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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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징 / 宋徵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43(인조 21).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문절이다. 송정순의 문인, 정철과 가까이 지냈다. 1612년(광해군 4)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순국한 고경명 3부자의 충효를 들어 석방을 청하였고, 1612년에 이이첨이 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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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징은 / 宋徵殷 [종교·철학/유학]
1652(효종 3)∼1720(숙종 46).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광순, 어머니는 이상재의 딸이다. 박세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75년(숙종 1) 사마시에 합격, 생원·진사가 되고 1689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 주서·정언·지평·사서·부수찬·교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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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 / 松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의 황병산(黃柄山, 1,407m)과 강릉시 연곡면의 매봉(1,173m) 사이에서 발원하여 평창군·강릉시·정선군 등 내륙 산간지역을 흘러 남한강 상류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62.1㎞. 횡계리에 이르러 동쪽에서 온 수계와 차항리부근에서 남쪽으로 흘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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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서원 / 松泉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지리에 있는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사렴(金士廉)·최유경(崔有慶)·이정간(李貞幹)·박광우(朴光佑)·이지충(李之忠)·조강(趙綱)·이대건(李大建)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옥산면 송천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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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서원 / 松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에 있던 서원. 1823년(순조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숭조(柳崇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 (고종 8)에 훼철되어 복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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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익 / 宋天翼 [종교·철학/유학]
1878(고종 15) - 1968. 아버지는 인박, 어머니는 나주정씨이다. 정산 김동진의 문하에 나아가 학문을 더욱 진전시키고 김호규, 권상용, 김회진, 신언직 등과 가장 려택의 도움이 있었고, 박종대, 권중철, 이춘 등과 막역한 사이로 지냈다. 선성 김씨 김휘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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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김천일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김천일의 5대손 김택락이 유고를 수집, 1901년 9대손 김봉채·김용채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복추의 서문, 권말에 곽종석·윤주하·김용채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32수, 부 1편, 송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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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고예진의 시문집. 13권 4책. 신활자본. 1963년 족손인 만상·좌상·광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500여수, 부 2편, 표 1편, 권2에 서 144편, 권3에 잡저 15편, 권4에 서 39편, 권5에 기 44편, 권6에 발 6편,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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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헌시권 / 宋哲憲試券 [정치·법제/법제·행정]
1887년 송철헌의 18세 때 시권. 부는 송병선, 생부는 송병순, 조부는 면수, 증조는 흠학, 외조는 학생 한태원으로 본관은 청주이었다. 시축의 번호는 삼홍이었다. 시제는 "인사협어하천도비어상이무일리지불구"이었으며, 성적은 "차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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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활달 / 松村活達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의 옛 지명. 백제 때 부산(釜山)으로 고쳤고 신라 경덕왕 때 진위현(振威縣)으로 고쳐 수성군(水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백제의 국경지대여서 이곳에 부산성(釜山城)이 있었다. 지명의 유래는 ‘긴 솥과 같이 생긴 분지’라는 데서 나왔다. 지금의 진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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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유원지 / 松楸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에 있는 유원지. 의정부에서 서쪽으로 약 8㎞ 지점에 있으며,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하며 북한산과 도봉산 북쪽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송추유원지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자연발생적으로 송추계곡구간에 40~50여개의 음식점들이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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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규 / 宋穉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59∼1838). 송시열의 6대손으로 김정묵의 문인이며, 이이와 김장생·송시열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것을 지키는 데 전념하였다. 관직에 나가지 않다가, 72세가 되던 해 왕의 간청으로 세손의 시강원찬선을 거쳐 대사헌을 지냈고, 이조참판이 되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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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탁삭정월의첩 / 宋拓索靖月儀帖 [언론·출판]
저자 삭정(239-303). 탁본. <송탁삭정월의첩>은 6장 12절로 이루어진 절첩본이다. 앞의 7면은 삭정의 <월의첩>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고, 뒤쪽의 7면은 왕원의 <석문명>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다. 그러나 탁본 내용은 <월의첩>과 <석문명>의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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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 / 松炭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에 있었던 지명. 송장과 탄현이 합쳐져 생긴 행정지명이다. 고구려 시대 진위현은 본래는 부산현(釜山縣, 475∼551)이었으며, 당은군(唐恩郡)의 영현이었다. 간달부곡 또는 금산현(金山縣)이라 하기도 하였으며, 송촌활달(松村活達)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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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익 / 宋泰翼 [종교·철학/유학]
1896(건양 1) - 1974. 송맹영의 후손이다. 1896년 영주의 광승리에서 태어나 6세 때 당부 참봉공에게 글을 배우고, 11세에 선비는 가숙에서 독서한 후 외부에서 스승을 찾아 궁리수신지방을 찾아야 한다는 부친의 당부에 족대인 자암공 송규의 문하에서 학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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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나루 / 松坡─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 시대 한강변의 나루. 본래 이곳은 서울의 외곽을 지키는 송파진(松坡鎭)이 있어 별장(別將)이 다스렸는데, 별장은 송파나루 외에도 삼전도(三田渡)·동잠실(東蠶室)·광진(廣津)·독음(禿音) 등의 나루터를 함께 관할하였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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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다리밟기 / 松坡─ [생활/민속]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호. ‘답교(踏橋)놀이’라고도 한다. 다리밟기 풍습은 전통적으로 경향(京鄕) 각지에서 정월대보름을 전후해서 행해지던 세시풍속으로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방지하고 다리의 병을 예방하며 또한 무병하기를 기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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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서원 / 松坡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었던 서원. 1673년(현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선거(尹宣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된 뒤 복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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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시장 / 松坡市場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 부근에 있던 나루터를 중심으로 서던 시장. 이 지역 부근에는 본래 조선 초기 이래 삼전도(三田渡)가 나루터로 개설되어 있었지만 병자호란 이후 쇠퇴하였으며, 대신 이 송파진이 주된 나루가 되어 수어청(守禦廳)에서 파견된 별장(別將)에 의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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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 松─ [생활/식생활]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찐 떡.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찐 떡. 송편이 언제부터 전해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제민요술 齊民要術≫에 보이는 종(粽)과 열(䊦)은 송편인 것으로 추정된다. ≪목은집 牧隱集≫에 보이는 팥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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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서원 / 松鶴書院 [종교·철학/유학]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장전리에 있었던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황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57년(효종 8) 장현광, 1679년(숙종 5) 김성일을 추가배양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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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필 / 宋翰弼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학자·문장가. 송사련(宋祀連)의 4남1녀 중 막내아들로, 송익필(宋翼弼)의 동생이다. 송한필의 아버지 송사련이 안당(安瑭)의 서매(庶妹)인 송감정(宋甘丁)의 아들이었으므로 법의 규정대로 얼손(孽孫)에 해당되어 신분상의 제약을 크게 받다가 아버지대부터 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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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익 / 宋海翼 [종교·철학/유학]
1860(철종 11) - 1941. 아버지는 대전, 어머니는 고창오씨이다. 공은 1860년 3월 1일에 태어났는데, 고조 송상열의 집에 양자로 갔다. 친부의 상기를 마치고 발분 독서하여 경전과 백가의 글을 두루 섭렵하였는데, 특히 시에 뛰어나 형 송한익과 시명이 높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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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 / 松峴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삼국사기』 지리지 및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의 기록에 의하면 본래 고구려의 부사파의현(夫斯波衣縣, 또는 仇史縣)이었는데 신라 헌덕왕 때 송현현으로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되어 있으나, 『대동지지(大東地志)』의 기록에는 757년(경덕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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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 / 宋蘅 [종교·철학/유학]
1830년(순조 30)∼1881년(고종 18). 조선 후기 성리학자. 송광벽 후손, 부친은 송학은이다. 유치명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저서로 문집 2권 1책이 전한다. 문집에 수록된〈평상기문록〉은 《근사록》·《중용》 등의 성리서에 관한 내용 중 의문이 드는 부분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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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리해수욕장 / 松湖里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 폭 200m 규모이며, 모래가 깨끗하고 바닷물이 맑다. 평균 수온은 20℃로 따뜻하며, 수심이 1∼2m로 깊지 않고 해저의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간조 시의 갯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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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회화나무 / 松湖─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천리마구역 강철동에 있는 회화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8호. 회화나무는 강선역에서 서남쪽으로 약 3㎞ 정도 떨어진 송호마을 서남쪽의 낮은 언덕에 있다. 서쪽과 남쪽으로는 송호논벌이 펼쳐져 있고 동남쪽으로는 남포로 나가는 고속도로와 대동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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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군 / 松禾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중서부에 위치한 군. 동쪽으로는 신천군·벽성군, 서쪽으로는 황해, 서남쪽으로는 장연군, 북쪽으로는 은율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4°45′∼125°23′, 북위 38°12′∼38°42′에 위치하며, 면적 723.26㎢, 인구 8만 7648명(1944년 현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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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온천 / 松禾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송화군 연정면 온수리에 있는 온천. 수온이 60℃ 내외로 높으며, 무색무취한 유산염천(硫酸鹽泉)으로 수량도 풍부하다. 탕원은 장연의 남대천(南大川) 하상에 위치하므로 이 물을 도수하여 이용하며, 특히 위장병ㆍ신경통ㆍ치질ㆍ외상ㆍ부인병에 좋다. 일찍부터 개발된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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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향교 / 松禾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송화군 송화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410년(태종 10)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협실·동랑(東廊)·서랑(西廊)·신문(神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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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향나무 / 松禾香─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송화군 원당리에 있는 향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44호. 향나무는 원당리 마을 가운데 길 옆에서 자라고 있다. 향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의 토양은 화강암지대에서 생긴 충적토이며 모래메흙으로서 비료분이 많고 토양수분은 보통이다. 연평균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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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기 / 宋煥箕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28∼1807). 송시열의 5대손이며 사도시주부·사헌부지평·사헌부장령·군자감정을 거쳐 진산군수가 되었으나 병을 핑계로 사직하였다. 1807년 형조참의·예조참판, 1808년 공조판서, 1811년 의정부우찬성에 올랐다. 인심도심논쟁에서 한원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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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흥온천 / 松興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학성군 학상면 송흥동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는 화통동온천(火筒洞溫泉)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개발의 역사가 길다. 성진에서 북쪽으로 8㎞ 떨어진 함경선의 농성역(農城驛)에서 갈파천(葛坡川) 계곡을 따라 서쪽으로 오르면 송흥동이 있다. 수온이 60℃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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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규 / 宋希奎 [종교·철학/유학]
1494(성종 25)∼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수겸 증손, 할아버지는 소, 아버지는 방현, 어머니는 황진의 딸이다. 1519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병조좌랑·현풍현감·호조정랑 등을 지내고, 1534년 흥해군수가 되었다. 저서로는『야계문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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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국정책 / 鎖國政策 [역사/근대사]
구한말 다른 나라와 관계를 맺지 않고 문호를 굳게 닫아 서로 통상하지 않는 정책. 대원군은 집권 첫 시기부터 청나라와의 사대적 외교관계 이외의 모든 대외관계를 차단하는 쇄국정책을 시도하였다. 위정척사사상은 봉건지배계급의 화이적 명분론에 입각한 주자학의 배타적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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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푸레나무 / Fraxinus sieboldiana Bl. [과학/식물]
물푸레나무과 물푸레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잎은 마주나기를 하며 홀수 1회 깃꼴겹잎이다. 잎의 길이는 10∼15㎝이다. 작은 잎은 5∼9개이며 달걀형 또는 긴 달걀형이다. 작은 잎의 길이는 5∼10㎝, 너비는 1.5∼3.5㎝이다. 포린은 털이 없고 녹색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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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별꽃 / Stellaria aquatica SCOP. [과학/식물]
석죽과에 속하는 이년생 또는 다년생 초본식물. 쇠별꽃이라는 이름은 꽃의 형태가 작은 별과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학명은 Stellaria aquatica SCOP.이다. 쇠별꽃은 줄기의 높이가 20∼50㎝이고, 밑부분이 옆으로 자라며 윗부분은 어느 정도 곧추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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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뿔모양동기 / ─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말기 유적에서 발견되는 쇠뿔모양의 작은 청동제 손칼자루[刀子柄]. 쇠뿔 아래쪽에서부터 중간 정도가 비어 있고, 아래 끝부분 가까운 곳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 칼자루같은 것을 삽입할 때 못을 박아 고정시킬 수 있게 되어 있다. 대체로 길이는 10㎝ 미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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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사건 / 쇼事件 [역사/근대사]
영국인 쇼(Show, G. L.)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안동교통지부 수난시 체포된 사건. 1919년 5월 당시 임시정부의 안동교통지부 사무국은 안동현 구시가 흥륭가 이륭양행 2층에 있었다. 이륭양행의 사장인 영국인 쇼는 사무국에 공간을 빌려주고, 독립운동자들을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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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과 종친부의 정4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최초로 제정할 때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으로 종5품 사(使)를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 때 수로 개칭하고 그 품계 또한 정4품으로 승격하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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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문집 / 守岡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9.3×19.7cm이고, 반곽은 19.3×14.2cm이다. 판심제는 수강문집(守岡文集)이다. 심종환(沈鍾煥)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庚辰(1940)에 송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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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돌리기 / [생활/민속]
어린이들이 둥글게 모여 앉고, 술래가 수건을 돌리며 노는 놀이.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술래를 정하고 둥글게 둘러앉는다. 술래는 보통 한 사람이지만 어린이의 수가 많거나 또는 놀이 자체의 긴박감을 더하기 위하여 둘을 뽑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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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견록 / 隨見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7.9×18.1cm이다. 표제는 수견록(隨見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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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가 / 壽慶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지은이는 이 작품의 내용으로 볼 때 출가한 안동 권씨 부인인 듯하다. 지어진 연대는 1940년 경진 12월경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축하하자 축하하자/권시문에 축하하자”로 시작하여 “수천명 모인 손님/면면이 칭찬하니/나의 기쁘고/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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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하여 모두 120구이며, 4·4조와 3·4조가 거의 반반으로 혼합된 율조를 보이고 있다. 오십노년(五十老年)의 나이로 정묘년 중춘(仲春)에 동네 노인네들과 함께 주왕산(周王山)을 유람하고 그 아름다운 선경을 흥취 있게 노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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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집록 / 受敎輯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조령·주의류(詔令·奏議類) 이익(李翊)등 수명편, 목판본, 6권 2책. 1543년부터 1698년까지 각도와 여러 관청에 내려진 수교를 모아놓은 책이다. 표지에 편목이 필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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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 / 水球 [예술·체육/체육]
7명의 선수로 구성된 두 팀이 골에 공을 넣어 승패를 겨루는 수중 경기. 단조로운 수영만의 경기종목에서 벗어나 물 속에서 공을 이용하여 흥미있는 경기를 하기 위한 의도로 1869년 ‘football in the water’라는 명칭으로 영국에서 처음 선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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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다라니 / 隨求陀羅尼 [언어/언어/문자]
당나라 불공(不空)이 번역한 다라니경전. 이 다라니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오래인 듯하나, 문헌으로 남아 있는 것은 고려말이나 조선초의 간행으로 보이는 범자(梵字)와 한자의 대역인 ≪오대진언 五大眞言≫에 다른 다라니와 함께 수록된 예가 가장 빠르다. 한글 창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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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만호 / 水軍萬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외관직 무관으로서 각포에 설치된 수군 제진의 장(將). 고려말에 수군이 재건되면서 각 도별로 도만호(都萬戶) 관하에 만호(萬戶)·천호(千戶) 등의 장수가 임명되어 왜구와의 전투에 임한 바 있는데 조선초에는 만호가 요해수어처별로 군사적 단위를 이루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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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우후 / 水軍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각 도의 수군절도사를 보좌하는 정4품의 외관직 무관. 수군도안무처치사도진무(水軍都安撫處置使都鎭撫)가 세조(世祖) 12년의 관제개혁 때에 수군우후(水軍虞候)로 개칭되었다. 수군우후(水軍虞候)는 충청도, 전라좌·우도, 경상좌·우도의 5수영(水營)에만 있었으며, 그 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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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첨절제사 / 水軍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수군절도사 관하에 있던 종3품 무관직. 수군의 거진을 이루는 주요 포구를 근거로 하면서 인근의 제진(諸鎭)을 이루는 제포(諸浦)의 수군만호(水軍萬戶)를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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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첨절제사동첨절사안 / 水軍僉節制使同僉節使案 [정치·법제]
절첩형식의 문서. 표지에 '수군첨절제사동첨절사안'으로 표기되어 있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영종, 덕적, 임치, 대부도 등의 해안, 도서 지역을 표기하였는데, 일보는 주색첨지를 붙여 기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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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통제사 / 水軍統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기에 신설된 종2품 서반 관직. 경상·전라·충청도 등 삼도의 수군을 지휘, 통솔한 삼남 지방의 수군 총사령관이다. 본래 삼남 지방의 수군은 5도로 분할되어 수군절도사를 두어 해구에 대처해왔다. 그러나 임진왜란 중인 1593년(선조 26) 8월 삼도수군통제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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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대장 / 守宮大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 성문 밖에 거둥할 때에 대궐을 지키던 임시관직. 경관직으로 정2품 이상의 당상관이 직무에 임하였다. 수궁대장은 서울에 있는 현임 또는 전임 장신(將臣) 중에서 2인의 후보를 추천하여 이 중 1인을 뽑아 임시로 집무하게 하였으며, 또 수궁의 종사관(從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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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직분가 / 守氣職分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東學歌辭). 목판본. 작자가 김주희(金周熙)라는 주장이 있으나 고증이 요구된다. 1929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과 국문본 2본으로 간행되었는데, 『용담유사(龍潭遺詞)』 권24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은 「직분가(職分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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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방옹가 / 水南放翁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정훈(鄭勳)이 지은 가사. 자신을 소재로 그의 생활을 읊은 작품이다. 작자의 문집 『수남방옹유고(水南放翁遺稿)』에 전한다. 현재 남은 부분은 92구 8단이다. 내용은 제1단 서(序, 10구) 계산(溪山)과 지은이, 제2단 10구 춘경(春景), 제3단 20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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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한산이씨묘역 / 藪內洞韓山李氏墓域 [사회/가족]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에 있는 조선시대 에 조성된 한산이씨 관련 묘역.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116호. 묘역은 8만7000여 평이며 이진봉(李陣峰)을 주산으로 하여 서남향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 묘역 안에는 한산이씨삼세이하유사비(韓山李氏三世以下遺事碑)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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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 修女 [종교·철학/천주교]
카톨릭교회의 여성 수도자. 우리나라 최초의 수녀회는 프랑스 샤르트르에 본원을 둔 성바오로회이다. 1888년에 우리 나라에 들어온 성바오로회는 한국인 처녀들을 모아 수녀를 양성하는 동시에 설립목적에 따라 자선사업과 사회사업에 힘썼다. 1900년 이후에는 교육과 본당 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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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연의 / 隋唐演義 [문학/고전산문]
명나라의 소설 『수양제염사(隋煬帝艶史)』를 번안한 소설. 구활자본. 명대 소설 『수양제염사』(8권 40회)를 생략·축약하여 번안한 책이다. 박건회(朴建會)가 1918년 신구서림(新舊書林)에서 출판한 『수양제행락기』(1책)가 저인획(褚人獲)의 『수당연의(隋唐演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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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대부 / 綏德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종1품 상계의 위호. 조선 초기에는 소덕대부(昭德大夫)라 하던 것을 ≪속대전≫에 수덕대부로 개칭하였다. 이것은 다시 <대전통편>에는 의덕대부(宜德大夫)로 불리다가 <대전회통>에는 동반관계에 통합되어 숭록대부(崇祿大夫)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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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활인경세가 / 修德活人警世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東學歌辭). 1929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본부에서 국한문혼용본과 국문본 2종으로 발간되었고, 『용담유사』 권27에 수록되어 있다. 실제 작품은 「경세가(警世歌)」 1편으로 되어 있다. 동학가사 중에는 「경세가」가 두 편이 더 있는데, 『용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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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 水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07′, 북위 35°05′에 위치한다. 지도읍으로부터 서쪽으로 7㎞, 임자도에서 동쪽으로 1㎞ 지점에 있다. 면적은 1.45㎢이고, 해안선 길이는 8㎞이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7명(남 25명, 여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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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 水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속하는 섬. 창원시 진해구 동남쪽에 있다. 동경 128°45′, 북위 35°05′에 위치한다. 면적은 0.46㎢, 해안선 길이는 3.1㎞, 인구는 334명(1994년 기준)이다. 동북에서 동남 방향으로 길게 뻗은 이 섬은 서남부의 가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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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 修道歌 [문학/고전시가]
근대기 가집에 나옹화상 작품으로 전하는 불교가사. 3·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선 수행의 과정과 득도 후의 열락을 노래한 불교가사이다. 표제는 「나옹화상수도가」이며 「나옹화상증도가」의 이본이다. 「나옹화상증도가」의 서두에서 화자는 청산 깊은 곳에 초옥을 지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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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산 / 修道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대덕면과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17m. 가야산맥(伽倻山脈)상의 고봉의 하나이다. 가야산맥은 소백산맥의 대덕산(大德山, 1,290m)에서 동쪽으로 뻗어나간 한 지맥으로 우두령(牛頭嶺)에 의해서 소백산맥과 분리된 독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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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황 / 水同黃 [예술·체육/건축]
건축의 단청이나 그 밖의 기물 등의 채색에 사용되는 황색 빛을 띤 안료. 동황은 주로 동남아에서 자라는 해등(Gamboge))이라는 식물의 나뭇가지를 잘라 흘러내리는 즙을 굳혀 천연 수지 상태로 채취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수동황이라 하였는데 현재 수동황에 대한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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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등이척법 / 隨等異尺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기부터 조선 말기까지 토지의 비옥과 척박의 정도에 따라 토지 측량의 자(尺)의 길이를 달리해 결(結)·부(負)의 면적을 산출하던 법. 1등전의 양전척은 주척(周尺)으로 4.775척, 2등전은 5.179척, 3등전은 5.703척, 4등전은 6.434척, 5등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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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 水落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638m. 서울과 의정부간의 국도를 사이에 두고 서쪽에 자리잡은 북한산(北漢山 ,837m)과 도봉산(道峰山 ,710m)을 마주보고 있다. 이 산은 북쪽의 의정부로부터 남쪽의 태릉까지 연결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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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폭포 / 水落瀑布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반리에 있는 폭포. 높이 25m. 폭포 아래에서 쳐다보면 골짜기가 산정까지 잇닿아 있는 듯하고, 물가에 서면 맑은 날에도 지척을 분별할 수 없을 만큼 구름안개가 자욱하다. 경반리 안골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이 불편하나, 군내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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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 睡蓮 [과학/식물]
수련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수련이라는 이름은 꽃잎이 밤에는 접어드는 습성이 있어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이다. 학명은 Nymphaea tetragona var. angusta CASP.이다. 뿌리는 물속에 있고 잎과 꽃은 물위에 나와 있는 부엽성(浮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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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 守令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주·부·군·현의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의 총칭. 수령의 임무는 권농·호구 증식·군정·교육 장려·징세 조역·소송 간평·풍속 교정이었으며, 수령의 하부 행정 체계로서는 향리와 면리임(面里任)이 있고, 자문 및 보좌 기관으로 유향소(留鄕所)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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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 遂寧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마미지현(古馬彌知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마읍(馬邑)으로 고쳐 보성군의 영현을 삼았다. 940년(태조 23) 수령으로 고쳐 영암군에 귀속시켰다가 현종 때 장흥부(長興府)의 속현이 되었다. 고려 말기 왜구의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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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정사 / 守令呈辭 [정치·법제]
어느 고을의 수령이 관찰사에게 노친의 시병 및 자신의 신병 등을 이유로 체직을 요청하는 정사. 먼저 피폐한 고을을 소생시킴에는 방법이 없지 않으나 3~5년의 세월이 소요됨을 말하고 나서, 자신의 처지와 신병 등을 진술하면서 귀양 및 조리의 편의를 위해 체직하여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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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 隨錄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79장이다. <수록>은 19세기 말기에 저술된 필기 저작인데 수록된 기사의 연도나 기준에 있어 일관된 원칙은 찾아볼 수 없다. 다만 19세기 '척사'의 시대정신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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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대부 / 綏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빈계 정1품 상계의 위호. 1447(세종 26) 7월에 이성제군소(異姓諸君所)가 부마부(駙馬府)로 개칭되고 부마(駙馬)에게 정1품에서 종3품에 이르는 품계명을 정하여 주면서 의빈문산계가 정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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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재 / 水陸齋 [종교·철학/불교]
불교 의식의 하나. 물이나 육지에 있는 외로운 영혼과 배고픈 귀신에게 불교의 교법과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971년 수원 갈양사에서 혜거국사가 처음 시행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와서 크게 성행하였다. 현재는 뭍에서 행해지지는 않고 강이나 바다에서 시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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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원 / 水輪院 [경제·산업/산업]
구한말 관개 등의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1899년 '대한국제'가 제정, 반포되면서 궁내부에 소속되어 관개 및 관수 등의 업무를 맡아보았던 수륜과가 있었는데, 이것이 1902년에 수륜원으로 개칭되었다. 관원으로 총재 1명, 부총재 1명, 국장 1명,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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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릉군전 / 守陵軍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왕과 왕비 및 왕족의 무덤을 지키는 수릉군에게 지급하는 토지. 이 토지는 수릉군에게 수릉군이 공역에 종사하는 동안 스스로 경작할 수 있도록 2결(結)의 관유지에 대한 경작권을 부여하고 동시에 공세(公稅)를 면제한 것이었다. 그러나 대동법이 실시된 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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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계 / 水利契 [사회/촌락]
수도재배지역에서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조직한 계.수리공동조직. 수리계의 운영과 조직은 토지개량조합에서 수리시설을 관리하는 경우와 촌락민이 과거부터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경우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또 그 수원이 저수지냐, 하천을 막아 이용하는 보냐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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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 修理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과 군포시 속달동 및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걸쳐 있는 산. 수리산의 위치는 동경 126°50″∼126°55″, 북위 37°20″∼37°24″이고 높이는 469m이다. 조선시대에 안산군(安山郡)의 명산으로 봉우리가 매우 빼어났으며 산곡이 깊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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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도립공원 / 修理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수리산(修理山, 475m)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 수리산은 군포시의 서쪽에서 군포시를 병풍처럼 둘러싸는 산으로, 안양시와 안산시에 걸쳐 도립공원을 구성한다. 2009년 7월 16일 남한산성 및 연인산에 이어 경기도에서 3번째 도립공원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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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조합반대운동 / 水利組合反對運動 [역사/근대사]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조선농민의 지배와 수탈을 위해 설치한 수리조합에 반대하여 벌인 조선농민의 항쟁. 수리조합반대운동은 산미증식계획의 시행 초기부터 일어나 그것이 끝난 1934년까지 계속되었다. 첫 수리조합반대운동은 1921년 9월전라북도 익산에서 있었던 익옥수리조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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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림서원 / 繡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화산리에 있는 서원. 1841년(헌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배현경(裵玄慶)·배연지(裵延芝)·배인경(裵仁敬)·배주관(裵主寬)·배상곤(裵尙昆)·배경(裵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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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 守門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성 및 궁궐의 각 문을 지키던 관직. 1469년(예종 1)에 별도로 수문장을 두어 그 책임을 맡기게 되었다. ≪경국대전≫에는 서반의 4품 이상 중에서 망점(望點)에 의하여 충차되어 수점(受點) 입직하도록 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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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청 / 守門將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 문의 수위를 맡아보던 수문장들이 소속되었던 관서. 수문장청은 종6품의 수문장 5인과 종9품의 수문장 18인 등 모두 23인이 소속되도록 규정되었는바, 그들 가운데 5과는 중인이나 서얼이 허통되는 자리였고, 1과는 금군 중에서 도목 때마다 취재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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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원 / 綏民院 [역사/근대사]
1902년 외국여행권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 산하 관서. 궁내부의 부속기관으로 설치된 수민원의 관원에는 칙임관인 총재, 부총재, 감독 각 1인, 주임관인 총무국장 1인과 참서관 3인이 있었고, 참서관이 비서과장, 문서과장, 회계과장을 각각 맡았다. 그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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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 手搏 [예술·체육/체육]
주로 손을 써서 상대를 공격하거나 수련을 하는 한국 전통의 맨손무예. 수박이 우리 나라에서 언제부터 행해졌는지 분명히 말하기는 어려우나, 4세기경 고구려 무덤의 벽화(만주 집안현의 무용총이나 황해도 안악의 미천왕 무덤)에 씨름과 다른 모습이 그려져 있어 이것이 수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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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발집 / 溲勃集 [종교·철학/유학]
해남윤씨의 입향조인 어초은공파의 8대 후손인 낙서 윤덕희의 유고이다. <수발집>은 그의 나이 21세(1705년)부터 82세(1766년)까지 쓴 총 545편 818수의 시와 산문 10편을 싣고 있으며, 서문과 발문이 없는 필사본이다. 이 문집은 연대별로 되어 있어 생애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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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복칠보석류문황갈단당의 / 壽福七寶石榴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으로, 겉감은 칠보석류무늬의 문능(紋綾)에 ‘수(壽)’·‘복(福)’자가 당의 전체에 직금(織金)되어 있고 안감은 세주(細紬)를 받친 겹당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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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복칠보석류보상화문황갈단당의 / 壽福七寶石榴寶相花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이다. 깃선을 심하게 굴려준 넓은 목판당코깃, 좁은 소매, 버선코 모양의 옆선 등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 보이는 전형적인 당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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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정 / 秀峯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에 있는 근대기의 목조건축. 경상북도 기념물 제102호. 일제 침략기에 핍박받는 경주 지역 조선민중에게 배움의 터전과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건립된 건물로 학교이자 의원이었다. 1924년에 2층으로 창건되었다가 1953년에 단층으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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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박씨 / 綏嬪朴氏 [역사/조선시대사]
1770년(영조 46)∼1822년(순조 22). 조선시대 순조의 생모. 아버지는 준원, 어머니는 원주원씨이다. 1787년(정조 11)에 정조의 빈이 되어 순조와 숙선옹주를 낳았다. 왕자를 낳은 뒤 왕자를 낳지 못하는 왕비를 위로하고 공경하니 온 궁중에 화기가 가득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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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공강응환가전유물 / 水使公姜膺煥家傳遺物 [문학/고전시가]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 강응환가(姜膺煥家)에 전하는 강응환의 유품. 영정(影幀)·지도(地圖)·저술(著述)·교지(敎旨) 등 4종 12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강응환은 일반적으로 강수사공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말년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慶尙左道水軍節度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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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법 / 修辭法 [언어/언어/문자]
어떠한 생각을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기술로 표현이나 설득에 필요한 다양한 언어표현기법. 수사법은 중세에 문법·논리학과 함께 교육과정에서의 필수교과과목이 될 정도로 중시되었다. 이 수사법에서의 전달의 실용성은 시학(詩學) 내지 시의 어법(語法, diction)에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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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유문 / 隋史遺文 [문학/고전산문]
중국소설 『검소각비평비본출상수사유문(劍嘯閣批評祕本出像隋史遺文)』의 번역본. 『검소각비평비본출상수사유문』은 전체 60회로 구성된 장회소설(章回小說)이다. 저자는 명(明)의 원우령(袁于令, 1599∼1674)으로 강소성(江蘇省) 오현(吳縣) 출신이며, 소설 외에 여러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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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 守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수산부곡(守山部曲, 또는 穿山部曲·銀山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되었다. 1018년(고려, 현종 9)에 밀양부의 임내로 하였다가 조선시대에 직촌(直村)이 되었다. 수산의 위치는 밀양에서 남쪽 40리 지점인 낙동강 유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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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교 / 守山橋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대산면 일동리에 소재하는 지방도 1008호선상의 다리. 동일한 이름으로 창원시 대산면 모산리에 소재하는 국도 25호선상의 다리도 있다. 두 교량 모두 낙동간을 횡단하는 장대교량이다. 지방도상의 수산교는 1957년 설계하중 T-13으로 준공된 것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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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굴 / 水山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 있는 용암동굴. 길이 4,675m. 지층은 신생대 제3기와 제4기 사이에 해당되는 유동성이 큰 표선리현무암층(表善里玄武岩層)으로 되어 있어 대규모의 용암동굴이 발달될 수 있는 조건을 지니고 있다. 이 화산동굴은 용암동굴로 세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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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리약밤나무 / 水山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강서구역 수산리에 있는 약밤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9호. 약밤나무는 수산시 진재동의 매화고개 기슭에서 자라고 있다. 약밤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9.5℃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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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문집 / 睡山文集 [종교·철학/유학]
김휘철의 문집. 활자본, 발:박승진(1924), 박위규, 7권3책. 1925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김태현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권1․2에 시 202수, 권3․4에 서 79편, 권5에 잡저 10편, 서 8편, 기 5편, 발 8편, 권6에 상량문4편, 애사 1편, 축문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