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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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화력발전소 / 舒川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에 있는 화력발전소. 시설용량 40만㎾(20만㎾급 2기)의 무연탄과 중유 혼소용 화력발전소로 인근 해안에 천연기념물 제169호인 동백정과 마량리 동백나무숲이 있어 경관이 수려하고, 구내에 설치된 무연탄 수송 전용철도 역사를 동백역으로 명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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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 瑞草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중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강남구, 서쪽은 관악구와 동작구, 북쪽은 한강, 남쪽은 경기도 과천시와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6°56'~127°05', 북위 37°25'~37°28'이다. 면적은 47.00㎢이고, 인구는 44만 6764명(2015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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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패왕기 / 西楚覇王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본. 1848년(헌종 14)에 간행된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이다. 활자본은 조선서관판 『별삼설기(別三說記)』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은 「서한연의(西漢演義)」에서 연유하며, 초패왕에 관한 설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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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침 겸유곡도찰방 해유문서 / 徐琛 兼幽谷道察訪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724년(경종 4) 3월 일에 후임관이 겸순찰사(兼巡察使)에게 올린 첩정이다. 서침(徐琛)은 필하(必遐)의 아들로 1717년(숙종 43) 문과에 급제하였다. 1722년(경종 2) 3월 27일에 본직을 제수받고 동년 4월 11일에 사조(辭朝)한 후 동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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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파문집 / 西坡文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인 이이두(李以斗)의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41년 손자 상준(相駿)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상화(相驊)·상준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시 120수, 서(書) 3편, 잡저 4편, 제문 1편, 권2는 부록으로 만(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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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가문행장 / 西浦家門行狀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광산김씨 족문(族門)의 삼대 총부(冢婦)에 대해 지은 행장집. 가전류(家傳類) 작품으로, 입전대상인물은 김만기(金萬基)·만중(萬重)의 모부인인 해평윤씨, 해평윤씨의 맏며느리 청주한씨, 청주한씨의 맏며느리인 한산이씨이다. 「태부인행습유록」은 「졍경부인ᄒᆡ평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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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리해수욕장 / 西浦里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도의 남쪽에 있는 해수욕장. 서포리해수욕장은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도서지방에 자리한 해수욕장 가운데 제일로 꼽힌다. 1957년에 개장하였으며, 이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서포리는 1977년 3월에 서해안의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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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만필 / 西浦漫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수필·시화평론집. 2권 1책. 필사본. 권1인 상권에 102조, 하권에 161조 등이 실려 있다. 여러 이본들이 전하나, 내용은 거의 같다. 내용의 대부분은 우리나라 시에 관한 시화(詩話)로 이루어져 있다. 또 소설이나 산문에 관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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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집 / 西浦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만중(金萬重)의 시문집. 상하 10권 2책. 목판본. 아들 진화(鎭華)가 1702년(숙종 28)에 편집, 간행하였다. 『서포집』 권두에 김창흡(金昌翕)의 서문이 있다. 권1은 오언고시 34편, 권2는 칠언고시 26편, 권3은 오언율시 59편,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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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원 / 徐必遠 [종교·철학/유학]
1614(광해군 6)∼1671(현종 12). 조선 중기의 문신. 서익 증손, 할아버지는 서용갑, 아버지는 서운기이다. 어머니는 이택민의 딸이다. 김집과 정홍명에게 수학하였다. 1648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홍문관부수찬, 사간원헌납, 이조좌랑, 평안도어사,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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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집 / 西河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인 임춘(林椿)의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저자가 죽은 지 20여 년 뒤에 그의 지기(知己)였던 이인로(李仁老)가 유고를 수습하여 편집하고 서문을 지었는데, 이인로가 죽은 2년 뒤 1222년(고종 9)에 당시 실권자이던 최우(崔瑀)의 힘을 입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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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 / 西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선조 이후 중국에서 도입된 한역(漢譯) 서양 학술서적과 서양 과학기술문물과 이를 토대로 연구하던 학문. 조선서학이라고도 한다. 이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명말·청초의 중국에서 포교활동에 종사하던 예수회(耶蘇會, Society of Jesus) 소속의 카톨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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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만 / 西韓灣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철산반도(鐵山半島)와 황해도의 장연반도(張淵半島) 사이의 황해안 연안에 있는 만. 동해안의 동한만에 대비되는 한반도 서안의 만으로 그 폭은 약 150㎞, 만입은 약 70㎞이며 수심은 얕아 30m를 넘지 않는다. 조수가 가장 많이 빠졌을 때에는 연안을 따라 간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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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연의 / 西漢演義 [문학/고전산문]
중국 『서한연의』의 번안소설. 1책. 한글필사본. 겉표지에 ‘우미인가 서한연의’라 쓰여 있고 그 우측 상단에 ‘긔미’라는 간기가 있어, 1859년이나 1919년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부분에는 가사형식인 「우미인가」·「항우가」·「초한가」·「충효가」 4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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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갑문 / 西海閘門 [지리/인문지리]
남포시 와우도구역 영남리와 황해남도 은율군 송관리 사이의 대동강 하구에 있는 북한의 대표적인 갑문. 미림갑문(美林閘門)ㆍ봉화갑문(烽火閘門)과 함께 북한의 3대갑문으로서, 1981년 5월에 착공되어 1986년 6월에 완공되었다. 공사기간 중에는 남포갑문으로 명명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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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 / 西海大橋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내기리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를 연결하는 다리. 총 길이는 7,310m로 왕복 6차선 규모에 도로 폭은 31.4m이다. 이 중 사장교 구간은 990m, PSM교 구간은 5,820m 그리고 FCM교 구간은 500m이다. 이 중 사장교 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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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도 / 西海道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5도의 하나. 지금의 황해도 지방에 비정된다. 태조 때 고려의 영역이 되었으며, 995년(성종 14)에 10도제를 실시할 때 관내도에 소속되었고, 1018년(현종 9)에 서해도로 되었다. ≪고려사≫ 지리지에 나타난 이 때의 서해도 관할구역은 1대도호부 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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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무릉기 / 西海武陵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남자주인공이 왜적에게 빼앗긴 신부를 구해 돌아오는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혼사장애담(婚事障碍談)에 속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구성은 ‘지하국대적퇴치담(地下國大賊退治談)’과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외지동 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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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 西海岸高速道路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과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2010년 9월 현재 서해안고속도로는 터널 17개(무안터널, 순산터널 등 총 연장 8,263m), 교량 827개(총연장 94,638m) 등의 도로 시설과 분기점 9개(함평·고창· 동서천·당진·서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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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행록 / 西行錄 [문학/고전시가]
1828년(순조 28)김지수(金芝叟)가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기행가사. 분량은 2율각 1구로 헤아려 2,710구의 장편이다. 율조는 3·4조가 주조이고, 4·4조가 부주조로 분량에 비해 잘 다듬어져 있다. 작자는 여행 동기에 대해 “원유(遠遊)를 생각해서”라고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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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헌순 / 徐憲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1∼1868). 1829년(순조 29)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대사성·공조판서·형조판서·전라도관찰사·예조판서·사헌부대사헌 등을 지냈다. 1850년과 1862년 각각 사은부사와 사은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67년(고종 4) 병으로 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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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헌순제유문 / 徐憲淳提諭文 [정치·법제]
1855년(철종 6) 2월과 10월에 철종이 신임 전라감사 서헌순(徐憲淳)과 신임 평안감사 김정집(金鼎集)을 각각 소견하고 제유한 내용을 기록한 문서. 철종이 신임 감사들에게 제유한 주된 내용은 '국왕의 뜻을 잘 체득하여 백성들을 보살피기를 마치 어린아이들을 돌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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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 西湖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마포에서 서강에 이르는 15리 지역에 대한 조선시대의 옛 지명. 이 지역은 조선시대에 번창했던 어항이며 물자를 육지로 실어내리는 포구였다. 행정상으로는 한성부(漢城府)의 성저십리(城底十里)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한성부 관할하에 들었다. 이 지역에 경창(京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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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별곡 / 西湖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허강(許橿)이 지은 가사. 작자의 손자인 허목(許穆)이 편찬한 『선조영언(先祖永言)』과 양사언의 자필첩책(自筆牒冊)에 수록되어 전한다. 「서호가」(家傳本)와 「서호별곡」(楊氏所傳舊本)과는 사장(詞章)에 있어서 앞뒤가 서로 바뀐 것과 첨삭(添削)이 상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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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수 / 徐浩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1736∼1799). 할아버지는 종옥, 아버지는 명응이다. 어머니는 이정섭의 딸이다. 큰 아버지 명익에게 입양되었다. 1765년 식년 문과에 장원하여, 홍문관부교리·도승지·대사성·대서헌 등을 지냈다.《동국문헌비고》·《규장총목》·《국조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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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 瑞和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인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옥기현(玉岐縣, 또는皆次丁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치도(馳道)로 고쳐 양록군(楊麓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고려 때서화(瑞和, 또는 瑞禾ㆍ瑞城)로 고쳐 회양(淮陽)의 속현으로 하였고, 조선 세종 때인제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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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수 / 徐孝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6∼1753). 1744년 춘당대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권지정자·세자시강원설서·사서·지평·정언·부수찬·지제교·경연검토관·춘추관기사관·세자시강원문학·동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어려서부터 학문연구에 열중하였고, 특히 주자학에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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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가래나무 / 瑞興─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북도 서흥군 화봉리에 있는 가래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74호. 가래나무는 마을 옆에서 자라고 있는 한 그루이다. 주변에는 살림집과 밭들이 있다. 가래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규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메흙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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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강 / 瑞興江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서흥군(지금의 황해북도 서흥군)의 말굴이고개에서 발원하여 은파군에서 은파천과 합류하여 재령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100.8㎞, 유역넓이 1,373㎢이며, 대동강의 제2지류이다. 이 강은 홍수천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16개의 지류들이 흘러들며, 또한 19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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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군 / 瑞興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중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수안군·신계군, 서쪽은 황주군·봉산군, 남쪽은 평산군, 북쪽은 평안남도 중화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5°58∼126°24′, 북위 38°20′∼38°42′에 위치하며, 면적 914.5㎢, 인구 7만7689명(1944년 현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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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김씨삼강정문 / 瑞興金氏三綱旌門 [사회/가족]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김충수 관련 문(門).정문(旌閭). 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77호로 충신 김충수(金忠守)와 그의 아들 김함(金涵)이 지평(持平)으로 추증됨과 후손의 열부를 기록하였다. 1636년(인조 14) 김함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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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향교 / 瑞興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북도) 서흥군 서흥면 화곡리에 있는 향교. 1754년(영조 30)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좌우협실·동무(東廡)·서무(西廡)·동랑(東廊)·서랑(西廊)·신문(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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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호 / 瑞興湖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봉산군과 서흥군(지금의 황해북도 봉산군·서흥군·인산군·은파군)에 걸쳐 있는 호수. 넓이 16.83㎢, 둘레 91.3㎞, 길이 19.3㎞, 너비 0.8㎞. 1961년에 완공된 이 호수는 재령강의 상류인 서흥강을 막아 황해북도의 봉산군·사리원시·은파군·황주군·송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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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순 / 徐憙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3∼1857). 1816년(순조 16)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대교·응교·대사성·이조참의·대사간·홍문관부제학·이조참판·예조참판·직제학·대사헌·형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1855년(철종 6) 진위 겸 진향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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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 釋迦牟尼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개조이름. 석가는 종족의 이름이다. 석가모니는 석자족 출신의 성자란 뜻이다. 중인도의 가비라의 성주 정반왕의 태자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마야부인이다. 석가의 생몰년대는 여러 이설이 있다. 중국, 한국 등 북방에서는 BCE 627년으로 불탄년을 기려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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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여래십지수행기 / 釋迦如來十地修行記 [문학/고전산문]
1328년(충숙왕 15)에 간행된 불전 소설집(佛傳小說集). 1권 1책. 한문 목판본, 한문 필사본. 불타의 전생담 내지 강탄(降誕)·행적담을 집성한 서사 문학이며, 소설집이다. 이 수행기는 불타의 일생 행적을 보다 완벽하고 풍성하게 작성하려고 그 전생담 가운데 저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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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각천문도 / 石刻天文圖 [과학/과학기술]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 소장되어 있는 돌에 새겨진 천문도. 전통적인 방식으로 돌판 위에 별자리를 새겨놓은 석각천문도(石刻天文圖)이다. 이 석각천문도의 앞면에는 서양식 별자리가 새겨져 있으며, 뒷면에는 8방위의 방향표가 새겨져 있다. 이 유물은 원래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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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견루시초 / 石見樓詩鈔 [언론·출판]
저자 이복현(1767-1853). 간본. 2권 2책. <석견루시초>는 맨 앞에 홍석주와 이만수의 서문이 나오고, 그 다음에 김이도, 김려, 김선, 이익회, 서영보, 신위, 김유근, 이낙수, 이지연, 김정희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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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서원 / 石溪書院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에 있는 서원. 조선시대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예(李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경내의 건물로는 상충사(尙忠祠)·경수당(敬守堂)·신문(神門)·적실재(蹟實齋)·치지재(致知齋)·주소(주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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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가 / 石鼓歌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조수삼(趙秀三)이 지은 한시. 칠언고시. 72구. 내용의 이해를 돕는 주를 달았다. 『추재집(秋齋集)』 권5에 수록되어 있다. 석고문을 소재로 하여 그것에 대한 감회·역사·모양 등에 대하여 읊은 시이다. 1단에서는 한유(韓愈)와 소식(蘇軾)의 석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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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사내 / 石南思內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원가(原歌)와 한역가(漢譯歌) 모두가 전하지 않는다. 제목과 노래에 대한 짧은 언급이 『삼국사기』 잡지(雜誌) 제1 악조(樂條)에 기록되어 있으며,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지(樂志) 17에 옮겨져 있다. 『삼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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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구곡 / 石潭九曲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벽성군 고산면 석담리에 있는 명승지. 석담은 선적봉과 지남산의 깊숙한 계곡이다. 은병정사를 중심으로 한 상·하 석담천의 아홉구비 풍광이 뛰어나 1575년(선조 8) 이이가 구곡의 이름을 붙이고, 「고산구곡가(高山九曲歌)」를 지었다. 제1곡은 해주성 서쪽 18㎞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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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느티나무 / 石潭─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벽성군 석담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29호. 느티나무는 석담 명승지를 거슬러 흐르는 구곡천 기슭에 있다. 뒤에는 오랜 유적지인 소현서원이 있고 앞에는 휴양소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석담 느티나무는 1470년경부터 자라온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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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도 / 席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과일군에 속하는 섬. 석도의 면적은 7.955㎢, 둘레는 42.42㎞, 높이는 132m이다. 북부 월사반도 비파곶에서 북쪽으로 약 3.5㎞ 떨어 져 있고 과일군 석도리에 속한다. 북쪽에는 덕도(德島), 남서쪽에는 초도(椒島)가 있고, 남쪽에는 5㎞ 가량의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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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독구결 / 釋讀口訣 [언어/언어/문자]
한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특수하게 토를 단 구결(口訣). 석독구결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한자의 자형을 단순화한 구결자(口訣字)로 토를 단 자토석독구결(字吐釋讀口訣)이고, 다른 하나는 점이나 선 모양의 구결점(口訣點)으로 토를 단 점토석독구결(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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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두성 / 石頭城 [지리/인문지리]
삼국시대의 성.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의 면주도경(沔州圖經)에 따르면, 면주는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백제가 서로 공취하여 창고를 석두성(石頭城)에 두었다고 한다. 면주는 지금의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일대를 이르는 말이다. 그리고 이곳에 곡식을 쌓아 두고 수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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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유고 / 石欄遺稿 [종교·철학/유학]
장용의 문집. 2권 1책. 석인본. 지은이의 6세손 장의진이 갑진(1904)년에 기록한 지가 있다. 1904년 승문원 부정자 평해황씨 황헌의 서문과 지은이의 직계 선조와 후손을 명기한 세계도를 본권 앞에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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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룡산 / 石龍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걸쳐 있는 산. 석룡산은 북위 38°59′52″, 동경 127°28′44″에 위치하며 지리적으로 북쪽에서 발달한 광주산맥의 지맥이 남동방향으로 발달하여 있다. 식물구계 지리학상으로볼 때 한반도 중부아구에 속한다. 정상에 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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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루집 / 石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이경전의 시문집. 4권 4책. 목판본. 아들 무가 병자호란에 없어지고 남은 원고를 모아 편집, 간행하였다. 권1·2에는 시, 권3에는 소·차·제문·기·발·설·명·인·상량문·서·책, 권4에는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 시가 가장 많은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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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나무 / 石榴─ [과학/식물]
석류과에 속하는 낙엽소교목. 높이가 10m에 달하며 줄기는 뒤틀리는 모양을 하고 있다. 이란·아프가니스탄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는 약 500년 전에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꽃은 양성화이며 6월에 홍색으로 핀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이 6∼8㎝로서 9∼10월에 황색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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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말 / 舃襪 [정치·법제]
신과 버선. 석은 왕복 중에서 조ㆍ제복에 착용하는 신이다. 보통의 신은 단층으로 되어있으나 석은 겹으로 되어 있어 상층은 가죽이고, 하층은 목재로 되어 있다. 기록에 의하면 예를 행할 때 오래 서있으면 발바닥이 축축해지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나무를 댔다고 한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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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 席毛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02명(남 1,113명, 여 1,08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75세대이다. 중동부에 위치한 석모리가 중심지를 이루어 면사무소·우체국·농협·수협 등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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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국가산업단지 / 石門國家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와 고대면 성산리 일대에 조성되어 있는 국가산업단지. 1991년 12월에 국가공업단지로 지정된 석문국가산업단지는 1992년 1월 충청남도를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였다. 1994년 9월에 건설부의 승인을 받아 2001년을 완공 목표로 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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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정시가단 / 石門亭詩歌壇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 채헌(蔡瀗)을 중심으로 석문정(石門亭)에서 이루어진 시가 모임. 석문정시가단은 경상북도 문경 지역의 사족 채헌(1715~1795)이 1787년(정조 11) 현재 문경시 산북면 이곡리에 석문정을 세우고 친인척, 동학과 더불어 시가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활동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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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별가 / 惜別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헤아려 총 217구이며 4·4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혼인식을 올린 뒤 친가에 머물다가 시댁으로 아주 살러갈 신행(新行)날을 잡아놓은 신부가 친구들에게 신행풍속을 읊은 노래이다. 여자들은 남자들과 달리 여러가지 자잘한 일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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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병산 / 石屛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과 강릉시 옥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55m.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海岸山脈)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 만덕봉(萬德峰, 1,035m), 서쪽에 대화실산(大花實山, 1,010m), 서남쪽에 노추산(魯鄒山, 1,322m), 동남쪽에 자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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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상절 / 釋譜詳節 [언론·출판/출판]
조선 세종 때 수양대군이 왕명으로 석가의 일대기를 찬술한 불경언해서. 1446년(세종 28)에 세종의 비인 소헌왕후가 사망하자, 그녀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석가의 전기를 엮게 하였는데,《석가보》,《법화경》,《지장경》,《아미타경》,《약사경》 등에서 뽑아 모은 글을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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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천자문 / 石峰千字文 [언어/언어/문자]
6세기 중국양나라의 주흥사(周興嗣)가 지은『천자문』에 한글로 석과 음을 단 한자 교본. 『천자문』은 6세기 중국양나라의 주흥사가 지은 책이다. 국내에는 백제 때 처음 전해진 것으로 추정되나 우리나라 기록상으로는 고려충목왕(1344∼1348)이 천자문을 배웠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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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북집 / 石北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신광수의 문집. 16권 8책. 목판본. 1906년 5대손 관휴가 간행하였다. 이 밖에 아들 우상·기상이 사후 시문을 정리, 편집하여 엮은 필사본 8책이 따로 전한다. 권두에 장석룡의 서문이 있다. ≪석북집≫ 권1∼10은 시, 권11·12는 서, 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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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가탈견 / 石不可奪堅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김인경(金仁鏡)이 지은 한시. 칠언배율. 『동문선 東文選』에 전한다. 제목에서 말한 바와 같이, 돌의 굳음은 빼앗을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선비의 굳센 뜻을 나타냈다. 음양이 처음 갈라진 뒤에, 물건의 종류가 수만가지 생겨나 서로 뒤얽혔지만, 돌은 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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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유고 / 石山遺稿 [종교·철학/유학]
권종원의 문집. 석판본, 발:권리주(1963)·권정흠(1964), 4권2책. 조선 후기의 문인 권종원(1880~1937)의 유문들을 모아 만든 시문집이다. 권1은 부1편, 사 1편, 시 115제 169수, 서 38편, 권2는 서 13편, 후지 1편, 잠 1편, 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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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 / 石城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진악산현(珍惡山縣)이었는데, 686년(신문왕 6) 석산(石山)이라 고치고, 757년(경덕왕 16) 부여군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석성으로 고치고, 1018년(현종 9) 공주에 예속시켰으며, 1172년(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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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향교 / 石城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석성리에 있는 향교.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36년(인조 14)에 중건하였으며, 1950년에 명륜당을, 196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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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쇠 / 咊金 [생활/식생활]
고기를 굽는 데 사용되는 조리 기구. 철사를 그물처럼 엮어 만든 조리 용구로 숯불 화로에 올려 고기나 생선을 굽는 데 사용하였다. 석쇠, 적쇠, 적철이라고도 하며 둥근 모양과 네모난 모양이 있다. 잔치 때에는 많은 양의 고기를 구워야 하므로 크기가 큰 석쇠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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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 / 石手 [사회/사회구조]
돌을 다루어 어떤 형상을 빚거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우리 나라에서는 질 좋은 돌을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성곽은 물론 궁궐 축조에도 돌을 많이 썼으며, 일반 살림살이에도 돌로 만든 기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석수의 기술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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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실서원 / 石室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미금시 수석동(水石洞) 석실마을에 있었던 서원. 1656년(효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상용(金尙容)·김상헌(金尙憲)의 충절과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3년(현종 4)에 ‘석실(石室)’이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격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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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씨원류응화사적 / 釋氏源流應化事蹟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헌종(憲宗) 명편, 목판본, 3책(영본, 전4권 4책). 1673년(康熙 12). 불교의 원류를 도설한 책이다. 한문 설명과 그림 각 1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19세기 이후 인출본(印出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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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옥수록 / 石玉隨錄 [문학/한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기행시집. 불분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필치가 정밀하다. 책1·2에 시 528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즉경(卽景)·영물(詠物)·차운(次韻)·화운(和韻)·송별(送別)·기증(寄贈)·만시(挽詩) 등의 시제(詩題)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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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느티나무 / 釋王寺─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08호. 느티나무는 석왕사의 설송동루라고 하는 누각 앞에 있다. 사방으로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 둘러있고 옆에는 10여 그루의 썩고 늙은 느티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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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소나무림 / 釋王寺─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소나무 숲. 북한 천연기념물 제207호. 능선을 따라 450㏊에 소나무림이 있다. 숲의 토양은 화강편마암의 풍화로서 생성되었으며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연평균 기온은 9.7℃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1,203.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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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음가 / 惜陰歌 [문학/고전시가]
한말에 유호근(柳浩根)이 지은 가사. 「공자송덕가(孔子頌德歌)」·「오륜가(五倫歌)」·「권학가(勸學歌)」와 함께 『사가집(四可集)』에 수록되어 있는 유학가사(儒學歌辭) 4편 중의 하나이다. 이 4편의 가사는 각각 독립된 가사이면서도 전체의 구조로 보아 한편의 연장체(連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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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인본 / 石印本 [언론·출판/출판]
석판(石版)에 의하여 인쇄된 책. 우리나라에 도입된 시기는 1899년 농상공부(農商工部) 인쇄국이 설립될 무렵이다. 도입된 석판시설은 정부당국에 의해 우표·지폐·인지·증서 등의 인쇄에 사용되었다. 석판 인쇄의 도입은 개항기 민중의 사고방식을 개화하는 데 선구적 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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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자 / 㐥煮 [생활]
익힌 음식을 건져서 물기나 기름을 빼는 데 사용되는 조리 기구. 깊이가 있는 국자 모양으로 바닥은 철사로 그물처럼 촘촘히 엮은 것이다. 음식을 국물에 적셨다가 건져내서 물기를 빼거나, 튀긴 음식을 기름에서 건져내어 기름을 뺄 때 건져낸 음식을 잠시 두는 용도로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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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잠풀 / 石蠶─ [과학/식물]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 30∼60㎝로 습지에서 자라는데 백색 지하경이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란다. 줄기는 둔하게 네모진 형태이며 백색 털 이외에는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길이 4∼8㎝이고 너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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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 釋奠 [종교·철학/유학]
전통 사회에서 산천(山川)·묘사(廟社)에 올리던 제사, 또는 학교에서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하여 올리던 의식. 지금도 성균관과 지방의 향교(남한에 있는 231개소)에서는 해마다 봄(음력 2월)과 가을(음력 8월)의 상정일에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194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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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 石戰 [생활/민속]
많은 사람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서로 돌팔매질을 하여 승부를 겨루던 놀이. 음력 정월 대보름날 각 지방에서 행하던 남성의 돌던지기놀이로 ‘편쌈’이라고 하며 한자어로는 ‘석전(石戰)’ 또는 ‘편전(便戰)’이라고 쓴다. 석전 놀이는 들판에서 한 마을 혹은 한 지방이 동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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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감나무 / 石田─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문천시 덕흥리에 있는 감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57호. 감나무는 덕흥리에서 석전리로 가는 길을 따라 800m정도 가서 왼쪽으로 약 100m정도 떨어진 산기슭의 길옆에 있다. 감나무는 1780년에 심어졌다고 한다. 높이는 15m이고 뿌리목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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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제시유생집사거안 / 釋奠祭時儒生執事擧案 [정치·법제]
유생거안. 1909년(기유년) 2월 7일 성균관 문묘에서 석전제를 거행할 때 봉향, 봉로, 봉작, 전작, 사준, 진설, 관세위, 척기 등의 임무를 맡은 유생들의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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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존일대가 / 釋尊一代歌 [문학/고전시가]
1927년에 이응섭(李應涉)이 발표한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1324구. 전체를 9장, 331절로 제시하였다. 『불교』 35호(1927.5)에 “이응섭 구고(舊稿)”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불교계』 1∼3호(1916.4∼6)에는 “이응섭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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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 / 碩州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동음홀(冬音忽, 또는 冬三忽)이었는데, 신라 때 해고군(海皐郡)으로 하였고, 고려 태조 때 염주(鹽州)로 고쳤다. 고려 현종 때 군을 폐하여 안서도호부(安西都護府)에 속하게 하였고, 1217년(고종 4) 이 고을 사람이 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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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 / 石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강계 지역의 옛 지명. 이 지역은 본래 고구려의 땅이었는데 뒤에 발해ㆍ여진 등이 이 땅을 차지하였다. 본래 독로강(禿魯江)이었는데, 1361년(공민왕 10) 처음으로 진(鎭)을 설치하고 만호(萬戶)를 두었으며, 뒤에 북계(北界)의 관할에 넣었다. 이 시기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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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집 / 石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시인 권필의 시문집. 11권 4책. 목판본. 본집은 8권으로 1631년(인조 9) 이식의 문인 심기원이 간직하고 있던 구본과 이안눌의 숙부집에서 발견된 신본, 그리고 집에 보관되어 있던 난고를 추려 편집하였다. 외집 1권은 그밖의 잡문을 모은 것으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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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화 / 石竹花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정습명(鄭襲明)이 지은 한시. 불우한 작자의 처지를 들에 핀 패랭이꽃에 비유한 작품이다. 『동문선』 권9에 실려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상에선 모두들 붉은 모란꽃만 사랑하여/정원에 가득히 심고 가꾸네/누가 이 거친 초야에/좋은 꽃떨기 있는 줄 알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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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형 / 石之珩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경하이다. 1633년(인조 11) 진사가 되고 이듬해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뒤에 형조좌랑이 되었다. 횡성현감으로 재직중 김해에 유배되었다가 곧 풀려나와 오랫동안 강화부교수를 지냈다. 현종 때 개성부교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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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온천 / 石倉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장동면 원흥동(현재의 향산군 석창리)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 “온천은 군의 동쪽 50리 거리의 원홍리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개발 역사가 300년이 넘은 오래된 온천이다. 원홍리(元洪里)가 뒤에 음이 비슷한 원흥리(元興里)로 바뀌었고 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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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동느티나무 / 石川洞─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용강군 용강읍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37호. 느티나무는 석천동 마을의 집 옆에 독립수로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석회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질메흙이며 습기와 거름기는 적당하다. 석천동느티나무는 18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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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유고 / 石村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임서(林㥠)의 시문집. 1책. 필사본. 편차를 구분하지 않았다. 대략 저작 연대순으로 1598년(선조 31) 29세 때부터 죽기 전까지의 시문을 수록하였다. 1982년 경문사에서 영인하였다. 내용은 시 500여 수, 유문(諭文) 2편, 서(序)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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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춘사 / 惜春詞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모두 220구로, 3·4 내지 4·4조가 기조를 이룬다.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고가요집주(古歌謠集註)』·『가사문학전집(歌辭文學全集)』 등에 실려 있는데, 이른바 규방가사로 전해오는 「석춘가」와는 그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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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문집 / 石灘文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신의(李愼儀)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권두에는 윤봉구(尹鳳九)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송환기(宋煥箕)의 발문이 있다. 이어서 권1에 시 1수, 소(疏) 2편, 서(書) 43편, 잡저 2편, 제문 3편, 권2에 차록(차錄) 2편, 권3·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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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집 / 石灘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이존오(李存吾)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726년(영조 2)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권이 원집(原集)으로 숙종의 「어제찬 御製贊」과 연보를 권두에 실었고, 「강창 江漲」 등 11수의 시와 유명한 상소문 「논신돈소 論辛旽疏」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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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탈해신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 제3대 왕이며 석씨 왕조의 시조가 된 탈해에 관한 신화. 『삼국유사』 권1 기이(紀異) 탈해왕조와 『삼국사기』 신라본기 제1의 탈해이사금조가 주된 자료이나, 『삼국유사』 권2의 가락국기에도 탈해왕에 관한 기록이 조금 있다. 「석탈해신화」 속에는 왕위 등극의 전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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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탕지온천 / 石湯池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면 온정리에 있는 온천. 평원선석탕역에서 남동쪽으로 4㎞ 가량의 거리에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완전온천(薍田溫泉)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세 군데에서 뜨거운 열수가 솟아났다는 기록이 있다. 이 일대는 여러 곳에서 온수가 나오는데 석탕지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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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룡전 / 石太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작품의 형성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내용이 비교적 간결한 점, 비현실적인 표현이 간혹 보이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조선 중기 이전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이 작품은 대부분의 고소설과 같이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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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파소간 / 石坡小簡 [언론·출판]
저자 이하응(1820-1898). 필사본. <석파소간>은 중국 시전지에 쓴 5편의 편지를 장첩한 3절의 작은 간찰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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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파정 / 石坡亭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6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별서로서 안태각, 낙안당, 망원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8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인 대원군별장은 1958년 종로구 홍지동으로 옮겨져 따로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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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재서원 / 石浦齋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창평리 내내골에 있었던 서원. 1719년(숙종 4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허목(許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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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룡전 / 石化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은 1책이고, 조동필(趙東弼) 소장본은 3책이다. 영웅소설의 유형을 띤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자주인공 석화룡의 전쟁을 통한 무용담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웅소설이다. 전반부에는 남자주인공 석화룡과 여자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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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귀감언해 / 禪家龜鑑諺解 [언어/언어/문자]
휴정(休靜)이 한문으로 지은 『선가귀감』에 한글로 토를 달고 언해한 책. 상하 2권 1책. 한문본은 휴정의 서문이 1564년(명종 19)에 되었으므로 그해에 저술이 완성된 것이지만, 간행은 유정(惟政)이 발문을 쓴 1579년(선조 12)의 일이다. 또한 유정의 발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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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각산 / 仙角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에 있는 산. 높이 1,100m. 이 일대는 노령산맥과 소백산맥 사이에 있어 진안군에서 가장 높은 지대로 높은 산들이 많다. 선각산은 고산 중의 하나로 북쪽에 덕태산(德泰山, 1,113m), 서남쪽에 성수산(聖壽山, 876m), 동남쪽에는 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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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도 / 仙甘島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에 있던 섬. 시화호 개발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주변의 섬들을 연결하는 방조제가 건설되었고 도로를 개설하여 동쪽의 화성시 서신면에서부터 탄도·불도·선감도를 거쳐 대부도까지 모두 연륙되었다. 대부도와 선감도는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2011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