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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돌 / Menhir [역사/선사시대사]

    길쭉한 자연석 또는 일부만을 가공한 기둥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또는 몇 개를 똑바로 세워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 등으로 삼은 선사시대의 거석기념물. 일명 ‘입석(立石, menhir)’이라고도 한다. 고인돌〔支石墓, dolmen〕, 열석(列石, alignement)과

  • 선략장군 / 宣略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하계 무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무산계가 제정될 때 무산계의 상계는 선절장군(宣節將軍), 하계는 선략장군(宣略將軍)으로 정하져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었다. 장군계의 하한이다.

  • 선루별곡 / 仙樓別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혼용체.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98구이다. 음수율은 3·4조, 4·4조가 주축이며, 2·4조, 2·3조 등은 매우 드물게 나온다.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의 『악부(樂府)』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평안남도 성천에 있는 강선루(降

  • 선류몽설화 / [문학/구비문학]

    높은 곳에 올라서 소변을 보았더니 그 물이 나라에 혹은 천하에 가득 찬 꿈을 꾸었다는 내용의 설화. 『동국여지승람』 권31에 경종비(景宗妃)에 관한 내용이, 『고려사』의 세계(世系) 및 『동국여지승람』 권12에 보육(寶育)과 진의(辰義)에 관한 내용이, 『삼국유사』 권

  • 선무공신 / 宣武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임진왜란 때 무공을 세웠거나 명나라에 병량주청사신으로 가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준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은 이순신·권율·원균 3인으로 효충장의적의협력선무공신이라 했다. 2등은 신점·권응수·김시민·이정암·이억기 등 5인으로 효충장의협력선무공신이라 하였다

  • 선무군관 / 選武軍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시험을 거쳐 선발한 군직. 경기·충청·전라·경상도의 지방 군관 중에서 무술시험을 거쳐 뽑은 군관이다. 영조 때 함경도와 평안도를 제외한 전국의 토호·부민의 자제를 선발하여 평상시에는 집에서 무예를 연습하고, 유사시에는 소집하여 군졸을 지휘하도록 하였다.

  • 선무도 / 禪武道 [예술·체육/체육]

    깨달음을 위한 실천적 방편으로서 관법수행법을 활용한 불교무예.불교금강영관·관법수행법. ‘위빠사나’(vipasannā)라고 불리는 수행법으로 본래는 불교금강영관(佛敎金剛靈觀)이라 하여 부처님 당시부터 전수되어 온 수행법이다.이는 깨달음을 위한 실천 방법으로 인도에서 오랫

  • 선무랑 / 宣務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하계 문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종6품 문산계의 상계는 선교랑(宣敎郎), 하계는 선무랑으로 정하였다. 종6품 문산계 선무랑(宣務郎)과 무산계 병절교위(秉節校尉) 이상을 조회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여 참상관이라 하였다

  • 선무사 / 宣撫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재해나 병란이 일어난 지역에 민심을 무마하고 주민을 진제하기 위해 국왕이 임시로 파견하던 관리. 소정의 임무를 다한 뒤에는 저절로 직함이 소멸되었다. 특히, 조선 후기에 들어와 삼정의 문란과 신분제의 동요로 인해 각처에서 민란이 빈발하게 되었을 때, 주로

  • 선문대할망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거녀(巨女)인 선문대할망의 모습과 창조 업적·죽음 등에 얽힌 설화. 신이담(神異譚) 중 초인담(超人譚)에 속한다. 담수계(淡水契)편 『탐라지(耽羅誌)』 등 문헌에는 ‘설만두고(雪慢頭姑)’라고 표기되어 있다. 제주도 전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단편적인 전설로 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