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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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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향교 / 鐵原鄕校 [교육/교육]

    으로 복원되었다. 1915년 군 유흥순(柳興順)이 대성전과 명륜당을 증축하였다. 광복 이후 고아원으로도 사용되었고, 1950년 6·25전쟁 때 전소되었다가 1957년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맞배지붕 홑처마로 된 대성전을 비롯하여 4칸의 명륜당,

  • 청구기담 / 靑丘奇錟 [문학/고전산문]

    「정향전」·「운영전」 등을 록한 소설집.한문소설집. 1권 1책. 필사본. 표제에 ‘청구기담’이라는 제목과 함께 내제로 「정향전(丁香傳)」·「운영전(雲英傳)」이라고 작품명이 기록되어 있는바, 「정향전」과 「운영전」의 합철본이다. 「정향전」은 총 27면, 매면 7∼8행

  • 청비록 / 淸脾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역대 고금의 명시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시화와 시평을 록하여 1966년에 간행한 평론집.시평집. 4권 2책. 필사본. 『청비록』의 제1권에는 이덕무의 소서(小序)가 먼저 보인다. 이어서 「사십쌍 四十雙」에 대한 변증에서부터 「중주집에서 고려

  • 청성서원 / 淸聖書院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해주시 청풍동 양산 아래에 있었던 서원. 1691년(숙종 17)에 해주목사 이창(李昶) 등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충(崔冲)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31년(영조 7)에 ‘청성(淸聖)’이라 사액되었으며, 청성묘

  • 청일전쟁 / 淸日戰爭 [역사/근대사]

    대를 파병했다. 결국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양국은 전쟁에 돌입했다. 일본은 조선. 만주, 타이완 등지에서 청나라군을 연파해, 이듬해 4월 17일 시모노세키 조약을 맺었다. 이후 일본은 조선에서 청나라의 세력을 몰아낼 있었으며, 막대한 배상금(2억 냥)과 랴오둥 반도

  • 청춘과부가 / 靑春寡婦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순한글필사본.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63행이다. 내용은 청춘에 과부가 되어 외롭게 지냄을 한탄하며, 일년에 한번이나마 만날 있는 직녀의 신세를 부러워하다가 노승을 만나 깨닫고 부처에게 귀의하여 후생길이나 닦으려는 심정을

  • 청학동가 / 靑鶴洞歌 [문학/고전시가]

    이다. 표현은 한문투를 많이 써서 딱딱하나, 자연 속에 침잠하는 지은이의 선흥(禪興)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처음과 끝부분을 보면 다음과 같다. “지리산 청학동을/녜 듯고 이제 보니/최고운 종적이/처처의 완연ᄒᆞ다/향로봉 속용호매/기암은 경ᄒᆞ고/괴석이 쟁영ᄒᆞ야/송

  • 초계향교 / 草溪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초계리에 있는 향교. 1628년(인조 6)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43년(헌종 9) 현감 김선영(金善永)이 중하였으며, 그 밖의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5

  • 초당문답가 / 草堂問答歌 [문학/고전시가]

    저자 미상의 가사 「오륜가」·「백발가」·「개몽가」 등 13편을 록한 가사집. 조선 숙종·영조 연간에 제작된 듯하다. 경세훈민(警世訓民)을 목적으로 지은 가사를 모아 엮은 것으로, 서민사회의 풍조·습성·생활상 등을 예리하고 솔직하게 표현하였다. 오륜(五倫)·백발(白髮

  • 초성해 / 初聲解 [언어/언어/문자]

    초성(初聲)의 분포적 특성, 초성이 중성·종성과 어울려 음절을 이루는 방법 등을 설명한 『훈민정음』 ‘해례’의 두 번째 장. 「초성해」에서는 이어서 음절의 초성이 될 있는 ‘아음, 설음, 순음, 치음, 후음’을 ‘전청음, 차청음, 전탁음, 불청불탁음’의 순으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