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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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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찌기소리 / [문학/구비문학]

    모내기를 하기에 앞서 못자리에서 모를 뽑아 내면서 부르는 민요. 모내는 일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오랜 시간 가지런히 치러지지만, 모찌기는 그 작업 자체가 거칠고 재빠르게 치르는 일이어서 여유 있게 노래할 있는 분위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업이

  • 몽어유해 / 蒙語類解 [언어/언어/문자]

    있어 도합 5,317항이 록되어 있다.

  • 몽유야담 / 夢遊野談 [문학/구비문학]

    가 뛰어난 사람, 호협한 사람, 술와 변론에 뛰어난 사람, 총명한 사람, 도량이 넓은 사람, 청렴하거나 욕심 많은 사람, 사치하거나 검소한 사람, 여자 밝히는 사람, 풍류를 즐기는 사람, 글씨 잘 쓰는 사람, 기예가 뛰어난 사람, 불교에 관한 일, 규중의 뛰어난 사람

  • 묘갈 / 墓碣 [문학/한문학]

    句)로 된 것도 적지 않다. 우리 나라의 갈은 고려시대 최충(崔沖)의 「홍경사갈 弘慶寺碣」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고려시대는 묘갈을 찾아볼 없고 조선조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움트기 시작하다가 중엽 이후에 성행하게 된다. 특히 송시열(宋時烈)이 많은 작품을 남겨서 후대

  • 무고 / 舞鼓 [예술·체육/무용]

    바뀌는 모습이 마치 두 마리의 나비가 꽃을 어르면서 펄럭이는 것 같고, 두 마리의 용이 서로 여의주를 빼앗으려고 다투는 것 같은데, 악부(樂部)에서 가장 뛰어나며, 다른 춤에서 볼 없는 화려한 면을 지니고 있다. 무고에 대해서 기록한 문헌으로는 『고려사』·『악학궤범

  • 무동 / 舞童 [예술·체육/무용]

    통해 무동의 정재 공연을 상황이 파악된다. 무동은 여악보다는 출연진이나 공연종목의 가 적었으나, 순조비 순원왕후의 사순을 경축한 1828년(순조 28) 진작에서는 내연과 외연 모두 무동이 정재 공연을 담당하기도 했다. 특히 19종목의 창작정재가 초연된 1828년 6월

  • 무등산국립공원 / 無等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 대피소도 곳곳에 조성해 놓았다. 무등산국립공원에는 모두 8개의 탐방코스가 설치되어 있다. 특히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주차장을 16곳으로 확충하였으며, 탐방지원센터 28곳, 야영장 5곳, 청소년 련시설 3곳, 자연학습장 3곳, 박물관 1곳 등을 신설하였다.

  • 무애 / 無㝵 [예술·체육/무용]

    ‘속악(俗樂)’에는 무애무의 절차가 록되었다. 검은 한삼에 단장한 두 기녀가 무애사를 노래하고, 여러 기녀들이 화답했으며, 두 기녀가 무애를 어르다가 잡고 춤을 추는 것이 주요한 동작이다.

  • 무인명종 / 戊寅銘鐘 [예술·체육/공예]

    물로 전락되었음을 볼 있다.천판(天板) 외연에는 사각의 연판과 내부에 화문장식이 첨가된 입상화문대(立狀花文帶)가 높다랗게 솟아 있고, 이와 붙은 상대(上帶)에는 띄엄띄엄 배치된 화문과 그 사이를 당초문으로 연결시켰다.이와 달리 하대(下帶)는 화문 없는 연당초문(蓮唐

  • 무학대사설화 / [문학/구비문학]

    있다.무학대사의 출생담은 영웅의 일대기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잉태와 기아(棄兒) 및 원조자에 의한 구출 동기와 일치한다. 이러한 요소는 도선(道詵)과 범일(梵日)의 출생담과 유사한 것으로, 해인사 화재 진압 설화와 함께 그의 비범성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