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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연집 / 雷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남유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에 간행한 시문집. 1782년(정조 6) 정조의 명으로 교서관에서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심염조(沈念祖)의 「어제봉명서문」이 있다. 30권 15책. 금속활자본. 권1∼8에 사부(辭賦) 8편, 시 1162수,

  • 뇌옹집 / 餒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곽수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석인본. 곽면재(郭冕載)의 편집을 거쳐, 1937년 곽창재(郭昌載)에 의해 간행되었다. 부록이 없으나 『현풍곽씨족보』를 통하여 생몰 연대를 알 수 있으며, 권두에 이해익(李海益)의 서

  • 뇌자 / 牢子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각 군영에 소속되어 있던 특수군인. 죄인을 문초, 구금하거나 형벌을 집행하는 일을 맡았고, 훈련도감의 뇌자들은 왕의 행차 때 경호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붉은 전립을 쓰고 칼을 차고 붉은 장대를 쥐고 있었는데, 전립에는 주석으로 만든 ‘용(勇)’자 표지

  • 뇌천집 / 磊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유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857년(철종 8)에 6대손 진호(震浩)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의 서문과 권말에 송달수(宋達洙)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 뇌풍재유고 / 雷風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맹흠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0년에 필사한 시문집. 7권 4책. 필사본. 1860년 손자 원식(元植)이 편집, 필사하였다. 권말에 원식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3은 시와 만사 등 341수, 서(書) 14편, 권4는 잡저 2편,

  • 누금세공 / 鏤金細工 [예술·체육/공예]

    가는 금실이나 금알갱이를 금속바탕에 붙여 섬세한 무늬를 표현하는 공예. 세금세공(細金細工)·입금세공(粒金細工)·필리그리(Filigree)라고도 부른다. 그 접착 방법은 백랍(白蠟)·붕사(硼砂)·불꽃 등을 이용하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나 현존 유물의 상태로 보아 불확실

  • 누나 / [사회/가족]

    같은 어버이에서 태어난 사람들 중, 남자 쪽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옛 문헌에는 누이를 ‘누위’·‘누의’·‘아누의’라 하였고, 누님은 ‘누으님’이라 하였다. 한자로는 손윗누이를 ‘자(姉)’로, 손아랫누이를 ‘매(妹)’로 구분하여 썼다.

  • 누룽지 / nurungji|crust of overcooked rice [생활/식생활]

    밥을 지을 때 솥바닥에 눌어붙은 밥. 누룽지는 맛이 고소하며 간식거리로 먹기도 하고, 물을 부어 숭늉으로 끓여서 음료로 마신다. 속칭 누룽갱이·가매치·가마치·눌은밥이라고도 한다. 간식거리가 귀했던 시절에는 밥을 지을 때 일부러 밥을 많이 눌려서 누룽지를 많이 생기게 하

  • 누리장나무 / Clerodendron trichotomum THUNB. [과학/식물]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3m에 이르며, 잎은 난형으로 마주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큰 톱니가 있다. 뒷면 액상에는 털이 있다. 꽃은 암·수 한꽃의 양성화로 8월에 엷은 홍색으로 핀다. 꽃은 끝부분이 5개로 갈라져 있으며 수술이 유난히 튀어나와 있다.

  • 누선 / 樓船 [과학기술/과학기술]

    다락을 설비한 조선후기의 전선. ≪조선왕조실록≫에서 중국 사신이 내왕할 때 평양 대동강에서 뱃놀이하면서 탄 배도 누선이라 하고 있으나, 그것은 단지 차양으로 지붕을 얹어놓은 강선에 지나지 않고, ≪고려사≫에도 태조가 구사한 대형군을 후세에 누선이라 하였으나, 그것은

  • 누실집 / 陋室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중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3년 6세손 종대(鍾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재기(李載基)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각 권별로 목록이 있고,

  • 누암서원 / 樓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창동리에 있는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민정중(閔鼎重)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가금면의 누암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 권상하(權尙夏)·정호(鄭澔)를 추가배향하였다. 1702년에

  • 누에 / 蠶 [과학/식물]

    누에나방과에 속하는 누에나방의 유충. 누에는 몸통이 원통형이며,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구별된다. 몸색깔은 젖빛을 띠고 연한 키틴질로 된 껍질로 덮여서 부드러운 감촉을 준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되어 나왔을 때 크기가 3㎜ 정도로 털이 많고 검은색 빛깔 때문에 털누

  • 누이바꿈 / 누이바꿈 [사회/가족]

    두 집안이 딸을 맞바꾸는 형태의 혼인. 누이바꿈은 두 집 사이에 딸을 맞바꾸는 것이다. 누이바꿈이나 물레바꿈은 가까운 친척이나 인척간에 혼인하기를 기피하는 우리나라 전통의 혼인 규정에는 위배되는 것이지만 가난한 계층 사이에서 드물게나마 행하여 졌다. 누이바꿈을 하는 원

  • 누전 / 漏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토지대장인 양안에서 누락된 토지, 또는 토지를 누락시키는 행위. 임진왜란 이후 많은 토지대장이 소실되었고, 재정의 결핍으로 인해 20년에 한 번씩 실시하도록 되어 있는 양전(量田)이 제대로 실시되지 못함으로써 전국의 많은 토지가 수세 대상에서 누락되었다. 토지

  • 누정 / 漏丁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군적 편성시 정남으로 군적에서 빠진 정호, 또는 군적에서 고의로 정호를 빠뜨리는 행위. 조선 세조 이전의 군호는 자연가호를 중심으로 3정1호제의 원칙에 의해 편성되었다. 이는 자연히 많은 누정을 야기시키는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1459년(세조 5)에

  • 누주통의 / 漏籌通義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역관 김영이 누전(漏箭)으로 시간을 알아보도록 24기와 28수의 변화를 기록하여 1789년에 편찬한 천문서. 1책. 고활자본. 같은 내용의 필사본도 전함. 누전(漏箭:눈금을 표시해 놓은 화살)을 써서 시간을 알아보도록 24기(氣)와 28수(宿)의 변화를 기록

  • 누판고 / 鏤板考 [종교·철학/유학]

    조선 정조 때 서유구 등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책판목록. 7권 3책. 필사본. 편성체재는 먼저 어찬·어정의 2문을 별치하여 왕의 친저서와 명찬서를 열거한 다음, 사부분류법을 택하여 분류하였는데, 각 부별로 세분된 유문과 수록된 판본 수는 다음과 같다. 경부 8류 2속에

  • 누항사 / 陋巷詞 [문학/고전시가]

    1611년(광해군 3)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 박인로의 나이 51세 때 작품으로 『노계집(蘆溪集)』에 실려 있다. 4음보 혹은 3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총 77행이다. 작자가 이덕형(李德馨)과 교유할 때 작자의 곤궁한 생활을 묻는 데 대하여 답으로 지은 것이다.

  • 눈공 / 눈공 [경제·산업/산업]

    눈의 역할이 중요하거나 눈에 피로가 많이 쌓이는 일.

  • 눈과 비단띠를 맞바꾼 가재와 지렁이 / [문학/구비문학]

    지렁이는 왜 눈이 없으며 땅속에서 사는가에 대한 이유를 다룬 설화. 옛날에는 지렁이도 눈을 가졌고, 가재는 눈이 없는 대신 훌륭한 비단띠를 가졌다. 서로 상대방의 것이 좋아 보여 맞바꾸기로 하였다. 눈을 잃은 지렁이는 곧 눈의 소용을 깨달아 가재에게 되돌려주기를 요구하

  • 눈먼 아우 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형에 의하여 쫓겨난 아우가 호랑이의 말을 엿들어 성공하고, 그 형은 아우를 본뜨다 망했다는 내용의 설화. 옛날에 악한 형과 착한 아우가 살았는데, 하루는 형이 아우의 눈을 멀게 하고는 내쫓았다. 아우는 나무 위에서 자다가 우연히 호랑이들끼리 하는 말을 엿듣고, 그 말대

  • 눈사람만들기 / [생활/민속]

    눈으로 사람모양을 꾸미며 즐기는 어린이들 놀이.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려 쌓였을 때, 어린이들이 작은 눈뭉치를 굴려서 크게 만들어 이를 몸통으로 삼고, 따로 만든 작은 눈덩이를 이 위에 올려놓아 사람 모양으로 꾸미는 놀이이다. 눈·코·입은 숯덩어리를 박아서 나타내며,

  • 눈싸움 / [생활/민속]

    주먹만한 크기의 눈덩이를 만들어 상대편을 향하여 던지며 즐기는 아이들의 놀이. 초등학교와 같이 어린이들이 많은 곳에서는 수십명이 집단으로 이 놀이를 벌이기도 하지만, 보통은 마을의 아이들 서너명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눈싸움을 한다. 그러므로 이 놀이만을 정식으로 벌이는

  • 눌계유고 / 訥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우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27년 9대손 희태(希泰)·희선(希善)과 10대손 재섭(在鑷)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과 권말에 우희태·우희선·우재섭 등의 발문이 있다. 연

  • 눌도 / 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248명(남 137명, 여 111명)이며, 세대수는 114세대이다. 취락은 남쪽의 선착장 부근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30㎢, 밭 0.85㎢, 임야 0.67㎢이다. 주산업은 농업과 어업이다

  • 눌암문집 / 訥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지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8년 박천건의 증손 일형(一衡)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과 권말에 증손 박주형(朴周衡)의 후서와 박일형의 발문이 있다. 8권 4책. 목활자본. 권1∼4에 시 11

  • 눌암문집 / 訥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한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04년 8대손 종유(鍾裕)가 편집하고, 후손 종구(鍾九)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룡(張錫龍)·장승택(張升澤)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종자(從子) 윤겸(允謙)과 이상

  • 눌암문집 / 訥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형필(1826~1904)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5년에 손자인 진우(鎭禹)와 문인(門人)인 이석규(李錫奎)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1924년에 쓴 유연즙(柳

  • 눌암유고 / 訥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여사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24년 아들 영호(永鎬)·달호(達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채희동(蔡熙東)과 달호의 발문이 있

  • 눌연일고 / 訥淵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민도(1553∼1635)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15년 10세손 규호(圭浩)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재집(李在緝)·유필영(柳必永)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대직(大稙)·우섭(右燮)

  • 눌옹문집 / 訥翁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송석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3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1693년(숙종 19)송응망(宋應望)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굉(金宏)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응망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소재 영모각(永慕閣) 등에

  • 눌와문고 / 訥窩文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창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0년 이병규(李炳奎)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전우(田愚)의 서문과 이경로(李敬魯)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명

  • 눌와문집 / 訥窩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약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4책. 목활자본. 1895년(고종 32)에 예손(裔孫)인 정수(定洙) 등이 유고를 수집, 1934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종손 도복(道復)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예손 정수의 발문이 있다.

  • 눌와유집 / 訥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윤자현(1844~190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3책. 목활자본. 1910년 윤상렴(尹相濂)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지수(金志洙)의 서문과 권말에 최영조(崔永祚)의 발문을 실었다.

  • 눌용재문집 / 訥傭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진성일(1664∼174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1년에 후손인 찬경(燦警)·규호(圭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원(李象遠)·권상규(權相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규호의 발문이 있다.

  • 눌은문집 / 訥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광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8년에 간행한 시문집. 22권 11책. 목판본. 처음 그의 장례식에 모인 향중사림들이 발기하여 유문(遺文)을 편집하고 각기 갹출하여 1808년(순조 8)에 간행하였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

  • 눌은유고 / 訥隱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광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0년에 유광덕의 아들 경기(敬基)·인좌(寅佐)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경기의 발문이 있다. 1권 1책. 석인본. 시 59수, 서(書) 8편, 문(文) 4편, 부록으로 기

  • 눌재고 / 訥齋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태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3책. 석인본. 1935년에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국민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에 시 266수, 권3에 소(疏) 15편, 차(箚) 2편, 계(啓) 1

  • 눌재유고 / 訥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박증영의 시·소·응제문·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판본. 아들 훈(薰)의 『강수유고(江叟遺稿)』와 합편되어 있어 『눌강양세유고(訥江兩世遺稿)』라 부르기도 한다. 후손 정룡(廷龍)·정표(廷彪) 등이 수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시열(宋時烈)의

  • 눌재집 / 訥齋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1×20.3cm이고, 반곽은 22.8×15.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눌재집(訥齋集)이다. 양성지(梁誠之)가 저술하였고, 권수는 6권 1책이다. 양성지

  • 눌제 / 訥堤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관청리와 부안군 줄포면 신흥리 사이에 축조되었던 고부천(古阜川)의 저수시설. 익산의 황등제(黃登堤), 김제의 벽골제(碧骨堤)와 더불어 호남 삼호(三湖)의 하나였다. 1873년(고종 10)에 폐지되었으나 당시 제방의 길이는 1.5㎞, 둘레는 16㎞

  • 눌행재유고 / 訥幸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사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2책. 목활자본. 1935년에 이장환(李奬煥)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자화(尹滋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택(李種宅)·이장환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 눌헌문집 / 訥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서성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890년(고종 27) 5대손 병영(丙永) 등의 편집을 거쳐, 1898년 7대손인 상종(相鍾)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권연하(權璉夏)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5대손

  • 눌헌유고 / 訥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임행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7년 임행재의 동생 성재(城宰)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안택승(安宅承)의 서문 외에 1911년에 쓴 박종현(朴宗鉉)의 구서(舊序)가 있고, 권말에 임성재 등의

  • 눌헌집 / 訥軒集 [종교·철학/유학]

    서성의 문집. 목판본,서:권연하(1890),지[발]:서재정(1896), 6권3책 권1∼2에는 부 1편,시 약 200수,서 6편, 기 4편, 명 1편, 권3에는 행장 2편, 묘갈문 1편, 축문 11편, 제문 11편, 잡저 2편, 권4∼5에는 저자의 별저를 문집에 합본한

  • 뉴욕코리아타운 / [지리/인문지리]

    뉴욕에 있는 한국인 밀집지역 또는 상업구역. 맨해튼 32번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부근의 한인 타운은 주변지역으로까지 확장되는 추세이다. 길이 200m 남짓한 거리에 낯익은 한글 간판의 한식당. 미용실, 노래방, 한인 마트 등 400여 개에 달하는 한인 업소와 사무

  • 느릅나무 /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 [과학/식물]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한자어로는 분유(枌楡)·가유(家楡)라고 한다. 학명은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NAKAI.이다. 나무높이는 15m, 지름은 70㎝에 이른다. 원줄기가 곧게 자라서 많은 가지를 내어 둥근 수형(樹形)을 이룬다

  • 느타리버섯 / [과학/식물]

    송이버섯과에 속하는 버섯. 한자어로는 천화심(天花蕈)·만이(晩栮)라고 한다. 가을철에 우리나라 전역의 참나무·오리나무·미루나무·버드나무 등의 넓은잎나무의 마른 원줄기, 넘어진 나무줄기, 잘라낸 밑둥치 등에 많이 몰려서 자라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일본·유럽·북미

  • 느티나무 / Zelkova serrata MAKINO [과학/식물]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높이는 26m, 지름은 3m에 이르며, 가지가 고루 사방으로 자라서 수형이 둥글게 되는 경향이 강하고 수피는 비늘처럼 떨어진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긴 타원형 또는 난형이며, 잎 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뚜렷한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1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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