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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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병 / 白磁象嵌蓮花唐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보물 제1230호. 높이 29.9㎝, 입지름 6.9㎝, 밑지름 8.6㎝.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구연(口緣)이 나팔처럼 밖으로 벌어지고 동체 하부가 불룩하게 부풀어 오른 조선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병이다. 아래쪽이 벌어진 높은 굽다리는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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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 홍치2년 명 송죽문 항아리 / 白磁靑畵‘弘治二年’銘松竹文立壺 [예술·체육/공예]
명문이 있었다. 그러나 그 뒤의 도난 사고로 아가리 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수리, 복원된 상태이며 ‘弘治(홍치)’ 두 자만이 남아 있다. 홍치는 명(明)나라 효종 연간(1488∼1505)의 연호로서 홍치 2년, 즉 1489년이라는 제작 연대가 분명한 귀중한 편년 자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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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白磁靑畵梅竹文有蓋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222호. 높이 29.2㎝, 입지름 10.7㎝, 밑지름 14㎝. 호림박물관 소장.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아가리는 밖으로 벌어져 말려 있고 어깨 부분이 팽창되었다가 바닥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이다. 유조는 청색을 머금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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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 / 白磁靑畵雲龍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1064호. 높이 35.5㎝, 입지름 14.7㎝, 밑지름 14.7㎝.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수직으로 낮게 선 입 부분에서부터 어깨로 서서히 팽창되었다가 다시 서서히 좁아지며 밑둥에 와서 약간 벌어진 전형적인 항아리의 형태이다. 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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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 / 白磁靑畵鐵彩銅彩草蟲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병. 국보 제294호. 높이 42.3㎝, 입지름 4.1㎝, 밑지름 13.3㎝. 간송미술관 소장. 남아 있는 조선시대 백자들을 보면 대체로 단순한 형태와 문양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의장면(意匠面)에서 다채로운 색채의 사용을 절제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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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태항아리 및 태지석 / 白磁胎壺─胎誌石 [예술·체육/공예]
의 귀와 서로 묶도록 되어 있다. 내항아리는 외항아리의 형태를 닮았으나, 크기는 그보다 작아서 외항아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유색은 회백색으로 가는 빙렬(氷裂)이 나 있으며, 항아리의 굽다리는 안바닥을 깎아 세웠고, 굵은 모래받침을 받쳐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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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상감 / 白磁象嵌 [예술·체육/공예]
와 더불어 그 운명을 같이하였다. 백자상감의 골격이 되는 연질 또는 경질의 태토 중 전자의 연질백자는 15세기 말경에 소멸되고, 한층 견고한 태질의 회청색유가 입혀진 초기 경질백자는 그 이후에도 계속 제작되어 문양은 없어졌으나 조선백자의 근간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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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동정추월문항아리 / 白磁靑畵洞庭秋月文─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화백자 호. 보물 제1390. 이 호는 넓은 구연부와 원통형의 몸매를 지닌 탓에 떡메를 닮아 ‘떡메병’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명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형태로 미루어 보아 꽃을 꽂는 화병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떡메병은 조선 특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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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화분문호 / 白磁靑畵花盆文壺 [예술·체육/공예]
은 보편적인 유행이 되었던 것 같다. 백자 청화화분문호는 이런 배경 하에 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항아리는 구연부가 약간 벌어져 세워졌고 어깨에서 둥그렇게 벌어져 동상부에서 중심을 이루었다가 바닥으로 갈수록 서서히 좁아지는 입호(立壺)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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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무늬 / 번개무늬 [예술·체육/공예]
이를 단선열(單線列)로 채운 띠를 방각(方角)으로 회전시켜 두른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櫛文土器]계통에서 이미 찾아낼 수 있다.청동기시대의 유물로는 독특한 Z꼴 번개무늬를 한 거친무늬거울[粗文鏡]이 평안남도 성천, 충청남도, 평양 등에서 보인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