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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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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 / 中原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충주 지역에 있었던 지명. 삼한시대에는 이 지역이 마한에 속하였으며, 삼국시대에는 처음엔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475년(장왕 63)중원고구려비가 건립되기 직전에 고구려의 영토로 편입된 듯하다. 그 뒤 553년(진흥왕 14)경 신라의 영역이 되었으며, 명칭도

  • 증도 / 曾島 [지리/자연지리]

    증도(後甑島)로 기록되어 있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735명(남 927명, 여 80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는 838세대이다. 면사무소가 있는 증동리에 많은 인구가 거주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5.12㎢, 밭 2.92㎢, 임야 11.02㎢이다.

  • 지석강 / 砥石江 [지리/자연지리]

    묻고 나서 무사히 제방을 쌓을 있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는데, 그뒤 드들로 음이 변한 것이라 한다. 남평을 흐르는 지석강부분은 광주일원의 유원지로 개발되어 여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목욕도 하고 잉어찜·용봉탕 등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는 좋은 휴식처이다.

  • 지장경언해 / 地藏經諺解 [언어/언어/문자]

    제목이 나란히 적혀 있어서 『월인석보』 권21과의 관계를 알 있다. 본문은 『월인천강지곡』 제412부터 제417까지를 간행당시의 표기법에 따라 고쳐 써 놓은 다음에 ‘도리텬궁신통품(忉利天宮神通品)’ 등 13품을 상·중·하로 나누어 실었는데, 각품(各品)의 아래에 『

  • 지정사 / 指定詞 [언어/언어/문자]

    부정은 ‘아니다’로 이것은 ‘안+이+다’로 분석되며, 이때의 ‘안’은 부사이고, ‘-이-’가 지정사라고 하였다. ‘-이다’를 서술격어미라 하고 서술격만이 활용한다고 하는 것도 같은 이유로 긍하기 어렵다. 1963년에 제정된 문교부의 <학교문법통일안>에는 ‘-이다’가

  • 직산 / 稷山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도 위례성(慰禮城)이라는 설이 있는데, 백제의 시조인 온조가 졸본부여(卒本扶餘)로부터 한반도에 남하하여 이곳에서 개국하고 도읍하였다고 한다. 뒤에 고구려가 취해서 사산현(蛇山縣)으로 고쳤고, 757년(경덕왕 16)에는 그대

  • 진우촌 / 秦雨村 [예술·체육/연극]

    하였고, 1939년에는 〈바다의 남편〉이라는 작품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광복 전의 활동은 미미하였으나 광복 직후에는 활발하게 여러 편의 작품을 썼다. 문명비판과 민족의 주체성 회복을 그린 〈망향 望鄕〉(일명 頭腦術, 1945)을 비롯해서 〈보검 寶劒〉(1946)·〈왕

  • 차용어 / 借用語 [언어/언어/문자]

    외래어(外來語) 가운데 한국어에 상당한 준으로 동화가 이루어진 단어. 차용어는 이처럼 외국과의 접촉이나 다른 문화와의 접촉의 결과로 한국어로 유입된 말 가운데 하나이다. 즉 어원이 외국어에 있는 단어이다. 이런 점에서 차용어는 외래어(외국에서 들어와 한국어로서 쓰이

  • 차홍녀 / 車紅女 [예술·체육/연극]

    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작품에서 조역과 주역으로 활약하였고, 역시 동양극장 전속극단인 호화선(豪華船)에서는 단연 주연배우로 인기를 독차지하였다. 그의 대표적인 배역은 〈춘향전〉의 춘향역과 1936년 여름에 청춘좌가 공연한 임선규(林仙圭) 작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의

  • 창원다호리고분군 / 昌原茶戶里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하고 량이 많다. 청동기로는 동검·동투겁창〔銅矛〕·한경(漢鏡)·띠고리〔帶鉤〕·동고리〔銅環〕등이 있다. 철기로는 철검·쇠투겁창〔鐵矛〕·꺾창〔鐵戈〕등의 무기류와 쇠도끼·단조(鍛造)의 납작도끼〔板狀鐵斧〕·따비·낫 등의 농·공구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