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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파집 / 南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희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8년(고종 35) 이희석의 손자 이대원(李大遠)·이정원(李正遠)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평묵(金平默)·최익현(崔益鉉) 등의 발문 6편이 있다.

  • 남파집 / 南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68년(고종 5) 장학의 8대손 장두현(張斗鉉)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인원(張仁遠)의 서문과 권말에 장두현의 발문이 있다. 4권 2책. 목판본.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 남편 / 男便 [사회/가족]

    부부관계에 있는 한 쌍의 남녀 중 남자 쪽을 가리키는 친족 용어. 부계친족제도에 기초한 우리 사회에서의 남편은 단지 ‘아내의 배우자’ 이상의 개념이다. 우리의 전통적인 관념에 의하면 아내와 남편은 대등한 관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가계(家系)는 남자 계통으로

  • 남평 / 南平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남평(南平, 또는 永平)으로 고치고 나주목에 속하였다가, 1172년(명종 2) 감무관(監務官)으로 독립 고을이 되었다. 1390년(공양왕 2) 수령(守令)이 폐지되고 화순현에 겸관(兼官)으로 편입되었다. 1394년(

  • 남평문씨본리세거지 / 南平文氏本里世居地 [사회/촌락]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조선후기 남평문씨의 동족마을.세거지. 대구광역시 민속문화재 제3호. 11동. 11,701㎡. 약 300년 전에 남평문씨인 문재철(文在徹, 監正公)이 지금의 대구광역시 서구 성당동 부근에 입향(入鄕), 정착하였다. 그리고 그의 5대손 문달

  • 남평문씨족보 / 南平文氏族譜 [사회/가족]

    1736년 문우징 등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남평문씨의 족보. 분량은 3권 3책이며, 강양(江陽)의 해인사(海印寺)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표제와 판심제 모두 “남평문씨족보”이며, 흔히 ‘남평문씨 병진보(丙辰譜)’로 통칭된다. 크기는 반곽이 세로 23.5㎝×가로 18.

  • 남평읍지 / 南平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남평(현 나주시 남평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38년에 편찬한 지방지. 4권 2책. 인본(印本). 1657년(효종 8) 편찬한 것을 1838년 증보, 간행한 것이다. 1928년 홍승복(洪承復) 등이 다시 수보(修補), 간행하였다. 서정렬(徐

  • 남평향교 / 南平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교원리에 있는 향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6호. 1420년(세종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남평현 동문(東門) 밖에 창건되었다. 그 뒤 1534년(중종 29)에 남일리(南一里) 자고개[尺峴]로

  • 남포 / 藍浦 [지리/자연지리]

    지명. 조선시대 충청도에 있던 현(縣)으로 오늘날의 보령군(保寧郡) 남포면(藍浦面).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국방상 요새지로 중시되어 진을 설치하고 조선 태조(太祖) 6년에 병마사로 하여금 판현사(判縣事)를 겸임하도록 한 바 있다.

  • 남포문집 / 南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정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99년 저자의 5대손 인찬(仁燦)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인찬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218

  • 남포선 / 藍浦線 [경제·산업/교통]

    충청남도 보령시의 남포와 옥마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4.5㎞. 영업길이 4.3㎞. 장항선의 지선으로 단선철도이다. 철도청 발족 이후인 1964년 5월 8일 착공하여 1964년 12월 30일 준공하였다. 1965년 5월 22일 설치된 보통역인 옥마역이 하나 있다.

  • 남포읍지 / 藍浦邑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남포(현 보령시 남포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901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里)·전부(田賦)·요역(徭

  • 남포집 / 南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만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김만영의 문인 나만성(羅晩成)의 편집을 거쳐, 1831년(순조 31) 5세손 김양국(金亮國)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유헌(金裕憲)의 서문과 한용간(韓用幹)·이현일(李玄逸)의 발문, 권말에 심계석(

  • 남포태산 / 南胞胎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에 있는 산. 높이 2,485m. 우리 나라에서 여덟번째 높은 산으로 마천령산맥에 속한다. 서북쪽에 소백산, 북쪽에 북포태산(北胞胎山, 2,289m), 남쪽에 장군봉(將軍峯, 2,108m)·백사봉(白沙峯, 2,099m)이 있다. 이 산은 전체적으로

  • 남포향교 / 藍浦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옥동리에 있는 향교. 조선 태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530년(중종 25)에 중수하고 1635년(인조 13)에 중창하였으며, 1720년(숙종 46) 웅천면 대창리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

  • 남풍사 / 남풍사 [예술·체육/무용]

    1922년 하와이의 재미한인들이 한국의 전통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 한국의 고유한 음악과 무용을 재미 한인 2세에게 장려하는 동시에 이를 외국인 사회에 선전하기 위해 설립한 예술단체이다. 1922년 5월 20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국의 음악과 무용을 재미

  • 남하정 / 南夏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678∼1751). 1714년(숙종 40) 진사가 되었으나, 벼슬에 뜻을 접고 학문과 후진양성으로 일생을 보냈다. 경사와 제자백가에 능통하였으며, 문장은 이식과도 종종 비교되었다. 저서로《사대춘추》·《동소만록》 등이 있다.

  • 남학명 / 南鶴鳴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654∼1722). 소론의 영수로 영의정을 지낸 남구만의 아들이다. 천거로 주부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고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문집으로《회은집》·《회은잡지》, 편저로《와유록》 등이 있다. 자녀로는《몽예집》을 남긴 남극관이 있다.

  • 남한가람지 / 南漢伽藍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주로 산성 안에 있는 절의 역사와 승군(僧軍) 설치 등의 경위를 밝히기 위하여 편찬하였으며, 1874년 고본(古本)이 유실되었으므로

  • 남한강 / 南漢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오대산(五臺山, 1,563m)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흘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는 375㎞이며, 유역 면적은 1만 2577㎢이다. 남한강의 발원지로는 일반적으로 강원도 오대산에서 출발하는

  • 남한기략 / 南漢紀略 [역사/조선시대사]

    병자호란 때 예조판서였던 김상헌이 척화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남한산성의 항전을 기록한 책. 1책. 필사본. 『청음유집(淸陰遺集)』에도 수록되어 최근『청음전서(淸陰全書)』로 간행되었다. 필사본과 간행본은 거의 차이가 없으나 전자가 더 원형에 가깝다. 이 책은 1636년(

  •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건 / 南韓社會主義勞動者同盟事件 [사회/사회구조]

    1991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조직원들이 국가안전기획부에 의해 체포된 사건.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한 최대의 비합법 사회주의 혁명조직이었다. 사노맹의 탄생은 1970년대에서 1980년대에 이르는 정치투쟁의 중심 기축 이

  • 남한산 / 南漢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하남시에 걸쳐 있는 산. 사적 제57호인 남한산성은 1971년 3월부터 도립공원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남한산성 내의 문화재로는 산성 정상에 있는 2층 누각으로 서장대(西將臺)라고 부르던 수어장대(守禦將臺), 병자호란 후 항복을 반대하다 잡

  • 남한산성 / 南漢山城 [역사/조선시대사]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 둘레 약 8,000m. 사적 제57호. 지정면적 52만 8460㎡. 북한산성과 함께 도성을 지키던 남부의 산성이었다. 지금은 동·서·남문루와 장대·돈대·암문·우물·보·누 등의 방어시설과 관해(관청), 군사훈련시설 등

  • 남한산성도립공원 / 南漢山城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성남시·하남시·광주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남한산성은 사적 제57호로 지정되어 있고 성내의 유물·유적도 경기도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남한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외에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守禦將臺),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 남한산성매당왕신도당굿 / 南漢山城鷹堂王神都堂굿 [종교·철학/민간신앙]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장군을 주신(主神)으로 모시고 행하는 도당굿. 남한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된 이후 도성(都城) 인근에 위치한 요새(要塞)이며, 청량당에 모셔진 이회(李晦)장군은 ‘매당왕신[鷹堂王神]’으로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이다. 청량당(淸凉堂)은 수어장

  • 남한산성행궁 / 南漢山城行宮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 안에 있는 조선후기 좌전과 우실을 갖춘 행궁.별궁. 사적. 경기도 기념물 제164호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인정되어 2007년 6월 8일 사적 제480호로 승격 지정되었다.행궁지는 지금의 남한산성호텔 자리와 그 뒤의 공

  • 남한일기 / 南漢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석지형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의 항전을 기록한 일기. 4권 4책. 필사본. 1636년 청나라가 조선을 침입하여 남한산성에 위협을 가하던 시기로부터 시작하여 45일간의 방어사실과 피침상황(被侵狀況) 등을 서술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남한일기≫가

  • 남한조 / 南漢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44∼1809). 어려서 부모를 잃고 외삼촌인 김진동에게 글을 배웠다. 이상정에게 학문하는 방법을 배운 뒤 거경궁리에 힘썼다. 초야에 은둔하며 후진양성하였고, 여러 번 도백과 암행어사의 천거를 받았지만 끝내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저서로는 <손재

  • 남한지도 / 南漢地圖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 연대와 작자는 미상이다. 축 형태의 채색필사본으로 세로 132㎝, 가로 83.5㎝이다.「남한지도」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로 원성(元城), 외성(外城), 포루(砲壘)

  • 남한치영 / 南漢緇營 [정치·법제/국방]

    경기도 광주군 남한산성 안에 있었던 의승군의 군영. 남한산성은 수도의 방어를 위한 중요한 요새로, 수어청에 소속되어 있었다. 1624년(인조 2) 남한산성을 개축할 때 성 안 사찰의 의승을 모아 치영(緇營)을 설치하고, 팔도도총섭 각성(覺性)의 지휘 아래 의승군이 이

  • 남한호 / 南漢皜 [종교·철학/유학]

    1760년(영조 36)∼1821년(순조 2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남도훤, 조부는 남정구, 생부는 남필석이다. 남필관에게 양자로 들어갔다. 손재 남한조에게 수학하였다. 1778년(정조 2) 퇴계학의 맥을 잇는 입재 정종로를 찾아가 공부하였다. 순암 안정복에게

  • 남해 / 南海 [지리/자연지리]

    우리 나라 남쪽에 있는 바다. 제주도를 비롯하여 섬이 많아 이른바 다도해를 이루며, 해안지형이 매우 복잡하다. 남해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산맥들이 해안에 이르러 지반이 침수된다. 이로 인해 크고 작은 만과 반도 및 섬들이 많고 해안선의 출입도 심하다.

  • 남해 가천마을 다랑이논 / 南海加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에 있는 명승. 남해군 서남단 남면 홍현리 바닷가에 위치해 있다. 다랑이논은 농경시대 사람들의 전통적인 삶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농업경관이다. 논은 설흘산과 응봉산 아래 바다를 향한 산비탈 급경사지에 조성되어 있다. 산의 지형을 따라 곡선 형

  • 남해 고현면의 느티나무 / 南海 古縣面─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에 있었던 느티나무. 1982년 11월에 천연기념물 제276호로 지정되었으나 태풍피해 및 노쇠로 인해 고사되어 2013년 1월에 천연기념물에서 지정 해제되었다. 높이 17.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9.3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5

  • 남해 미조리 상록수림 / 南海 彌助里 常綠樹林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29호. 면적 1,732㎡. 이 숲은 미조리 바닷가 언덕의 사면에 위치하며 마을 바로 앞에 있다. 처음에는 풍수설에 따라서 지형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보호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방풍림과 어부림(魚

  • 남해 용문사 대웅전 / 南海龍門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1849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팔작지붕건물.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85호. 좌우 퇴칸에 비해 중앙 어칸이 넓고 매 칸마다 2구의 공간포가 놓여 있다. 공포 구성은 외3출

  • 남해 용문사 동종 / 南海 龍門寺 銅鐘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의 용문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동종. 이 종은 하대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넓어지는 형태인데 정상부에는 음통과 용뉴가 한 개씩 있다. 음통의 입구는 연꽃이 만개한 모양인데 아래쪽은 사선으로 표현하였다. 용뉴의 용은 꼬리로 음통을 두 번 휘어

  • 남해 용문사 부도군 / 南海龍門寺浮屠群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역대 승려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9기의 석조 불탑.부도. 시도유형문화재. 용문사 일주문에서 100여 미터 아래의 낮은 둔덕에 위치해 있는 9기의 석조 부도군으로, 2005년 7월 2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25호로

  •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 南海知足海峽竹防簾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에 위치한 지족해협에 있는 명승. 지족해협은 조수 간만의 차이에 따라 바닷물이 양방향으로 방향을 바꾸어 흐른다. 따라서 이곳은 양방향으로 흐르는 빠른 물살을 이용해 고기를 잡는 고정식 그물을 설치하기 좋은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두

  •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 南海 昌善島 王厚朴─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에 있는 왕후박나무. 천연기념물 제299호. 높이는 9.5m이고 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0.4m, 서쪽 7m, 남쪽 7.7m, 북쪽 12m이다. 이 나무는 마을 옆에서 자라고 있으며, 밑에서 11개로 갈라

  • 남해 화방사 건륭삼십이년 동종 / 南海 花芳寺 乾隆三十二年 銅鍾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동종은 1767년(영조 43)에 제작되었고, 원래는 경상도 성주 쌍사(雙寺) 내원암(內院庵)에 봉안되었던 유물이다. 2010년 3월 11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94호로 지정되었고, 남해군 화방사에 소장되어 있다. 종

  • 남해 화방사 동종 / 南海 花芳寺 銅鍾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조선 후기 동종으로, 2010년 3월 11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95호로 지정되었고, 남해군 화방사에 소장되어 있다. 화방사는 경상남도 남해의 대표적 사찰로 범종, 금고, 향완, 바라 등 조선 후기 금속 공예품이 다수

  • 남해 화방사 청동반자 / 南海 花芳寺 靑銅飯子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청동반자.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동반자로, 2010년 10월 7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05호로 지정되었고, 남해군 화방사에 소장되어 있다. 반자(飯子)는 원형의 쇠북으로, '금구(金口)' 또는 '금고(金鼓)'로도 불리며,

  • 남해경주해산보 / 南華經註解刪補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세당이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남인(南人)의 집권과 함께 양주(楊州)석천(石泉)에 물러나 은거하던 시절, 그의 나이 54세에 지었다. 조선조는 유가(儒家) 독존의 기풍으로 도가(道家)나 불가(佛家)에 대한 사대부들의 저술이 거의 전무하다시

  • 남해고속도로 / 南海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와 부산광역시를 연결하는 고속국도. 고속국도 제10호선이다. 기점은 전라남도 영암군이고 종점은 부산광역시 북구이다. 기존에 전라남도 순천시에서부터 부산광역시까지 개통되었다가, 2012년 4월 27일자로 영암·순천 구간이 추가로 개통됨으로써 전구간에 걸친 공사가

  • 남해군 / 南海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서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통영시, 서쪽은 전라남도의 광양시·여수시, 남쪽은 남해, 북쪽은 하동군·사천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48′∼128°51′, 북위 34°04′∼34°56′에 위치한다. 면적은 357.52㎢이고, 인구는 4만 5865명(2015

  • 남해군읍지 / 南海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10장).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南海郡邑誌(경상남도남해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남해현읍지(南海縣邑誌)』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

  • 남해금산 / 南海錦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삼동면·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에 속하는 금산(錦山)은 해발고도 705m로, 경상남도 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 남해금산봉수대 / 南海錦山烽燧帶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87호.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곤남군에는 봉화가 세 곳 있는데, 금산봉화는 남해도 동쪽에 있으며 서쪽으로 본도(本道) 소흘산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지리지』에 보면, 금산연대봉화는 남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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