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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 / 承宣 [역사/근대사]
구한말 궁내부 산하 승선원의 관직. 승선원은 1894년 7월 22일 설치되어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 등의 임무를 맡았다. 승선원의 관제는 도승선, 좌승선, 우승선, 좌부승선, 우부승선 각 1인, 기주, 기사, 주사 각 2인으로 되어 있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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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원 / 承宣院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의 일을 관장하던 관청. 1894년 관제개혁시 의정부와 궁내부를 둘 때, 조선 초기부터 있었던 승정원을 개편하여 승선원으로 하고 궁내부에 소속되었다. 1894년 9월 11일 군국기무처에서 의정부에 소속시켜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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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암섬잣나무 / 勝岩─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승암노동자구에 있는 섬잣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63호. 섬잣나무는 함경북도 조림사업소 마당에서 자라고 있다. 섬잣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충적토로서 모래흙이며 거름기와 수분이 적당하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6.6℃이고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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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사 / 乘輿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관한 의장과 교통 관계의 역정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던 관서. 병조에 속한 관서이다. 1405년 1월에 병조가 정2품 아문으로 격상될 때 속사제도 갖추어져, 3개의 사를 예하에 두게 되면서 승여사도 성립을 보게 되었다. 때에 생긴 승여사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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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가 / 僧元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나옹화상(懶翁和尙)이 지은 불교가사. 필사본. 전편 405구. 이두문자 표기의 특이한 가사이다. 그 내용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하는 덧없고 숙명적인 인생들은 세상잡사를 잊고 탐욕을 벗어나 부처님에게 귀의하여 예불염불(禮佛念佛)로써 수도정진하여 서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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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의랑 / 承議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6품 상계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文散階)가 제정될 때 상계는 승의랑, 하계는 승훈랑으로 정하여졌다. 정6품 관직으로는 좌랑·감찰·사평(司評)·정언(正言)·검토관·수찬(修撰)·전적(典籍)·기사관·교검·별제(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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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의부위 / 承義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8품 무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가 제정될 때 정하여졌고, 그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정8품 관직으로는 사록·설경·저작·대교·학정·부직장·부검·좌시직·우시직·사맹·수문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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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적 / 承嫡 [사회/가족]
서자가 가계를 계승하는 가족제도. 합법적으로 혼인한 본처에서 난 아들, 즉 적자(嫡子)와 첩에서 난 서자를 구분하는 것은 어느 사회에서나 있는 제도이지만, 조선시대에는 가계를 계승시키는 데 있어서 특히 적자와 서자를 엄격히 차별하였다. 다만, 적자가 없는 경우에는 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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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전무 / 勝戰舞 [예술·체육/무용]
통영(충무)에서 전승되어 온 궁중무고형(宮中舞鼓型)의 북춤.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창사(唱詞) 내용의 일부에 이순신(李舜臣)의 충의와 덕망을 추앙한 부분이 있어 승전무라고 한다. 궁중에서는 ‘무고(舞鼓)’라는 이름으로 기녀와 무동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현재도 전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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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 / 承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관청. 1405년에 육조 강화책의 하나로 승추부가 병조에 흡수되면서 대언사는 승정원으로 다시 개편되어 독립된 기구로 부활하였다. 그 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이후 승선원으로 개칭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승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