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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어상설 / 論語詳說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어유봉이 『논어』에 대한 논평과 해설을 수집·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이 책은 본래 김창협(金昌協)이 편찬을 계획하여 목록과 편찬체제를 만들고, 문인 김시우(金時佑)와 함께 편찬을 시작했는데, 불과 수 편을 정리하고는 김창협이 세상을 떠나자 일

  • 논어수차 / 論語手箚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논어』 5편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3권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저작연월일과 편찬경위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내용을 검토한 끝에 정약용의 저술임을 추론할 뿐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논어』 20편 가운데 학이(學而)·위정

  • 논어언해 / 論語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선조(宣祖) 명찬. 전주부: 하경룡(河慶龍), 1810년(순조 10) 4권 4책. 표제와 판심제는 논해(論解)이다. 간기는 세경오(歲庚午,1810) 중춘개판전주부하경룡장판(仲春開板全州府河慶龍藏板). 선조의 명으로《논어》의 원문에 구결

  • 논어질서 / 論語疾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논어』에 관하여 정리한 주석서. 유학서. 2권 2책. 필사본. 7서(七書)를 해설한 『성호질서(星湖疾書)』의 일부인데, 1922년에 간행된 『성호전집(星湖全集)』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으며, 별도의 간행 여부는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

  • 논어집주 / 論語集註 [종교·철학/유학]

    사서류(四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9.7×19.4cm, 반곽은 21.8×14.3cm이다. 표제는 논어강보(論語講譜), 판심제는 논어(論語)이다. 권삼현장(權參鉉章)이 주색(朱色)으로 날인 되어 있다. 상중하(上

  • 논어집주대전 / 論語集註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胡廣(明) 等 受命編. 목판본(신간). 한성 규장각 1820년(순조 20) 20권 7책. 표제는 논어(論語), 간기는 庚辰(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주희가 본인의 학설에 기초, 이정(二程)과 그 제자들의 학설을 참고,

  • 논어혹문 / 論語或問 [종교·철학/유학]

    『논어』의 각 장을 문답식으로 논변한 주석서. 유학서. 20권 6책. 목판본. 간행경위·편자는 미상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송나라 주희(朱熹)의 『대학혹문』의 예에 따랐다. 또한, 주희의 『논맹혹문(論孟或問)』과도 비슷하나, 내용상 약간의 차이가 있고 누락된 부문

  • 논평안도의주부육도표닉민인등서 / 論平安道義州府六島漂溺民人等書 [정치·법제]

    1796년(정조 20). 정조가 평안도 의주부 육도의 수재민을 위로하는 유서. 이 문서에는 발급인과 발급시기가 없으나,《홍재전서》38권에 실려 있어 발급시기와 발급인을 알 수 있다. 그 내용은 의주부의 수재민에게 신구환곡과 전세, 대동세, 신역, 포전도 징수하지 말라

  • 논학가 / 論學歌 [문학/고전시가]

    김주희(金周熙)가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동학가사. 4·4조가 주조를 이루며 길이는 4음보 1행으로 따져 약 493행이 된다. 경상북도 상주 동학본부에서 1932년『용담유사』 제12로 간행되었으며, 1979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간행된 가사문학대계 『동학가사』 Ⅰ에 수

  • 논현포대 / 論峴砲臺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포대.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호. 논현동의 호구포에 있다 하여 보통 호구포포대라고도 한다. 강화도조약 체결 후 부산을 개항하고 두 곳을 더 개항하기 위하여 일본이 서해안에 나타나서 자주 탐사하므로 조정에서는 그들이 인천의

  • 놉 / 놉 [사회/촌락]

    밥과 술을 먹이고 품삯을 주어 일을 시키는 일꾼을 가리키는 민속용어. 촌락사회에서 일일고용 노동력(一日雇傭勞動力)을 일컫는 민속용어이다. 흔히 자기 가족의 노동력이나 품앗이와 같은 노동교환으로도 일을 다 해낼 수 없을 때 품을 사게 된다. 품을 파는 사람은 주로 같은

  • 농 / 籠 [예술·체육/공예]

    의류 및 기타 기물(器物)을 보관하는 나무상자. 비(篚)·협(篋)·광(筐) 등의 죽기(竹器)를 의미하였던 광주리에서 나온 말이다. 초기에는 뚜껑이 위에 있다가 점점 상자 앞면에 문을 달아 옷을 넣는 데 편리하게 하여 사용하다가 이를 포개어서 옷장으로 썼던 것 같다.서유

  • 농가 / 農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위백규(魏伯珪)가 지은 시조. 모두 9수의 연시조이다. 『존재가첩(存齋歌帖)』·『삼족당가첩(三足堂歌帖)』·『사중약강회명첩(社中約講會名帖)』 등에 전한다. 『삼족당가첩』의 작품은 1972년심재완(沈載完) 편 『역대시조전서』에 수록되었고, 『존재가첩』의 것은

  • 농가요결 / 農家要訣 [경제·산업/산업]

    저자·연대 미상의 농업·양잠·축산에 관한 종합 농업기술서. 34장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은 없다. 수록된 각 항목의 내용이 『산림경제(山林經濟)』의 내용과 같다. 내용 가운데 「치농요략(治農要略)」에서는 ‘산림경제치농서왈(山林經濟治農序曰)’로 시작되는 치농조(治

  • 농가요람 / 農家要覽 [경제·산업/산업]

    농가의 민속에 관한 잡술서. 52장. 한글본. 편자와 연대는 미상이다. 여러 가지 잡다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어 농서라기보다는 농가에서 관용되는 일종의 방술서로 봄이 마땅할 것 같다. 그 내용은 첫째로, 육갑(六甲)에 따른 그해의 간지(干支)와 곡종별 풍흉을 관련시키고

  • 농가월령 / 農家月令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고상안(高尙顔)이 지은 농사 교본(農事敎本). 1책. 필사본. 내용은 서두에서 농사에 주력할 것을 주장했으며, 정월령부터 12월령까지 12월 순별, 24절후 순별로 농가에서 진행해야 할 농사일과 농사짓는 법 등을 작자의 체험을 토대로 체계적이고도 구체적으

  • 농가월령가 / 農家月令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헌종 때 정학유(丁學游)가 지은 가사. 1책. 필사본. 전체 14단락으로 되어 있다. 12달의 12단락 전후에 서사단락(序詞段落)과 결사단락(結詞段落)이 부가된 것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서사 34구, 정월령 78구, 2월령 54구, 3월령 100구, 4월

  • 농가지남 / 農家指南 [경제·산업/산업]

    1925년 이종현(李鍾炫)이 옛 농업기술서를 집대성하여 지은 농업서. 1권 1책. 편찬자의 자서(自序) 등과 목록, 그리고 본문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에는 세종의 명에 의하여 정초(鄭招)가 1429년(세종 11)에 편찬한 『농사직설』 등의 내용이 대부분 그대로

  • 농가집성 / 農家集成 [경제·산업/산업]

    조선 중기의 문신 신속(申洬)이 편술한 농서. 1655년(효종 6)에 간행. ≪농사직설≫·≪금양잡록 衿陽雜錄≫·≪사시찬요초 四時纂要抄≫의 세 농서와 부록으로 ≪구황촬요 救荒撮要≫가 덧붙어 있는 합편이다. 그러나 각 부분의 내용은 시대에 따른 개수와 보충이 있어 당시로서

  • 농경의례 / 農耕儀禮 [생활/민속]

    농경사회에서 농작물의 풍요한 수확을 위하여 초자연적 존재에게 기원하는 행위. 인간의 원초적 관심은 식물의 획득과 생식이었다. 인간은 주술적 의례(呪術的儀禮)에 의하여 무엇보다도 먼저 이 두 가지를 얻으려 하였다. 농경의례는 기대하고 욕구하는 생산성과를 충족시키지 못할

  • 농계유고 / 聾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수언의 시·소·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 간행경위를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1·2책은 시, 3책은 소·전(傳)·기·기후(記後)·행장·제문·상량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시운(詩韻)

  • 농고문집 / 聾瞽文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황박(黃圤)의 시문집. 상하권 1책. 목활자본. 이 책은 1911년 그의 6대손인 희수(熙壽)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의 서문과 권말에 장승택(張升澤)의 발문이 있다. 권상은 시 115수, 서(書) 3편, 기 2편, 발 1편, 잠

  • 농곡집 / 農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명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석인본. 1967년 6대손인 동희(東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원하(李源河)의 서문과 권말에 동희의 발문이 있다. 의성김씨 선재(先齋)인 원모재(遠慕齋)에 있다. 권1·2

  • 농구 / 籠球 [예술·체육/체육]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공을 상대편의 바스켓에 던져 많이 넣은 수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각각 5명으로 구성되는 두 팀이 한 개의 공을 서로 차지하여 지상으로부터 3.05m에 장치된 바스켓에 공을 던져 넣어 득점으로 승패를 겨룬다. 농구는 속도감과 긴장감이 있는 실내스

  • 농기구 / 農器具 [경제·산업/산업]

    농사를 짓는 데 쓰는 연장. 우리가 처음 쓴 농기구는 뒤지개[掘棒]이다. 이것은 긴 작대기의 한 끝을 뾰죽하게 깎은 것으로(이에 앞서 끝이 가는 생나무나 나뭇가지를 거의 그대로 썼을 것이다) 땅 속의 식물이나 그 뿌리를 캐고 씨앗구멍을 내는 데에 썼다. 뒤지개는 발전하

  • 농눌재유고 / 聾訥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변태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 석인본. 1939년에 후손 두성(斗星)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탁(崔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7대손 홍묵(弘默)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연보에 이어 시 1

  • 농담 / 農談 [경제·산업/산업]

    1894년(고종 31) 이종원(李宗遠)이 저술한 농업기술서. 방조제(防潮堤)나 제방 축조 및 도수법(導水法) 등에 관한 내용을 주로 기술한 것이다. 제방 축조에 관한 전문 기술서적으로는 우리 나라 현존 농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농업토목사상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 농담집 / 籠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창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아들 단환(漙煥)이 편집하고 손자 강(壃)이 1873년(고종 10)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대진(金岱鎭)의 서문과 총목이 있고 권말에 유택흠(柳宅欽)의 발문과 강의 지(誌)

  • 농려집 / 農廬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헌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아들 진(鎭)과 유(鎏)가 유문을 정리하다가 마치지 못하고 죽자, 그의 아우 면(0x9E74)이 1895년(고종 32)에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면의 발문이 있다. 규장

  • 농림수산고문헌비요 / 農林水産古文獻備要 [경제·산업/산업]

    김영진(金榮鎭)이 편찬한 농서 해제집. A5판. 474쪽. 1982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간행하였다. 1910년 이전에 나온 우리나라 농서를 비롯하여 농업에 영향을 끼쳤거나 이에 관련이 있는 문헌 232권에 대하여 해설을 붙인 책이다. 서술은 책이름, 나온 해, 지

  • 농무도감 / 農務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미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설치시기는 1277년(충렬왕 3)이다. 원나라에서는 1270년(원종 11)에 일본정벌을 위한 준비로 고려에 둔전책을 실시, 이듬해인 1271년에는 농무별감을 여러 도에 나누어 보냈다. 직무는 농우와

  • 농무목축시험장 / 農務牧蓄試驗場 [역사/근대사]

    1884년 농업 개량을 위해 설치한 모범 농장. 미국의 농기구, 각종 농작물 종자, 가축 도입을 통해 품종 개량, 낙농업 개발, 서구 농업법 도입 등을 시도하였다. 시험장에서 재배, 사육된 작물과 가축의 상황이 1884년 최경석이 작성한 <농무목축시험장소존곡채종>이라는

  • 농묵집 / 聾默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승려 법린의 시·문·부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교시문집. 필사본. 1권 1책. 『한국불교전서』 제11책에 실려 있다. 시 55편·문 4편·부록 18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법린의 행장과 교유하였던 조선 말기의 문사와 관료들이

  • 농민 / 農民 [사회/사회구조]

    농업을 생업의 기반으로 하는 사람. 농민의 개념은 크게 직업적·계층적인 두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직업적 측면에서 볼 때, 농민이란 가족노동을 기반으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데 종사함으로써 생계를 영위해 나가는 사람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첫째, 농민은 농업을

  • 농민문학 / 農民文學 [문학/현대문학]

    농촌의 문제와 정취를 배경으로 농민의 삶을 그린 농민·농촌 제재 문학. 농민소설은 1920년대의 지식인소설·노동자소설의 한계를 벗어나 농촌을 배경으로 한 생동적인 문학세계를 열어 한국소설의 새로운 장을 전개시켰다. 1925년 이익상의 <흙의 세례>부터 1945년 광복

  • 농민생활 / 農民生活 [언론·출판/언론/방송]

    1929년 6월 14일에 평양 농민생활사가 창간한 3단 국문으로 내리 편집한 기독교 농민잡지. 내용은 광고, 논문, 문예, 잡문, 소개, 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농민운동 / 農民運動 [사회/사회구조]

    농민이 농민의 권익을 위하여 조직적으로 전개하는 사회경제운동. 농민은 농토 위에 생존하기 때문에 농민의 권익 가운데 농토의 소유와 농산물의 분배상 권익이 기본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농토의 소유와 농산물의 분배에 있어, 농민 또는 농업 이외의 다른 이유에 의하여 모순이

  • 농민조합운동 / 農民組合運動 [역사/근대사]

    1926년부터 1935년 사이에 일어난 일련의 농민조합 형태의 농민운동. 1920년대 초 소작인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소작인조합은 192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전체 농민을 포괄하는 농민조합으로 체제를 개편하였다. 이는 농민운동의 성격이 단순한 소작조건의 개선이라는 경제

  • 농부가 / 農夫歌 [문학/고전시가]

    1881년(고종 18)윤우병(尹禹炳)이 지은 가사. 1책(16장). 필사본. 내용은 4단으로 나누어지는데, 제1단에서는 백성의 생활처인 밭을 구경가자고 전하고서 옛 성현들이 농사지은 사실을 열거하고, 지금의 농부들이 그 사실을 아는가를 반문하였다. 제2단에서는 농부들

  • 농부사 / 農夫詞 [문학/고전시가]

    17세기 후반에 김기홍(金起泓)이 지은 농촌가사. 관곡(寬谷) 김기홍(金起泓, 1635∼1701)이 함경북도 관곡에서 생활한 45세 이후부터 60세 전후한 시기에 농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당위성을 강조하며 지은 가사이다. 서사인 제1단락(건곤乾坤이 열닌 후에∼본업本

  • 농사력 / 農事曆 [경제·산업/산업]

    계절·절기(節氣) 및 동식물의 상태에 따라 한 해 동안의 기후 변화와 농가행사(農家行事)를 기술한 달력. 계절은 온대지방의 봄·여름·가을·겨울과 같이 1년을 비슷한 기상상태가 연속되는 기간을 기준으로 구분한 것으로, 기후학적으로는 3·4·5월 동안을 봄, 6·7·8월

  • 농사직설 / 農事直說 [경제·산업/산업]

    조선 세종 때의 문신인 정초(鄭招)·변효문(卞孝文) 등이 왕명에 의하여 편찬한 농서. 1책. 1429년(세종 11)에 관찬(官撰:정부에서 편찬한 책)으로 간행하여 이듬해 각 도의 감사와 주·부·군·현 및 경중(京中)의 2품 이상에게 널리 나누어 주었다. 이 책은 그 뒤

  • 농산문집 / 農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장승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1년 장상필(張相弼)의 편집을 거쳐 이헌우(李憲禹)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말에 장상필의 후지(後識)가 있다. 15권 8책. 목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 농산문집 / 農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면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20년 정면규의 문인 남정우(南廷瑀)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15권 8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1

  • 농산문집 / 農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신득구의 시·서(書)·기·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2권 5책. 목활자본. 서문과 발문은 없다. 다만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소장의 필사본에 황원(黃瑗)의 서문과 ‘1936, 구례공택중(求禮孔宅中)’이라는 사기(寫記)가 보일 뿐이다

  • 농산집 / 農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광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9년 5세손 현석(鉉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의국(李義國)의 서문과 권말에 유시봉(柳時鳳)·이재성(李在性)·이철균(李喆均)·이현상(李鉉相)·현석 등의 발

  • 농상공부 / 農商工部 [역사/근대사]

    1895년 농, 상, 공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 행정기관. 관제 개편에 따라 설치된 7부의 하나이다. 갑오경장 때 농상아문과 공무아문을 합한 관아로서 농업·상업·공업 및 우체, 전신, 광산, 선박, 해원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농상공부관제'와 분과 규정이 그 뒤

  • 농상사 / 農商司 [역사/근대사]

    1882년에 설치된 통리군국사무아문 산하 관서. 1882년 11월 편민이국에 관한 일체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통리내무아문이 같은해 12월 통리군국사무아문으로 개칭될 때 산하 관청의 하나로 설치되었다. 독판 1인, 협판 3인, 참의 3인, 주사 4인을 두었다.

  • 농상아문 / 農商衙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농업, 상업, 수산, 종목, 지질, 영업회사 등의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1894년 갑오개혁이 추진되면서 궁내부와 의정부로 나뉘어 개편되었다. 의정부 아래에는 내무, 외무, 탁지, 법무, 학무, 공무, 군무, 농상 등 8아문을 설치한 아문관제에 따라 그해

  • 농서별곡 / 隴西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권광범(權光範)이 지은 가사. 필사본. 내용은 농서의 지세와 경개로부터 시작하여 농서의 관기로 짐작되는 기생들의 이름 뒤풀이이고, 후반은 작자가 전신 기생의 양녀로부터 화류객의 꾀임과 그에 동조하는 양모의 유혹에 시달린다는 말을 듣고 그 인물과 재질이 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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