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5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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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 利安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함양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마리현(馬利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이안현(利安縣)으로 바꾸어 천령군(天嶺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이안현의 명칭은 조선 태조 때 안의(安義)로 바꿀 때까지 사용되었다. 이 지역은 소백산맥의 동쪽 사면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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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비 / 爾列比 [지리/인문지리]
신라와 가야의 국경지대에 있었던 지명. 『일본서기(日本書紀)』 게이타이기(繼體紀) 8년(514)조에 나오는 지명이다. 그 기록에 따르면 6세기 초에 반파(伴跛), 즉 고령의 대가야는 이열비와 마수비(麻須比)에 성을 쌓아 마차해(麻且奚)ㆍ추봉(推封)에까지 뻗치고 사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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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군 / 利原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동북부에 위치한 군. 동·남쪽은 동해, 서쪽은 북청군, 북쪽은 단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8°26′∼128°47′, 북위 40°11′∼40°26′에 위치하며, 면적 447㎢, 인구 6만 4457명(1943년 현재)이다. 1개 읍 3개 면 78개 이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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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국 / 已柢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진한의 소국.진한 12소국(小國) 중의 하나. 『삼국지(三國志)』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에 수록된 삼한(三韓) 소국의 이름은 당시의 중국 상고음(上古音)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그 표기는 우리나라의 고대 한자음에 가까우므로 ‘이저국’도 우리나라의 한자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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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 梨旨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영주(永州)에 소속된 이지은소(梨旨銀所)였는데, 1018년(현종 9) 영천(永川)과 함께 경주에 소속되었다. 고려 충숙왕 때 이지현으로 승격시켜 다시 영주의 임내로 하였다가,1394년(태조 3) 신녕현(新寧縣)의 속현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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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군 / 伊川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평강군, 동남쪽은 철원군, 서쪽은 황해도 신계군·곡산군, 서남쪽은 황해도 금천군, 서북쪽은 곡산군, 북쪽은 함경남도 문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38′∼127°19′, 북위 38°18′∼39°03′에 위치하며, 면적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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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 泥河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영흥평야 지역을 흐르는 용흥천(龍興川)의 신라 때의 옛 이름. 이 하천은 신라의 북방 경계가 되는 하천으로 군사적 의의가 큰 하천이다. 자비왕 때 하슬라(何瑟羅) 사람을 동원시켜 이곳에 성을 쌓았다고 하며, 소지왕 때는 고구려가 말갈과 더불어 북방을 침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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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곡 / 翼谷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안변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어지탄현(於支呑縣)이었는데, 경덕왕 때익계(翊溪)로 고쳐 삭정군(朔庭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익곡으로 고쳤다가 안변에 병합시켜 위익사(衛翼社)가 되었다. 이곳은 신라 때 북방을 경계하던 군사적 요충지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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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 / 益山驛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시 창인동에 있는 기차역. 1915년 1월 1일 이리역으로 보통역 영업을 개시하여 1929년 9월 20일 역사를 근대양식으로 신축 준공하였다. 1977년 11월 11일 역 구내에서 화약열차의 폭발사고로 역사가 파손되어 이를 보수하여 화물 전용역으로 사용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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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자유무역지역 / 益山自由貿易地域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시 영흥동 일대에 지정되었던 수출자유지역. 우리나라에서 마산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수출자지역으로, 1973년 외자유치를 통한 국가 산업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2000년 「자유무역지역의지정등에관한법률」이 공포되면서 익산자유무역지역으로 변경되어

지리(1522)
인문지리(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