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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제 / 守山堤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에 있었던 관개용 저수지. 제방의 길이는 728보(步)이고 둘레는 20리가 되며 벽골제·의림지와 함께 우리 나라 3대저수지로 불린다. 이곳의 제방은 낙동강의 지류인 용진강(龍津江:지역민들은 ‘안강’이라고 부르고 있음)물이 국둔전으로 범람해 들어오는 것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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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집 / 壽山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5×19.1cm이고, 반곽은 19.8×13.3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수산집(壽山集)이다. 이태식(李泰植)이 지은 것으로, 발문(跋文)은 곽종성(郭鍾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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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삽석남설화 / [문학/구비문학]
죽은 이가 재생하여 금지된 사랑을 나누었다는 내용의 문헌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한다. 원래『수이전(殊異傳)』에 수록된 설화였으나, 지금은 『대동운부군옥』 권8에 수록되어 전한다. 「수삽석남설화」는 주인공 최항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점에서 재생설화(再生說話), 육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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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신주광복지연의 / 繡像神州光復志演義 [문학/고전산문]
중국 근대역사소설 『수상신주광복지연의(繡像神州光復志演義)』의 번역본. 필사본. 필사자 미상. 중국 근대 역사소설 『수상신주광복지연의』(15권 16책, 120회)를 번역한 책이다. 중화민국 원년(1912) 9월에 상하이[上海]의 신주도서국(神州圖書局)과 광익서국(廣益書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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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곡 / 修善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1795년(정조 19)경기도불암사(佛巖寺)에서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4·4조 연속체로 모두 174구이다. 내용은 사람이 귀천노소 나와 남을 가릴 것 없이 온갖 고초를 타고 세상에 났으나, 선심적덕을 갖추어 행하여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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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水仙花 [과학/식물]
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인경(鱗莖)은 넓은 난형이며 흑색의 껍질에 싸여 있다. 잎은 선형으로 늦가을에 자라기 시작하며 길이 20∼40㎝, 너비 8∼20㎜로서 끝이 둔하고 녹백색이다. 꽂은 12∼3월에 피나 종자를 맺지 못하고 인경으로 번식한다. 원산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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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 輸城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청진시 수성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역참(驛站). 본래 발해 때 용원부(龍原府)였는데 여진이 이 곳을 차지하여 용이(龍耳)라고 하였다. 그 뒤 고려 공민왕 때 수복되었고 조선 태조 때 만호(萬戶)를 두었으며, 경성도호부(鏡城都護府)의 관할에 두었다.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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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 壽城 [지리/인문지리]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역과 달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위화군(喟火郡, 또는 上村昌郡)이었는데, 경덕왕이 수창군(壽昌郡, 또는 嘉昌郡)으로 고쳐 상주(尙州) 소관의 군으로 하고 그 영현으로 대구ㆍ팔리ㆍ하빈ㆍ화원의 4개 현을 두었다. 고려 초 수성군으로 고치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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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금화사 / 修城禁火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성의 수축·개축과 소방을 담당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세종 초에 도성의 화재방지를 위하여 금화도감을 처음으로 두었다. 1426년(세종 8) 6월에는 성문도감(城門都監)과 합쳐서 수성금화도감(修城禁火都監)이라 하였다. 1481년(성종 12) 3월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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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 水城臺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두길리에 있는 경승지. 구천동의 3대경승지 중의 하나이다. 나제통문에서 위쪽으로 약 5㎞ 지점에 있다. 옛날부터 유람객이 많이 찾았으며, 영·호남 선비들이 시회(詩會) 등을 자주 열던 곳이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위에는 수백명이 앉을 수 있는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