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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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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희 / 金淳熙 [역사/근대사]

    1908-193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서울의 중앙고등보통학교(中央高等普通學校: 현 중앙고등학교)에 입학하여 학하였다. 1929년 3월 김태래(金泰來)·이학종(李學鍾)·정관진(丁寬鎭)·한경석(韓慶錫) 등과 함께 조선학생전위동맹(朝鮮學生前衛同盟) 결성에 일조한

  • 김승기 / 金勝基 [역사/근대사]

    1924-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북도 영주군(榮州郡) 이산면(伊山面)이고, 거주지도 경상북도 영주이다. 일본이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후 강제 징용과 각종 탈을 만행하자, 일본의 강압적인 행위에 분노하여 야학 교사로 활동을 하는 한편 일

  • 김시민선무공신교서 / 金時敏宣武功臣敎書 [언론·출판/출판]

    여기는 마음과 전공에 대하여 2등공신에 책봉하여 벼슬을 더하여 주고, 남은 가족에게도 직위를 더하여 주고 현물을 내려 위로한다고 하였다. 또 교서의 말미에는 1등 이순신·권율·원균, 2등 신점·권응·김시민·이정암·이억기, 3등 정기원·권협·유사원·고언백·이광악·조경·

  • 김영길 / 金永吉 [예술·체육/대중음악]

    1909-1985년. 일제 강점기 가·영화배우. 창씨 개명한 이름은 나가타겐지로[永田絃次郞]이다. 출신지는 평안남도 강동군(江東郡)이다. 1928년 평양 제2중학교를 졸업하고, 1933년부터 1935년까지 동경일일신문음악콩쿠르 성악부문에서 3년 연속 입상하였다.

  • 김유신설화 / [문학/구비문학]

    있다. 또한, 구전설화는 김유신이 활약하였던 경상북도 경주·월성 일대와 백제 지역이었던 전라북도 지방에 전하고 있다. 『삼국사기』는 고대의 신화적 틀을 용하면서도 중국 고전의 서술을 규범으로 삼고자 한 흔적이 나타나며, 중세적 질서에 맞도록 합리적으로 개작하려 하고

  • 김장군유사 / 金將軍遺事 [역사/조선시대사]

    신설을 건의한 바도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북변방어에 대한 관심에서 편찬된 것이라 할 있다. 『증보문헌비고』에는 충렬록(忠烈錄) 1권으로 나와 있는데, 이는 이 책의 외제(外題)를 기록한 것이다.

  • 김진흥 / 金振興 [예술·체육/서예]

    이 있다.『대학장구』는 『대학』을 38체로 쓴 것으로, 대소전(大小篆)을 비롯하여 고문기자(古文奇字) 구룡운로체(龜龍雲露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나 글자의 는 많지 않다. 또한, 당시의 전운서(篆韻書)들이 소략하고 법에 어긋난다고 보고, 그는 옥저전(玉筯篆)을 중심으로

  • 김천 직지사 대웅전 / 金泉 直指寺 大雄殿 [예술·체육/건축]

    로 다시 세웠다고 전한다.건물은 넓고 탁 트인 평지에 뒤쪽으로는 경사진 산등성이를 등지고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건물의 기단(基壇)과 주변의 석축은 1973∼1975년에 크게 보하였다. 잘 다듬은 화강석을 가구식(架構式)으로 앞면에 쌓고서, 나머지 3면에는 길고 큰

  • 김취경전 / 金就景傳 [문학/고전산문]

    전기적 법인 것이다. 이로 보아 이 작품은 조선 후기에 쓰여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구성의 비중으로 보아 계모와 전처 소생 사이의 비극과 갈등을 그리고자 한 작품에 불과하다. 표현에 있어 계모형 가정소설로서는 가장 치밀성과 구체성·현실성을 기하고자 하였다.

  • 김태석 / 金台錫 [예술·체육/서예]

    궁내부 통신사 전화과 주사를 시작으로 궁내부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한때 평창군를 지내기도 하였다. 35세에 궁내부 미술 시찰 위원으로 일본을 잠시 다녀온 뒤 바로 청으로 건너가 20년 가까이 줄곧 중국의 인주국(印鑄局) 관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하였다. 그 후 10여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