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이태경전 / 李泰景傳 [문학/고전산문]
많은 이본이 전한다. 이 작품은 효·충을 주제로 삼고 있어 ‘이사마효충록’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전반부는 이진사 부부의 효행담으로 시작하여, 「이해룡전」의 줄거리와 비슷하다. 중반부는 이진사의 애정편력담으로 연결되고, 후반부에서 이진사 아들들의 대원수 무용담으로 엮
-
이태직 / 李台稙 [문학/고전시가]
양덕(陽德), 강원도 증산(曾山), 경기도 삭녕, 충청북도 청풍 등지의 군수를 역임하였다. 저술로는 외교관으로 부임하면서 얻은 경험과 일본에서 체험한 견문 등을 내용으로 1902년에 지은 가사 『유일록(遊日錄)』과 한문기행록인 『범사록(泛槎錄)』이 있다.
-
이화정서전 / 梨花征西傳 [문학/고전산문]
나오는 ‘설정산이 아버지 설인귀를 실수로 죽인 내용과 황제에 의해 이화와 혼인하게 된 사연’을 요약, 제시함으로써 두 작품의 연계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번역 태도는 역시 두 작품과 마찬가지로 장과 회를 없애고, 장황한 서술은 생략하거나 축약시켜 의역하고 있다. 작품은
-
이희평 / 李羲平 [문학/구비문학]
조 10)사마시에 급제했다. 전주판관 및 황주목사를 지냈다. 태인현감을 지낸 심능숙(沈能淑)과 교우관계를 맺었다. 795(정조 19) 24세에 사도세자의 무덤이 있는 수원으로 가서 혜경궁홍씨의 회갑잔치에 참여했다는 내용의 국문체 기행문인 「화성일기(華城日記)」를 지었다
-
익산기세배 / 益山旗歲拜 [생활/민속]
洞) 혹은 선생마을, 상대(上大)마을, 맏형마을이라 하여 기세배 제전의 총집결지가 되며, 선상동의 좌상은 제전의 총수가 된다. 그 다음 서열의 부락을 부상동(副上洞)이라 하고 맨 마지막 순위의 부락을 막내동(洞)이라 한다.
-
익재난고 / 益齋亂藁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학자 이제현의 시·서(序)·서(書)·비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4책. 목판본. 『익재난고』는 이제현의 아들 창로(彰路)와 손자 보림(寶林)이 편집하여 1363년(공민왕 12)에 처음으로 간행하였다. 이 때에 이미 없어진 원고가 많아서 책이름을 ‘난고’
-
일월산 / 日月山 [지리/자연지리]
산정에는 동서로 두 봉우리가 있는데 동봉은 일자봉(日字峰)이라 하여 주봉이며, 서봉은 월자봉(月字峰, 1,170m)이라 한다. 남쪽 사면에는 낙동강의 지류인 반변천(半邊川)이 발원한다. 주민들이 신성시하는 일월산 중에는 귀한 약초가 많고 수도하는 사람들의 움집이 많은
-
임유정 / 林惟正 [문학/한문학]
서 그의 문집이나 『동문선』에도 집구시(集句詩)만이 뽑혀 있고 순수하게 자신이 지은 시는 한편도 없다. 『동인시화』에서도 이 점에 대해 유방선(柳芳善)의 말을 빌어 임유정과 최집균(崔執鈞)이 집구(옛사람들이 지은 글귀를 모아서 새 시를 만듦. 또는 그 시)에 능하였다.
-
임자도패총 / 荏子島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는 원래 바닷가에 형성되었던 것임을 추측할 수 있다.
-
임정옥 / 林貞玉 [역사/근대사]
다른 항일유격대 근거지인 평일파(平日坡)에서 남편 이광림이 인솔하는 노동의무대 대원이 되어 항일유격대의 후방지원을 위해 힘썼다. 1934년 부대 내에서 군복 생산과 군복 수선 등의 재봉 일에 종사하였으며, 전투부대 대원을 자원하여 노농의무대 첫 여성전투원으로 활약하였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