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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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 / 正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간원의 정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1401년(태종 1) 7월 습유가 정언으로 개정되었으며, 간관의 정원은 7인으로 줄었다. 1460년(세조 6) 5월 사간 1인, 헌납 2인, 정언 1인을 혁파함으로써 간관은 3인이 되었다 . 1463년 7월 사간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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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품 / 正五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9등급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를 제정할 때, 문산계의 정5품 상계는 통덕랑, 하계는 통선랑으로, 무산계 상계는 충의교위, 하계는 현의교위로 정하였다.그런데 ≪경국대전≫에는 무산계 상계의 충의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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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공신 / 定運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광해군 때 소북파 유영경 등을 제거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처음 책정될 때는 정인홍·이이첨·이산해·이성 등을 포함하여 1등은 수성결의분충효절정운공신 2인, 2등은 수성분충정운공신 5인, 3등은 수성정운공신 4인 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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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품 / 正六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1등급의 품계.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6품 문산계 상계는 승의랑, 하계는 승훈랑으로, 무산계 상계는 돈용교위·진용교위로 정하였다. 1443년(세종 25)에는 종친계의 상계와 하계를 집순랑·종순랑으로 신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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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품 / 正二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3등급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의 품계인 정헌대부·자헌대부가 제정되었다. 종친계는 1443년(세종 25) 숭원대부·승헌대부가 신설되고, 의빈계는 1444년 7월 봉헌대부·통헌대부가 제정되어 ≪경국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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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품 / 正一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등급의 품계. 1392년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문산계의 정1품 상계는 특진보국숭록대부, 하계는 보국숭록대부로 정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는 특진보국숭록대부는 대광보국숭록대부로 개칭되어 수록되었다. 1443년(세종 25)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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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 正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의 정9품 관직. 정원은 2인. 승문원의 정자는 1411년(태종 11) 문서응봉사를 승문원으로 개편하면서 2인을 둔 뒤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에 그대로 직제화하였다. 주로 외교문서의 검토·교정을 담당하였다.한편 교서관의 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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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 正祖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제22대 왕(1752∼1800). 재위 1777∼1800년. 1759년 사도세자의 아들로서 세손에 책봉되고, 1762년 요절한 효장세자의 후사가 되어 왕통을 이었다. 1776년 즉위하자 곧 규장각을 설치하여 이로써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정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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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鄭澈 [정치·법제/법제·행정]
1536-1593. 조선 중기 문신 겸 시인. 당대 가사문학의 대가로서 시조의 윤선도와 함께 한국 시가사상 쌍벽으로 일컬어진다. 기대승·김인후·양응정의 문하생. 어려서 인종의 귀인인 맏누이와 계림군 유의 부인이 된 둘째 누이로 인하여 궁중에 출입하였는데 이 때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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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칠품 / 正七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3등급의 품계.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7품 문산계는 무공랑, 무산계는 돈용부위(敦勇副尉)로 정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는 무산계의 돈용부위가 적순부위(迪順副尉)로 그 명칭이 바뀌어 수록되었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