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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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록 / 魯懷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정걸이 노론과 소론의 당쟁에 관하여 분석한 정치서. 이정걸(李廷傑)의 편서로 노서(魯西)와 회덕(懷德)의 관계, 즉 윤선거(尹宣擧)와 송시열(宋時烈)의 관계를 파헤친 것이다. 6권 2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 강도편(江都篇)·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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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흠 / 盧欽 [종교·철학/유학]
1527(중종 22)∼1601(선조 3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수민, 어머니는 손세기의 딸이다.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1564년(명종 19) 생원시에 합격, 참봉·봉사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학문과 수행에 전념하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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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계자집 / 鹿溪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윤명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필사한 시문집. 3권 3책. 필사본. 1836년(헌종 2) 그가 62세 때 편집하여 필사하였다. 권두에 그의 자서(自敍)가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와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에 시 156수, 권2에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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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과전 / 祿科田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녹봉을 보충할 목적으로 관리에게 나누어 주었던 토지. 고려 초기의 전시과체제가 붕괴된 다음에 나타나는 국가적 토지분급제도이다. 녹과전의 소유관계와 경영실태는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다. 관직을 매개로 분급되는 토지였지만, 실제로 피급자와 밀착되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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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관 / 祿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정식으로 녹봉을 받는 관원 또는 그 관직. 녹을 받지 못하는 관직을 ‘무록관’이라 하였다. 또 겸직이 아닌 고유업무를 가진 실관을 녹관이라고 하였다. 조선시대의 관직은 실직과 산직으로 나뉘고, 실직은 다시 녹관과 무록관으로 나뉘며, 녹관은 또 지속적으로 근무하고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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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권 / 錄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공신도감이 왕명을 받아 각 공신에게 발급한 공신임을 증명하는 문서. 녹권에는 녹권을 받을 사람의 직함과 이름을 앞에 적은 다음, 공신으로 논정하게 된 경위와 공신으로 선정된 사람들을 대개 3등으로 나누어 그들의 관직과 성명을 기재하였고, 끝으로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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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 / Cinnamomum camphora SIEB. [과학/식물]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 제주도 삼성혈(三姓穴) 부근의 숲에 자생하며, 지리적으로는 일본과 중국·대만에 많이 분포한다. 높이 20m, 지름 2m에 이른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6∼10㎝, 너비 3∼6㎝, 계란형의 긴 타원형이다. 잎자루가 길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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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도 / 鹿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녹도리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202명(남 111명, 여 9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1세대이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동남 해안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15㎢, 임야 0.7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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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서원 / 鹿洞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서원. 1630년(인조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덕지(崔德之)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존양사(存養祠)를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1665년에 최충성(崔忠成), 1695년(숙종 21)에 김수항(金壽恒), 1711년에 김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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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 綠豆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일명 녹두(菉頭)·안두(安豆)·길두(吉豆)라고도 한다. 학명은 Phaseolus radiatus L.이다. 줄기의 길이는 보통 60∼80㎝이며 몇 줄의 종맥(縱脈)이 있고, 표면에는 거친 털이 나 있다. 잎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나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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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영감설화 / [문학/구비문학]
녹두를 가꾸는 영감과 그 녹두를 몰래 따먹는 토끼 사이의 지혜 대결을 다룬 설화. 이 대결은 토끼의 승리로 끝나며 구전설화로 전해내려오고 있다. 옛날에 한 영감이 뒷동산에 녹두를 심어놓았다. 녹두가 잘 자라서 열매를 맺자 토끼가 내려와 몰래 녹두를 따먹었다. 우리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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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죽 / 綠豆粥 [생활/식생활]
녹두를 삶아 걸러서 쌀을 넣고 끓인 죽. 녹두죽을 쑬 때에는 녹두와 쌀의 비례를 부피로 2 : 1 정도로 한다. 먼저 쌀을 씻어 물에 담가놓고 한편으로 녹두를 씻어 일어 건져서 8배의 물을 붓고 충분하게 끓여서, 녹두껍질이 쉽게 벗겨지고 녹두알이 쉽게 뭉개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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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리문집 / 甪里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고성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5년 고성겸의 동생인 문겸(文謙)·숙겸(淑謙)과 이만인(李晩寅)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고문겸의 발문이 있다. 14권 7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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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 / 錄名 [정치·법제/법제·행정]
과거 응시자의 자격을 심사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던 제도. 단 한번의 시험으로 합격·불합격이 결정되는 알성시·정시·춘당대시를 제외한 식년시(式年試)·증광시(增廣試)의 경우는 시험 전에 반드시 녹명을 해야만 하였다. 시한은 시험 10일 전에 녹명소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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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문경차 / 鹿門經箚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성리학자 임성주가 『대학』에 대해 풀이한 유학서. 성리서. 조선후기의 성리학자 녹문(鹿門) 임성주(任聖周: 1711~1788)가 『대학(大學)』에 대해 해설하고, 스승 김원행의 시 「신기음(神氣吟)」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대학』은 임성주의 경학연구서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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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문명덕설 / 鹿門明德說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원행과 이재의 명덕에 관한 의견을 모아 엮은 유학서. 명덕설모음집. 이 책이 표제상으로는 임성주(任聖周)가 ‘명덕’에 관한 내용을 취합하여 해설한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이 저술은 녹문(鹿門)의 창작이라기보다는 ‘명덕’에 관한 제가들의 의견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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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문문집 / 鹿門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성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5년에 간행한 시문집. 26권 13책. 목판본. 동생 정주(靖周)가 7년 동안 남은 저술을 수집하여 1795년(정조 19)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민보(李敏輔)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종질 육(焴)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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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봉 / 祿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조선시대에 관리가 국가로부터 받던 물질적 급여. 과전(科田)이나 직전(職田) 등의 수입과는 구별되며 연봉이나 월봉으로 받는 미곡·포 등 현물로 지급되던 급료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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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봉문집 / 鹿峯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언일의 시·서(書)·설·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2책. 필사본. 지은이가 생전에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88수, 권2·3에 설 1편, 변(辨) 1편, 잡저·서(書) 각 3편, 상량문 1편, 비문 3편,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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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 / 錄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와 조선 초기에 중앙의 여러 관서에 설치된 하위관직. 고려시대 중앙의 여러 관부에는 문하녹사 등의 정7품에서부터 병과권무(丙科權務)에 이르기까지 각급의 녹사직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조선 초기에도 8품에서 권무에 이르기까지 각급의 녹사직이 설치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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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 / Philander. C. Knox [정치·법제/외교]
1853-1921. 미국의 국무장관, 변호사. 1904년 상원의원이 되었다. 태프트가 대통령이 되자 국무장관에 지명되었다. 그는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였고 중국 진출을 꾀하였다. 1904년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남만주철도의 중립화를 계획하였다. 1916년 상원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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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어산관집 / 鹿魚山館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인 정병조(鄭丙朝)의 시집. 4권 2책. 연활자본. 1941년 저자 자신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자서(自序)가 있고, 발문은 없다. 권1은 화완여송(火浣餘誦)으로 234수, 권2는 망경여록(望瓊餘錄)으로 195수, 권3은 동유소초(東游小草)에 4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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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 綠釉 [예술·체육/공예]
토기 표면에 녹색·청색을 내는 데에 사용하는 유약. 토기의 표면에 연유(鉛釉)를 시유(施釉)하여 청색·녹색 및 황갈색을 내기 위하여 사용하였다.연유는 잿물이나 규산(硅酸)에 연단(鉛丹)을 섞고 발색제로는 동 또는 철을 섞은 것으로, 동은 산화염(酸化焰)에서 구우면 청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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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골호(부석제외함) / 綠釉骨壺(附石製外函)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의 도기 뼈 항아리. 국보 제125호. 경주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며,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외함(外函)과 함께 발견되었다. 유골을 넣어 매장하는 데에 사용되던 항아리로서, 낮은 온도에서 발색하는 연유(鉛釉)계통의 녹유를 발라 구워낸 것이다. 형태는 원형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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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기 / 錄音器 [경제·산업/산업]
소리를 재생시키는 기계. 음원(音源)의 세기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서 녹음용 헤드의 코일에 흘려 코일철심의 공극(空隙:틈)부분을 통과하는 자성체를 자화시켜 녹음한다. 재생시는 동일헤드 또는 별개의 같은 종류의 헤드 공극에 자성체를 통과시켜 헤드의 코일에 유기된 전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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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읍 / 祿邑 [경제·산업/경제]
신라 및 고려 초기에 관료들에게 일정한 경제적 수취를 허용해준 특정한 지역. 관료들에 대한 경제적 처우방식으로서의 녹읍제(祿邑制)가 존속한 시기는 삼국시대의 신라시대로부터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 초기의 통일 전까지 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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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봉상색 / 祿轉捧上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기 공민왕의 복주 파천 때 녹전의 출납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청. 1362년(공민왕 11) 홍건적의 침입으로 복주로 파천해 있을 때, 임시녹전의 출납을 맡기 위해 설치하였다. 본래 녹전의 출납은 광흥창의 소관이었으나 전란으로 중앙의 광흥창의 기능이 마비되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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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 錄差 [정치·법제/법제·행정]
신원을 확인하여 등록하고 임명. 중국으로 파견되는 삼사(사·부사·서장관)가 데리고 갈 자제와 가노는 의정부에서, 교린국에 파견되는 사신의 경우에는 이조에서 각각 녹차하였다.『통문관지』에 의하면 정사와 부사는 서자·마두·좌견마·일산봉지 각 1명과 인로 2명, 농마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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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집 / 綠此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황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연활자본. 1932년 이종소(李鍾韶)·강신용(姜信鏞)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영년(崔永年)의 서문과 권말에 강신용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은 시,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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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천소차초록 / 鹿川疏箚抄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유의 소차를 초록하여 간행한 언행록. 3권 3책. 목활자본. 간행연대 및 편자는 미상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소(疏) 60편, 차(箚) 12편, 권2에 차 32편, 소 9편, 권3에 소 27편, 의(疑) 1편, 의(議) 28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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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천유고 / 鹿川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고광순의 서(書)·격문·애사·제문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4년 그의 손자인 영준(永俊)·광수(光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윤동(金潤東)·조경한(趙擎韓)·이가원(李家源) 등의 서문이 있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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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패 / 祿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이조와 병조에서 왕명을 받아 종친·문무관원에게 녹과를 정해 내려주는 증서. 녹패에 기재된 녹과에 의해 호조에서는 녹봉인수증인 녹표(祿標)를 발급하였다. 관원은 이 녹표를 가지고 광흥창(廣興倉)에 가서 녹봉을 인수하였다. 조선시대의 녹과는 제1과부터 제18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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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훈도감의궤 / 錄勳都監儀軌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각종 모반 및 반란사건을 고변하거나 평정한 공이 있는 사람에 대한 녹훈을 기록한 의궤. 규장각도서에는 ≪소무영사녹훈도감의궤 昭武寧社錄勳都監儀軌≫·≪녹훈도감의궤≫·≪분무녹훈도감의궤 奮武錄勳都監儀軌≫ 등 3종의 ≪녹훈도감의궤≫가 있다. ≪소무영사녹훈도감의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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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 論 [문학/한문학]
한문문체의 하나. 고대 논설문의 일종으로 사리를 판단하여 시비를 밝히는 문체라 할 수 있다. 논의 내용을 대별하면 논리(論理)·논사(論史)·논학(論學)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 특징으로 논은 말에 논리적인 특성을 세워 분석하는 것이 주된 임무이다. 그래서 변체(變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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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맹인물유취 / 論孟人物類聚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만수·박준원 등이 『논어』와 『맹자』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명·자·출신지·경력·언행 등을 수록한 인명록. 1책(29장). 고활자본(정리자). 1800년(정조 24) 왕명에 따라 규장각 직제학(直提學) 이만수(李晩秀)를 비롯, 박준원(朴準源)·김조순(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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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맹혹문정의통고 / 論孟或問精義通考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시열이 『논어』와 『맹자』의 주요 장구를 발췌하여 1720년에 간행한 주석서. 중국 송나라 주희(朱熹)의 『논맹혹문』과 정호(程顥)·정이(程頤)·장재(張載)를 중심으로 범조우(范祖禹)·여계명(呂啓明)·여대감(呂大臨)·사량좌(謝良佐)·유작(游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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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사록 / 論思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기대승이 경연에서 강론한 내용을 가려 모은 책. ≪고봉집≫ 속에 실려 전한다. ≪고봉집≫은 원래 5책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그 중 제4책과 제5책이 <논사록>이다. 저자가 세상을 떠난 다음에 선조가 기대승이 경연에서 강설한 통치의 이념을 잊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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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돈암서원 / 論山遯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위치한 서원. 사적 제383호이며, 지정 면적은 5590㎥이다. 1634년(인조 12)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장생(金長生)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창건 이전 연산면에는 김장생의 아버지인 계휘(繼輝)가 설립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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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 論山市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동남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계룡시 두마면, 대전광역시·금산군, 서쪽은 부여군, 남쪽은 전라북도 완주군·익산시, 북쪽은 공주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59′∼127°20′, 북위 36°04′∼36°16′에 위치한다. 면적은 554.81㎢이고, 인구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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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신기리지석묘 / 論山新基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신기리 고암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군. 출토유물로는 간돌검〔磨製石劍〕 1점, 돌살촉〔石鏃〕 15점이 수습되었으나 출토상황은 알 수 없다. 모두 점판암(粘板巖)으로 만들어졌다. 돌검은 1단병식(一段柄式)으로 부여지방에서 많이 발견되는 형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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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원봉리지석묘 / 論山圓峰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 원봉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이 돌널에서는 간돌검 1점, 돌화살촉 3점이 그 끝을 동북방향으로 향한 채 중앙부분에서 발견되었고, 또 고운 붉은간토기계통의 토기조각도 출토되었다. 석기들은 모두 점판암제이며, 돌검은 자루가 이단병식(二段柄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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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천 / 論山川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산 서쪽과 논산시 연산면 산지에서 발원하여 논산시내를 지나 금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유로길이 32.6㎞, 유역면적 527.11㎢. 논산시의 북서부를 남서쪽으로 흘러 논산시 가야곡면과 부적면 경계에서 조정저수지를 이루고, 논산시내에 이르러 연산천(連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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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천안고속도로 / 論山天安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선명은 호남고속도로(천안-논산)이며 고속국도 제25호선이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을 기점으로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이르는 총 연장 82㎞, 너비 23.4m의 왕복 4차로 고속국도이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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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평야 / 論山平野 [지리/자연지리]
차령산맥 남동부의 금강 하류에 펼쳐진 평야. 논산평야는 부여군·서천군·논산시에 걸쳐 있고 남쪽으로 호남평야에 이어진다. 평야는 대부분 논으로 이용되며 금강 하류의 논산평야는 범람원(汎濫原)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논산시와 부여군은 경지 면적 중 논의 비중이 7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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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신임의리문자 / 論辛壬義理文字 [종교·철학/유학]
신임사화의 진상을 밝히고 당쟁으로 희생된 노론 4대신의 처지를 대변한 정치서. 신임사화는 1721년(경종 1)과 1722년에 일어난 노론과 소론의 당쟁이다. 경종이 신체가 병약하다는 이유를 들어서 왕세제(뒤의 영조) 금(昑)을 대리청정(代理聽政)시키자고 주장한 김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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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 論語 [종교·철학/유학]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유교경전. 공자는 인(仁)의 실천에 바탕을 둔 개인적 인격의 완성과 예로 표현되는 사회질서의 확립을 강조하였으며, 궁극적으로는 도덕적 이상국가를 지상에 건설하려 하였다. 만년에 육경(六經) 편찬에 힘쓴 것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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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강설 / 論語講說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재가 『논어』의 난해한 구절을 문답 형식으로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불분권 1책. 필사본. 간기가 없어 간행여부는 자세하지 않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의 편차는 『논어』의 순서에 따르지 않고, 태백(泰伯)·선진(先進)·안연(顔淵)·위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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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고금주 / 論語古今註 [언론·출판]
저자 정약용(1762-1836). 필사본. 3권 1책(결질) 이 책은 <헌문> 하에서 <위령공> 상까지 수록되어 있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총40권 가운데 권25, 권26, 권27의 3권을 1책으로 묶은 것이다. 내용은 <헌문 제14>의 13장부터 <위령공 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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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대문구결 / 論語大文口訣 [언어/언어/문자]
『논어』의 본문만을 발췌하여 한글로 구결을 단 구결서. 7권 1책. 을해자본. 방점은 없으나 ᅀ·ㆁ은 정확하게 사용되고 있다. 간기가 없지만 활자와 문자의 사용 등으로 보아 16세기 중엽의 간행으로 추정된다. 이 책의 구결은 선조 때 교정청에서 편찬, 간행된 『논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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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보일 / 論語補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논어』를 기본으로 다른 경전에 산재한 공자의 말을 수집하여 엮은 유학서. 5권 5책. 필사본. 편자 미상. 서(序)·발·간기(刊記) 등의 기록이 없으며, 편찬경위를 알 수 없고 제4책의 일부와 제5책의 전면이 공백으로 되어 있는 점으로 미루어 아직 완성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