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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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서락기 / 湖東西洛記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금원 김씨의 시 「제천의림지」·「유점사」·「시유경성」 등을 수록한 시집. 발문은 1850년(철종 1)에 쓰고, 편집은 이듬해에 하였다. 서문격으로 김원근(金瑗根)이 머리시를 쓰고 주를 달아 금원의 약력을 소개하였다. 발문에서는 이 책의 전말을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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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민론 / 豪民論 [문학/한문학]
받들면서 윗사람에게 부림을 당하면서 얽매인 채 사는 사람들이다. 원민은 수탈당하는 계급이라는 점에서 항민과 마찬가지이나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 윗사람을 탓하고 원망한다. 호민은 남모르게 딴마음을 품고 틈만 엿보다가 시기가 오면 일어나는 사람들이다. 「호민론」은 기성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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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 / 婚禮 [사회/가족]
혼인을 행할 때 수반되는 모든 의례와 그 절차를 지칭하는 용어. 혼인이란 원칙적으로 남녀 두 사람의 사회적으로 인정된 성적(性的) 및 경제적인 결합이다. 그러나 두 개인은 각각 하나의 가족 속에서 자라왔고, 하나의 가족구성원으로서 특정한 지위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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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문 / 混成文 [언어/언어/문자]
그 복잡한 중문·복문이 다시 얽혀 있어 문장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혼성문은 궁극적으로 중문이나 복문 중의 어느 하나로 귀속시킬 수도 있다. 직접구성요소로 분석하면 어떤 혼성문이든 중문이나 복문 중의 하나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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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춘참변 / 琿春慘變 [역사/근대사]
일본군이 재만한인을 학살한 사건. 1920년 10월 2일 일본에 매수된 중국 마적 장하오는 400여 명의 마적을 인솔하여, 같은 날 상오 5시 야포 3문을 앞세우고 혼춘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마적들은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고 혼춘성문을 통과하여 상오 9시까지 4시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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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인 / 混血人 [사회/사회구조]
혈통이 다른 종족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 순수혈통을 중시하고 인종적 차이를 긍정하지 않는 한국 사회에서 혼혈은 차별의 조건이다. 따라서 혼혈인을 지칭하는 다양한 용어들 대개는 혼혈인을 인종적으로 그리고 문화적으로 폄하하는 것들이 많다. 예전에 혼혈인들은 ‘튀기’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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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간 / 洪侃 [문학/한문학]
렀다. 뒤에 원주의 주관(州官)으로 나갔다가, 언사(言事) 때문에 동래현령으로 좌천되어 그 곳에서 별세하였다. 시문에 능하였고, 시체가 청려한 것으로 이름이 높았다. 그의 시가 뛰어나서 당시에 널리 애호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저서에 12대손 홍방(洪霶)이 여러 시선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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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파 / 洪蘭坡 [예술·체육/현대음악]
日申報》 등의 기자로 활동하는 한편, 창작곡집 《처녀혼》을 출간하였다. 대표작 〈봉선화〉는 《처녀혼》의 첫머리에 〈애수 哀愁〉라는 곡명으로 발표된 것이다. 1922년 서울 연악회(硏樂會)를 창설하고 교육 및 음악보급에도 진력하였다. 1925년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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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향교 / 鴻山鄕校 [교육/교육]
성중에 의해서 중수되었고, 정유재란(1597년) 때 소실되었다가, 1610년 이덕기에 의해 중건되었다. 1643년에는 ‘향교의 위치가 너무 높아 불편하다’ 하여 그 아래 평평한 곳(지금의 위치)으로 이전하였다. 현재는 이러한 정규적인 교육기능은 없어졌고, 단지 봄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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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살문 / 紅─門 [사회/가족]
이태극({{#003}}, {{#004}}) 및 빛을 넣는 삼태극 등으로 표현되어 있고, 태극 문양 위의 지창(枝槍)은 2지창과 3지창의 두 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이 홍살문이 언제부터 어떤 연유로 해서 세워지게 되었는지는, 문헌상 기록이 없어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