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4,70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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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각반 / 單脚盤 [예술·체육/공예]
외다리로 반면(盤面)을 받도록 되어 있는 소반. 외다리 밑에는 십자형으로 교차된 네개의 발이 있어 버틸 수 있도록 되었다.반면은 낮은 전이 있는 원형·12각형·화형[蓮葉形]이며, 단각에는 대부분 나선형 무늬가 장식되고 네개의 발에는 당초나 고사리말림형 무늬를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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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권 / 團結權 [사회/사회구조]
근로자가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운영하며 노동조합 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 근로자가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자를 상대로 대등한 교섭력을 발휘하려면 자주적으로 노동조합을 조직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이 권리는 헌법 33조 1항,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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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 / 丹東 [지리/인문지리]
한중 외교 사행의 주요 거점으로 중국 요령성 동남부 압록강변에 위치한 국경도시. 요령성 압록강 하구에 위치한 단동은 동북아경제권, 환발해권, 황해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하는 지정학적 특성을 가진다. 산업·항만·물류·관광 중심도시로서 방직공업, 전자공업, 농산물이 특히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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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맥설화 / [문학/구비문학]
어떤 사람에 의하여 지형에 변화가 생기자, 집안·고장·나라의 운수가 달라지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神異譚) 중 운명담에 속한다. 『동국여지승람』 권38 제주(濟州) 산천조와 이원진(李元鎭)의 『탐라지(耽羅志)』, 김석익(金錫翼)의 『탐라기년(耽羅紀年)』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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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목산 / 檀木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간북면과 용림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817m. 자강고원(慈江高原)에 속하며 낭림산맥에서 분기된 적유령산맥의 기부를 형성한다. 동쪽 사면은 급경사이고 서쪽 사면은 완경사를 이룬다. 독로강(禿魯江)의 지류인 후지강(厚地江)과 군북천(郡北川)의 발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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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 / 單文 [언어/언어/문자]
주술(主述) 구성이 하나만 포함되어 있는 문장. 문장은 크게 주어와 서술어, 달리 표현하면 주부(主部)와 서술부(敍述部)로 이루어지므로 곧 주술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주술구성이 한 번만으로 이루어진 문장이 단문이다. 문장 속에 다시 작은 문장이 포함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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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바망간기념관 / 丹波망간記念館 [사회/사회구조]
조선인 강제징용의 역사를 후세에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기념관. 일본 쿄토시 단바 지역의 망간광산 갱도에 설치된 기념관이다. 이 곳에서는 망간의 생성, 광산 개발의 역사, 갱내 작업, 망간 이용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전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선인 노동자와 피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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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줄 / 단심줄 [예술·체육/무용]
노래와 춤으로 이루어진 유희극. 당의 방침에 따라 인민대중이 굳게 단결하여 투쟁해야 나라의 독립을 이룰 수 있다는 사상을 노래와 춤이 배합된 가무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노동자, 농민, 병사, 학생, 지식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당을 상징하는 붉은 기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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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고수동굴 / 丹陽古藪洞窟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 임진왜란 때 한양을 떠나 피난길에 나선 밀양(密陽) 박씨(朴氏)가 이곳을 지나다, 숲이 우거지고 한강 상류의 풍치가 아름다워 여기를 안식처로 삼은 것이 오늘의 고수 마을의 발달을 가져온 것이라 전한다. 이 동굴의 첫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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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구담봉 / 丹陽龜潭峰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에 있는 명승. 단양 구담봉은 단양팔경의 하나이며, 단양군 단성면 및 제천시 수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330m의 구담봉은 아담한 규모이다. 부챗살처럼 펼쳐진 바위능선은 설악산을 닮은 듯하고, 능선 좌우의 기암절벽은 금강산에서 옮겨놓

지리(1817)
현 대(4703)



