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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칠반 / 乾漆盤 [예술·체육/공예]
공예가 강창규(姜昌奎, 1906-1977)가 1933년에 제작한 건칠(乾漆) 작품. 등록문화재 제451호. 우리나라 최초로 일본의 도쿄미술학교(東京美術學校, 지금의 도쿄예술대학교) 공예분야에서 유학한 강창규의 건칠 작품이다. 「건칠반」은 도쿄미술학교 졸업을 위해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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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칠화병 / 乾漆花甁 [예술·체육/공예]
건칠(乾漆)공예가 강창규(姜昌奎)가 만든 건칠화병(乾漆花甁). 높이 42.5㎝, 최대 동체 지름 29㎝. 목심(木心)을 사용하지 않고, 삼베와 골회로 형태를 만든 건칠화병이다. 배가 볼록하고 목이 가늘어 양감이 느껴지는 형태이다. 모시나 삼베를 심으로 하여 칠을 입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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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통7년명종 / 乾統七年銘鐘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종. 1107년(예종 2) 제작. 총고 47.7cm. 일본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다른 종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검은 색조를 띠고 있음은 주석(朱錫)의 함량이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용뉴(龍鈕)의 입은 천판(天板)에서 약간 떨어져 보주를 물고 있으며, 목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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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간집 / 黔澗集 [종교·철학/유학]
조정의 문집. 목판본, 4권 4책. 간행 연도는 미상. 허목이 서문을 붙이려고 저자의 유문을 가지고 있다가 그의 서재에 불이 나면서 불타버렸다고 한다. 이후 저자의 5세손 조학경, 조관경 형제가 남아 있던 유문을 다시 수습 정리하여, 1740년 무렵에 눌은 이광정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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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남유고 / 劍南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68년(고종 5)에 간행되었으며, 편찬자는 미상이다. 서·발문이 없다. 연세대학교 도서관과 성암고서박물관 등에 있다.권1에 시 40수, 서(書) 22편, 잡저 5편, 권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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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대곡리지석묘군 / 黔丹大谷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인천광역시 서구 대곡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33호. 옛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 대곡리 황골마을의 가현산에서 동서방향으로 뻗어 내린 마을 입구쪽의 낮은 구릉 위 30m×80m 범위에 있다. 여기에 탁자식 고인돌로 해석되는 8기의 고인돌이 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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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리형토기 / 檢丹里形土器 [역사/선사시대사]
한반도 동남해안 지방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 토기. 한반도 동남해안 지방에서 발견되는 청동기시대 중기 토기이다. 청동기시대 중기, 또는 후기에 해당하는 한반도 중서부 지방의 송국리형 문화 단계에 병행하였다. 깊은바리모양 토기〔深鉢形土器〕의 아가리 부분에 구멍 모양이나 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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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 鈐丹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동에 있는 산. 검단산의 높이는 657m이고, 하남시 동쪽 한경변에 솟아 있으며, 한강을 사이에 두고 예봉산(禮峰山, 679m)과 마주하고 있다. 한남정맥의 한 지맥으로, 그 끄트머리에 솟아 있는 산이다. 산행은 보통 하산곡동의 산곡초등학교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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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업단지 / 檢丹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에 있는 산업단지. 대구 중심부에서 동북쪽으로 6㎞ 거리인 금호강변의 경부고속도로 연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고장의 주종산업인 섬유공업의 집단화로 기술집적을 통한 품질향상과 국제경쟁력 강화로 전통적인 섬유공업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조성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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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덕산 / 劍德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단천군 북두일면과 풍산군 천남면에 걸쳐있는 산. 높이 2,150m. 차일봉(遮日峰)·희사봉(希沙峰)·팔봉(八峰) 등 여러 높은 산들과 함께 함경남도의 해안지방과 내륙지방의 지형적 장벽을 이룬다. 북대천과 남대천의 발원지이다. 산세가 험준하여 ‘검(劍)’자를 붙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