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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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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류안 / 監留案 [정치·법제]

    관찰사와 유(留)가 설치된 지역을 록한 관안. 절첩 형식, 주색첨지로 표기하였다. 표지 서명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관찰사와 유 순서로 기록되었으며, 경기 지역명 하단에는 민영소(閔泳韶), 전라 지역명 하단에는 김규복(金圭復)을 붉은색 첨지에 기록하였

  • 급주전 / 急走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각 역에 소속된 급주노에게 주어진 토지. 급주노는 역노(驛奴)로 충원되는데, 공무의 행상 여행하는 관인의 역마를 견인하거나 긴급한 공무의 전달을 맡는 자였다. 급주전은 민전(民田) 위에 설정되어 해당 결·부의 만큼의 세를 급주노가 스스로 거둬들이는 이른

  • 긍재유고 / 兢齋遺稿 [종교·철학/유학]

    긍재 권상룡의 문집. 1권 1책. 석인본. 1935년 후손 권도묵이 집안에 간직되어 있던 시문을 집하여 2책으로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간행하지 못하였다. 1984년 후손들이 재물을 내어 간행하게 되었다. 시는 98제 102가 실려 있다. 「여이정」는 이정에

  • 남간 / 南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금부에 설치되었던 감옥. 의금부에는 서면과 남면에 2개의 감옥을 두어 이것을 각각 서간·남간이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죄의 형량에 따라 옥사를 구분하는 제도는 없었으나, 영조 때 서간에는 살인죄 중 미결자를, 남간에는 완결된 사형만을 금하도록 하였다

  • 내노비 / 內奴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사 및 각 궁 소속의 노비. 왕실의 노비라는 뜻에서 궁노비라고도 하였다. 원래 본궁노비라 부르던 것을 1471년(성종 2)부터 내사 노비라고 부르게 하였다. 이로써 일반적으로 내노비라 하면 내사 노비를 가리킨다. 이는 궁중에서 쓰는 미곡·포목·잡화와

  • 논평안도의주부육도표닉민인등서 / 論平安道義州府六島漂溺民人等書 [정치·법제]

    1796년(정조 20). 정조가 평안도 의주부 육도의 재민을 위로하는 유서. 이 문서에는 발급인과 발급시기가 없으나,《홍재전서》38권에 실려 있어 발급시기와 발급인을 알 있다. 그 내용은 의주부의 재민에게 신구환곡과 전세, 대동세, 신역, 포전도 징하지 말

  • 능가경요간 / 楞伽經料簡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능가경』의 주요 내용을 선별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원효가 찬술한 『무량경종요(無量經宗要)』에 언급되어 있어 원효의 저술로 추정되는 권 미상의 책인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없다.

  • 능침전 / 陵寢田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여러 왕릉·왕비릉의 호 경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각 능침별로 지급된 토지. 조권자인 능침은 경작 농민으로부터 1결(結)당 30두(斗)의 조(租)를 거두어 들이되, 전주(田主)가 전(田)은 1결당 백미 2두, 한전(旱田)은 황두(黃豆) 2두씩 국가에 납

  • 대례기념장지증 대훈위이왕 / 大禮記念章之證 大勳位李王 [정치·법제]

    1914년 11월 10일 일본정부가 순종에게 대례기념장(大禮記念章)을 여하는 증서.

  • 대목장 / 大木匠 [예술·체육/공예]

    큰 건축일 및 그 일을 잘하는 목. 국가무형문화재 제74호. 나무를 다루어 집짓는 일로 업을 삼은 사람을 목 또는 목장(木匠)이라 통칭하는데, 그 가운데 문짝·반자·난간과 같은 사소한 목공을 맡아하는 소목(小木)과 구분하여 따로 대목이라 부른다.목조건물을 짓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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