계적 철수, 강대국의 핵위협을 제외한 내란이나 침략에 대한 아시아 각국의 협력 대처, 동맹국의 자주국방 노력
-
다곡유집 / 茶谷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허시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32년 그의 8세손 민(玟)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종8대손 채(埰)와 조긍섭(曺兢燮)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8세손 봉년(鳳年)과 민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
다뉴세문경 / 多鈕細文鏡 [역사/선사시대사]
초기 철기시대의 거울. 지름 14.1㎝. 일본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일본인 오쿠라[小倉武之助]의 수집품으로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출토로 전한다. 뒷면에 세밀한 기하학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반구형(半球形) 꼭지가 2개 달려 있다. 연부는 반원형이며, 뒷
-
다다이즘 / dadaism [문학/현대문학]
1916년부터 192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던 문예운동. 한국 문단에 다다이즘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1920년대 초반 이후이다. 한국 문단에서는 다다이즘을 대체로 세기말적 허무주의로 이해하였고 거기에는 절망·비분·반항·저주와 자조의식 등이 자리잡고 있다고 보았다. 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