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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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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쇠춤 / 진쇠춤 [예술·체육/무용]

    . 따라서, 춤사위가 비교적 우아하고 유연하여, 마치 궁중무용의 한삼춤에서 볼 있는 기법과 비슷한 동작이 나타난다. 이 춤은 도당굿 중 군웅굿에서 군웅마마에 정교할 때 추어진 춤으로 일종의 오신(娛神)행위로 군응님께 바치는 춤이다.

  • 진온 / 陳溫 [문학/한문학]

    가 되었다. 그의 시문은 『동문선』 권20에 7언절구 ‘사시사(四時詞)’ 4가 전한다.

  •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 / [문학/구비문학]

    짐승의 말을 알아들을 있는 사람이 그 소리를 통해 자신이 처해 있는 위기 상황을 벗어나거나 자기 집이 부자가 되도록 한다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는 설화 유형이다. 동물의 종류에 따라 ‘새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쥐 소리 알아듣는 며느리’·‘짐승

  • 창랑곡 / 滄浪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시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61행이다. 부귀공명을 버리고 일간어죽(一竿漁竹)을 벗삼아 창랑(滄浪)에서 살겠다는, 어부가(漁父歌) 계열의 노래다. “이몸이 한가하여/산간에 소요하니/부귀공명 듯없기는/연하고질(煙霞痼疾) 병이로

  • 창세가 / 創世歌 [문학/구비문학]

    함경남도 지역에서 전승되던 서사무가. 1923년 당시 함경남도 함흥군 운전면 본궁리에서 여무(女巫) 금쌍돌이가 구연한 것을 손진태(孫晉泰)가 채록하여 『조선신가유편(朝鮮神歌遺篇)』에 록한 것이다. 신화소는 소박하고 단순하나, 인간 세상이 태초에 어떻게 형성된 것인가

  • 척약재학음집 / 惕若齋學吟集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문신 김구용의 시 「기해년홍적」·「감회」·「무창」등을 록하여 1401년에 간행한 시집. 상·하 2권. 목활자본. 척약재는 저자의 호이다. 초간본은 그의 아들 명리(明理)가 편찬하고 간행하였다. 『척약재학음집』은 책머리에 하륜(河崙)·정도전(鄭道傳)의 서문이

  • 천궁몽유록 / 天宮夢遊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한글필사본. 이 작품의 중심 내용은 복선화음(福善禍淫)으로서 작자의 부연과 각색이 많이 가미된 전통적 몽유록의 내용이지만 구성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첫째, 몽유록의 일반적 특성이라고 할 있는 역사적 현실에 대한 비판이나 사상

  • 천주공경가 / 天主恭敬歌 [문학/고전시가]

    기해년(己亥年) 12월 주어사(走魚寺)에서 이광암 벽(檗)이 지은 노래”라는 주기(註記)가 붙어 있다. 이로 볼 때 권철신(權哲身)의 주어사 강학이 끝난 뒤 지은 작품임을 알 있다. 천주가사는 「천주공경가」에서는 특히 『구약성서』의 시편과 같이 자신의 신앙고백임과

  • 천풍가 / 天風歌 [문학/고전시가]

    다.”에서 볼 있는 기유년을 작자 생존시의 기유년으로 본다면 1669년(현종 10년, 작자 23세)에 해당하나, 본문 가운데 “빈발(鬢髮)이 호ᄇᆡᆨᄒᆞ고 긔력이 쇠진ᄒᆞ니.”라고 노래한 것으로 보아, 창작연대가 아니라 후세 사람이 필사할 때 적은 연월일로 생각되며

  • 천하창창취중주필 / 天何蒼蒼醉中走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한시. 칠언고시(七言古詩)로 작자의 문집인 『석주집(石洲集)』에 록되어 있다. 칠언(七言)이 주조를 이루나 사언과 오언이 뒤섞여 있다. 모두 72구, 414자로 되어 있다. 작자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닥치는 모순과 느끼는 울분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