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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 / 宋慶元 [종교·철학/유학]
1419(세종 1)∼1510(중종 5).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치선, 어머니는 연일정씨이다. 김종직·남효온 등과 교유하였다. 1455년 음보로 전라도사에 임명되었다.1457년(세조 3) 단종이 영월에 유폐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재종형 간과 함께 영월로 달려가 문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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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 / 松契 [사회/촌락]
마을이나 친족의 공유산림을 보호하거나 선산을 지키기 위하여 조직한 계. 전통사회의 연료는 거의 전적으로 나무에 의존하므로 자연히 마을 주위의 산림은 연료채취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마을 주위의 산림은 공동이용의 대상이었고, 공동이용자들이 산림의 훼손을 막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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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만록 / 淞溪漫錄 [언론·출판]
저자 임규직(1811-1853). 필사본. 1권 1책. <송계만록> 권2에는 총 15편의 한문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내제에는 "금천집"이라 하였고 "정해년삼월, 서우심교"라고 하여 이 책의 간사년을 확인할 수 있다. 책 구성은 증서 1편, 서문 1편, 서간문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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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집 / 松溪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권응인(權應仁)의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아버지는 희맹(希孟)이며, 이황(李滉)의 문인이다. 한리학관(漢吏學官)을 지냈고, 1562년(명종 17) 일본 사신이 왔을 때 선위사(宣慰使) 일행의 한 사람이 되어 그들을 맞았다. 시문에 능하여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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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병 / 松古餠 [생활]
연회에 사용되는 음식으로 소나무 흰 껍질(송백피)을 찧어 꿀과 쌀가루를 섞어 만든 떡. 소나무의 겉껍질을 벗기면 있는 흰 껍질을 삶아 찧은 후 꿀과 쌀가루를 섞어 만든 떡이다. 찧은소나무 껍질을 송기라 하여 송기병이라고도 한다. 붉은 빛을 띠며 소나무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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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집 / 松皐集 [종교·철학/유학]
송정흠의 시문집. 4권2책. 목판본. 아우 송계흠과 아들 송위익이 정리, 1923(임시정부 5)년에 간행하였다. 권일에는 46제68수의 시가 실려 있다. 권이에는 편지 32편과 잡저 6편, 잠 1편, 명 1편, 기 1편, 식 1편, 제문 12편. 부록 권일에는 정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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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식 / 宋光栻 [정치·법제/법제·행정]
1625년(인조 3)∼1664년(현종 5). 본관은 은진. 증조부는 송응서이고, 조부는 군수 송이창이며, 부친 동춘당 송준길과 모친 우복 정경세의 딸 진주정씨 사이에 2남 3녀 중 장남. 14세에 신독재 김집(金集) 문하에 들어가 수업하였다. 30세 때인 16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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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가 / 送舊迎新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목판본. 1932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 및 국문본 2종으로 간행되었으며, 『용담유사(龍潭遺詞)』 권31에 수록되어 있다. 권31을 송구영신가라고 했으나 그 안에서 다시 「송구영신가」와 「몽경시화가(夢警時和歌)」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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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리형토기 / 松菊里型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에 충청도와 전라도의 서부지방에서 만들어져 사용된 민무늬토기. 이 토기는 1975년부터 1978년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사한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송국리주거지 유적에서 출토된 민무늬토기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후 발굴성과에 힘입어 금강과 영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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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택 / 宋國澤 [종교·철학/유학]
1597(선조 30)∼1659(효종 10). 조선 중기의 문신. 세훈 증손, 할아버지는 화수, 아버지는 희명, 어머니는 민수경의 딸이다. 재당숙인 진사 몽인에게 입양되었다. 김장생의 문인, 송준길과 교유하였다. 1624년(인조 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부정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