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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다정리지석묘 / 南海茶丁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경상남도 기념물 제62호. 현재 들판의 논둑을 따라 대체로 3∼4m씩 사이를 두고 11기 가량이 분포하고 있다. 외형상 모두 기반식으로 대형의 상석 아래에는 작은 할석으로 지석을 마련한 것인데 하부구조는 잘

  • 남해당지 / 南海堂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남해신에게 제의를 행하던 제사터.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97호. 지정면적 8,291㎡. 남해신당제(南海神堂祭)는 나라에서 제사를 지내던 3대 해신당제(海神堂祭)의 하나로, 고려 때 전라남도에서는 가장 먼저 국제(國祭)

  • 남해당항리느티나무 / 南海唐項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당항리에 있는 느티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199호. 나무의 높이는 25m이고, 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된다. 가슴높이줄기둘레는 7.1m이고, 가지 길이는 동쪽 17.2m, 서쪽 18.5m, 남쪽 15.6m, 북쪽 16.2m이다. 오래된 느

  • 남해대교 / 南海大橋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와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 총 연장 660m, 중앙경간 404m, 측경간 128m의 연륙교(連陸橋)이다. 1973년에 준공된 국내에서 가장 긴 3경간(徑間) 2힌지(hinge:경첩) 보강형 현수교(懸垂橋)이다. 남해섬은

  • 남해도 / 南海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섬. 2009년을 기준으로 창선도의 인구를 포함하면 5만 557명(남자 2만 4157명, 여자 2만 64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만 2234세대이다. 남해군에는 남해읍을 비롯하여 9개의 면이 있다. 이 가운데 창선도는 창선면으로 구

  • 남해문견록 / 南海聞見錄 [문학/고전산문]

    1771년(영조 47)에 유의양(柳義養)이 지은 유배기행록. 1책. 국문필사본. 주요내용으로는 노량나루와 이순신(李舜臣), 남해읍 마애비(磨崖碑), 친분 있는 유배객의 만남, 죄인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던 일, 금산(錦山)의 아름다운 경치, 남해섬에서 나는 물산(物産),

  • 남해물건리방조어부림 / 南海 勿巾里 防潮魚付林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에 있는 방조어부림. 면적 2만 3,397㎡. 천연기념물 제150호. 어부림이란 본디 어군(魚群)을 유도할 목적으로 해안·호안·강안 등지에 나무를 심어 가꾼 숲을 말하는데, 이 숲은 어업보다 마을의 주택과 농작물을 풍해에서 보호하는 방풍림의

  • 남해상주리석각 / 南海尙州里石刻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하리(상주리와 경계)에 있는 선사시대의 석각화(石刻畵). 세로 50㎝, 가로 100㎝. 경상남도기념물 제6호. 금산(錦山) 부소암(扶蘇巖)으로 오르는 길목의 가로 7m, 세로 4m의 평평한 암석 위에 새긴 것으로, ‘서불과차(徐市過此)’라고 부

  • 남해선구줄끗기 / 南海仙區─ [생활/민속]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의 선구마을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 남해선구줄끗기는 2015년 12월 2일 유네스코 제10차 무형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타 줄다리기 5건(당진기지시줄다리기, 영산줄다리기, 삼척기줄다리기, 감내게줄당기기, 의령큰줄땡기기) 및 베트남,

  • 남해안별신굿 / 南海岸別神─ [종교·철학/민간신앙]

    남해안지역에 전승되는 마을굿.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도를 중심으로 하여 한산도·사량도·갈도 등의 남해안지역에서 행하여지는 마을굿이다. 어민들의 풍어(豐漁)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의로, 보통 3년에 한번씩 굿을 벌인다. 별신굿의 ‘별신’은

  • 남해안석사놀이 / 南海岸石射놀이 [생활/민속]

    경상남도 남해안 지역에서 음력 8월 15일에 행해지는 민속놀이. 경상남도 남해안의 도서지역이나 해안가에서 추석 때 돌을 던져 나무를 맞추는 놀이로서, 석전(石箭)이라고도 한다. 석사놀이는 돌을 던져 목표물을 맞히는 방식이므로, 석전(石戰)과 관련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남해장성 / 南海長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방어용으로 축조된 성곽.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154호. 축성의 길이가 총 15㎞에 달하는 성으로, 전답이나 대지 주변의 성지는 거의 훼손되어 원래의 모습은 찾기 어려우나, 임야 속의 성벽 약 8.7㎞는 상태가 양호

  • 남해제2지선고속도로 / 南海第二支線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김해시와 부산광역시 사상구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1975∼1977년 사이에 타당성 조사와 실시설계를 한 뒤 1978년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981년 9월에 개통되었다. 총연장은 20.6㎞, 노폭은 23.4m로 4차선이며 부산광역시·김해시·창원시를 지난다.

  • 남해죽전비자나무 / 南海竹田─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당항리에 있는 비자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200호. 나무의 높이는 18m이고, 나무의 나이는 600년으로 추정된다. 가슴높이줄기둘레는 7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쪽 12m, 서쪽 14m, 남쪽 9.5m, 북쪽 10.2m이다. 상록침엽대교목인 비자

  • 남해향교 / 南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뒤 1669년(현종 10) 10월 대성전을 중수하고 1678년(숙종 4) 명륜당(明倫堂)을 중수하였으며, 1892년(고종 2

  • 남행월일기 / 南行月日記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전주지방을 유람하고 지은 기행문. 「남월행일기」는 작자 이규보의 수필적 인식에서 기필(起筆)한 기행문으로서 노정의 제시, 정경의 묘사, 지방색의 표현, 다양한 제재, 감흥의 표출 등 기행수필로서의 내용적·형식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 남헌유집 / 楠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성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경 8세손 동규(東奎)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안술연(安珬淵)의 소서(小序)와 이현구(李賢求)·김병현(金

  • 남현로 / 南玄老 [종교·철학/유학]

    1729∼ ? (영조 5∼?) 저자는 1729년(영조 5)에 태어나 1754년(영조 30)에 진사시에 합격, 1756(영조 32) 문과에 합격하였다. 사마방목에 따르면 서울 거주자로 기재되어 있으며, 증조부는 도승지를 역임한 치훈, 조부는 필명으로 공조좌랑을 역임, 부

  • 남호서원 / 南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에 있는 서원. 1786년(정조 10)에 병자호란 때 공을 세운 김시성(金是聲, 1602∼1676)을 향사하기 위해 남호사(南湖祠)라는 사우로 처음 건립되었다. 1855년(철종 6)에 남호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 남홍량전 / 南洪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이 작품은 국문본 영웅소설에서 볼 수 있는 남녀 주인공들의 결연담(結緣譚)이나 고행담(苦行譚)·수학담(修學譚)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남성들의 영웅적인 무용담만을 서술하였다. 이 때문에 소설적인 흥미도 별로 없고

  • 남화경 / 南華經 [종교·철학/도교]

    중국 전국시대의 대표적인 도가사상가인 장주가 지었다고 전하는 도가서. ≪남화진경 南華眞經≫ 또는 ≪장자남화경 莊子南華經≫이라고도 한다. 원래 이름은 ≪장자≫였으나 당나라 현종(玄宗)이 천보(天寶) 원년(742)에 존경하고 숭상한다는 뜻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 때

  • 남화경산보 / 南靴經刪補 [종교·철학/도교]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2편 6책. 필사본. 산보한 사람과 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권두에 1721년에 쓴 선영의 자서가 있고, 다음에 범례인 장자소언(莊子小言) 12조가 있다. 내편과 외편으로 나누어서 내편은 2책으로 소요유(逍遙遊)·제물론(齊物論)·양생

  • 남화진경대문구결 / 南華眞經大文口訣 [언어/언어/문자]

    『남화진경』의 본문만을 발췌하여 한글로 구결을 단 구결서. 도가서. 『남화진경』이란 당나라 이후로 장자(莊子)를 남화진인(南華眞人)이라 하면서 그의 책 『장자』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모두 10권이나 현재 권5·6의 1책만 성암문고(誠庵文庫)에 전한다. 을해자로 간

  • 남환박물 / 南宦博物 [문학/한문학]

    1704년(숙종 30) 이형상(李衡祥)이 저술한 제주도지방지. 제주도 및 그 주변 도서의 자연·역사·산물·풍속·방어 등에 대한 기록으로 1만 3850여자에 달한다. 1년 3개월간의 제주목사직을 이임하고 영천의 호연정(浩然亭)에서 완성하였다. 이형상은 1702년 3월,

  • 남회당문집 / 覽懷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이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98년 8대손 후빈(厚彬)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이종기(李種杞)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세윤(李世潤)·이후영(李厚永)의 발문과 이창현(李昌鉉)·유

  • 남효온 / 南孝溫 [종교·철학/유학]

    1454(단종 2)∼1492(성종 23). 조선 전기의 문신. 영의정 재의 5대손, 할아버지는 감찰 준, 아버지는 생원 전, 어머니는 이곡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 김굉필·정여창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생육신의 한 사람이다. 저서로는 ≪추강집≫·≪추강냉화≫·≪사우명

  • 남훈유보 / 南薰遺譜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만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한지에 모필로 필사된 1책 19장의 악보로 가로 18.5cm 세로 29cm의 크기이다. 강전섭(姜銓爕, 大田 中區 桃馬1洞)이 소장하고 있으며, 합자보(合字譜)와 한글 육보(肉譜)로

  • 남훈태평가 /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사곡류(詞曲類) 백두용(白斗鏞) 저, 목판본, 한남서원, 1920, 1권 1책. 한글로 기재된 시조(時調), 잡가(雜歌), 가사(歌詞) 등의 가사집이다.

  • 납가도장 / 納價導掌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궁방관리인 도장을 임명하는 방법. 도장은 궁방전(宮房田)을 관리하고 세미를 담당한 궁방관리로, 조선시대 도장으로 임명되는 데는 궁방과 당사자간의 직접적인 관계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과, 도장권을 매수한 자가 도장첩(導掌帖) 발급을 요청하는 발괄(白活)을 올림으

  • 납공노비 / 納貢奴婢 [역사]

    조선시대 신공을 바치던 외거노비. 조선시대의 노비는 크게 공노비와 사노비로 나뉘었다. 공노비는 다시 그들의 의무 내용에 따라 선상노비와 납공노비로 구분되었다. 즉, 16세 이상 60세까지의 공노비 가운데 선상노비는 매년 일정 기간 동안 소속 관서에 무상으로 노역에 종

  • 납길 / 納吉 [사회/가족]

    주대(周代) 여섯 가지 혼례의식[六禮] 중의 하나. 육례란 납채(納采)·문명(問名)·납길·납징(納徵)·청기(請期)·친영(親迎)을 말하는데, 실제에 있어서는 주자의 『가례』에 따라서 의혼(議婚)·납채·납폐(納幣)·친영의 사례(四禮)를 통용하여 왔다. 납길은 가묘에서 점을

  • 납비친영홀긔 / [정치·법제]

    왕비를 맞아들일 때 친영(親迎)하는 의식 절차를 한글로 기록한 홀기. 띄어 읽는 단위마다 글자 오른쪽에 점이 찍혀 있다. 친영은 국왕이 별궁에 있는 왕비를 직접 맞이하러 가는 의식이다. 1744년(영조 20)에 편찬된《국조속오례의》가례조에 실려 있다.

  • 납속책 / 納粟策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국가재정이나 구호대책을 보조하기 위해 행했던 재정 마련을 위한 정책. 특전의 종류에 따라 노비의 신분을 해방시켜 주는 납속면천(納粟免賤), 양인에게 군역의 의무를 면제해 주는 납속면역(納粟免役), 양인 이상을 대상으로 품계나 특히 양반의 경우 실제의 관직까지

  • 납씨가 / 納氏歌 [문학/고전시가]

    1393년(태조 2)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축가(頌祝歌). 『태조실록』 권4의 태조 2년 7월조, 『악학궤범』 권2, 『악장가사』 등에 전하며, 『시용향악보』에는 악보와 함께 가사 1절이 전한다. 납씨곡(納氏曲)·납씨(納氏)·파납씨(破納氏)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태

  • 납일 / 臘日 [정치·법제/법제·행정]

    매 연말에 신에게 제사하는 날. 납(臘)은 접(接)과 같은 뜻으로 신·구년이 교접하는 즈음에 대제(大祭)를 올려 그 공에 보답하는 것이다. 납(臘)은 그 엽(獵)과 통하는 것으로 사냥에서 얻은 금수로 선조에게 제사함을 뜻한다.

  • 납징 / 納徵 [정치·법제]

    국혼에서 왕비 또는 왕세자빈으로 간택된 신부집에 예물을 보내어 혼사가 정식으로 이루어졌음을 통보하는 의식. 납징은 <의례> 에 나오는 혼례의 육례(납채, 문명, 납길, 납징, 청기, 친영) 중 하나인데 <주자가례>에서는 납채라 하였다. 국혼에서는 <의례>를 따라 납징

  • 납채 / 納采 [정치·법제]

    국혼에서 왕비나 왕세자빈으로 간택된 집에 왕비 또는 빈으로 삼는다는 교서를 선전관을 통해 신부의 집에 전하는 의식. 채는 택하다는 뜻으로 신랑측에서 신부측에 결혼할 의사를 전달하면서 예물을 보내는 절차이다. 국혼의 납채는 궐내에서 국왕이 교서를 전교관을 통하여 사자에

  • 납폐 / 納幣 [생활/의생활]

    혼인 절차의 하나로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예물을 보내는 의례. 중국 주대 혼례의 육례 중에 납징에 해당한다. 혼인식 전날밤 또는 며칠 전날 밤에 신랑집에서 혼서지, 채단, 폐물 등을 넣은 혼수함을 함진아비를 시켜 신부집으로 가져간다. 혼수함에서 백지를 깔고 혼서지, 홍

  • 납포장 / 納布匠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베로써 세를 바치던 공장. 조선시대 공장안(工匠案)에 등록된 경공관장(京工官匠)은 자신의 책임량을 초과한 생산품, 포로써 납세하던 공장은 조선시대 외공장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유철장·주철장·수철장에 한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납포장은 조선시대 지방의 대표적인 전

  • 납향 / 臘享 [정치·법제]

    섣달 납일에 지내는 제향. 납일은 시대와 나라에 따라 차이가 있다. 고려 시대에는 대한 전후로 가까운 진일(辰日)을 납일로 하였다가 고려 중기에는 동지 후 세 번째 술일(戌日)로 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동지 후 세 번째 미일(未日)을 납일로 하였다. 국가 사전에서 납

  • 낫치기 / [생활/민속]

    낫을 던져 땅에 꽂는 것을 겨루는 청소년들의 놀이. 그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풀이나 나무를 한아름씩 베어다 쌓아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낫을 던져 그 위에 꽂은 사람이 나무나 풀을 독차지한다. 둘째, 풀이나 나무를 따로 쌓아놓고 맨땅에서 낫꽂기를 하여 이긴 사

  • 낭가사상 / 郎家思想 [종교·철학/유학]

    1920년대의 신채호가 제시한 전통적인 민족사상. 일제하에서 민족사학자들의 정신사관은 낭가사상을 비롯하여 박은식의 '혼', 문일평의 '조선심', 정인보의 '얼', 최남선의 '조선정신' 등으로 나타났다. 낭가사상은 단군조선의 수도제전에서 연맹왕국 시대의 영고, 동맹, 무

  • 낭공대사백월서운지탑비명 / 朗空大師白月栖雲之塔碑銘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금석류(金石類) 최인연(崔仁沇) 찬, 김생(金生) 서, 단목(端目) 집탁본, 불분권 1책(17장). 표제는 백월탑비(白月塔碑)이다. 통일신라 국사인 낭공(朗空), 속명 최행적(崔行寂)의 탑비문을 탁본한 책이다.

  • 낭관 / 郎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육조에 설치한 각 사의 실무책임을 맡은 정랑과 좌랑의 통칭. 육조에는 각각 3, 4개의 속사를 설치하고 그 실무를 책임맡은 정5품직 정랑과 그를 보좌하는 정6품직 좌랑을 두었는데, 이들을 합칭하여 낭관 또는 조랑(曹郎)이라 하였다. 그 수는 병조·형조에 정랑

  • 낭도 / 狼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46명(남 148명, 여 19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02세대이다. 취락은 섬 중앙의 만안(灣岸)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17㎢, 밭 0.61㎢, 임야 3.13㎢이다.

  • 낭독 / 狼毒 [과학/식물]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낭독이란 이름은 독이 많은 식물이라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학명은 Euphorbia fischeriana var. pilosa KITAGAWA이다. 키는 60㎝ 정도이며, 뿌리가 굵다. 밑부분의 잎은 어긋나고, 윗부분의 잎은 5매 씩 돌

  • 낭랑산성 / 娘娘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안산시 수암만족자치현(岫巖滿族自治縣) 양가보향(楊家堡鄕) 낭랑성촌(娘娘城村)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포곡식 석축 성곽.산성. 낭랑산성은 전형적인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내성(內城)과 외성(外城)으로 나뉘는데, 내성의 길이는 2.8여km에 이르고, 외성은

  • 낭림산 / 狼林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신풍면과 평안남도 영원군 성용면·대흥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014m.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도계를 이루고 있는 묘향산맥의 북동부에 위치하며, 관북지방과 관서지방의 경계가 되는 낭림산맥에 근접하여 있다. 북동쪽에는 웅어수산(雄魚水山, 2,099m)

  • 낭림산맥 / 狼林山脈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와 평안남북도의 경계를 따라 형성된 남북 방향의 산맥. 암석은 대체로 결정편암·화강편마암 및 화강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생대 이후 해침을 크게 받지 않은 안정된 지대로서 퇴적암의 분포는 협소하다. 식물은 한대침엽수림이며, 기후를 보면 연평균기온 5℃ 이하,

  • 낭비성 / 娘臂城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북부 지역 또는 충청북도 지역으로 비정되는 삼국시대 김유신과 관련된 성곽. 『삼국사기』의 김유신(金庾信) 열전에 의하면, 629년(진평왕 51) 신라의 임영리(任永里)·용춘(龍春)·백룡(白龍)·대인(大因)·서현(舒玄) 등이 군사를 이끌고 고구려의 낭비성을 공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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