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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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도감 / 祭器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제사에 사용되는 기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서. 문종 때 처음으로 관원을 정하였다. 사(使) 2인을 두되 3품관이 겸하도록 하였으며, 부사는 5품관이 겸임하도록 하였고, 판관은 6인으로 하되 병과 권무가 담당하도록 하였다. 이속으로는 기사 2인과 기관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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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사 / 堤堰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리행정을 관장하였던 관서. 1481년(성종 12)에 제언사의 제조와 낭청을 파견해 토지를 측량하게 하고 회계를 개정, 제언 안에는 경작을 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의논이 있었다. 당시의 제언사무는 제언의 신축허가를 검토하는 것, 폐언에 대한 처리, 제언차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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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 提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잡무 및 기술계통의 관직. 조달·영선·제작·창고·접대·어학·의학·천문·지리·음악 등 당상관 이상의 관원이 없는 관아에 겸직으로 배속되어 각 관아를 통솔하던 관직. ≪경국대전≫에 도제조는 정1품, 제조는 2품 이상, 부제조는 통정대부, 즉 정3품 당상의 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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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학 / 提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예문관·집현전·홍문관·규장각 등의 종2품 관직. 다만 규장각에서는 종1품관이나 정1품관도 임명될 수 있었는데 정1품관이 임명될 경우에는 대제학이라 하였다. 정원은 집현전·규장각에는 각 2인, 예문관·홍문관에는 각 1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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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 調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복시의 종7품 잡직. 정원은 1인이다. 여마(輿馬)·구목(廐牧) 및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는 사복시가 ≪경국대전≫에 법제화되면서, 잡직으로 안기(安驥)·이마(理馬)·마의(馬醫) 등과 함께 제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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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 皁隷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아의 서반 경아전. 하급 군관으로 경호·경비·사령 등 잡역에 종사하였다. 종친부·의정부·충훈부·중추원·의빈부·돈녕부·육조·한성부·사헌부·개성부·충익부·승정원·장례원·경연·성균관·훈련원·상서원·종부시 등의 중앙관서와 종친 및 고위관리들에게 배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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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대부 / 朝奉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4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4품 상계는 조산대부(朝散大夫), 하계는 조봉대부(朝奉大夫)로 정하여져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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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대부 / 朝散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4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4품 상계는 조산대부(朝散大夫), 하계는 조봉대부(朝奉大夫)로정하여져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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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경 / 趙尙絅 [정치·법제/법제·행정]
1681(숙종 7)∼1746(영조 22).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풍양(豊壤). 풍안군 흡(潝)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중운(中耘)이고, 아버지는 돈녕부 도정 도보(道輔)이며, 어머니는 김필진(金必振)의 딸이다. 김창협(金昌協)의 문인이다. 대표적인 관직으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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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보 / 趙衡輔 [정치·법제/법제·행정]
1659년(효종 10)∼1697년(숙종 23). 조선 후기 학자. 본관은 풍양이다. 홍문관전한 조종경(趙宗敬)의 후손으로, 증조는 현감 풍옥헌(風玉軒) 조수륜(趙守倫)이고, 조부는 창강 정속(鄭涑)이다. 부친 현령 매창(梅窓) 정지운(鄭之耘)과 모친 승지 정면(鄭勔)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