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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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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부석설화 / [문학/구비문학]

    주민들이 사당을 지어 모셨다는 기록도 있다. 엄밀히 말해서 사람이 돌로 변한다는 화석(化石) 모티프는 현실적으로 일어날 없는 것이다. ‘돌’이라는 단어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찬양받을 만한 기념물이라는 뜻이 있다.

  • 망울구슬 / Mangwulguseul [역사/선사시대사]

    으나 그 는 제한되어 있다. 이 가운데 천마총에서 출토된 망울구슬 2점은 푸른 유리옥 바탕에 구멍 둘레와 표면의 군데군데 일정한 간격으로 황색(黃色) 유리를 감입하였다. 지름은 1.8㎝이며 구멍 지름은 0.5㎝이다.

  • 망월가 / 望月歌 [문학/고전시가]

    6·4조가 각각 1구이다. 이렇게 율조항이 11개나 되어 산만함을 보인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의 『사향곡(思鄕曲)』에 전한다. “이때는 융희 5년 신해 원월 초삼일”이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필사연대는 1911년임을 알 있다. 내용은, 작자가 적막한 산중의 초

  • 매헌실기 / 梅軒實記 [문학/한문학]

    , 권2에는 사적 및 김태일(金兌一)의 발문, 송시열(宋時烈)의 신도비병서(神道碑竝序), 이만부(李萬敷)의 묘갈명병서(墓碣銘竝序), 어제문(御製文)·제문·만사·교유서(敎諭書), 황조사감군증(皇朝史監軍贈)·증시(贈詩)·잡부(雜附) 등이 실려 있다. 이 책에 록된 「연보

  • 맷돌노래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에서 전승되는 사설 효만 하더라도 무려 1만여 편에 이르리라고 본다. 그리고 그 사설은 거의가 ‘남방에’(통나무로 만들어진 제주도 특유의 절구)를 찧으면서 부르는 「방아노래」와 넘나든다. 따라서 가락으로 본다면 물론 「맷돌노래」와 「방아노래」는 다른 노래이지만,

  • 먹으면 죽는다는 꿀 / [문학/구비문학]

    (洪萬宗)의 『명엽지해(蓂葉志諧)』 설몽포병조(說夢飽餠條) 등에 록되어 있다. 일본 문헌인 13세기 법사 무주(無住)의 『사석집(沙石集)』에서도 발견된다. 전국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 등장인물이 훈장과 학동으로 설정되는 경우도 허다한데, 그 기본구조는 마찬가지다. 이

  • 멕시코한인회 / ─韓人會 [사회/사회구조]

    만 이 한인회는 1960년대에 해체되었고, 1980년대 이후에 멕시코로 이민한 한인들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었다. 멕시코의 도인 멕시코시티에 자리하고 있으며, 1996년에 결성되어 지금은 7대 집행부가 활동하고 있다. 조직은 회장 1명에 상주 부회장 2명

  • 명부복 / 命婦服 [생활/의생활]

    과 왕비의 법복(法服)과 면복(冕服), 문무관의 관복(冠服)이 중국 복식을 그대로 습용(襲用)하였던 것과는 다르다. 이 점은 우리 나라 여자 복식의 보성을 나타낸 것이라고도 하겠다. 우리 나라 고유의 복식이 지닌 끈질긴 생명력과 전통성의 한 예증이기도 하다.

  • 명월관 / 明月館 [사회/사회구조]

    다. 그 뒤 6·25전쟁이 발발하자 북한 공산군의 종로 일대 사무실로 사용되다가 공산군의 철 당시 이종구는 납북되었고, 명월관은 불태워졌다.

  • 모시 / [생활/의생활]

    쐐기풀과에 속하는 모시풀의 인피 섬유로 제직한 직물. 저마(苧麻)라고도 한다. ≪계림유사 雞林類事≫에는 ‘저왈모 저포왈모시배(苧曰毛苧布曰毛施背)’라고 기록되어 있어 일찍이 고려시대에도 저마 섬유를 ‘모’, 저마포를 ‘모시베’라고 일컬었음을 알 있다. 한자로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