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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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기념사업회 / 世宗大王紀念事業會 [언어/언어/문자]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1956년 10월 9일 510돌 한글날에 학계·예술계와 교육계 및 28개 문화 단체 대표들의 발의로 발기 창립되었고, 1957년 5월 14일 문교부장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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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실록지리지 / 世宗實錄地理志 [지리/인문지리]
1454년(단종 2)에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世宗莊憲大王實錄)』의 제148권에서 제155권까지 8권에 실려 있는 전국 지리지. 조선시대에는 실록에 수록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에 거의 이용될 수 없었다. 일제강점기인 1929년에 독립된 『세종실록지리지』8권 8책이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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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 世宗特別自治市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의 중부에 위치한 특별자치시. 2012년 7월 1일에 충청남도 연기군을 폐지하면서 인근의 충청북도 청원군과 충청남도 공주시 일부를 병합하여 우리나라에서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하였다. 동쪽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쪽은 충청남도 공주시, 남쪽은 대전광역시,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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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온천 / 細川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학성군 학서면 세천동에 있는 온천. 길주명천지구대의 단층에 의해서 생긴 화강암의 열하(裂罅)에서 분출한 온수로서, 수온이 50∼60℃나 되는 고온이다. 다량의 라듐을 포함하고 있어서 피부병ㆍ류머티즘 등에 특효가 있다 한다. 『동국여지승람』에는 대사동온천(大寺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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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 / 洗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실록 편찬이 완료된 뒤 여기에 사용되었던 사초나 초고들을 파기하던 제도. 보통은 물에 씻어 글씨를 지우고 종이는 재생, 활용하게 했으나 때로는 초본 자체를 소각, 파기하기도 하였다. 선조 때까지는 초본들도 정본과 함께 각 사고(史庫)에 보존했으나, 16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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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 / 歲抄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군인 중 사망·도망·질병자를 조사하여 보충하던 제도 조선시대 군인 중 사망·도망·질병자를 조사하여 6월과 12월에 군병 또는 군보의 결원을 보충하던 제도이다. 여기에는 기병·보병·충익·충찬의 여정·장인·율생·의생·서원·일수·악생보·창준, 사복시·상의원·전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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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총통 / 細銃筒 [정치·법제/국방]
조선 전기에 사용한 불씨를 손으로 선혈에 점화, 발사하는 유통식 화포. 1432년(세종 14)에 창제, 사정거리가 겨우 200보밖에 되지 않아서 존폐론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세총통은 청동제로서 총길이는 13.8㎝에 지나지 않지만, 통신과 약실로 구성, 통신 구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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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공 / 洗濯工 [사회/사회구조]
세탁을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인. 세탁소·세탁공장·병원·호텔·각종 기숙사 등에 속하여 있다. 오늘날의 세탁은 과거처럼 의류나 침구류에 국한되지 않고 식탁용품·가구류의 거죽에 묻은 때를 제거하는 일도 포함되므로 세제와 기계적 힘을 가하는 물리적·화학적 작용의 전문적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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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폐사 / 歲幣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 또는 그 사신 조선 후기 1637년(인조 15)에 세폐사가 생기게 되었다. 1645년에는 서로의 편의를 보아서 이 네 사행을 일행으로 하여 날짜에 구애됨이 없이 보내기로 하였다. 이 사행은 매년 10월 말이나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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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군 / 洗浦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江原道, 북한) 중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 북쪽은 법동군·고산군, 남쪽은 김화군·평강군, 동북쪽은 회양군, 서쪽은 판교군과 마주하고 있는 세포군은 동경 127°03′∼127°36′, 북위 38°30′∼38°53′ 사이에 위치하며, 면적은 956.06㎢, 인구는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