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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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 / 濟州 金寧窟─萬丈窟 [지리/자연지리]
으나 현재는 철저하게 보호되고 있으며, 파손된 동굴생설물도 동굴 내부 한 곳에 모아져 있다. 대한민국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5년간의 학술조사와 자료수집단계를 거쳐, 2006년 1월 제주자연유산인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거문오름용암동굴계(거문오름, 벵뒤굴, 만장굴, 김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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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 濟州 坪岱里 榧子─ [지리/자연지리]
수령은 300∼600년 정도로 보고 있다. 비자나무가 자라고 있는 사이사이에는 근처에서 자라는 곰솔을 비롯하여 왕초피, 유동 및 자귀나무 등 크고 작은 나무들이 자라고, 밑에는 가는쇠고사리를 비롯한 암고사리 등이 깔려 있고 굵은 나무 등걸에는 콩짜개덩굴, 일엽초가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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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 濟州道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4년 현재 제주도립무용단원은 34명(수석단원 4명, 차석단원 4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00여 회의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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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방언 / 濟州方言 [언어/언어/문자]
, -디’는 일부 명사에만 결합되는 특수한 형태다. ‘-레’는 ‘ᄒᆞ르(하루), 마리(마루)’ 등의 명사, ‘-이’는 ‘집(家), 밤(夜)’ 등의 명사, ‘-디’는 ‘밧(밭), 솟(솥)’ 등의 명사에 결합된다. 오늘날에는 모두 ‘-에’로 단일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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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직해 / 朝鮮文直解 [언어/언어/문자]
ㄴ 舌端向上着齒 平出之象(舌頭着齦 上同), ㅁ 合脣 平出之象, ㅅ 齊齒經出之象, ㅇ 自喉 平出之象, · 不開不闔口發氣 聲起於中 短出之象, 闔口發氣 聲起於上 輕出之象, 闔口發氣 聲起於上 重出之象 등]은 괄호 안의 괄호와 같이 재판에서 다소 수정하였으나 한글자모의 발음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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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담집 / 朝鮮民譚集 [문학/구비문학]
1930년 학자 손진태가 신화·전설류 , 우화·돈지설화, 민담 등 154편의 자료를 수록하여 간행한 설화집. 『조선민담집』에는 모두 154편의 자료가 실려 있는데, 이를 좀더 세분하면 다음과 같다. ① 신화·전설류 51편, ② 민속·신앙에 관한 설화 33편, ③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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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강습원 / 朝鮮語講習院 [언어/언어/문자]
바꾸어, 1917년 문을 닫을 때까지 국문보급에 큰 업적을 남겼다. 조선어강습원에는 초등과·중등과·고등과·연구과 등 4개 학과를 두었다. 초등과·중등과·고등과는 각각 수업연한이 1년이었는데, 초등과에 ‘읽어리 및 소리갈’, 중등과에 ‘씨갈 및 월갈’, 고등과에 ‘높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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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음운론연구 / 朝鮮語音韻論硏究 [언어/언어/문자]
940년 ≪진단학보 震檀學報≫ 12호에 발표한<‘·’>음고를 수정, 증보한 것으로 그 목차는 제1장 서론, 제2장 ‘·’음 제설(諸說)의 개관, 제3장 음운변화에서 본 ‘·’음가추정(音價推定), 제4장 움라우트(Umlaut)현상과 ‘·’음가추정, 제5장 ‘·’음 소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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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철자법강좌 / [언어/언어/문자]
는데, 연재를 마친 후 이를 책자로 간행한 것이다. 책의 서문에 따르면, 1930년 2월에 개정 공표된 「언문철자법」은 형태음소적 원리를 바닥에 깔고 있었던 탓으로 음소적 원리에 젖어 있던 당시의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맞춤법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시대적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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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자체육장려회 / 朝鮮女子體育奬勵會 [예술·체육/체육]
탁구대회를 실시하여 25명의 선수가 출전, 이화여자전문학교의 이선희(李善姬)가 우승하였다. 그 뒤 단체회원 모집과 5대 사업을 결의하고 매진하려 하였으나, 일제의 억압으로 1938년 7월 5일에 해산되었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