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송추유원지 / 松楸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에 있는 유원지. 의정부에서 서쪽으로 약 8㎞ 지점에 있으며,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하며 북한산과 도봉산 북쪽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송추유원지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자연발생적으로 송추계곡구간에 40~50여개의 음식점들이 있었으나
-
송치규 / 宋穉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59∼1838). 송시열의 6대손으로 김정묵의 문인이며, 이이와 김장생·송시열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것을 지키는 데 전념하였다. 관직에 나가지 않다가, 72세가 되던 해 왕의 간청으로 세손의 시강원찬선을 거쳐 대사헌을 지냈고, 이조참판이 되었다가
-
송탁삭정월의첩 / 宋拓索靖月儀帖 [언론·출판]
저자 삭정(239-303). 탁본. <송탁삭정월의첩>은 6장 12절로 이루어진 절첩본이다. 앞의 7면은 삭정의 <월의첩>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고, 뒤쪽의 7면은 왕원의 <석문명>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다. 그러나 탁본 내용은 <월의첩>과 <석문명>의 것이 아니다. <
-
송탄 / 松炭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에 있었던 지명. 송장과 탄현이 합쳐져 생긴 행정지명이다. 고구려 시대 진위현은 본래는 부산현(釜山縣, 475∼551)이었으며, 당은군(唐恩郡)의 영현이었다. 간달부곡 또는 금산현(金山縣)이라 하기도 하였으며, 송촌활달(松村活達)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
송태익 / 宋泰翼 [종교·철학/유학]
1896(건양 1) - 1974. 송맹영의 후손이다. 1896년 영주의 광승리에서 태어나 6세 때 당부 참봉공에게 글을 배우고, 11세에 선비는 가숙에서 독서한 후 외부에서 스승을 찾아 궁리수신지방을 찾아야 한다는 부친의 당부에 족대인 자암공 송규의 문하에서 학문을
-
송파나루 / 松坡─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 시대 한강변의 나루. 본래 이곳은 서울의 외곽을 지키는 송파진(松坡鎭)이 있어 별장(別將)이 다스렸는데, 별장은 송파나루 외에도 삼전도(三田渡)·동잠실(東蠶室)·광진(廣津)·독음(禿音) 등의 나루터를 함께 관할하였다. 이곳은
-
송파다리밟기 / 松坡─ [생활/민속]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호. ‘답교(踏橋)놀이’라고도 한다. 다리밟기 풍습은 전통적으로 경향(京鄕) 각지에서 정월대보름을 전후해서 행해지던 세시풍속으로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방지하고 다리의 병을 예방하며 또한 무병하기를 기원하는
-
송파서원 / 松坡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었던 서원. 1673년(현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선거(尹宣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된 뒤 복원되
-
송파시장 / 松坡市場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 부근에 있던 나루터를 중심으로 서던 시장. 이 지역 부근에는 본래 조선 초기 이래 삼전도(三田渡)가 나루터로 개설되어 있었지만 병자호란 이후 쇠퇴하였으며, 대신 이 송파진이 주된 나루가 되어 수어청(守禦廳)에서 파견된 별장(別將)에 의해 관리
-
송편 / 松─ [생활/식생활]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찐 떡.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찐 떡. 송편이 언제부터 전해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제민요술 齊民要術≫에 보이는 종(粽)과 열(䊦)은 송편인 것으로 추정된다. ≪목은집 牧隱集≫에 보이는 팥소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