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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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향사 / 管餉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의 식량을 관리하던 관원. 1623년(인조 1) 군사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인조반정 후의 상황은 북으로는 오랑캐와 싸우는 명나라를 돕는 원병을 공급하여야 했고, 남으로는 임진왜란 이후 왜에 대한 경계를 위하여 군인들이 필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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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방 / 管絃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음악기관의 하나. 대악서와 함께 궁중음악을 관장했던 왕립기관이다. 대악서는 왕의 전용으로 설립되었던 음악기관이었으나, 관현방은 다른 목적의 궁중 연향이나 의식에 사용하기 위해 세운 음악기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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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대부 / 光德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1품 상계 의빈계의 위호. 1444년(세종 26) 7월 이성제군소(異姓諸君所)를 부마소(駙馬所)로 개편하면서 의빈계를 정비하여 설치하였다. 공주에게 장가든 부마에게 수여하는 위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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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록대부 / 光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2품 상계의 문산계. 관인들의 지위와 신분을 나타내는 공적 질서체계였던 문산계의 하나이다. 문종 때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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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대부 / 光成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하계 종친계의 위호. 종친계는 1443년(세종 25) 12월 일반 문산계로부터 독립하여 제정되었다. 종친부 부수(副守)급의 왕족들에게 수여되었으며 종친 대부계의 하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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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대부 / 匡靖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정2품 문산계. 종2품계인 금자광록대부의 명칭이 바뀐 것으로 1275년(충렬왕 1)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1308년에는 정2품이 되었고, 1310년에는 종2품의 상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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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원 / 光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군기를 맡아보던 관청. 991년(성종 10) 10월 병관시랑 한언공의 건의에 따라 설치된 중추원은 1275년(충렬왕 원년) 밀직사로 바뀐 뒤, 1298년 5월 충선왕에 의하여 광정원으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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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성 / 廣評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백관을 총괄하던 중앙관부. 고려 태조는 태봉의 관제를 이어받아 그 장관을 시중이라 하고, 백관을 총괄하게 하였다. 장관인 시중이 2인인 것은 왕명을 받들어 행하는 행정기구이기보다는 호족세력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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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휘대부 / 廣徽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4품 하계 종친계의 위호. 종친계는 1443년(세종 25) 12월 일반 문산계로부터 독립하여 제정되었다. 왕자군의 중증손(衆曾孫)들에게 처음 수여되는 위계였다. 조선 후기는 종친들에게도 일반 문산계를 적용하게 되어 이 위계는 사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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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흥창 / 廣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부터 조선 전시기에 걸쳐 백관의 녹봉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및 그 관할하의 창고. 조선시대에는 전국 각지의 조선(漕船)이 집결하는 서울의 서강연안 와우산 기슭에 위치하였다. 저장하는 세곡은 해운으로 운송된 전라·충청도가 대부분이었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